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토깽이
#155~#156
이것까지는 프린트를 했는데 이번주 거를 못했네요.
프린터기 고장으로 ㅠㅠ
담주부터 복직이니, 그 때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소의랑 하고픈 건 많은데 정말 시간이 부족하네요~ 복직하고 나면 어찌 지낼지 걱정입니다 ㅠㅠ
올 봄은 날씨도 변덕스럽고, 아가도 있어서 꽃구경을 못하고 넘어가네요..
에고고 아쉬워라~~

6번 Katie(가희) #153~156
듣기를 많이 안 해서 계속 그 자리에서만 맴도는 느낌이에요.
해줘야 하는 것은 아는데 왜 그리 실천이 안 될까요?
둘째에게도 관심을 좀 써야겠어요.ㅎㅎ
이제 이번주말쯤 되면 여기도 벚꽃이 한창일듯해요.
내일부터는 날씨도 좋다는데 아이들하고 자전거도 타러 나가고 싶구요.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서 자꾸 공부는 뒷전이에요.ㅋㅋㅋ
<4번, 전지연(Lena)>
#153~156
유치원숙제 활동 하고나서 잠깐씩 시간을 내어 진행했어요...
차분히 읽어보는 지연양... lot을 좀 헤매다 몇차례 시도후 읽었어요 ㅎㅎ
같은 유형의 문장이라 후딱해치웠네요 ㅎㅎ
#153~154는 두번씩 쓰더니 #155~156은 한번만 적었어요...
북클럽 아서진행책도 sp가 있는데... 요기에 같이 적고 있네요 ㅎㅎ
나름 꾸준히 하겠다는 다짐을 한 지연양...
계속 칭찬해 주는 중이네요 ㅎㅎ
20번 노라
#153~~156
어제 올리다가 다 못써서 다시 들어왔는데 임시저장 기능이 있어서 참 좋네요. ^^
이번주는 155, 156번이 비슷한 패턴이어서 재미나게 했어요. 열심히 노트에다가도 잘 써주고~
이제는 쓰기에도 거부감이 없네요.

7번, 성경이입니다.
#153~#156
입학후부터 지금까지 깨우지 않아도 항상 스스로 7시 전에 일어나는 딸이기에
등교전의 시간이 나름 넉넉하여서 그동안엔 자유롭게 책을 읽게 했는데
이번엔 SP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책 읽는것을 더 좋아하는 눈치여서
아무래도 다음에는 종전대로 방과후에 해야할 것 같네요~
학교 하나 다니는데도 아이나 저나 시간들이 애매한 경우가 많네요.

31번 Alice
# 153 ~# 156


북클럽에 숙제를 올리는 기분이 또 다르네요^^
노트에 적은 153번은 앞 페이지에 적혀있네요.
앨리스는 오늘 열이 많이 오르고 오한이 나고 목도 많이 부었네요.
병원에 다녀와서 약 먹고 열이 좀 떨어지니 나머지 두 문장 하겠다고 해서 지난 번에 두 문장 한 거랑
함께 올려요. 봄이라 따뜻하다 해도 기온차가 너무 심하고 바람이 차니 건강 유의하셔요~
#11 - 하은 ~#153~156
유치원버스기다리면서 무엇들 하셨나요?
몇분 안되지만 약간 지겨웠었는데 이번주에는 줄넘기를 들고 나가 연습시켰더니 거~~ 시간잘가네요.
잘 못해서 계속 줄에 걸리긴 하지만 운동도 되고 할 거리도 되고... ㅋ
점점 엄마도 아이도 잔머리의 대왕이 되어가네요.^^*

이제 SP도 달인의 경지에 가고 있네요.
두~~번 씩 읽곤 그까이꺼 하면서 모르는 단어는 적당히 컨닝하면서 한글자씩 빼먹어도 그럴수 있지하면서 능청스레 넘어가고...
유치원 월요일 아침에 가면 보통 주말지낸 이야기를 한다지요...
주말마다 뭔가를 해주긴 해야겠는데... 것도 은근 스트레스...
그래서 별일없음 산이나 집 주변으로 산책을 갔다오곤 월요일아침 한마디 상기시키지요.
"@@산 갔다왔지... @@천 갔다왔지..."

