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피곤했는지 책읽다 잠이 들었더라구요 2시간 푹자고
일어나서 학교 숙제하다보니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었어요,,,
43.프래니 5 Frantastic voyage 집중듣기만 했어요.
집듣하는 책 중 레인보우매직과 프래니가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여^^
열심히 할게여...
otr2 읽었습니다
new trees
the lttitle dragon
new trainers
put it back
10월 26일 읽은책 지금 올립니다.
큰둥이 : ORT5 The Whatsit, Underground Adventure,
ORT4 The Weather Vane,
ORT3 A Cat in the Tree, Nobody Wanted to Play
ORT2 Kipper's BIrthday
작은둥이 : ORT5 The Whatsit, Underground Adventure.
ORT4 The Weather Vane
ORT3 A Cat in the Tree
15일째(26일)...뒤 늦게 올립니다.
An I can read 4권, Little critter 2단계 1권.
주말과 휴일에 밖으로만 돌아다녀서 무지 피곤하네요^^
어제 피씨 안들어가져서..지금 올립니다. 스콜라스틱 리더 1단계, 헬로우리더 1단계, 리틀크릭터 섞였습니다.
1. pizza party 2. skating day 3.we are monsters 4.dinasaurs
어제는 책을 읽지 못했네요.. 오늘 중간고사라고 나름 인터넷 뒤져 국어문제지 좀 찾아 풀고 일찍 자고 싶다고 해서 못했어요.. 아쉽지만...
"쑥쓰러워서!!!!!"
저 쓰러졌어요~~
저희 사무실 사람들도 모두 함께 쓰러졌어요~~ ㅋㅋㅋ
저도 지각생!!!!!
학교 다녀오자마자 친구랑 신나게 놀아주고....
피아노 연습에...플룻 연습에.... 피아노 레슨까지 하고~~~
저녁먹고.....
저 잠깐 빵사러 나가는데도 꿈쩍도 않고 읽더라구요~~~
이젠 책 읽기에 참맛(?)을 아는지....
울아들 궁딩짝 이뻐서 두들겨 줬어요~~
오늘부터 인북스 추가 7%세일 들어갔는데.....
아무래도 책 사줘야겠어요!!!
ort6단계 - The Treasure Chest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s
The Shiny Key
The Outing
ort6단계 - Roman Adventure
지각이네요.
저녁에 잠이 쏟아져 기록 못하고 새벽부터 눈떠~ 기록 남기네요..
2009/10/26(월)
75. Ants with apple pie (maglc bean)
76. Who made the woolly mammoth? (maglc bean)
77. Whlch way now? (maglc bean)
78. That's Our Henry (maglc bean)
주말 내내 신~~나게 놀고 오늘은 엄마가 하는 북클럽 함께 하느라 또 건너뛰었네요... ㅡㅜ
오히려 본인이 더 의욕에 차서 시작했던 리더스300이었는데, 어젠 스스로도 목표달성이 힘들다 느꼈던지,
은근히 저에게 그러데요.
"엄마.. 나 리더스300 그만할까봐. 매일 4권씩 꼭꼭 읽어야 하는데, 요즘 자꾸 안 읽고 지나가는 날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목표량을 못 채울것 같애"
"목표량 못 채우면 어때! 시도하고 채우려고 노려했다는 그 과정이 더 중요한거야!!"
"그럴까?"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목표를 달성하면 칭찬과 보상을 했던 제 교육방식에 약간은 부끄러움을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아이는 당근과 채찍으로 유인해야하는 말은 아닌데 말이죠..
결과보다 과정의 아름다움을 아는 아이로 키워야 겠습니다...
오늘 읽은 책
the berenstain bears on the moon
because a little bug went ka-choo!
i can read with my eyes shut!
wings on things
토요일 일요일 안했더니 오늘은 좀 하기 싫어하는데
그냥 밀어 부쳤습니다.
좋은 꿈들 꾸세요^^
오늘 중간고사 쳤습니다.
며칠간은 아팠고 또 며칠간은 시험공부로 조금 소홀했네요.
