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2학년이고 올해부터 폴리 다니는데요...중간레벨이예요...저희 아인 7세 동네 영유 들어가기전엔 유치원에서 가르쳐주는 알파벳과 단어정도 아는 수준이었구요--;; 다행히 1년동안 잘 배워 1학년때 제법? 하게 되어 님처럼 엄마표로 진행했더랬죠~...지금은...집중듣기 못하고 있어 아쉽긴 한데 짧은 단문이긴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책읽기 즐기지 앟는 아이지만 하루 3권 읽고 테스트 받는것으로 만족???합니다. 잘하는 아이들이 넘 많아 솔직히 때론 아이에게 채근할 때도 있었고 따로 부족해 보이는 부분에 과외를 하고 싶은 유혹도 있지만 지금 잘하기 위한 공부가 아니기에 참기로 했죠^^;; 저희 아이도 어휘가 부족함을 느끼고 다독과 어휘공부에 매진중인데요...샤르휘나님께 어휘공부 하시면서 아이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작문도 그때 그때 하시길 바래요(하시고 계시다면 ^^;;~)1학년때 우리말 일기도 보면 귀엽잖아요~~저희 아인 일기쓴거 보면 시킨것도 아닌데 나름 수학일기 과학일기,기행문 형식으로 쓰더라구요...아이의 간결한 문체로요...^^
시험 진짜 잘본거네요.
저희 딸은 (1학년) 3월부터 폴리다니는데요.
반아이들끼리 코드가 맞는지 다니는거 좋아 죽습니다.
숙제는 거의 해간적없고 평소좋아하는 책만 읽습니다.(티아라 클럽만 거의 오개월동안 수십번 보고 있습니다.)
레벨테스트는 재학생도 3개월마다 보는데 리딩이나 보카는 거의 만점이에요. (틀려도 한두개)
그런데 그래머랑 리스닝에서 (합쳐서 한 5개쯤 틀려주십니다.)
입학할때는 합쳐서 한 20개쯤 틀리고 들어갔는데 시험보는 스킬이 좀 느는구나 싶어요.
기회가 되면 작문을 한번 올리고 싶은데 제가 보기에는 술술 쓰는데도 평균점수 이하로 나와요.
작문점수 평균이 70점정도구요. 우리아이는 60점정도 나와요.
보카책은 잘 고르신거 같아요. 폴리에서도 보카책으로 일주일에 두시간 강의 있구요.
slp 유치부에서도 사용하더라구요. 전 둘째는 나중에 이책으로 집에서 시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올리신 보카책은 사실 확인사살용이실꺼고 다음책은 살짝 공부된다 싶으실꺼에요.
화이팅하세요...
엄마표로 저정도 나온다면 무지 잘한거지요?^^
보카가 약하게 나왔다면 저책으로 공부(?)하심 큰 도움 되실거예요
저는 저 책 강추구요. 따님 정도의 레벨이면 수준이 아~주 쉬운 책입니다.
앞에 스토리가 있고,(넌픽션 같은 스토리도 다양하게 참 좋은 내용들이더라구요)
그 속에 녹아있는 단어들의 미닝을 적어놓고 골라 쓰게 하고요.
하루에 한단원씩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보카학습서 하면 생각나는 단어 나오구 뜻나오구 그런 거랑은 좀 달라요
레벨별로 몇권만 풀면 지금보다 훨 보카 실력이 좋아질것 같네요.
종이질 별로이구 책값두 안착해요 ㅠㅠ
이거 폴리 보카교재이긴 한데 만일 집에서 엄마표로 하라면 좀...
이게 10단어정도 지문에 넣어주구 영영풀이식 문제 2쪽되고 그담 이 단어 넣어 롸이팅 한쪽쓰는게 있는디
엄마표루 할라치면 이부분은 포기가 될듯...
아주 하기싫어 죽거든요 학원숙제니 할수없이 하는거지...
암튼 이상은 제 아이 이야기였구여.... ㅠㅠ 엄친아~~들은 안그럴지두 몰겠지만 ^^
저희 딸래미와는 약간 반대이네요. 저희는 voca는 만점
reading comprehension은 상대적으로 약해요. ㅋㅋㅋ
안그래도 제가 얼마전에 초급, 초중급을 위한 voca 향상을 위한 교재를 한번 소개하려다
자세하게 사진 올리려고 하니 시간이 너무 걸려서 올리다가 말았어요.
혹시 도움이 되실라나 모르겠네요.
저희 아이가 7살후반 (미 초1)때 ESL 선생님께 voca 향상을 위한 교재를 소개를 받아
한동안 일요일 아침에 한적이 있었어요. 전체적인 분야(사회,역사,과학,수학)의 voca의 기초를 닦는데
유용했던것 같아요.
