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좀 나아졌는가요? 제니는 여전히 팔팔한가보네.
생일 파티 다 주워먹고. 고 녀석 참.
문제 나오는 사이트는 bookadventure.com이야요.
책이 많지 않은 게 흠이긴한데 그래도 참 좋은 사이트지요.
요즘 내 어깨가 무지 아파요.
생계때문인지 좋아서인지 너무 썼나봐요.
훌륭치도 않은 글 쓴다고 수십년을 연필에 키보드에 얹어놨더니
이제 어깨가 반항을 해. 그래도 써야하니 안쓰럽소이다.
오랜만에 주울 글 보니 내가 하소연를 했구랴.
주울님의 뉴베리 금딱지 은딱지 중에 은딱지 샬롯의 거미줄의 reading comprehension 퀴즈입니다..
다른 책은 없네용^^; 주울님..바쁘셔서 어케요..주울님 빨리 한가해지심 좋겠네요^^;;
Charlotte’s Web
1. What is the first message Charlotte weaves into her web?
A. Some Pig
B. Terrific
C. Radiant
D. Humble
2. Why did Mrs. Arable visit Dr. Dorian?
A. She felt sick.
B. She was worried that Fern was spending too much time with the animals.
C. She was worried that Fern liked Wilbur more than Avery.
D. She wanted to know how to treat spider bites.
3. Who fetches words for Charlotte to spin into her web?
A. Lurvy
B. Fern
C. Templeton
D. the gander
4. Why was Papa planning to kill Wilbur?
A. Wilbur was sick.
B. Wilbur was mean to the other piglets.
C. No one would buy Wilbur.
D. Wilbur was a runt.
5. Who is Homer Zuckerman?
A. Fern’s brother
B. Fern’s boyfriend
C. Fern’s best friend
D. Fern’s uncle
6. What was Wilbur washed with before the fair?
A. soap and water
B. tomato juice
C. buttermilk
D. olive oil
7. Why does Charlotte speak to Wilbur?
A. because they are neighbors
B. because no one else will listen to her
C. because Fern asks her to
D. because Wilbur needs a friend
8. Why does Charlotte weave words about Wilbur into her web?
A. to prove that she is not as cruel and bloodthirsty as he thinks
B. to save Wilbur from being killed at Christmastime
C. to help with her storytelling
D. to practice her spelling
9. What does Wilbur keep safe for Charlotte?
A. her stories
B. the lesson of how to spin a web
C. her children
D. her body after she dies
10. What color is Charlotte?
A. black
B. gray
C. yellow
D. brown
Answers:
1. A
2. B
3. C
4. D
5. D
6. C
7. D
8. B
9. C
10. B
바쁘신 와중에도 들러서 글 남겨주셨군요.
울 아이 기관지 약한데 조심 또 조심해야 겠어요.
책 소개도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꾸욱 누릅니다.
저희애 학교도 휴교랍니다
몇일전에 목감기가 와서 내과 갔더니,,,,
두시간 반이나 기다려서 주사맞고 왔답니다
진짜 건강한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플루를 하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다네요
벌써 플루 항체가 저절로 생겨난 사람도 많다고 하니 ㅋㅋㅋ
책소개 감사해요
주울님 글은 항상 참 재밌어요 ^^
크- 저는 애들하고 걍 집에서 노니...
세상 돌아가는 분위기도 모르고 서울랜드 다녀왔답니다.
애들 안 재우고 요래요. ㅎㅎ
안부 인사차 들렀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주울님..
제가 있는 곳에도 승마장이 꽤 있어요. 지인 중에 말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지난 봄에 열심히 말을 탔어요. 남편이랑 아들까지 등떠밀어 타고.. 아이는 갤럽 하다가 말에서 한번 떨어졌답니다. 갤럽의 두려움을 극복하니 승마가 어찌나 즐거운지.. 다리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운동이라 하체 단련을 위해서 따로 자전거도 열심히 탔네요. 다리에 힘이 없으면 말 타기가 힘들거든요..
숲으로 외승도 나가고.. 완전 애마 부인이 되었다니까요..^^
쑥에 들어와서 항상 영어랑 상관 없는 이야기만 늘어놓네요.. 죄송..
저도 일하지만, 가끔 남편이 저를 의지? 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겉으로는 여왕? 행세를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머슴 살이를 하고 있답니다. 남편이 얼마나 얄미운지 몰라요..
일하랴, 아이 키우랴, 힘든 가운도 보람도 크지만 요즘은 남편에게 팍 기대고 싶네요.
주울님, 정신 없이 지내시는 군요..
딸내미 걱정은 잠시 접으셔도 되겠네요.
