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고민끝에 신청했어요.
방학이면 아이들이 고민인데 울 딸은 "우리 델꼬 가면 되지" 합니다. ㅎ~
혹 2기 신청자분 계신가요? 미리 양해를....ㅎ~
옆방 비면 고기서 입다물고 있으라고 할게용 ^^;;
여러 사정이 있겠으나 긍정의 힘으로 gogo ~~~씽 할라구요^^
하고싶은데 요일이 제가 힘든 날이네요.... 다른 요일도 개설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시작하세요^^ 정말 좋은 기회예요,
자신감과 불안감을 잠재울수 있는 좋은 기회요....
저도 고민중이네요.
시작할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