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계획으로 하나가....
매직트리 하우스 집중듣기예요~
몇 권 샀는데.....그리 어려울거 같지 않더라구요.
이번 방학을 계기로 챕터로 한단계 업 했으면 좋겠어요.
Nate The Great도 쉽게 들었던터라....
브죵님 겨울준비에 저도 살짝 준비 들어가보려구요~
아직 전 배울게 많습니다~~
감사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집에 디즈니만화 영화 시디가 여러 개 있는데, 스크립트 따로 다운 받는 방법을 몰라서리...... 누구 아시는 분 있나요?
깔끔한 진행기와 계획...
늘... 브죵님글 반복해보면서... 진행하는데 길을 잡는 제게는
항상 올려주시는 글 하나하나가 보석같습니다^^
감사해요^^
누구나 내 아이가 더 잘해줬으면 하는게 부모맘 인거 같아요.
엄마는 엔진 두개 달고 달리는데 아들은 경운기 끌고 따라오니
속 터질 때가 한 두번이 아니죠.
그래도 브죵님은 부지런 하시네요.
겨울방학 계획을 알차게 이렇게 세워 올려주시니..
근성없는거 에미 탓 같아 요즘은 좀 답답하네요.
벌써 월동준비 다 끝난거유??? ㅎㅎ
저희는 기본틀은 제가 잡고 아무래도 머리 큰놈이니 세부사항은 아이와 협의에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건대 2점대 책이 오디오 없어도 볼 수 있을 만큼 읽기가 빨라져서 이번 겨울은 그동안 즐겨들었던 2,3점대 책들은 묵독으로 유도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그전에는 묵독으로 한다해도 제가 안된다 했거든요..근데 어제 물어보니(요즘 매직챕터 끝나고 제로니모 2번째 돌고 있습니다) 요즘 책이 성우가 맛깔스럽게 읽어줘서 인지 그 톤~ 목소리 흉내~ 등을 몇 번 듣고 기억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그냥 읽어도 그게 생각나서 더 재미있을 것 같다고....
암튼 모든것은 아이가 원하는 데로....
저희 대본 읽기는...침대에서 이루어지는데 저는 베개베고 눈감고 있습니다..아이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는 거죠(1인 다역) 눈감고 들어야 영화를 보는것 같다고 핑계를 댑니다.. 큰박수로 시작하고..중간중간 영화내용과 관련된 대화나누고(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기도 하고) 넘 수다가 많다 싶으면 중간에 자르기도 하고...
저희는 이틀에 영화 한편이고 해리포터는 길어서 3-4일정도 소요됩니다..
영화보기는 사실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저희야 이제 어느정도 접목도 가능하고 영상에 휘들리지 않을 나이이니 충분히 가능한데, 둘째만 해도 언니와 절대 같이 보이지 않고 있어요..리틀팍스만 하루에 어느정도만 보이고 있을 정도.. 이녀석은 제가 한글과 다른 것도 진행해보면서 성향을 살피는 중입니다(사실, 더 큰 이유는 유아부터 쑥쑥엄마들처럼 그렇게 열정적으로 할 자신이 없어요..제가 해야할 일도 있고 에너지에 한계가 있는지라)
아이와 영어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것은 다양한 체험과 독서, 기타등등의 모든것들이 영어진행에는 다 필요한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와 영어를 진행하는 요즈음 단순히 영어가 아닌 많은 생각들이 오가네요..ㅎㅎ
저두 이번 방학을 염두에 두고 어제 공부할 방향을 정했어요.
이제 곧 4학년이 되는지라 조급함을 감출길이 없지만, 들인 시간만큼 나오는 거 아니겠어요?
다만 우회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지라 애와 반강제적인 타협안을 찾았습니다.
먼저, 집중듣기가 약하므로 새 책은 무조건 먼저 듣기(자꾸 읽으려고만 해요. 그렇다고 읽으면서 다 아는 것도 아니면서), 그 다음은 듣고 따라읽기(이제껏 해 본 것 중엔 이 방법이 제일 실력이 많이 느는 것 같은데 애는 좀 귀찮아합니다), 그리고 난 후엔 안 듣고 읽기만 해도 된다고 했어요.
엄마표 이제 꽉 찬 10개월짼데 그래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구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
안하고 넘어가는 날은 없으니까요.
이번 방학땐 정말 한 계단 올라갈 수 있었으면 하네요.
학년은 다르지만..우리 린도 요즘 브죵님 아드님과 조금 비슷해요.
한글자막을 즐기지 않는다는것은 좀 다르군요.