저번주 일요일날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산에 투덜거리지 않고 갔다오면 레고 살 수있게 천원준다고 했더니
왕복 4킬로 거리를 거뜬히 갔다오네요. 내려올때 힘들어 소리가 나오다가도 "힘~~ 아니 안 힘들어..."
천원을 얼마나 모아야 레고 살수 있는지 아직 계산도 못하면서 천원과 아이스크림 하나 받아들고 오후내내 신나 죽네요. 바부탱이~~^^*
15번 유승
울 아들은 아직 알파벳정도 쓰기 시작해서 쓰기는 패수~!
워낙 색칠이나 쓰기를 싫어해서 유치원 선생님께 부탁좀 드렸더니만 어느날 이름을 쓰데요~ㅋㅋㅋ
그러더니 알파벳도 좀 쓰고... ^^;;; 엄마보다 선생님 말을 더 잘듣나봐요~^^;;;;




문장위치는 지가 놓고 싶은데 놓는다 해서 그냥 그러라 했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13번 토깽이 #153-154 그 동안은 제가 불러주고 소의가 퍼즐을 맞췄는데 이번엔 먼저 봉투에 써 있는 문장을 소의가 읽어보고 안 보고 혼자 맞춰보려고 했어요~ 생각보다 잘 맞췄고 뜻도 재대로 알고 있더라구요^^* 저희집 프린터가 이번주 월요일에 장렬히 전사했어요 ㅡㅡ 지난 주 토요일에 검정잉크를 채우고 헤드청소 노즐청소를 했더니 정말 깨끗하게 나오는 거예요~요즘 그런 적이 없는데~ 그래서 센텐스 퍼즐 이쁘게 프린트하고~ 월요일에 다른 거 인쇄하려 했더니 안 되네요 ㅡㅡ 카트리지도 바꿔보고 했는데 먹통이네요~ 이리 되려고 지난 토요일에 마지막 힘을 다해 센텐스 퍼즐을 이뿌게 프린트 해줬나봐요~ ㅠㅠ 프린터 장만해야겠어요 ㅠㅠ
22번 신원영
#153~154 숙제제출합니다.

이제 따라쓰기는 한결 수월해졌지만 아직은 마음대로 비뚤 비뚤 쓰고픈 마음이 더 큰 원영이네요. ㅎㅎ
33번 보미지환맘입니당^^
하윤이 자는틈에 하려다 갑자기 깬지라 무릎에 앉히고 언능하고 가려구욤!!

잉크가 다 떨어져 뭔 그림인지 잘 모르는 가운데 자기는 알겠는데 엄마는 왜 모르냐며 핀잔주시는
딸래미... 거기다 Spring has까지 쓴거 보고 저도 모르게 spring has come 했다가 아직 안썼는데
답을 말했다고 기분나쁘다고 울기까지.. 이노무 딸래미 미버미버!!
앗! 하윤이 울기 시작합니다.... ekkadp qhldya

6번 가희 (Katie로 영어이름 지었어요^^)
지난주 복습웍싯 제출합니다...
웍싯이 많이 안 어려워서 후딱 했어요.
크로스 워드 퍼즐은 아직 스펠링을 몰라서 제가 다 가르쳐줬지만요.ㅎ
아직은 보고 쓰는 걸로 만족하는 수준입니다.
이번주 SP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문 열어주신 원영사랑님께 감사 드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또 조심하세요~~~
4번 지연(Lena), 7세
지연이는 그동안 sp를 게을리했어요 ㅠㅠ
그러다 멜이 더 이상 오지 않게 되었다는 말에 무척 서운해 했답니다...
다시 시작하겠냐는 물음에 심하게 고개를 끄덕인 지연양...
다시 받아든 sp를 기쁜 마음으로 했어요 ㅎㅎ
복습 웍싯은 지난 거 안한게 많아서 못했구요...
#149~152까지 했어요...
웅... 사진은 요즘 약간 거부중이라서 ㅋㅋ 못 찍었구요...
쓰라고 했더니... 엄마 밥하는 시간에 후딱 해치우고 남겨둔 노트만 찍었어요...

이번 주 부터는 성실하게 하기로 약속했으니 다음 번 숙제제출은 더 성실히 하겠습니다~~
이곳에 숙제 제출하면 되는군요~~ 흐흐 ^^
지지난주꺼랑 함께 제출하겠슴돠!! ^^;;; 캐롯님 지송혀유~~~~~~ ^^;;
23번 에릭 7세
#49~ #52 , 리뷰 숙제 모두 제출합니다. ^^
13기 미션 제출하면서도 말씀드렸지만 ^^;; 지금 컴이 불안정혀서 사진편집을 폰으로했더니 난리네요 ^^;; 우선 급한대로 올리고 담엔 예쁘~~게 올리겠슴돠 ㅋㅋ
리뷰웍싯 참 훌륭하네요~~ 항상 감사드려용~~ ^^

메일로 받은 sp파일이 열리지 않아서 지금 고전중입니다~
이미지라도 보게 되니 반가운것있죠^^
늘 수고하심에 감사를 전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