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e는 아는데 kme는 어디어세 치루는 시험인가요?
너무 모르는게 많은 엄마에요...
초5 남자아이예요.
왕중왕은 4문제중 1~2문제 맞아요.
모르는 문제는 설명을 안해주면 스스로 해답보며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나중에 하면 좋을까요?
설명을 하다보면 열이 푹푹 나서...
초3여아구요..재능수학을 2학년부터 했어요..그 전에는 수학문제집 안풀어봤구요,,.
시험볼때 기출문제 풀어보는 정도
3학년 2학기부터 점프왕수학을 푸는데 왕문제는 70점정도이구 왕중왕은 아예 손도 못대요..
왕중왕문제 꼭 풀어야해요?
아님 어떤 단계를 거쳐야할까요?
ㅎㅎ 저희집은 지우개가 많습니다..
가끔씩 딸래미한테 니가 써 본것중에 제~~일 잘 지워지는 것으로 좀 사와라..
쬐금 말랑하니 무늬없는 그 지우개가 단연 짱..저번에는 삼각형이 나왔다고 새로운 모양 추가..
저희집 중간고사, 기말고사 준비는 그동안 푼것중 한번이라도 틀린거 다시 다풀기(실수는 빼주라고? 흥! 그것도 실력이거든..)
저는 설명은 선행때(개념설명)만 합니다...저도 살아야죠..거친파도 헤치고 여기까지 왔는데(이건 뭔소리??)
" 엄마가 풀어주면 나중에 다시 풀것 같지? 100% 다 틀린다..종일 걸려도 니가 풀면 그 비슷한 문제 나오면 그건 다 니꺼야" (사실은 설명 몇번 하다가 열받아서리~~ 이 방법으로 종착)
"앗! 이거구나 "싶은 글이 올라와 넘 기뻐요.
우리 딸 초4인데 사춘긴지, 삐적대며 눈만 흘겨대며 설명도 잘 들으려 않아서 고민이었어요.
쑥쑥애들 너무 잘해서 기가 죽어 어찌해얄지 많이 망설였는데...
이제 이거다 싶은 방법을 찾았어요.
고맙구요. 멋지셔요
저도 화이팅!! 한 번 해볼랍니다^^.
넘 안타깝네요
울신랑은 왜 여자형제가 없을까요 ㅎㅎㅎㅎ
진짜 멋진 고모네요
고모없는 울딸래미가 흑흑 넘 안됐어요 ^^;;
진짜 조카들도 종채맘님두 대단하십니다
박수,,,,짝짝짝!!!
종채맘님....
즐기게 두는 그 사이, 아이의 맘이 얼마나 커졌을까요? 울 아이도 그렇게 즐기면서 수학문제를 풀 때가 오겠죠?
걍... 박수만 손 아프게 치고싶네요. 화이팅입니다. ^^

종채맘님 복 받으실거에요^^
수학을 좋아하고 즐기게 만들어주셨으니...이게 어디 쉬운일인가요..!
정말 멋지다는 말 밖에 안 나와요.
근데요, 궁금한게요.
아이가 똘똘한 건가요? 아님 종채맘님이 잘 가르쳐서 그런 건가요?
평범한 엄마와 평범한 아들도 저런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아닌 그 비스무리하게라도. ㅎㅎㅎ
수학은... 제가 잘 끌어줄지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제가 수학을 잘 했던 사람도 아니고... ㅜ.ㅜ
종채맘님. 정말 멋지네요. 에듀왕 그 대표 수학관련 글을 읽었는데 수학은 철저해야하고 지독해야한다네요. 그러지않으면 안된다구요. 수학을 잘하면 학교생활이 즐거운 우등생이라구요. 실제로 수능에서도 수학만점이 더 배점이 높답니다. 수학 스토리 재밌구요. 교재를 정리하자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개념원리 개념에서 발전응용- 그리고 해법 3000제 점프왕 그런거죠?
큰아이가 초4인데 타이트하게 밀어붙이고 싶어도 안쓰런 맘에 접곤했는데...
확~ 밀어붙여볼까 싶은 맘이 드네요.ㅋㅋㅋ
스스로 재미를 느낀다니 그 이상 바랄것이 없네요.
그렇게 이끌어주신 종채맘님도 넘 대단하시구요.
잘 따라와준 아이들도...
늘 보듬고 이끌어준 종채맘님도~
볼수록 넘 이뻐요^^
종채맘님 가르치는데 일가견이 있으신듯...
