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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17일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로이
  • |
  • 2009-10-31 01:14
답댓글

맨날 꽁무니에 붙게 되네요..ㅎㅎ

 

48.레인보우매직 Sky the blue fairy 집듣 반복

49.But if they do

50.핸리앤머지 Green time

51.the rainbow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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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0-29 13:00
답댓글

어제 수욜날은 날씨도 정말 좋고

가을을 만끽하고 싶은 계절이건만

두살배기 애기랑 꼼짝없이

집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시네여

 

어쩔수없이(?) 집에서 오늘 영어공부할거

앞으로 읽을책 이렇게 인터넷하며

꼬바꼬박 댓글달수 있는시간이

허락되는군여^^

 

오늘 읽은책은여

반복해서 보구있어여

이번주까지 반복해서보려구여

ort2입니다

 

creepy-crawly!

a sinking feeling

thego-kart

new trai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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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0-29 10:37
답댓글

10월 28일(수)

바이킹스가 31일까지 행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급식안먹이고 바로 데려와 바이킹스가서 실컷 먹고왔더니

공부가 될턱이 없더라는...-,.-;;

생전 안자는 낮잠까지 자고, 겨우 일어나 집.듣하고 리딩까지 시키자니

저도 힘들고 아이도 힘들고...

큰애만 3권 겨우 끝냈어요.

 

ORT  Sleeping Beauty

          Mum to the Rescue

          Drawing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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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9 06:51
답댓글

 집집마다 밤새 안녕하셨나요? (요즘 인사는 이것이 맞는 것 같네요)

 저희 집은 딸내미 자고 있어 아직까지는 괜찬은것 같네요..

 아이 유치원에 친구 한명이 화요일날 확진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 아이도 별 탈없이 빨리 완치가 되었으면 하고, 또 다른 아이들도 무사히

 넘어 가기만을 바래야지요..

 어제부터 마스크 착용시켜 유치원 등원시켰네요.. 좀 답답했던지, 오전까지는 착용하다

 오후부터는 마스크 벗어버리고 놀았다고 하는데~~ ^;;^

 그래서 오늘부터 교육을 단단히 시켜 보낼려고요.. (마스크 꼭 착용할것을~)

 오늘도 우리맘님들과 아이들이 건강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2009/10/28(수)

 83. Guess Who?

 84. The Very Hungry Caterpillar

 85. Fght With Mary

 86. The Best Thing

 

 저녁에 올릴려고 컴 켜 놓고, 아침에 일어나 올린는 게으름을 부리네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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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0-29 01:55
답댓글

우와 며칠 신문 안 봤더니 신종 플루가 엄청 확산세네요.

룰루랄라 서울랜드 다녀온 울 집은 뭐여... 오는 길 지하철도 완전 만원이었는데...

 

오늘 두 권 건성으로 읽고 스티커 안 붙였네요.

1.3 끝나서 모음집 말고 리더스를 좀 잔뜩 빌려볼까 해요.

권수 올라갈 준비하는 소리 들리시나염? ㅋ

잘 하면 연말에 챕터북 드가겠는데요~ 생각보다 잘 읽고 있거든요.

았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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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09-10-29 00:42
답댓글

글밥 많은 걸루 소리내어 4권씩 읽는데 지쳤던지 오늘은 ort7단계를 빌려왔네요.

Red planet

Lost in the jungle

The broken roof

The lost key

 

오늘까지 29권!

갈길이 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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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맘
  • |
  • 2009-10-29 00:42
답댓글

날은 추워져서 애들이 감기에 걸리면 병원가기도 무섭습니다.

애들 학교는 수업시간에도 마스크하고 수업한다고 하네요

피곤하다고 하면 만사제치고 무조건 자라고 하게 되네요

면역력을 키워 다들 건강하세요

 

며칠간 엄마가 바쁘단 핑계로 계속 못올렸네요 엄마의 게으름...

Hamish finds himself

The little mermaid

Wrong-way rabbit

tarzan goes bananas

A mouse in the house

Fraidy cats

Batty,Betty's spells

Open wide!

