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두 빨리 주니비 읽게 하고 싶어요
근데 아직,,,,그정도가 못돼놔서요~
그날이 오겠죠?^^;;

저희집 딸들은 주니비 소리를 듣고 다들 고개를 흔들더군요.
오히려 핸리앤머지는 재밌어하고요.
아이들마다 다 다른가봐요.
재밌게 한다니 부럽네요.
주니비.. 울집은 집듣한번하고 대충 넘어간 책인데
꼼꼼히 하시는 모습보니까 부럽네요.
축하합니다. 아이에게도 대단하다고 격려해주세요.
울딸도 나중에 주니비 읽기 시켜볼까싶어요.
옆에서 보고있던 울딸
"뭐 읽기를 시키겠다고???"하며 놀라네요.
울딸은 티아라클럽에 흠뻑 빠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