오늘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1. bunny cakes
2. goodnight max
3. bunny money
4. stop the car
5. please mom
6. answer the phone fiona
7. you can't catch me
8. stuck in the mud
9. lion's lunch
10. hickory dickory dock
울 학교도 낼부터 휴교랍니다~
just for you
just grandma and me
just a mess
just grandpa and me
리틀크리터 했습니다~
주말 여행을 마치고 오늘부터 다시 부지런히 따라가야겠네요.
낼부터 신종플루로 학교가 휴교라서 영어읽기에 좀 더 시간을 가질수 있겠어요.
47. It's not fair
48. Vanishing cream
49. Candy for breakfast
50. Double Trouble
51. Matt's mistake
52. Super Fly guy
53. Hooray for fly guy!
54.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오늘도 우리딸이 4권 소리내어 읽었어요.
41.eloise has a lesson
42.my five senses
43.henry and mudge in the family trees
44.elmer
엘로이즈 책은 너무 재미있다며....깔깔대면서 읽고
다른 책들도 무난하게 잘 읽었어요.
소리내서 읽기를 평소에 잘 안하려고 하였는데....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뒤부터는.... 4권은 당연히 소리내어 읽는 것이라고 받아들여...
별다른 저항(?)없이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조금씩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끊어서 읽어야 할 곳도 전보다는 잘 알아채는 것 같고...
대화체에서는 조금씩 감정도 넣어서 읽으려고 하고..
뭔가......책에 더 집중한다는 느낌.
이건 엄마의 기대에서 나온 착각일까요...?
우리 딸이 옆에서 보고 있다가.... 착각 아니에요...라고 자신있는 목소리로 말하네요.ㅋㅋㅋㅋ
ㅋㅋㅋ.. 아이들이란..
[스스로 해야할 일을 다하지 않고 놀러 나가서 엄마에게 혼 난 아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뭐 이런 식의 문제에 울 딸은 [엄마가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을 때 몰래 나간다]로 대답한 것을 보고 얼마나 웃었던지요...^^
부러워요 님의 막내가.. 우린 일단 엄마 울타리를 벗어나면 미소로만 대응하려는 습성이 있어서리...ㅋ
그래도 기다려야 겠지요??^^
The day Jimmy's Boa ate the wash
No tooth No quarter(SIR2)
The great race(ort5)
A new classroom(ort5)
44.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45. I'll eat you
46. My dad
47. The magic key
48. Underground adventure
일요일은 밤늦게 까지 노느라 못 읽었네요
주말내내 놀러다녔지만 그래도 몇권이라도 읽었어요~~~
(신랑왈 ``더추워지고 신종심해지면 못놀러다닌다")고.. 51~~~~57.까지 주말.
월ort-4단계_58.look smart
59.the scarf
60.the den
61.wet paint
62.nobody get wet
63.the weather vain
64.house for sale 휴~~~바쁘다~~바빠
코믹로킷 소시지
we are angry
let's hope the fire stops
yellow dust are all over sydney
오늘 읽은 책이요..
55. new kid in town (리틀크리터 3)
56. our friend sam (리틀크리터 3)
57. in the garden (ort 6)
58. morris goes to school (언아이캔 1)
1~2henry& mudge-happy cat, long weekend
3.max&ruby-halloween day
4.ltr-how's the weather
월요일이라 부담없는 아~주 쉬운 책으로 골라서 읽었어요.
주말엔 그냥 열심히 놀았습니다.
그리고는 오늘도 몰아서 읽기 했습니다.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데도...
36. The cold day
36. The snowman
37. At the Pool
38. Bull's eye!
39. At the seaside
40. nobody wanted paly
41. On the sand
42. A cat in the Tree
아들녀석 지난 주 밖에서 신나게 놀았더니 목이 부어 열나고 아파서 주말은 푸욱~
쉬었답니다.오늘 학교도 안가고 쭈욱~ 쉬었더니
오늘은 너무 심심했는지 흘려듣기하던 책을 읽어보겠다 하더라구요.