Great snakes!

The gingerbread man

Driving bud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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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0-29 00:28
답댓글

우리 애 학교에도 드디어 확진자 2명이 나왔다고 내일부터는 전교생 마스크 착용 등굡니다.

유치원생은 병원에서 무료로 접종 예약받는다고 해서 예약했구요.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인지...

 

중간고사로 며칠 못해서 밀린거 하느라 10권씩 읽어제칩니다.

1. the magic cooking pot

2. lion's lunch

3. thd shoemaker and the elves

4. give me half

5. the best vacation

6. the best bug parade

7. a pair of socks

8. just enough carrots

9. henry the fourth

10. the greatest gymnast of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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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9 06:40
유치원생 병원에서 무료예약 시스템을 자세히 알려주세요
그냥 동네병원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아님, 큰 병원을~~ 저 도 함 알아 보고 싶은데,(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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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0-28 23:52
답댓글

ort 2단계: naughty children, it's the weather, monkey tricks, a sinking feeling

피곤하면 면역력 약해진대요..충분한 휴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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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 |
  • 2009-10-28 23:35
답댓글

missong honey

ghost of the forest

i want to be somebody new!

put me in the zoo

 

어제는 몸이 안좋아서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못적었네요.

오늘 병원 갔더니 아이들이 버글버글하더라구요^^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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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티
  • |
  • 2009-10-28 22:44
답댓글

종채맘님 잘 지내시죠?

 우리딸 학교는 오늘부터 휴교에요

 담주 월요일날 등교하라네요

 저희동네는 플루가 벌써 돌았거든요

 어찌됐건 아이가 학교를 안가니 저는 좋네요^^;;

 같이 책읽고 얼굴 볼 시간이 많아져서요...

 제가 학교 안가서 좋다니까

 둘째 셋째 있는 맘들 ㅋㅋㅋ

 화를 내시네요 ㅋㅋㅋㅋ

 하나라서 할수 있는 발언이라고 ^^;;

 이번주는 책 많~~~이 읽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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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아데스
  • |
  • 2009-10-28 22:12
답댓글

저흰 갑작스레 독서신문 만들기 공고가 나서, 하루종일 그리고 오리느라 바빴네요.

핑계김에 늦에 들어와서 어제 오늘 이틀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 에공~

10/27 (화)

- ort5 The Magic Key

- Is it deliciouse?

- Where do monsters live?

- Goodnight moon (이 책은 어릴적에 읽어주기만 하고 스스로 읽은 건 정말 첨이네요 ^^;)

----------------------------------------------------------------------------------

10/28 (수)

- ort5 Pirate Adventure

- Is it deliciouse?

- Who lives here

- I see shapes

- The costume parade

-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

오늘은 피곤해하다고 짧은 걸로만 하자길래 그래도 긴게 하나뿐인데 그냥 하자~ 했더니

바꾸자고 가져온 2권도 걍 읽어버렸네요.

왤까... 그냥 안 읽어도 되는걸... 정말 피곤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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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0-28 22:10
답댓글

울 아들 학교는 매일매일 결석생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정말 무슨 전쟁상태 같아요....

며칠전 핸리앤 머지 한권을 가뿐하게 읽어내길래

아~이제는 글밥이 좀 있는것들로 넘어가나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늘 다시 제자리로...

그래도 강요하지 않고 꾸준하게 집중듣기,흘려듣기 하고 있으니

언젠가 또다시...아들이 원할때까지 기다려 주렵니다.

ort-underground adventure

     vanishing cream

     the play

     the 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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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꿉놀이
  • |
  • 2009-10-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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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입니다.

63. robin hood (ort 6)

64. the treasure chest (ort 6)

65.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언아이캔 1)

66. alligator baby (로버트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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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0-2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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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알티6단계

 

stolen crown

paris adventure

don't  be silly

ho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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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여보
  • |
  • 2009-10-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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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 5 -65.come in

         66.the play

         67.the new house

         68.stuck in the mud

         69.the ballon

         70.tug of war

         71.the dragon

         72.poor old mum    화,수  한꺼번에 올립니다.지송~~~  열심히 하는 딸이 예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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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0-28 21:03
답댓글

오늘은 저녁7시 이전에  4권 모두 읽었습니다..