린은 첨엔 한글자막을 무지 원츄하다가 엄마의 강력한 무자막 원칙에 굴복하여^^; 지금은 그저 디비디는 무자막으로 보는것이 당연하려니~~ 하고 있거든요.
나니아 연대기를 볼때는 몇번을 반복해 봐도 정말 못알아 듣겠다며 한번만이라도 영어자막 넣고 보면 안되냐고 하기에 그러라고 허락했더니... 자막이 있어도 못알아 듣겠는건 죽어도 못알아 듣겠다더군요.. -_-;;;
당연하지... 그 단어 자체가 모르는건데...
암튼, 그걸 계기로 학교도서관에서 나니아연대기 시리즈 한글책을 빌리기 시작해서 총8권이나 되는 200쪽이 넘어가는 책들을 다 읽어 가더라는.... 이건 독서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 경우이긴 한데... 본래 제 의도는 디비디에 자극받아 영어책을 연결해 보는거였거든요??? 이렇게 엉뚱한 효과를 낳기도 하네요. ㅋㅋ
암튼, 제 말의 요지는 그게 아니고요. ^.^
저희 린 같은 경우도 지난 여름방학때 집듣을 확실히 잡았었는데, 개학하고 거의 디비디 보기가 주가 되어 버렸어요. 게다가 리더스300을 시작하면서 집듣할 시간이 더더욱 없어져 버렸구요.
린은 원래부터 디비디를 아주 집중해서 잘 보는 스탈여서 디비디 보기는 아주 좋아하는데 문제는 이러다 집듣에의 흥미가 떨어져 버리지 않을까하는 거랍니다..
디비디 보기가 영어습득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거라고 하기는 하는데, 정말 솔직&무식하게 말하자면, 그게... 참 공부같지가 않잖아요! 집듣은 아무래도 앉아서 책을 보는거니 공부같은 느낌이 있는데....
아... 이래선 안되는거죠!! 재미있는 공부, 공부같지 않은 공부, 가랑비에 옷 젖듯 조금씩 내 몸으로 쏙쏙 흡수되는 듯한 그런게 진짜 공부인건데 말이죠...
아직 저는 엄마표 갈길이 먼것 같아요! ㅡㅜ
동태찌개 맛있게 드셨어요?
저두 먹고싶어요 ㅋㅋㅋ
이른방학 계획은 아닌듯 싶네요
저두 이번겨울방학 나름 이것저것 계획하는게 많은데,,,,
브종님처럼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저는 현재 리더스책을 cd를 들으면서 따라읽기를 시키는데,,,,
이번방학때는 좀 더 집중듣기를 해서
읽고 내용에 대해서도 조금더 파고들어 볼 계획인데 ㅋㅋㅋ
행여 아이가 너무 공부라는 압박을 느낄까 조금 염려는 되네요
그치만 ㅋㅋㅋ 한번 해볼라구요 ^^;;
컨디션 빨리 회복하세요~
브죵님..
대단하세요. 저는 몽상가에 낙천주의에다 게을러서 꼼꼼한 듯 뵈는 브죵님이 외계에서 오신 분 같아요.^^
요즘 저는 아이 혼자하게 놔두고 크리스마스 방학때 놀러 갈 계획만 잡고 있는데..
한국에 있지 않으니 점점 구경꾼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인생이 계획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기회 있을때 열심히 놀자.. 뭐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결혼 후 지금까지 너무 앞만보고 달려왔어요. 물론 결과는 만족스럽지만, 과거의 꿈이 현실이 된 지금 행복하지가 않고 더 큰 욕심만 생기는 제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가끔 자면서도 제 가슴이 100미터 달리기 할 때처럼 쿵쿵 뛰고는 했거든요. 열심히 살겠지만 또한 즐기면서 누리면서 살려고요.
제가 억울한게 많은가 봐요. ^^ 이렇게 하소연 하는걸 보면..
가까이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으니 마음 속 얘기를 할 기회도 없네요.
동태 찌게.. 제 염장을 지르시는 군요.^^
그럼 저도.. 겨울에 스키장을 갈까, 이집트를 갈까 .. 고민하고 있어요. ^^
정말 이른 계획이신가요?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우리 딸아이에게 책 한권 들이밀때도,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하고자 할 때도 한 두달은 미리 걱정하고 고민했었는데 오히려 방학이 다가 오고 있음을 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대충 생각으로는 초3까지는 열심히 집듣과 흘려듣기 평소 하던것 보다 아주 쪼~금만 더 하고, 이번 방학때는 되든안되는 영어일기도 조금 시도해볼까 생각만 해 본적이 있어요.