글밥 많다고 두권만 읽겠다고 해서 그러라 했습니다.
울 아이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henry and mudge -forever sea
an i can read -a picture for harold's room
64) a cat in the tree
65)nobody wants to play
66) the dolphin pool
67)on the sand
신플...저희 학교도 확진자가 나오더니 선생님 오늘 숙제 맛잇는거 먹고 푹 쉬기라네요....^^
아들은 신났습니다...^____________^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오늘은 동생 유치원에서 배우는 영어책도 읽고 Hello Reader도 읽었네요.
40. Family and Friends
41. Family at the Zoo
42. Animals Play
43. We Play on a Rainy Day
44. I See A Bug
45. Who Lives Here?
46. Reduce, Reuse, Recycle
47. Barney Bear, World Traveler
48.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놀토에, 일요일이면 너무나 행복한 표정으로 휴식을 즐기는 아이에게 영어책을 디미는 제가 뭐 죄짓는 기분이 드는건 저만의 맘일까요?
엄마는 내가 쉬는 꼴을 못 본다니깐! 하며 영어책을 집어드는 딸래미를 보며 참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합니다
영어책 매주마다 빌려오는거 알면 지가 알아서 읽어주면 좋으련만...
그건 제 욕심이겠죠...
ㅋㅋㅋ 울 아이도 홍길동전이 궁금하다길래 오늘 도서관 가는 길에 빌려왔거든요~
저도 한 번 물어봐야겠네요.
저흰 이번 주말도 평일에 읽었던 책들 복습했답니다.
이번주엔 녹음도 틈틈히 해보고 집듣도 빼먹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지난 주말엔 시험삼아 녹음했더니 장난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한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언제쯤이면 진지하게? 하려나...ㅡㅡ;
그래도 녹음해서 객관적으로 들어보니 걍 옆에서 책 읽는거 확인하면서 들을 때보다 나아보이더라구요
혹시, 화면발 아닌 녹음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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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scuit 시리즈
- ort 3,4 단계
금요일 밤에 동해로 출발해서 어제 밤 늦에 집에 돌아왔네요.
이번 주말은 맘잡고 놀려주려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맘껏 놀았네요
오늘 아침 출근전에 아들을 보며 "오늘부터는 다시 시작하는거야" 아들 왈 .. 지도 염치는 있지 ... 웃으며 " 네, 오늘부터는 공부해야지 ... 룰루랄라 ..."
벌써 보름이 지났는데 울 집은 평균 1권 이네요 ..
그래도 이번 주말을 빼고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매일 했습니다..
오늘부터 분발하겠습니다.. 화이링 ~~~
시댁에 다녀왔어요. 금요일 오후늦게 출발해서 일요일 오후 도착..
3일간 집듣과 리더스 그냥 넘겼더랬지요. 오늘부터 시작이네요.
둥이들 며칠 푹 쉬었다가 할려면 몸좀 쑤시겠지요? ^^;;
리틀팍스(Anne of green gables1) - Mrs.Lynde is surprised
Anne with an "E'
- 영어하면서 제가 자주쓰는 방법은 쬐금 좋아한다? 끌리는것 같다? 하면 마구마구 폭격입니다..놀러갈때, 잠잘때, 종이접을때, 그리고 연따로~~ 그러면...그녀석들 외워집니다.ㅎㅎ
리틀팍스의 '앤'은 한편당 5-6분 소요로 9권 외우면 스티커 사주는거 약속되있네요..'리틀 우먼'은 7분정도로 '앤'보다는 쬐금 길기에 요건 7권(아이와 협상에서 똑같이 9권은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 외운 목록이 생기면 리더스 읽는 대신 작품 외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 주의점 : 첨부터 경품 걸면 안됩니데이..쬐~~금 머리에서 외워질까 말까 할 시즘에...
어제는 레일바이크를 타러 갔습니다. 선로에서 자전거를 타는거...생각보다 괜찮더군요(1시간 30분 기다려서 20분 탔어요. 으~~~). 타보니 그냥 자전거 보다 묘미가 있더라는..
