오잉~~!!
이제서야 글을 봤네요.
홍박샘님이 올리시는 글은 빼놓지 않고 읽고 있는데 정말 쏙~~ 빨려들어가게 잘 풀어주세요.^^
북클럽 진행기를 이렇게 재밌게 써주시니...어떤 과정인지도 눈에 선~~ 합니다..
[그 여자, 저 여자] ㅎㅎㅎㅎ
얼른 구경하고 싶어요. 요런 작업때문에 자꾸 사진을 올리거나 할때 배꼽이 나왔나봐요.
서버 이상으로....
새로운 북클럽이 빨리 열렸으면 좋겠네요...
홍박샘의 상세 설명 넘 유쾌하게 보았네요.
저의 엔돌핀이셔용....
영어박사님인것도 부러운데 기억력도 대단하시고 사람 관리도 참 잘 하시는 것 같아 진짜~~부러워 죽겠네요.
암튼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결과물 기대할께요.
역시 세세하고 유머있는 설명까지 ^^
북클럽 보고 잘 듣고 갑니다.
담주부터 새 책 시작하려고 하는뎅...
갑자기 찾아온 저의 늘어짐을 어찌하면 좋을지요^^;;
수고가 많으세요 박사님^^
프로그래머 열심히 쪼으고 있습니닷 ㅋ
(사실 간식도 주고 식권도 한장 주면서 살살 꼬득이고 있다는 ㅋ)
언능 뉴~~ 북클럽이 탄생되도록~ 계속해서 열심히
쪼으기 작업 들어갈께요! ㅋ
홍박님 글은 언제 읽어도 재밌어요.
딱딱한 일 진행 현황을 어쩜 이리도 맛깔나고 재미지게 쓰시는지..
아마 저것도 타고난 달란트 중 하나일거에요. 그쵸?
홍박님께만 너무 많은 달란트를 내리신 하나님, 미워잉~~
^^ 그래도 이렇게 개정 상황에 대해..바쁘신 와중에 알려주시니 고맙습니다.
기대됩니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역시 박사님이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