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단어외우기는 그냥 읽기로 간단히 하고 읽기 레벨을 확 올리겠어요. 하나만 잡으세요. 다 잡으려고하면 죽도 밥도 안돼요
저도 직장맘입니다.
저도 엄마표 항상 갈증에 심란하지만 저희집엔 특히나 나이차이 많이나는 동생도있고
내년쯤 기약만하고있네요
아이를 믿는것 그것이 최선이지만.아이가 눈치채지못하게 믿지않는것또한 방법이라는 생각이들어서요
어떤책을보니 아이가 집중듣기를 할땐 꼭 엄마가 함께 책을 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일년정도 지나면 좀 떨어져있어도 꼭 엄마가 곁에있음을 보여주라고 ...
전 좀 맞는말같아서요.듣기같은경우 엄마랑 저녁에 하길권해드려요
물런 전 엄두도 못내고있지만요.터울이많아 좋은점도많지만 ...힘든점도 많네요
같은직장맘이라 홧팅 불러드리고싶네요~
직장맘이신데 정말 제 고개가 숙여지네요......후훗..아무튼 열공하세염..
아이를 한번 믿어보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