좀 더 구체적으로 검색도 하고 계획도 다시 세워봐야겠습니다. 바빠지겠는걸요...
브죵님 덕분에 저도 겨울 방학 고민 미리 땡겨서 해봐야 겠습니다.
시간도 길고 추워서 집에 있는 시간도 많으니 참으로 욕심이 납니다.
이 욕심을 울 아그들도 부려주면 좋겄는디요...^^
그러네요 전 방학~~~ 으악이어여
정말 이번방학은 좀 열심히 지내야할것같은데
항상 방학때만되면 괜시리 아이에게 미안해져서
(제가 직장맘이라) 주말은 여행을 다니게되네요
서서히 저도 계획을 잡아야할것같아요~
아니 벌써 겨울 방학을 준비하시나요?
부지런 하셔요.
영어에 집중 하기엔 겨울 방학만큼 좋은 시기도 없는것 같아요.
저도 이번엔 어떻게 제대로 해야 겠다 마음 만 있었는데...
덕분에 제대로 고민을 해야겠어요.ㅎㅎ
스크립트 따라하기...땡기네요.
아이가 하는거 나중에 올려주셔요.(기대~)
때가 때인 만큼 건강 괸리 잘하시구요~^^*
벌써 월동준비하시는걸보니 부럽습니다
중간고사 끝난지도 얼마 안되었고 안팎으로 심란해서 괜시리 정신줄을 놓고 있었네요
여기오면 또릿또릿하신 분들의 정기를 받고 가는것 같아요 ^^
아.. 어느새 겨울방학 준비를 해야하는 시점이네요.
저희집도 여름방학 이후에 좀 느슨해지다 못해 많이 헝클어졌는데
브죵님 덕분에 다시 기운차리고 고민들어가야겠어요.
그래야 겨울방학을 좀 알차게 보내겠죵? ^^
고맙습니다.
같은 학년이라 더 와닿습니다.
우리 집과 비슷한 수준이고 비슷한 양상이어서 더욱 그런 것 같고요. 디비디 보기 본격적으로 꾸준히 시작한건 우리가 좀 늦네요. 우리는 책에만 치중했었어요. 제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디비디를 잘 못찾았던 게지요. 저도 겨울방학 계획을 세워 봐야겠습니다. 이제부터 슬슬.....
브죵님 함께 나누어 주워서 너무 감사합니다.^^
얼마전부터 겨울방학 계획~~말씀하시더니 이거였군요 ^^
디비디 스크립트 보기... 요거 다들 침 흘릴만한거네요.
저도 참 고민해봐야겠어요.
저희는 아마도 큰아이 둘이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을까 싶어요.
뜻하지 않게 얻은 5일의 휴교동안, 둘째가 중1-하 한권을 끝내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하던걸 계속하면서 매직트리 하우스를 완전정독하고 문장을 뽑아서 문법이랑 쓰기까지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물론 아직 정확히 계획이 잡힌건 아니구요.)
저도 내일이 교실 청소였는데 휴교로 연기되었네요..
오늘도 푸욱 쉬세요~~~
벌써 방학을 준비하시는 군요..역시 앞서가는 엄마란... ^^
DVD스크립트 보기가 참 탐나네요. 해보시고 알려주실 거죠?^^
받아먹을 준비 하고 있겠습니다 ^^;;
힉 벌써 방학이여? 언제 그렇게 세월이 갔남....
스크립트 보기가 그 자막 보는거 말이지라우?
그거좀 해보구 결과좀 올려주이....나도것좀 해볼까 하고 몇해전부터 ....고저 맘만 먹고 이금까지 이러고만 있쑤.....
소리내 읽기가 좋다는데 한표여... 일명 좋은소리는 흉내내기도 좋은디 나도 좋아하는디...가끔 라디오 들으며 따라하거든요..
몰입 긍께 그거이 말이쥐요..
울애는 당췌 힘들고만 맘이 안동하믄 꿈쩍도 안하는스탈이여 혼나도 소용없고 쥐어패도 소용없으...
해볼수있는 내 사탕발림은 더이상 안통하는느낌이유....인자 남은것은 정말로 실제적인 세상경험밖에 없으....
돈이 드는 산 여행밖에 방법이 없을때가 느무 빨리 와버렸쓰...
내가 아직 준비가 안됐는디...이그 애는 너무 빨랑 커....
빨랑 여행경비를 모아야 할터인데......
요즘 고민 중인데 좋은 팁 얻어가네요. 감사해요.
장기적인 계획을 잡아
엄마표 영어 시작해 볼까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