책에는 영어를 배우는 초중학생들을 위한 핵심단어를 위한 교재라고 되어있네요.
제목은 : The Oxford Picture Dictionary for the Content Areas (Reproducibles Collection)
구성은
-Word & Picture cards 1권
- Content Chants 1권
- Content Readings 1권
- Worksheets 1권
- 테입도 4개정도인가 있는데 저는 구매 안했는데 있으면 유용할것 같더라구요
- teacher's book도 있었는데 구매안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에서 제목 넣고 조회하시면 나오고
거기에 후기평 올리신분들 내용이 거의 맞다고 보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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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의 출판서평을 퍼 왔어요.
1,500 단어
· 미국의 역사, 지리, 사회, 과학(물리, 화학, 지구과학), 수학 과목과 관련된 단어
* Picture Dictionary
- 초급에서 중급 레벨의 어린이 학습자들을 위한 Picture Dictionary
- 사회, 역사, 과학 및 수학 분야의 핵심 1,500 단어들을 그림으로 나타냄
- 60개 주제의 topic을 아름다운 완전 칼라 그림으로 제시
- 8개의 unit이 각각 다른 topic으로 분리돼 있으며 각 topic은 오른쪽 페이지에서 완전 칼라 그림의 컨텍스트 형태로 관련 단어들을 보여주고 있고, 왼쪽 페이지에는 전체 그림 속에서 뽑은 그림이 하나씩 하나씩 단어와 함께 제시돼 있다.
- 이처럼 해당단어들을 분리시키고 전체 그림의 컨텍스트 속에서 그 단어들을 찾아낼 수 있도록 쉽게 구성돼 있다.
· 주제구성 (8개의 주제)
1. People and Place
2. The U.S. and Its Neighbors
3. U.S History and Governmaent
4. The Human Body
5. Living Things
6. The Physical World
7. The Earth and The Solar System
8. Math and Technology
* Teacher's Book
- Picture Dictionary의 주제 페이지가 작게 축소되어 있다.
- 각 주제의 단어들을 가르치는 교수법에 대해 Words, Content, Chant, Extension부분으로 나눠 제시하고 있다.
- Literature 부분에서는 각 주제와 관련된 참고 서적들을 소개하고 있다.
- 각 주제를 가르치면서 이용할 Workbook, Worksheet등을 소개하고 있다.
* Workbook
- Picture Dictionary 의 각 주제와 관련있는 쓰기 중심의 액티비티로 구성되어 있다.
* Cassettes
- 총 4개로 구성되어 있다.
- Picture Dictionary에 소개된 Words, Content Reading, Chants가 녹음되어 있다.
* Reproducibles Collection
-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료 모음집으로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 Word and Picture Cards : 한쪽에는 그림, 다른 쪽에는 단어가 적혀 있다. 학생들이 직접 색칠해서 자신만의 그림카드를 만들 수 있다.
· Content Readings : 각 주제의 삽화를 설명하는 글이다. 이 글들은 카세트에 녹음되어 있다.
· Content Chants : 각 주제의 내용과 연관있는 가사의 챈트이다. 재즈 챈트의 창시자인 Carolyn Graham이 가사와 곡을 만들었다. 이 챈트도 카세트에 녹음되어 있다.
· Worksheets : 각 주제 당 한쪽의 복사 가능한 워크시트가 있다. 보다 다양한 게임, 쓰기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있다. 테스트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var weekIssueTotCnt = 0; var weekIssueCurPos = 0; function issue_rotateW_honor(to, tCnt,prNo) { if(!(weekIssueTotCnt > 1)) { return; } var totCnt = Math.ceil(Number(tCnt) / weekIssueTotCnt); document.getElementById("rotate_btn_" + prNo + "_" + weekIssueCurPos).style.display = "none"; // 현재 포지션 지정 weekIssueCurPos += to; if(weekIssueCurPos >= totCnt) { weekIssueCurPos = 0; } else if(weekIssueCurPos < 0) { weekIssueCurPos = totCnt - 1; } document.getElementById("rotate_btn_" + prNo + "_" + weekIssueCurPos).style.display = ""; } weekIssueTotCnt = 3;

이렇게 잘하는 아이가 중간 레벨이면 ㅎㅎㅎ
저는 당분간은 레벨 테스트 하러 못가겠어요 ^^;;
다녀오면 너무 상처 받을것 같네요
지금부터라도 열쒸미 해서 ㅋㅋㅋ
우리아이가 얼른 챕터북이 입문 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려 볼랍니다 *^^*
사르휘나님... 그래도 점수 좋은데요.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해 온 결과가 나오는 거 같아요.
리딩의 힘은.... 수능이 되든 성인이 되어 영어로 된 어떤 텍스트든지 간에 즐겁게 할 수 있는 거니까요.
