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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7세 영어, 말하기 연습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현맘
  • |
  • 2009-10-29 17:44
답댓글

7살인데...성공적으로 잘하네요.

부러워요~

울 아들도 리팍 좋아라 하는데

문제는 따라 읽는건 무지 싫어 해서

포기했어요,

소리내어 읽으면 얻는게 더 많을텐데...

동영상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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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09-10-27 21:42
답댓글

글 잘 읽었어요~

저희집 5살난 둘째넘, 작년에 시작한 누나의 엄마표 영어 시작으로 늘 넘겨들어서인지 예전보다는 영어에 많이 친숙해 진 듯합니다. 이넘은 토마스, 디즈니 '카'를 너무 좋아해서 무한 반복중인데(매직스쿨버스도 좋아하기는 해요), 너무 몰입해 보니 좀 걱정도 됩니다. 그래도 예전엔 영어책 읽어주면 한글로 읽어달라 떼를 쓰곤 했는데 지금은 영어책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니 엄마표 영어 옆방(?)의 작은 성과라 해야 하겠지요.  요즘 누나에게만 집중하느라 얘는 그저 방치 수준이기는 한데 톰소여님 글 보니 이 넘도 이제 슬슬 시작해야겠다는 각오가 솔솔 피어오르네요.. 요즘 무언가 써오면 한글보다는 알파벳을 써 와서 읽으니 이를 어찌해야 하나 고민도 되구요.

엄마표 영어로 이룬 성공담은 늘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진행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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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맘~♥
  • |
  • 2009-10-27 01:35
답댓글

와~ 읽기가 되면서 말하기가 된다는 말 깊이 새겨야겠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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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소여
  • |
  • 2009-10-27 10:14
큰소리로 읽기가 말하기 연습인거는 맞는거 같애요.
제 갠적 생각이었지만,,, 어디서 그렇더라고 읽어보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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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이
  • |
  • 2009-10-27 12:43
큰소리로 읽기가 말하기 연습이라는 말씀..저도 깊이 새길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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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0-27 00:37
답댓글

카프라... ㅋㅋㅋ 저희는 레고로 맨날 다른 자동차 만들면서 종알대는 집이랍니다. ㅎㅎ

리틀팍스를 읽기랑 따라읽기에 활용하는 것도 참으로 좋겠네요. 그렇잖아도 오디오가 망가져서 조금 좌절하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게 아이디어를 얻게 되어 정말 기쁘네요.

내일은 동생을 낮잠잘 때 리틀팍스를 함 메뉴에 넣어봐야겠음다. 흐믓~ ^_______^

 

읽기/쓰기가 잘 안 돼서 결과가 약소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엔 정말 동감이랍니다. ㅎㅎㅎ

그래도 컴프리헨션이 잘 되니까 읽기도 연습을 많이 거치면 금방 유창해지리라 믿고 진행하는 거죠.

홧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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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소여
  • |
  • 2009-10-27 10:12
자동차를 만들면 완성품이 방바닥을 많이 차지 하지는 않겠네요.
저희 집은... 무슨 마을을 꾸미는지 앉을 자리도 없게 만드네요.
그 짓을 근 1년 되어가는 거 같습니다. ㅜ.ㅜ

리팍은 아이가 뭘 하는지 알아야 될거 같아서 가끔 저도 들어가서 보는데 참 좋더라구요.
그걸 원문으로 또는 mp3로 봐도 훌륭하구요.
그림으로 단어 설명도 참 정성들여 해주네요. (저 리팍에서 상 줘야 할 듯 ㅎㅎㅎ)
한문장씩 따라 읽기에는 어떤 책도 이보다 좋은 건 없는거 같애요.

읽기는 녀석이 8살되면 매직트리 읽어준다고 약속 했으니 기다리면 되지 싶구요.
(약속은 정말 잘 지키는 녀석이랍니다.)
쓰기는... 이제 7살이니 천천히 시키지죠 뭐. 그래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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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0-27 13:10
맞아요. 저희도 알파벳 쓰기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몇 장 뽑아놨답니다.
할로윈스러운 것으로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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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뚝맘
  • |
  • 2009-10-26 15:48
답댓글

대단한 엄마 아이네요...

부럽네요. 울아들은 언제이러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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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소여
  • |
  • 2009-10-26 16:32
시간이 벌써 4년이에요. 4년의 결과물 치고는 느무 약소하지 싶어요.
4년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고 자신 할 수는 없지만 서두요...
아직 읽기며 쓰기등 부족한 부분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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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10-26 15:37
답댓글

다음엔 동영상으로 올려주세요!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지난번에 톰소여님의 아들 진행기를 들은 터라

또 댓글로 여러 이야기를 나눈터라

더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네요.

 

엄마가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으셨을런지...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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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소여
  • |
  • 2009-10-26 16:29
동영상을 찍긴 찍었는데... 쑥에는 차마 못 올리겠어요. ㅜ.ㅜ
아직 아이 이름도 적지 못하는 한 소심 엄마라서...요.
이곳은 너무 오픈이 되어 있어서... 무섭기도 해요.
기회가 되면 스토리텔링 mp3는 올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시포요. ^ ^

그러게요. 저 마음 고생 많았어요.
영어에서는 별루 없었지만 기타 다른 성장 부분에서요.
지금도 소근육 발달이 다른 아그들에 비해 늦어서 ...
이 넘이 그걸 알아줘야 되는데,,, 일부러 개인 블럭에 이 넘의 비행을 다 기록해두었답니다.
낸중에 읽어보고 지가 알아서 컸다는 소리 못 하게 하려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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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6 13:10
답댓글

톰소여님, 같은 일곱살이였군요..

저희 딸내미 동영상 보시면서 얼마나 비교가 되었을지~~ 아이고, 창피해라~~

넘, 못한다고 흉보기 없기입니다. .. (쥐구멍이라도 있음, 찾아서 들어가고 싶네요)

 

이리 체계적으로 잘 진행해 오셨네요.. 부러운 마음 많이 드네요..

전, 마음만 앞서지, 중구난방으로 진행해온 터라~~ 아마, 울딸내미 좀 혼란스러워 할 겁니다..

엄마의 기준이 들쑥날쑥하니~~ 그래도 엄마보다 딸내미가 철이 먼저 들어서 다행이지요...

종종 톰소여님 곁에 붙어서 많은 조언 좀 들어야 겠네요..

앞으로 잘 봐주세요.. 알~ 았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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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소여
  • |
  • 2009-10-26 13:24
저희 넘도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맨날 나오는 단어도 버벅거려요.
날마다 부글부글 끓어요.
예전 한글 가르칠때 생각함서 그래도 누르고 참고 있어요.
내가 폭발하고 나면 아이는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성장하더라구요.
계단식으로 성장하는데 머물러 있을때 마지막 순간을 내가 못 참았던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영어 읽기는 종채맘님 말씀처럼 만번을 가르쳐줄 생각으로 도 닦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자발적이지도 않구요. ㅜ.ㅜ 엄마의 주먹?이 무서워서 겨우 읽는 정도라구요.
먼저 제니처럼 그케 알아서 능동적으로 읽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많이 부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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