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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18일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로이
  • |
  • 2009-10-31 01:20
답댓글

더 늦은 지각생 여기 있어요..ㅋㅋ

몸상태가 안좋아서 일찍 잤어요 푹 자고 났더니 좀 낫네요..

미열이 있고 몸살기가 있어 혹시 신종플루가 아닌지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지금은 열은 없네요

울 딸은 집듣1권만 했네요.

 

52.레인보우매직 Crystal the snow fa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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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0-30 10:32
답댓글

아주 늦은 지각생이요!

 

새벽 미사 다녀온 날은 정말 하루가 넘 힘들어요~

수학 3단원평가 본다고 살짝 공부하고.....

그래도 2권 읽었으니 이쁘게 봐주세요~~

 

ort8단계 - The Kidnappers (저녁밥 먹고)

               Viking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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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0-29 23:41
답댓글

월드컴의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ves 읽었어요.

chapter4까지 있으니 분량만큼은 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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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맘
  • |
  • 2009-10-29 23:23
답댓글

정말 걱정이네요 주변학교들이 다 휴교하는데 이학교는 아직까지 조용하네요

확진환자가 몇명있다는데....

목이 아프다해서 병원가서 약타와서 먹였는데 병원가는데 더 겁나네요 환자가 넘 많아서

오늘부터는 도라지대추배 달여서 먹이고 있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Wake me in spring

The pied piper of Hamelin

The disappearing cheese

Simba's pouncing le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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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09-10-29 23:20
답댓글

오늘도 ort7단계입니당

Chinese adventure

The jigsaw puzzle

Roman adventure

 

오늘은 3권~ ^^

모두 32권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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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 |
  • 2009-10-29 23:19
답댓글

count their blessings

big road race

great day for up

i am not going to get up today!

 

저녁이후로는 시간이 왜 이케 빠르게 가는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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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9 23:13
답댓글

저녁먹고 빵빵 뛰며 흔들며 잘놀다, 유치원 숙제 체크하고~

영어책읽기 진행하면서 갑자기 목이 따갑다고 하네요..

그래서 미지근한 보리차 먹이고, 열도 재어봤는디,다행히 열은 없네요..

오늘 글밥 좀 되는 책일 읽혀 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감기기운인지? 통 모르겠네요..

오늘 밤새 자는 아이~ 잘 살펴봐야 겠네요..

 

 2009/10/29(목)

 87.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88. Ann's Big Muffin

 89. Bunny's Big Race!

 90. I Like 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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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0-29 22:41
답댓글

작은애가 일찍자는바람에 오늘 읽은책을

일찍올리는 기쁨을 주네여^^

맨날 꼴찌로 올렸는데...

 

요즘 신종때문에 저는 전화기나

컴하고만 대화하니

아주 죽겠습니다

사람이 그리워요^^;;;

 

오늘은 ort3 읽었네여

the egg hunt

sniff

at the seaside

the duck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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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근두근
  • |
  • 2009-10-29 22:25
답댓글

휴교라 더 할일을 안하고 마냥 놀기만 하네요~~ 하지만 영어는 꼭 하고 있답니다.^------^

The farm stand mystery

How does a cactus grow?

My family has jobs

All about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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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0-29 22:18
답댓글

오늘 읽은 책입니다.

53.the castle that had the hicups

54.just one roar

55.a jungle in the dining-room

56.i want to be a det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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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여자
  • |
  • 2009-10-29 22:12
답댓글

The new house

Stuck in the mud

Wet paint

Nobody got wet

Everyone got wet

The wedding

The flying elephant

 

오늘은 모두 ort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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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꿉놀이
  • |
  • 2009-10-29 22:10
답댓글

67. little bear (언아이캔 1)

68. mmm, cookies (로버트먼치)

69. red planet (ort 7)

70. lost in the jungle (or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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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0-29 21:56
답댓글

henry and mudge-in the sparkle days

an i can read-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ort-it's not fair

     the great race

울 아들도 감기 기운때문에 학교 안가고 있었는데

오늘은 울 아들반에는 10명 결석에 1학년이 6학급인데

선생님이 세분이 안 나오시는 중이랍니다.

이지경인데도 휴교다 뭐다 얘기가 전혀 없습니다.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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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9-10-29 20:57
답댓글

18일째-오늘 진행기 입니다. 지난주 했던 것 중에서 반복했습니다.

* 핸리앤 머지 - Careful Cousin

                     -The Tall Tree House

*디즈니시리즈 - Genie School

                     - Monsters,Inc.