해야 할 것들을 빨리 끝내고......이제부터 좀 일찍 재우려고요....

집안식구들이 다 늦게자는 관계로...거의 12시가 다 되어서야 자요..

...키번호가지금 3번인데.....일찍 자면 10번 될 날이 오겠지요..?

 

49.eloise's new bonnet

50.henry and mudge take the big test

51.lenny and tweek

52.how's the 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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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9-10-28 20:42
답댓글

월화 이틀동안 울 딸 미열(37.5에서38도)이 나서 학교도 못갔습니다.

심하지 않은 목감기였는데 이틀동안 맘 졸이며 뜬눈으로 밤새 열재고 낮에 수십번 남편과 통화하고..

다행이 어제 오후부터 열이 내려가서 오늘은 학교에 갔습니다.

오늘도 사실 보내지 않으려고 꾸물대다 지각할 뻔 했습니다.

 

그와중에 리더스는 약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학교에도 안가고 수영도 안가니 심심하다고 해서^^::

 

15일째(월) - 핸리앤머지 AND THE TALL TREE HOUSE -집중듣기 1번 그냥묵독 1번

 

16일째(화) - 아서시리즈- ARTHUR GOES TO CAMP - 엄마가 읽어주기

                  먼치시리즈 -ALLIGATOR BABY- 서로 번갈아 읽기

                  DK리더스   -TALE OF A TADPOLE- 서로 번갈아 읽기

 

17일째(수) - 디즈니리더스 3단계 -KIDA AND THE CRYSTAL - 집중듣기 1번 묵독 1번 흘려듣기 계속~

                                                                                      잘 안되는 단어 따라읽기 3번

 

한꺼번에 몰아 올리는 이 게으름을 어찌할까나 ~  이해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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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9-10-28 20:38
답댓글

종채맘님....슬슬 겁이나네요....10월말이 오니까..ㅋㅋㅋ 이달까지 백권을 읽어야하는데......안되겠어용...다 더해보니.......ㅋㅋㅋ으칸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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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근두근
  • |
  • 2009-10-28 20:34
답댓글

 

62. Big ben helps the town

63. What is round?

64. Dallars and cents

65. How many muffins?

신종 플루 갈수록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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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0-28 20:28
답댓글

저희 학교는 학년당 반이 적은 학년은 9반 많은 학년은 10반이 됩니다. 학생이 굉장히 많죠. 근데 신종플루가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엄마들은 안믿어요.. 여기저기 옆학교에서도 휴교인데 학생이 훨씬 많은 우리 학교가 없을리 없다고요.. 차라리 퍼지기 전에 알려주면 좋으련만.. 학교에 안나오는 아이들도 있고요..

여하튼 별 탈없이 모두들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책도 많이 즐겁게 읽고... ^^

우리 아이는 dvd를 잘보는데 항상 고민됩니다. 리더스 수준은 이리도 낮은데 과연 dvd 내용은 알아듣는걸까.. 하지만 아이는 보는데 지장 없다고 하네요.. 허참... 잼나게 보니 막을 수도 없고... 

 

55.Biscuit wants to play(I can read)

56.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

57.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

58.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

59.I was so mad(little c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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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8 21:05
저희도 다른 학교 휴교를 하느냐 마느냐 할때도 없다고 괜찮다고 하다가 일주일만에 이리되었네요
여하튼 조심하는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걸려도 튼튼한 아이는 감기보다 더 수월하게 지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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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0-28 19:17
답댓글

어제 저희 집에 놀러왔던 아들 친구녀석이 어제 저녁부터 열이 나 오늘 신종 플루 양성 받고 타미플루 처방받아왔대요. 띵~~ 안그래도 학교에 너무 퍼져서 휴교중인데 집이 더 위험한 곳이 됐으니 암튼 모두들 건강하세요.