워나 잘하는 아이니깐 믿으시고~~
얼마나 바쁘시면 점심도 빵으로 해결하신대요..
식사는 거르지 마시고, 꼭 영양식 입니데이~~
요즘 시끌시끌하네요.. 무엇보다 건강 먼저 챙기시고요..
주울님 가정에도 건강한 기운이 감돌길 바랍니다..
요즘 정말 여기저기 비상사태네요..
저희딸도 피아노,미술 다 끊고 쉬고있어요..
실은 저도 오늘 생일이예용~~~ㅎㅎ
암튼 바쁘셔도 건강 잘 챙기세요~~
요런 책소개 넘 좋아요.
얼른 목록에 넣어서 구입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바쁘신데도 좋은 책 소개 잘보고 갑니다..
추천 100개 하고 싶구만..ㅎㅎㅎㅎ
주울님 바쁘시군여...
아마도 중간고사도 끝나고 신종플루땜시..
저도 아이를 한 없이 풀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제는 피곤하다 하여 태권도도 쉬게 하고
오늘 문화센터 수업도 쉬게 할 작정... (사람 많은 곳 무서워서리...)
한동안 책 잘 읽는 듯 하더니 요새 뜸 하길래 책을 좀 들여놨는데
도통관심이 없구만요... -_-::
어떻하면 다시 책에 빠져들게 될런지 걱정이랍니다
주울님 요즘 많이 바쁘실거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잘 지내시고 건강한 잘 챙기세요^^
수학은 조금씩이라도 늘~~ 하는 습관을 가져주세요... 수학도 자심감과 많이 관련된 과목이라 한번 성적이 안나오면 싫어하는 과목 1순위가 되어요...
ㅎㅎ 바쁘시네요..
저도 아이 둘다 낳기 직전까지 일했어요..그놈의 일욕심이 왜그리 많았는지.. 첫째는 20대 창창했을때라 낳기 직전까지 그리 힘든지 모르겠더니 에휴..둘째 낳을때 제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저녁 9시에 낳았는데 5시까지 일하다 오는 진통을 참지못해 병원에 갔었다는.....으~~그땐 제가 미쳤나 봅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요즘은 저도 스스로 건강을 많이 챙기는 편입니다....
항상 식사 잘챙기시고(안되면 미숫가루 등이라도 꼭~~) 영양제도 하루 한번 꼬박 드시고 건강 지키세요......화이팅!!
바쁘신 와중에 이리 큰 선물을 주고 가시네요^^
그 조카 얼렁 나아야 할텐데....
아직 뉴베리를 읽을 단계는 못되서 먼 얘기 같긴 하나, 잘 스크랩해뒀다 유용하게 써야겠네요.
dvd 먼저 보고...
제니도 엄마랑 맞짱뜨기 하나봐요^^
울 몽구는 1학년인데 벌써 그러네요. 욕구불만 해소를 이번 겨울 방학에 해줘야 할 것 같아서..각오를 하고 있다는.
그동안 회사 다니는 피곤한 엄마 때문에 나름대로 울 몽구도 스트레스가 많았을 터....
건강 조심하시고, 책소개 감사혀요~~
정말 정신없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시간을 내서...나와주시고 ^^
큰아이 감기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아이에게 가까이 안하려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충분히 이해가 가더라구요.
주울님도 정말 건강 조심하세요.
저희도 다른 아이들은 괜찮은데 막내가 걱정이에요
조금만 아파도 힘겹게 넘어가는 아이라서...
에고.. 어제는 정말 공부하란 소리 절대 못하고 빨리자자~~그랬네요.
드디어 주울님이 나오셨군요. ㅋㅋㅋ
저는 한 6개월전에 어느 중고서점에서 2,3년 후에 읽을 챕터북을 왕창(?? 아니, 조금) 샀어요.
주울님이 위에 소개하신 책도 몇권 포함되어있네요.
마음은 빨리 읽히고 싶은데 그 놈의 정서가 아직 안되서 그냥 책꽂이에만 꽂혀 있다라는.......
이미 겪어야할 것들을 너무 못 겪어서 이해력이 좀 떨어지는 듯.
마~~냥 디즈니에 나오는 공주들이 좋은 해맑은 1학년.....
직장 바쁘신데도 이렇게 글올려주시니 고맙고, 덕분에 아침부터 한번 웃네요. ^.^
바쁘시것다.. 생각은 했어요.
주울님도 건강 챙기시고....
그 바쁜 와중에 산신령 버젼으로.. 금딱지 은딱지 함서...
정겹게 책 소개 해주시니..쑥이 더 따뜻해지는 거 같네요..
흐미.. 낮잠 늘어지게 자고... 동태찌개 먹고 배뚜뚱기고 나니..
밤에 잠이 안와서 이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