울 아들도 맡기고 싶네요.
수학을 좋아라 하면서도 심화 문제만 나오면
어렵다고 헤메고 스스로 풀려하질 않아요.
제가 도닦고 있는 중 입니다 ㅜ.ㅜ
이 수학에 왕초보인 엄마는..
문제지 이름에도 정신이 없공,,ㅋㅋ
한가지 희망적인 사항은,,,
아 나중에 종채맘님 붙들고 늘어져야 겠다,,하는..^^
나중에 절실해지면 칼럼글을 후벼파지 싶어요^^
짱짱!!!!
이미 아이의 역량은 충분했으나 관리가 되지 않았던 이유로 스스로의 능력 발휘를 못한거 였네요..
그걸 되찾아주신 종채맘님 복받으실 거예요.
저도 큰 아이 작은 아이 수학 때문에 고민중 이었는데 글을 읽고 나니 반성이 많이 되네요.
저두 세 아이 키우면서 종채맘님 글 보면서 너무 많이 도전받고 있어요.
아직은 큰 아이가 2학년이라서 나머지 두 녀석 유치원 보내고 큰 아이 영어 터 잡기에 올인 중인데요.
머잖아 우리집도 종채맘님 댁 처럼 다양한 수업을 엄마표로 진행하려는 계획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는 큰 아이랑 영어를 같이 집중듣기하고 영화보기 하면서 더 사이가 좋아졌어요.
어린 동생 녀석들 뒤치닥거리에 바빴던 엄마를 영어시간만큼은 독차지하게되서 그런거 같아요.
아직 학원다니는 아이들이나 쑥에 있는 아이들 보다 많이 뒤지지만
다른 어떤 것보다 영어를 즐기고 엄마랑 같이 읽기하는 시간을 즐기는 아이로 자라준게 가장 좋아요.
종채맘님 글을 읽으면 아기자기한 미소를 짓게합니다.^ ^
수학...끝없는 고통이네요 헉.
아무리 해도 해도 심화부분에서 걸리는건 뭘까요?
다들 기본이 아직안되어있다고들만 하시던데...
심화로 가는 선이있다면 딱 그선만 넘지를 못하네요.에휴~
물런 제가도움을 주지못하는 입장인지라 ~~~
종채맘님 항상 좋은글 유쾌한글 많이 들려주세요~
종채맘님 또!! 개념원리!!!ㅋㅋㅋ(개념원리를 써도 될집이구만요..흥! 치! 뿡! 입니다.ㅁ)
어려운문제를 만나면 설레인다!!!! 아놔!! 이말 지대로 염장입니다.
글고 울집은 무리한 선행중입니다. ㅡ ㅡ; ㅋㅋ
대단해요~~아이들도 종채맘도~~부럽당~~
얼마전 울딸 문해길 기본풀다 어렵다고 느끼는 문제가 있었나봐요.
풀면서도 자신없어 하더니 생각외로 다맞은거예요.무지 기뻐하더군요~~
딸아 ~수학은 이렇게 엄마 힌트없이 혼자푸는거라고..봐~ 너 잘할수 있잖아 하고 칭찬 듬뿍 해줬어요.
문제집수를 줄이고 (평일-연산3장,문해길 원리3장,주말에 학교진도5장)생각좀하라고 문해길하는데 재밌어하고
뭐 그럭저럭하네요. 종채맘님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지요?? 제가 영어는 좀 했는데 수학땜시 한맺힌(수포자였고
재수도했고ㅠㅠ)사람이라 그 한을 좀 풀고싶은데....(위험한 양육태도 인거 알아용~~.)
아~~나도 수학공부 다시 해서 잘해보고 싶당.(사실 일학년부터 다시하고 있긴 하네요..딸가르치는라~~)
역시 종채맘님입니다..
아이들을 세심히 관찰하시면서 진행하시는것, 본 받아야 되겠습니다..
저흰 아직 수학쪽으로 그리 시간 투자를 많이 못하고 있네요..
기본적인 연산위주로만 가고 간혹 사고력쪽을 아이가 원할때만 접근하고 있네요..
오늘도 함 인터넷 서점써 수학관련 도서를 둘려 봐야 되겠네요.
아이들이 휴교라 집안에서 지지고 볶고 하겠네요..
종채맘님 힘들어서 어쩔까나??
그래도 항상 웃음 잃치 않는 분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 지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