한번씩 읽게 했습니다. 계속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제때 올렸네요 ~

요즘은 학교 가는것도  방과후 학습도 겁납니다.

다음달 수영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심히 고민스럽습니다.

 

종채맘님~

아드님이 수영하는것 같던데 계속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울 학교도 소문만 무성하고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알지 못해서 더 답답하고 불안하네요

다른 님들은 몇명까지도 아시는 것 같은데 에효 어서 빨리 시간이 지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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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0-29 20:45
답댓글

여기저기 신종플루로 난리네요. 저희 학교 그래도 용감하게 계속가네요.. 그냥 빠지는 학부모도 있는것 같은데 저는 어쩌지 못하고 그냥 보내고 있네요..ㅠㅠ

 

60.Disney.What is a princess?(step into reading)

61.Max & Mo.Make a snowman.(ready to read)

62.The mitten(a reading a-z site)

63.Hooray for fly guy!

64.Fly high, fly guy!

65.We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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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0-29 20:15
답댓글

57. The wind and the sun

58. Peter Pan

59. A monster mistake

60. Vanishing cream

저도 신종플루 걱정이네요

아직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랑 유치원은 조용한데

제가 근무하는 학교가 많이 퍼져있어서 너무 불안해요

혹시라도 내가 옮겨오는 것은 아닌지...  마스크쓰고 수업하시는 분도 있는데

전 말도 많이해야하고 불편해서 그냥하거든요

몸이 피곤해서인지 감기기운도 있고 조마조마해요

빨리 지나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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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0-29 18:36
답댓글

1~2.henry& mudge-long weekend, careful cousin

3.ort-mum to the rescue

4.ltr-what's going on

큰 아이 미술,레고 두개 다니는데 이것도 어찌해야 고민입니다.

다음달부터는 상황이 더 안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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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0-2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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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lucky  day  for  couples

new  electric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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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맘
  • |
  • 2009-10-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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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 친구들 줄줄이 열 때문에 결석을 해서 조마조마 했는데 오늘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우리 딸아이가 열은 없는데 목과 머리가 아프다며 힘들어했다가 문자가 왔어요.

안그래도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다고 했던 딸아이 친구들이 어제 학원에는 나왔다는 얘기가 들려 화가 좀 났었는데 그런 문자 받으니까 순간 철렁 하더군요.

뒤늦게 문자를 확인해 딸아이에게 전화했더니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하고 있더라구요.

요즘 분위기가 영~ 수상해서 바로 집으로 귀가 조치 시키고 어머님께 병원 부탁드리고, 쉬게 했네요.

아직 퇴근하지 못해 딸아이 얼굴을 보지 못했는데 아무래도 오늘 저녁은 상태를 봐서 그냥 쉬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제 우리 딸이 읽은 책 6권입니다.

(스콜라스틱 level3) one hungry cat

(ort4) wet paint, come in, swap, the flying elephant,  the new house, the secret room

모든 아이들 건강하게 보내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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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9 19:15
그러게요..
저희도 휴교전에 학교는 안나오는데 학원 가는 걸 본 엄마가 열받아서 전화했었는데....ㅡ.ㅡ;;
저처럼 아이들 못살게 구는 엄마도 요며칠은 일찍일찍 재우는디...
하루 수업이나 공부보다 아이들 건강이 더 소중한데...에고...
제니맘님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혔겠어요.
제니 별탈 없이 지나가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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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10-29 15:15
답댓글

우리집... 며칠째 리더스 진행을 못하고 있어요 ㅠ.ㅠ

다른 학교는 휴교라고.. 난린디...

우리는 갑자기 영어말하기대회에다... 뭣에다... 왜케 행사가 많은지~

작심삼일이 되지 않으려고 했는데...

창피하지만... 이주쉬었다 다시진행할께요~~ ㅠ.ㅠ

우선 급한불부터 끄구요~~ 아... 정말 민망합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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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9 19:22
에고....샤르휘나님은 갓난조카까지 있어서 더 걱정되겠어요.
리더스 건너뛰고 걍 챕터북으로 가라니까요^^
저희 큰애 학교도 행사 강행한다고 버티다가 학부모들이 너무 많이 항의해서 전날 취소했어요.
갓난쟁이는 안아프고 잘자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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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9 14:54
답댓글

둘째 기침을 조금 해서 병원 갔더니,,약을 5일치를 주겠으니 주말에 어디도 가지도 말고 병원에 오지도 말래요..ㅋ 대신 열이나면 반드시 뛰어 오라공~~긴장의 연속이네요.