저희 딸은 300권을 빨리 채울 욕심에 쉬운것만 반복해서 읽어대내요.

그래도 안하는거 보다 장하니 좀 더 두고봤다가 레벨업 시켜보려구요.

55. Vanishing cream

56. It's not fair

57. Hi! fly guy

58.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59. Super fly guy!

60. Number, Number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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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8 19:16
답댓글

아직 저희 학교는 잠잠한데..

딸아이 반 친구들은 열이 나서 학교에 오지 않은 아이들이 몇 되더라구요.

바로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다고 하는데..

덕분에 이틀만에 다시 급식 도우미 가게 생겼어요 내일^^;;

쑥 특강 듣고 싶었는뎅~~~~~

아무튼 모두모두 무사하기를 바래요~

MOongame

Frog and Toad together(An I can read 2)

The class play(invitations to literacy)

How to ride a giraffe(invitations to literacy)

Robin Hood's day(walker stories)

Alligator Baby(Robert M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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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0-28 18:35
답댓글

53. More Spaghetti, I Say!

54. Hiccups for elephant

55. Robin Hood

56. The o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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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0-28 16:25
답댓글

어제 치과가서 쑥쑥들어왔다가 종채님 글에 박장대소했어요.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종채님 아들보다 1000배쯤 쑥스러워하는 우리 아들

오늘도 4권만 읽습니다.

1~2.henry & mudge-long weekend, careful cousin

3.ort-the new baby(5단계)

4.ltr- the four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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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맘
  • |
  • 2009-10-28 16:22
답댓글

주변 학교들에 휴반하고 있는 곳이 하나둘씩 생기네요. 아이에게 마스크 착용 좀 하라고 하는데 다른 친구들 대부분이 안하니까 못하겠다고... 혼자 튀는 것이라 생각이 드나봐요. 그런거 엄청 싫어하거든요. 학교에서 강력하게 마스크 착용이라도 권해 줬으면 좋겠는데...

 

어제 저녁 읽은 책이랍니다. 집듣으로 한 2권과 ort 2권

(스콜라스틱 헬로리더 level 2) class picture day,  the wrong-way rabbit

(ort 4) 제목이 기억안나네요. ㅠㅠ

 

직장맘이라 저녁먹고 치우고 나면 1시간 30분정도 공부 봐 줄 수 있는데 그 때 아이와 함께 할 것들로 아직은 저도 마음이 급하기도 하고 어쩔땐 힘도 드네요. 쉬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이런 마음이 강할수록 아이에게 자꾸 잔소리를 했던것 같아요. 퇴근 전에 희윤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스마일 하면서 칭찬해줘야지 하고 다짐하고 출발하렵니다. 스마일~ 예쁜 딸 예쁜 눈 보며 칭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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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8 17:53
저희도 오늘부터 마스크 착용시켜서 유치원 보냈네요.
근데, 옆반 친구가 어제 저녁부터 그 증상이 있다고 하네요..
좀더 신경을 써야 될것같아요..(여러 맘님들도 조심 하시고요~~)
저도 오늘 저녁부터 학습부분 봐줄때 스~마~일 하면서 가 봐야 겠네요..
그럼 울딸내미 겁부터 먹을 것 같은데~~ 혹 엄마가 뭘 더 시키지 않을 까? 하고요~~
그리 많이 하는 것도 아닌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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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0-28 13:29
답댓글

반별로 휴업하는군요.

저희학교도 이번주 갑자기 확진받은 아이들이 나타나네요.

이러다가 머지않아 휴교령이 떨어지지 않을까 불안하네요.

 

어제 저녁에 읽은 헨리앤머지 중 2쳅터입니다.

53. Wet Yuck

54. Bored

 

55. Our Pumpkin

56. Mr. Noisy Builds a House

57. Oranges for Orange Juice

58.  See How It G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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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0-28 11:27
답댓글

 

저희 아들이 잠이 많은건지....

