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월님 잘지내셨어요?^^*
드디어 마치셨군요~축하축하~!!!!!!!!
책을 보니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전 아직 교실영어사전이 반짝반짝 새책이랍니다 ;;;;
열심히 해야죠~^^*
자소월님 글 읽으면서 열심히 해야지 하고 화이팅~!!!!!!!외쳐봅니다.
건강하셔요~~~~~~~^^*
열공티 팍팍나는 교재 사진이네요. 추천팍! 눌러드리고 갑니다...
이번 이마트 홍박사님 오시 가려고 합니다..
홍박사님께서.. 지방에서도 테솔 과정을 좀 해주시면 안될까.. 하는
개인 적인 바람이 있어요..
서울 근처라도 살았다면 오프라인 테솔 과정...
당연히 들었을텐데...부럽사와요.^^
소중한 공부과정...마무리까지 잘 해오신거...
축하의 마음을 듬뿍듬뿍 담아서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추천 꾹 입니다. 언제 숙제 하나 한숨만 푹푹 나옵니다요
전 내년에 드뎌 독립합니다.
둘째가 기관으로 갈 수 있는 나이가 되어가므로 ... 저도 기회되면 하고 싶은데
초등생들 12시 40분이면 오는데 시간이 되나요?
내년 일년은 10년만에 얻은 자유시간 원것 놀아 볼까 했는데 쑥쑥의 부지런쟁이 엄마들때문에
자극받아 생각좀 해봐야 겠네요.
홍박샘이 하시는 세미나라도 일단 들랑달랑 해야지요...
요새는 하루 한번 세수도 했다 않했다 하는데 내년부터는 세수도 맨날 두번씩 꼭꼭하고... 남대문 동대문도 돌아 다니고~~ 아!!! 할일많다. 조조 영화도 보고... 남편회사도 점심 먹으러 찾아가고..
초급 과정 등록 언제인지도 좀 찾아 봐야 겠어요.
혹시 어린아이 데리고는 못가죠?? 이제 18개월인데..
둘째가 어려서 넘 아쉬워요. 온라인 과정이라도 생기면...둘째 엄마표 하며 고급까지 마칠 각오는 되어있는데...자소월님~~~앞으로 무궁한 발전있으시길^^
자소월님, 축하드려요.
제 시어머님은 2년 전에 전문대 사회 복지학과 졸업하셨어요. 장학금을 항상 받으셔서 기부를 하셨는데, 한번은 학점이 한 과목만 A고 나머지는 A+ 라며 무지 안타까워 하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실버 타운 차리실거라 하셨는데, 지금은 외유중이시네요.^^ 어머니 스스로도 자랑스러우셨겠지만, 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지켜보는 저나 남편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셨어요. 아버님은 시험 기간에 기사 노릇 하시고. ^^
아버님이 모임에서 당신은 여대생 애인이 있다고 친구분들께 자랑을 하셨답니다. ^^..
이수 과목에 아동학이 있어, 수업 받은 날은 항상 저에게 전화를 주셨어요. 그리고 당신은 잘못한 것이 많다고 (두 아들을 일방적으로 키우셨다네요..^^) 너는 그러지 마라고 하소연을 하셨어요. 하임 기너트의 '부모와 아이 사이'를 부교재로 사용하셨는데, 공부 마치시고는 빨간줄과 메모가 가득한 그 책을 저에게 주셨어요. 두고 두고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가 결혼 12주년이네요. 그런데 남편이 너무 미워요. ^^ 남들얘기 들어보면 미워하는 것이 정상인 것도 같고. ^^ 제 남편은 언제 어머님 닮을지.. 한 20년 더 기다려봐야하나요?
얘기가 또 엉뚱한 길로 ...
자소월님 공부하시는 모습이 가족에게 주위 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 생각됩니다. 훌륭하십니다.