그리고 빨강머리앤님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보기도 그런데
사르휘나님, 보카 관련 학습서는 고학년에 하셔도 되지 않으까요?
텍스트(책이든 잡지든)에 녹아서 이 책에서 보고 저 책에서 보고 그렇게 알게 되는 단어의 힘은
그 어떤 단어시험보다도 효과가 높은 걸 시간이 흐를 수록 깨닫고 있는 중이에요.
절대 잊어먹지 않거든요. 정확하게 품사를 찍어낼 순 없어도 대강의 의미를 알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학습서는 저학년에 한 권 정도 해도 될 듯해요. 하지만 아이의 수준보다 더 쉬워서 만만한 정도가 좋더라구요.
만만하니까 쉽게 느껴져서 그 다음 단계의 학습서를 할 때 도전도 되면서
약간 어려워져도 신경 쓰지 않고 술술 넘어가는 원동력이 된답니다. ^^
화이팅!!! 이에요.
보케 쪽에서 걸린다고 해서 보케 책을 따로이 진행하는 것보다는 하고 있는 매직트리나 책에 나오는 단어를 단어장에서 보고 같이 공부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이미 그 정도 읽기가 진행된 아이는 정말 보케를 몰라서가 아니라 스펠링의 정확성이 떨어지거나
오히려 한 단어가 가지는 여러가지 의미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보여주신 저 책은 아이가 다 알고 있는 단어들 같아서요..
게다가 책 따로 보케책 따로 하면 시간도 걸리고...
그냥 제 생각이에요.
요게... 요게.. A단계인가보네요?
저도 보카에대한 유혹이 없는 것은 아닌디...
요거 해놓고 자기 영어 공부 다 했다고 까불까봐...
아직은 참아 볼라구요..
테스트하고 오면.. 대체로 학습서나 문법.. 이런 것 기웃거리게 되나봐요..
근데.. 어쩌면 요 부분은 학습을 많이 어려워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고학년 가서
휘리릭 볼 수 있는 것일수도 있겠지요..
저는 용기가 없어서 테스트하러 못가겠슈~~
그래서 나중에 나중에 가볼라구요..(어느 세월에.. ㅋㅋ)
그렇지만 !!!!!!
또 볼 수 있다면 봐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아요.
근디.. 제로니모.. 좀 어렵지 않나요?
울 집도 듣기는 듣는데... 내용을 잘 몰라하는 거 같아서...
(사실 제가 봐도.. 내용이 좀 황당스럽더라구요... )
그래서 몇권 듣고 말았는디... ^^
샤르휘나님 댁에선 반응이 좋은가봐요.. 다른 집도 고거 반응 좋다고 하더라구요..
여자 아이들 들을 챕터북이 더 많은 것 같아서 살살 배아픈 브죵 ~~
허걱... 울초4딸래미 지금 마녀위니 보는데요...
그 실력이 보통이면 어케요?
기죽어서 갑니다 =3=3=3
샤르휘나! 운명의 반쪽님!! 난 배아파서 밥맛나게 못먹겠는데요..ㅋ
아웅! 길지도 않게 글을 정리 넘 잘해서 썼네요..그간 진행을 쏙 알아먹게끄롬!!ㅋ
글고 넘 잘하고계시누만요...아직 시간 많으므로 읽고 듣기만 해도 되것구만 보카꺼정!!
말리려고 했던만 V.C 넘 좋은데요..ㅋㅋ
샤르휘나님은 아이가 아직 어려서 넘 좋겄슈!!
난 코밑이 시커멓구 키도 나만한눔하고 살려니 때려주기도 슬슬 힘이드네요 ㅋㅋ (어제 성질나서 문제집좀 날렸구먼유..ㅋ)
아니 당췌 어디가 느리다는거예욧ㅅㅅ
울아덜 2학년 겨울방학때 매직트리 힘겹게 했고만....^^
우리는 매직트리 집중듣기 열번도 넘게 했시용ㅇㅇ
저는 그래요..
어느 한구석 분명이 구멍나게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발전하고 있는걸 알면서도..
아직은 조금더 채우고나서 하자... 우리아이가 가야 할 목표점은 아직도 하~~안참 멀었다..
한꺼번에 채우지말고 천천히 가면서 하나하나 채워가자...
머 이렇게 여유롭게 생각하고 가려합니다.
울아덜은 당췌 쑥쓰러워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스피킹도 못하고.......ㅜ.ㅜ
저도 학습서 별로 안 좋아 하는데 이 책은 정말 강추입니다.
우리 아이는 각 과 마지막 부분에 창의적 글쓰기를 너무 좋아했어요.
다른 책은 버려도 이 책들은 간직하고 있답니다.
쓴 글이 진짜 감동이거든요.
나중에 시집 보내놓고 이녀석이 엄마를 별로 안 찾아 주면
이거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 보려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