10시 30분에 잤는데....

7시 30분에 일어나는것도 힘들어하네요~

 

요즘 난리가 난리인지라...

홍삼에 배즙에 도라지청에..... 과일에....

엄청 먹이는데....

 

저희 아들은 An I Can Read2  "MOUSE TALES"를 집중 듣기를 몇번 했는데.....

고거... 외워버려서 아침식사때 틀어놓으면.....

똑같이 따라하느라 밥을 먹는건지 마는건지.....

그런데..... ORT는 생각보다 잘 못외우네요~~~~ 입으로 튀어나오질 않네요~~

 

ort6단계 - The Treasure Chest (학교 가기전)

                The Shiny Key

 

ort8단계 - The Kidnappers (저녁밥 먹고)

               Viking Adventure

 

인북스 세일한다는 소리에 바로 8~9단계 질렀더니 바로 다음날 와서 읽었어요.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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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0-28 10:18
답댓글

hello reader : the magic school bus(the wild leaf ride)

                    cool chameleons

brain bank : eyes in the dark

                  keeping fit

 

아이와 읽기전에 스스로 다짐하세요~~    

 1. 스마일 

 2. 칭찬하자

 3. 중간중간 단어 물어서 맥끊지 말자

  - 정 묻고 싶으면 이렇게 하세요~~ 가령 "cat 이 넘이쁘다..우리도 집에 한마리 키울까?? " 

  - 확인도 아이가 " 엄마가 날 시험하는 구나..애구! 영어읽기 눈치보이고 부담돼..." 모드로 가심 안됩니데이~~ '영어' 생각보다 길~게 보셔야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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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28 12:21
매일 팁 하나씩 감사합니대이~~
단어 물어보다가 만날 다음 문장 놓치게 만듭니다..
그래서 저도 안물어보고 담에 물어봐야지 하다가 또 까먹습니다.. ㅋㅋ

토이 스토리 좀 해보고 소리 올려볼게요. 동영상이 사실 더 적절할텐데..
비주얼이 영~~ 별로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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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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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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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몽구도 2학년 쯤 되면 내용에 관심을 스스로 갖게 될까욤?

단어를 간혹 물어보면 대충 내용 유추해서 얼렁뚱땅 대답해버리고 다시 물어보면 짜증을....

얼마전에 집듣하던 The frog and the princess 를 익히 아는 내용이라 다른것에 비해 친근함을 보이길래

아침마다 틀어놓는데, 간단한 문장 같은건 저하고 몽구하고 같이 읊기도 하구...

쇳불을 당겨서 아예 이책을 몽땅 외워버릴까 생각중이어요.

동시에 이거 말고 또 흥미 끌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 고민이구요.^^

 

오늘은

1.The sword in the stone.

2. Little bear's friend

3.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4. And I mean it, Stanley

5. Morris goes to school

 

요렇게 5권 읽을 예정이에요.

오늘 하루 일교차도 심하다는데, 다들 건강 조심, 신종플루 조심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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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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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8 09:27
몽땅 외운다굽쇼???
몽구를 시키실거면 몽구맘님도 같이 하셔야해요 ㅎㅎㅎㅎㅎ
저는 그래요.. 아이가 싫증낼까봐 너무 재미에 집착하려 하지 않고 그냥 공부는 공부 자체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담백하게~~~^^
몽구야~~~ 엄마가 외우자고 해도 버텨야한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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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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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8 14:22
진짜로 몽땅 외운다는건 아마도…..울 몽구를 봐선 아직 불가능할 것 같구요, 뭐 반만이라도….ㅋㅋㅋㅋ
오늘 문득 다이어리를 들춰보니 10월달은 종채맘님 덕분에
읽기 안정권에 들어선 듯 하네요.
계획했던 대로 읽기가 잘 진행되고 있어서요.
그 전엔 읽기는 읽어도 조금만 줄여달라, 더 쉬운걸로 바꿔달라, 핑계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읽기 카렌다를 떡하니 붙여놓고 매일 매일 날짜별로 메꿔가는 걸 눈으로 보여주니
아이도 제법 스스로 대견한 듯해요.
다만, 흘려듣기가 부족해서 걱정이어요. 어쩌다….별로 달라진 생활이 아닌데, 도통 흘려듣기할
시간이 안나고 있네요.
dvd 보는 시간도 도저히 나질 않고……시간 분배를 어찌해야 할지 다시 한번 점검해봐야겠어요.
10월 계획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의 마지막주 중반이네요.
같이 갈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신 종채맘님 감솨감솨~~~(맨날 말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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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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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8 15:02
그러네요.. 시작 한 것이 얼마전인것 같은데~
벌써 10월 말이네요..
리더스 도전하는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저희집은 시간관계상 집듣 1권, 책읽기, 흘듣은 잠자리에서 하네요..
좀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되는데, 엄마 욕심만 그러네요..
(그래도 군소리 없이 열심히 따라 와주는 딸내미가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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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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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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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 청소하고 소독하면서 선생님께 여쭈었더니,