모두 건강하셔요~~

 

How to ride a Giraffe

Fox and His friends(puffin easy to read 3)

Kiss me, I'm perfect (Ronert MUnch)

Moon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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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9 19:21
정말 요즘은 기침 조금만 해도 철렁하죠..
저희 큰애도 오늘 담임선생님이 직접 전화하셨더라구요.
아이가 조금 아파하는것 같은데 그냥 조퇴시키겠다고....
큰애 학교는 한반에 9명 확진.. 양성도 아니고 확진이 9명이나 나오고 반이상이 결석하는 반도 있는데도 휴교는 절대 안한다네요...ㅡ.ㅡ;;
림스마미님 둘째도 그냥 기침감기로 잘 넘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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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0-29 13:58
답댓글

정말 순식간에 퍼져요.

저희 학교도 16명 나오던날 휴교했는데 오늘 문자보니 79명이 양성이라서 휴교 연장이라네요.

저희 딸은 심심해서 온종일 한나 몬타나만 보고 있어요.

61. The Gym Day Winner

62. The Lunch box suprise

63. Recess Mess

64. Sharing time troubles

65.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 The Party

 - Harry's First try

 - Harry's second try

 - The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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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9 19:19
에고...휴교연장까지..
정말 심난하네요.
온종일 한나 몬타나보면서 다 외우겠어요 ^^
휴급까지해서 삼일째 쉬고 있는 집은 지겹다고 난리던데...도리송님도 휴교연장되서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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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0-29 11:02
답댓글

아이들이 참 기특하네요.

좋으시겠어요.  물론 엄마의 저력이 느껴집니다만서도,,,^^

 

아직 저의 큰아이의 학교는 신종플루확진자가 없어서인지 아무 소리가 없네요.. 사실 그게 더 무섭습니다.  학교에서 쉬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둘째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확진자가 두명이 나와서 이번주까지 안가고 있습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동생네에서 조카(3살)와 딩가딩가(?)  하루종일 놀고 있답니다.

 

저녁에 퇴근하고 와서 큰아이때 반응없어 구석에 먼지 포얗게 싸여있던 jy first readers (아~~주~ 쉽죠ㅇ~~)

하루에 많이는 4권 적게는 1권씩 진행하고 있답니다.

 

어제 읽은 책입니다

* My (**)

* Did a (**) go in.

* A man in a (**).

* He is at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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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9 19:17
저희도 지난주에 없다고 쉬쉬~~~하다가 일주일만에 화악~~~불처럼 번지더라구요.
작은 아이한테 사촌동생 책 읽어주라고 해보세요...
딩가딩가..<==이말이 왜케 귀엽게 느껴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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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0-29 10:22
답댓글

정말 조마조마하고 답답해요.

울 몽구네 초등학교는 10월 초에 같은반에 확진환자 나왔고, 고학년 중에도 확진 나왔고, 자가격리만 했던 상황이었는데 완치되었다고 그냥 넘어갔구요. 그때만 해도 파장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겠지요.

옆에 맞은편에 뒷편에 온통 다른 학교들은 휴교, 휴급 등을 하는데....유난히 몽구네 학교만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어요.

오죽하면, 동네 병원에서 엄마들이 얘기 듣고와서 하는 말이, 우리 학교만 아무 조치 취하지 않는다고해요. 뭔 배짱이냐고..이미 우리 학교 학생들 환자가 많이 다녀간 상태라는 거죠.

그저 쉬쉬하고 있으면 엄마들이 모를 줄 아는건지.....

 

하루하루 제발 오늘도 무사히를 간절히 바라고 있네요. 천방지축인 우리 몽구....더 세심하게 신경써줘야 하는데, 엄마는 회사에서 인터넷질 밖에 못하고 있다는...ㅠ.ㅠ 

학교 갔다오면 할머니께서 챙겨주시긴 하지만....엄마 맘이라는게..^^

 

그래도 이런 와중에도 리더스는 빼먹지 않아요. 미안하면서도 절대 뺄 수 없는...

 

1. The frog and princess

2. Even Steven and Odd Todd

3. The new firetruck

4. Monster manners

5. The 100th day of school

 

이렇게 읽을 예정입니다.(너무 길다고 3권 다른걸로 바꿔달래서 수정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들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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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9 10:37
저희 학교가 지난주에 그랬어요.
분명 있는거 다 아는데 없다고 쉬쉬`~~
그러다 열반이 휴급 한 뒤에야 휴교를 하더라구요.
교육부 방침도 절대 휴교 안된다에서 조금 변한다고하니 지켜봐야겠죠.
몽구 몸보신이나 잘해두세요.
걸려도 기초체력 튼튼한 아이들은 쉽게 지나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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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0-29 09:44
답댓글

hello reader : the magic school bus(take a moonwalk)

                    what dinosaurs saw

brain bank : my pet rabbit

                  pizza faces

 

영어에 조금 맛(?)을 들이면 다른 언어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드나봅니다...

