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읽었는데 계획은 아이와 함께 짜도록 하는게 좋다네요..
물론 엄마의 계획이 그대로 반영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그래도 아이의 동의랄까요?
마지막 결정은 직접하도록 해주는 상호 합의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당..
그런 과정을 통해 계획 세우는 것 하나만으로도 많은 대화를 할 수 있겠지요..
그래도 잘하고 계시네요^^ 계획은 수정되라고 있다고도 하잖아요^^
하루에 어떤걸 하자~~~보다는
아예 시간까지 정해두고 시간에 맞춰서 공부나 책읽기를 하는게
아이가 공부 습관을 들이는데는 더 좋더라구요.
저도 매일 아이들 계획짜는게 일이다보니 이제는 머리속으로도 네 아이의 계획표가 시간대별로 쫘악 짜집니다 ^^
저희도 세녀석이 5일동안 휴교라 내일 아침부터 수학정복~~들어갑니다^^
저희 아이 학교는 아직 휴교조취가 취해지지 않았어요..
계획은 수정이 되어도 좋다고 하네요...그대신 꾸준히 하는것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어제 ebs의 공부의 달인인가요..요 프로 이름이 바뀌었는데..잘 모르겟어요.
아이와 같이 보는데 그러더라구요..
계획은 수정해가면서 가는것이라고...
그래도 아이가 잘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