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 11월 9일 아닌가요?
촌지없는 학교는 없습니다..
없다해도 위데서 다하고 다 받고 집으로 보내고 쉬쉬하고 다 이루어 집니다.
공립이든 사립이든 촌지에 대해서는 마음을 비우시고 그냥 소신대로 하시는게 좋구요..
학교에서 예체능을 원한다면 그 전에 개인레슨통해서 스케이트 악기 기본은 해주셔야 하구요.. 안해도 된다는 분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다 선행하는게 대세네요..
영어는 학원 대부분 다니지만 안다니는 분들도 있습니다... 학원을 원하지 않는다면 무엇보다 영어노출시간이 많이 학교로 보내야 합니다... 제가 알기론 경기가 완전 이멀전은 아닌걸로 아는데.
악기 수업은 대부분 하기 내내 들어가지만 체육활동은 수영 스케이트 등.. 계절수업으로 들어가기 떄문에 일년에 한달정도 합니다. 수영 한달, 스케이트 한달정도..
학교마다 특성이 틀리기 때문에 먼저 정해놓고 지원하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예체능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냐 아님 영어 특성화를 이용하고 싶은지.. 다양한 교육을 원하신다면 경기나 경복, 숭의 같은 학교를 이용하면 좋고, 학원대신 기본교과에 있어서 학교교육에 충실하고자 하면 한양부초, 중대부초 같은 학교들이 좋구요...
사립은 보내고 있는 엄마로서 사립에 대해서 역시 선생님들의 꼼꼼함이 공립과는 달라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담임 잘못만나면 돈내고 다니면서도 혜택은 못받겠지요..
잘 정하시고 어디든 합격하길 바랄께요~
저랑 비슷한 동네 사시는 것 같아요,,,,,,,,,,, ^^;;
동산, 한양, 숭의, 리라, 영훈.......... 동네에 사립 보내는 엄마들 많은데요,,,,,,,,,
1. 사립 보낸다고 학원 안 보내는 거 절대 아님! - 영어랑 미술, 운동 하나 씩 시켜야 되구여, 오히려 학교 늦게 끝나다보니 정규 학원 못 보내고 따로 1:1 과외가 많아요. 각종 특기 적성 대회도 많아서 - 아이가 한두개라도 참여해서 작은 상이라도 받게 해주려면 엄마가 신경 많이 써야 되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하도 뛰어난 학생이 많아서... (엄마들이 약간 극성이긴 하죠~ ^^;;)
2. 직장맘이라서 학교에 불려가는 일은 자주 없지만 - 아침마다 셔틀 탈 때 보면 학교별로 엄마들이 많이 나오는 학교, 아이들만 나오는 학교, 좀 차이가 있어서 엄마들간의 파트너링은 무시 못해요 ㅠ..ㅠ
3. 저희는 사립 못 보내고 공립 보내는데요, 확실히 사립 선생님들이 학생에 대해 갖는 관심과 애정, 친절함 이런 것은 공립이 절대 따라할 수 없어요.공립은 선생님의 자질과 열정에 따라 너무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좋은 담임 만나기 복불복 같은 거죠,,,,,^^;;
아이를 막상 학교 보내보고 나니 - 아이만 생각한다면 사립이 공립에 비해 훨~ 좋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좋은 선택 하시기 바래요.
직장맘이신 경우라면 사립초등 학교 보내시는 것두 괜찮겠네요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사립학교는 하교시간이 늦고
학교 자체적으로 방과후 활동을 다양하게 하고 있어서
학원 보내지 않고도 다양한 활동을 접할수 있다고
엄마들이 많이 선호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영유 1년정도 하셨다면 연계해서 할수 있는 학원
매일반을 원에서도 추천 하지 않으시나요?
보통 영어유치원과 영어학원 같이 있는 곳이 많아서
그렇게 연계해서 많이들 하시던데요?
잘 알아 보시고 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