우리 딸은 어제 읽기시간에 대학에 가면 부전공으로 다른 외국어를 하나 더 하고 싶다는 말을 하더군요... 일본어와 중국어가 관심있어했는데..어제 읽은 책에서는 도라를 닯은 듯한 스페인 비슷한 사람이 나왔어요..

세계사와 관련하여 라틴어도 배우고 싶어하는 우리 딸래미.. 그래서 전 " 요즘엔 남이 잘 접하지 못한 아랍계통쪽 언어를 배워도 괜찮을 것 같더라"며 받아쳐 줬습니다.. 

 

이제 막-- 아이들과 걸음마에 들어선 팀여러분!!  

꾸준함이 답인것 같습니다...혹, 영어좀 시켜보겠다고 아이와 트러블로 관계에  금이 가면 더 큰 것을 잃은것이 되옵니다..학년이 올라갈 수록 엄마와 아이와의 신뢰와 원만한 관계형성이 영어를 떠나 다른것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하루하루 느끼는 4학년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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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9 10:41
중국어나 라틴어, 독어는 어떻겠냐..해도 프랑스어라네요.
이유인즉슨... 이상할것 같다나......ㅡ.ㅡ;;
아침에 프랑스어 책 펴놓고 깔깔~~~거리고 난리났습니다.
엄마는 영어 하나로도 죽을 고생을 했는디 요즘 아이들 부러워요.

희윤맘님 말씀처럼 영어로 아이와 트러블이 없어야할텐데..
다들 가슴에 새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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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29 09:06
답댓글

우리 아이학교도 아직 심하지 않을 때 휴교하면 좋을련만...

그래야 재량 포함하면 이틀인데.. 아이들 체험 학습도 다녀왔겠다... 애고...

 

급속도로 확산된다니 걱정이에요..

 

그래도 돌아오면 읽기 시켜야죠.. ^^

------------------------

toy story 2스크립트

p 18-54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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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9 09:27
어제 체험학습 다녀온 뒤 아이에 컨디션은 어떤가요?
아프지 않고 그냥 넘어가야 될텐데~~
학교다녀오면 맛난것 많이 챙겨주세요..(제가 말씀 안드려고 잘 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저희는 유치원서 외부행사들 전면 취소를 시킨 상태라 쬐금 안심인데~
어제 옆반 친구가 확진을 받았다는 말을 하네요..
조금더 신경써야 겠어요.. 마스크 착용시켜 보내긴 하는데,, 걱정입니데이~
이러다 유치원도 휴원하면 누가 봐주어야 할지도 걱정이네요..

오늘하루도 무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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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9 10:44
그래도 울막내 옆반은 쫘악 퍼져서 한반에 반정도가 걸릴정도로 초토화됐는데.
바로 옆반인 울반은 아무도 안걸렸어요.
몇명 안될때하면 다들 고생안하고 지나갈텐데...
인내심이 강한 우리민족.. 넘 참고버텨서 문제예요..ㅜ.ㅜ

막내는 휴교기간동안 하루에 핸리앤머지 새로운 책 한권씩 할까합니다.
걱정은 하면서도 애들 읽기 시킬생각만 하는 엄마들...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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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29 13:44
저희 아들내미가 6살-7살때 약골이었어요.
종합병원 응급실도 자주 달려가고..감기 달고 살고..
항생제 끊어질 날이 없었지요. 천식까진 아니지만 기관지가 안좋았지요.
그런데 크면서 확실히 좋아지더라구요. 그냥 좋아졌다기보다는 많이 놀고
몸을 움직이면서 폐활량이 좋아지고 건강해진 것 같아요.

정말 너무 즐겁게 체험학습 하고.. (말타기,달구지타기 고구마캐기 했다네요..)
잘 자고 학교 잘 다녀왔어요.
아직 반 아이들이 다 결석 없이 잘 나오고 있다고 하고,
선생님도 소독에 많이 신경쓰고 계셔서 조금은 안심이 되요.
해바라기님 걱저앻줘서 고맙구요. 어수선한 시기이지만,
차분하게 대응해나가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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