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새책 갖고 있는데요, 울 애는 아직 안봐요. 제가 옆에서 활용해 주고 싶지만 저도 재미없더라구요. 새책같은 중고 적극 추천이고요...뭔가 알때쯤 사도 충분히 늦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생활영어 익히고 활용해주려고 샀지만,......저희 아이(19개월) 두돌, 세돌은 돼야 사용할 수 있지않나 싶어요...(아이마다 다르겠지만요..) 다른 흥미있는 책으로 재미있게 놀다가 활용하려고요. 저도 구매한지 일년이 넘어가는데도 테잎 한개 뜯어보고 나머지는 고이고이 모셔놓고 있어요. 팔자니 돈 아까워서요....^^
전집활용... 글쎄 많은 분들이 한권씩 사는 게 효과적이라고 하는게 저희 아이의 경우에는 전집 활용을 많이 했답니다. 세계명작, 창작동화, 노부영 등 일단 읽을 거리들을 많이 제공하니까 자연스럽게 듣기와 읽기를 익히더군요... 아이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전집도 추천할 만합니다...
저도 처음 영어를 접할때 사주었던 책인데요.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근데 윗 분 말처럼 테잎이 노부영만 못하구요. 라임 부분은 정말 별로인것 같지만 다른 부분이 좋기 때문에 전 산 걸 후회는 안해요. 저도 처음엔 베드타임이 아이에겐 넘 어렵다고 생각했는데요. 영어 동화 읽기 시작 1년쯤 지나서 아이가 좀 긴 문장을 이해하기 시작했을때 다시 읽어주고 테잎 틀어주니 좋아하더군요. 근데 저도 정품 가격 주고 사긴 좀 아깝다고 생각하구요. 중고를 알아보세요. 저도 중고 샀는데요 거의 새것 같았답니다.
스토리붐붐1을 갖고 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스토리붐붐은 생활동화가 참 좋은거 같아요. 양치하기, 배변훈련, 옷입기 등...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딱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컨셉동화도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 좋구요. 그런데 라임과 베드타임 동화가 별루에요. 라임은 차라리 다른 노부영에 나오는 게 더 좋은거 같구요. 베트타임은 아직 읽을 생각조차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전집으로 사도 엄마가 활용해 주기 나름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