발만 움직이면서 눈은 자유로우니 발밑으로 간간히 강도 지나는 것고 보고 도로옆에 차와 사람지나는것도 공중에서 볼수 있으니..아이들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분위기였어요....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겠으나 영어는 자신감 있으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 확실한 것 같아요 그쵸?
요즘 제가 하는 방법 하나를 말씀드리면 3음절이상 단어는 음절 단위로 연필로 미리 표시를 해줍니다
잘 아시겠지만 음절을 끊어서 읽는 연습은 스펠링과도 연결되는 것이라 많은 훈련이 필요한데(실제로 미국에서도 이 연습 엄청 강조하지요) 디코딩을 도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저는 우리 작은 넘과 뭔가 새로운 걸 해야 하지 않을까 심각히 고민중이어요
마음에 두고 있는 건 미국 교과서인디 하자고 하면 워낙 분량이 방대하고 교사의 능력을 많이 요구하고 TG가 본 교재보다 서너배는 비싼지라 갈등만 하고 있어요
지난 토요일 큰 넘 친구네에 잠깐 갔다 왔는데 그 아이의 경우 영국에서 2년 살다온 리터니이긴 한데 학원에서 미국 교과서 3학년 교재를 쓴다고 하더군요
살다온 아이도 그 숙제 감당이 어려워 엄마랑 씨름을 하나 보더군요
그 엄마 말로는 여기 아이들 영어 너무 잘한다고 혀를 내두르더군요
엄마표를 한다지만 솔직히 또래 아이들의 진행에서 시선을 거둘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엄마가 끌고 가는 건 무리가 있고 어느 시기엔 학원도 가야 하는 만큼 욕심일수 있지만 아이가 제 레벨대로 갈수 있도록 최대한 빵구 안나게 진행시켜야 하니까요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보름째네요
종채맘이 이렇게 끌어주시니 많은 엄마들이 엄청 든든할 것 같아요^^
저도 우리 아이들 소리내어 읽기 진행한지 1년이 다 돼가네요 그 많은 리더스를 다 돌고 두번째 반정도 왔으니 말입니다^^
저는 지난 주 내내 감기로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요
이번 감기,,,정말 독하네요 종채맘님도 아이들과 건강조심하셔요~~~
오늘 아침 유난히 학교가기 싫어하는 녀석을 보내면서..
오늘부터는 다시 시작이다.. 이랬네요..
주말에 여행다녀오고 어제도 할머니집서 늦게 오는 바람에 일기도 못쓰고,
영어도 책 한권 읽고 끝냈으니.. 오늘부터는 영어 듣기, 읽기, 수학 .. 전처럼 진행된다는 이야기지요.
이노무 엄마표가 하루라도 쉬면 불안한 마음이 강해지는데,
아이는 매일 하는 것이 그저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순순히 알았다고 하는 걸 보면 말이죠...
요사이 토이스토리에 빠져서는 정말 그것만 봅니다.
1편 부터 봤는데 2편이 더 재미난가봐요. 스트립트도 곧 활용해볼 생각이에요.
근데.. 제가 꼼꼼히 보질 않아서...^^
집중듣기가 안되면 읽기로 메꾸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대신 디비디를 듣기로 많이 활용하려
생각하고 있지요... 뭐 그 때 그 때 달리하려고 해요.
방학 때 무엇을 어찌 해야할지... 지금부터 고민좀 씨게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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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편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편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다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기 23장 8절-10절 말씀)
'쑥스러워서' 정말 우끼네요. 벌써 15일이라니.....
우리 아이들은 두 아이 같이 하더니 이제 경쟁 심리가 생겼습니다. 둘이 경쟁하는거 처음인거 같아요.
둘이 함께 하기 시작한거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헨리 앤 머지 하다가 리틀 크리터랑 엘로이즈 하면 수월하겠네요. 저도 엘로이즈 할까봐요.^^
매일을 보고와 정리로 시작하니 제 자신에게 뿌듯합니다.
우리 열심히 해요. 아이들 1,2학년이라 그래도 시험 없어 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