전교에 몇명이 있긴 한데, 마냥 휴교할 수도 없고 일단 최대한 관리하고 조심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휴교 한데도 아이들이 다 집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학원 다니면서 서로 옮기지 않겠냐고 하시더라구요. 오늘은 현장학습 갔는데 마스크하고 버스에 있으려면 답답할텐데....

 

다녀와서 디비디 정도 보고 좀 쉬게해야 할까봐요. ^^

----------

안잔다는 녀석을 샤워시켜서 어거지로 재워놓고...

4시간 풀 재우고 늦은 저녁 먹고... 집중듣기 1시간 좀 넘게 하고..

읽은 것은 토이스토리 스크립트 달랑 4페이지....

 

그래도 오늘 빼먹지 않고 집듣 한 걸로 만족해요.

자고 일어나서 쌩쌩한 거 보니.. 안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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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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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8 09:16
저희도 지난주에 한학년에 세명만 있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일주일만에 열반이 휴급할 정도로 퍼졌어요.
근데 정말 학원이 더 문제더라구요.
어제 옆반 엄마가 흥분해서 전화했더라구요
양성반응 나와서 학교 안나오는 애가 마스크도 안하고 학원을 가더라고..
그 애를 잡고 말을 하자니 그엄마랑 싸움 날것 같아서 그냥 뒀는데 겁난다고..

저희학교는 아이도 선생님도 마스크 쓰고 수업을 해요..
저희는 너무 급속도로 퍼지고 있어서 차라리 결석을 시킬까...고민할 정도였어요.
아이도 브죵님도 맛난거 드시고 많이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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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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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8 08:53
답댓글

혼자 찾아보니 기특하군요...

우리아들은 정 모르는 게 있으면 저한테 사전을 던집니다.

엄마 찾아봐라~~

귀찮아서 니가 찾으라 하면

그럼 그냥 지나가지 뭐.. 나중에 알게 되겠지.. 별로 안답답해..

요럽니다..

해석 함 해보라 하니 정말 가관입니다..

어찌나 이야기를 잘 지어내는지.. 완전 4차원입니다.

내용이 전혀 다르다고 해도 별로 신경 안쓰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줄거리는 맞다나요..

그래도 지는 영어가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알거나 모르거나.. 상관없답니다.

누가 물어보면 한국말로 해석 안하고 영어로 하면 되니까.....

이 말이 대체 무슨 말일까요? 헐~

가끔 우리 아들이 일반인의 범주에 들어가기는 하는지 궁금해지곤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종채맘님

덕분에 리더스에 빠져 있는 나날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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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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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8 09:09
ㅎㅎㅎ 누가 물어보면 한국말로 해석 안하고 영어로 하면 된다........
넘 멋진 아들인데요..
쑥스러워서 홍길동이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다는 울아들보다 당당하고 멋지네요.
이렇게 당당해야 영어를 잘하게 되는거에요.
그래도 영어가 있어서 행복하다니 얼마나 좋으세요..
슈가룬님도 정말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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