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로 나라가 떠들썩한데요.
필리핀의 경우는 아열대기후여서 그 영향이 거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이번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장기(2,3개월)캠프에 참가하는 것도
방법이 될듯합니다. 2,3개월이면 초등생의 경우 영어에 친숙하기에 아주 적당한 기간이구요.
http://cafe.daum.net/seryhouse
문의 주시면 성실히 현지 정보드리겠습니다.
함께 생활하는 학교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게 사실이긴하나
잠깐동안 시험보는건 괜찮을 듯 싶어요.
그리고 제 주위에도 신종플루 걸렸어도 열감기보다 훨씬 수월하게 지나가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시험을 미뤄야할만큼은 아닌것 같네요..
저희집도 시험이 몇개 있는데... 어찌해야 될지...
걱정이네요...
다음으로 연기하자니... 지금까지 한게 미뤄지는것 같아 아깝기도 하구요 ㅠ.ㅠ
저도 시험계획을 세웠었는데 그냥 포기했습니다. 내년에 보려구요.
여럿이 모이다보면 가능성도 높아지고 너무 불안하기도 해서요.
언제나 끝나려나 모르겠어요. 빨리 끝났으면하는 바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