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인데...성공적으로 잘하네요.
부러워요~
울 아들도 리팍 좋아라 하는데
문제는 따라 읽는건 무지 싫어 해서
포기했어요,
소리내어 읽으면 얻는게 더 많을텐데...
동영상도 기대할께요~^^
글 잘 읽었어요~
저희집 5살난 둘째넘, 작년에 시작한 누나의 엄마표 영어 시작으로 늘 넘겨들어서인지 예전보다는 영어에 많이 친숙해 진 듯합니다. 이넘은 토마스, 디즈니 '카'를 너무 좋아해서 무한 반복중인데(매직스쿨버스도 좋아하기는 해요), 너무 몰입해 보니 좀 걱정도 됩니다. 그래도 예전엔 영어책 읽어주면 한글로 읽어달라 떼를 쓰곤 했는데 지금은 영어책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니 엄마표 영어 옆방(?)의 작은 성과라 해야 하겠지요. 요즘 누나에게만 집중하느라 얘는 그저 방치 수준이기는 한데 톰소여님 글 보니 이 넘도 이제 슬슬 시작해야겠다는 각오가 솔솔 피어오르네요.. 요즘 무언가 써오면 한글보다는 알파벳을 써 와서 읽으니 이를 어찌해야 하나 고민도 되구요.
엄마표 영어로 이룬 성공담은 늘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진행기 부탁드려요~
와~ 읽기가 되면서 말하기가 된다는 말 깊이 새겨야겠네요.
부러워요~
카프라... ㅋㅋㅋ 저희는 레고로 맨날 다른 자동차 만들면서 종알대는 집이랍니다. ㅎㅎ
리틀팍스를 읽기랑 따라읽기에 활용하는 것도 참으로 좋겠네요. 그렇잖아도 오디오가 망가져서 조금 좌절하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게 아이디어를 얻게 되어 정말 기쁘네요.
내일은 동생을 낮잠잘 때 리틀팍스를 함 메뉴에 넣어봐야겠음다. 흐믓~ ^_______^
읽기/쓰기가 잘 안 돼서 결과가 약소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엔 정말 동감이랍니다. ㅎㅎㅎ
그래도 컴프리헨션이 잘 되니까 읽기도 연습을 많이 거치면 금방 유창해지리라 믿고 진행하는 거죠.
홧팅임다!!
대단한 엄마 아이네요...
부럽네요. 울아들은 언제이러나 싶기도 하고..
다음엔 동영상으로 올려주세요!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지난번에 톰소여님의 아들 진행기를 들은 터라
또 댓글로 여러 이야기를 나눈터라
더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네요.
엄마가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으셨을런지...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톰소여님, 같은 일곱살이였군요..
저희 딸내미 동영상 보시면서 얼마나 비교가 되었을지~~ 아이고, 창피해라~~
넘, 못한다고 흉보기 없기입니다. .. (쥐구멍이라도 있음, 찾아서 들어가고 싶네요)
이리 체계적으로 잘 진행해 오셨네요.. 부러운 마음 많이 드네요..
전, 마음만 앞서지, 중구난방으로 진행해온 터라~~ 아마, 울딸내미 좀 혼란스러워 할 겁니다..
엄마의 기준이 들쑥날쑥하니~~ 그래도 엄마보다 딸내미가 철이 먼저 들어서 다행이지요...
종종 톰소여님 곁에 붙어서 많은 조언 좀 들어야 겠네요..
앞으로 잘 봐주세요.. 알~ 았 ~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