아무래도 내년 봄에 모대학 테솔과정 합격했다고 하는거 아닌가 몰러,,,
요즘 공부 욕심을 내고 배우고자 하면 배울 곳은 많은 것 같아요
평생교육이라는 말을 실감할 정도로 말입니다
아무래도 자소월님은 이쪽 길로 가셔야 할까 봐요
저는 요즘 몇년만에 찾아온 감기로 집안도 엉망이고(청소한지가 언제던가? 먼지는 굴러댕기기까지 하지만 보면서도 청소를 못하고 있지라ㅠ.ㅠ) 아주 정신줄을 놓고 있어라
항상 열심이신 자소월님 화이팅!!!
자소월님.. 늘 학구적이고 공부하는 모습이 멋져보여요.
전 공부가 참 싫은 사람이라... 그냥 이렇게 편안하게 사는게 좋더라구요...^^
새삼스레 나이들면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막상 실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열심히 배우고 또 그 배운 것을 계기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은 참 귀한 일이라 생각되요.
스스로를 위해서 무엇을 한다는 것 또한 기쁨이 될 것 같구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래요.
지난번 자소월님의 방송출연 동영상을 본후로는...
자소월님의 글을 볼때마다... 얼굴이 같이 떠올라서~ 무척 친근하게 느껴져요...(저혼자 ㅎㅎㅎ)
그때 모습도... 열심히 하시고... 영어를 정말 좋아하는분 같아... 보기에도 흐뭇했는데~
멋지고... 축하드려요^^ 전맨날 뭐든 작심삼일이 많은지라... 창피합니당...
트와일라잇 원서로 읽으시면서 재밌다는 말씀에...
전 한글책으로 봤어요~~(영어가 넘 부족해서^^;;;)
자소월님의 글을 읽지 않았더라면... 그냥 영화로만 알았을 책인데...
시리즈 네권을 보는 내내 책을 내려놓을수가 없을만큼 빠져서 읽었어요^^
그 책이 기폭제가 되어... 요즘은 한동안 끊었던 독서에 빠져있습니다...
고전부터 현대문학까지... 예전에 읽었던것 새로운것 두루두루 읽고있는데요~
물론... 다 한글루요~~
자소월님 덕분인것 같아... 꼭 인사한번 드리려고 했어요^^ 감사합니당....
축하합니다~~
뭔가를 배운다는건 참 좋은것 같아요. 특히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저도 영어로 제2의 인생을 한번 준비해 보고 싶은 마음이 한쪽 구석에 있답니다. ㅋㅋㅋ
저는 영어 흘려들으면 괜찮은데 언제 부턴가 신경써서 들으려면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발음 안 좋고, 회화도 유창하지도 않으며, 듣기도 크게 잘하지 못하고, 기억도 가물가물한
아줌마가 테솔과정 들어도 될까요? (문학 빼고, 실용 영어만 좋아 하는데...ㅎㅎㅎㅎㅎ )
정말 멋져요.
저도 작년에 독서논술을 공부하고 싶었는데, 막내 입학과 맞물려서.. 신입생 3월이 어떤지 잘 알아서 한학기쉬고 시작해야지~~~하고는 여지껏 못하고 미워져왔네요.
일주일에 한번이라고는 하나 꾸준히 하는게 주부로서 쉽지 않으셨을텐데...
초급, 중급, 고급...세과정을 완벽히 마무리 하셨다니 정말 저야말로 손바닥 아플만큼 박수쳐드리고 싶네요.
정말 이제는 영어전문가로 당당히 활동하셔야겠어요.
아웅ㅇㅇ 부럽당ㅇㅇ
나둥 수학과 편입해서 수학공부 하고시푸당ㅇㅇㅇ ㅎㅎㅎ
왜 진작 자소월님이 후기 안 쓰나 기다렸답니다.^^
제가 망설이고 있을때 권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박사님 수업도 같이 공부했던 맘들도 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한번 모임 시작하고 열심히 나가는 편이고 즐긴답니다. 너무 행복했어요. 그때 오프 세미나에서 제게 자소월님이 말 안해주셨다면 전 아마 안 했을 거예요.
정말 성실하시고 늘 맨 앞자리에 앉으시거든요. 저는 꼭 5분에서 10분 지각할때가 많았습니다. 배울점이 많으신 분입니다. 좋은 세미나 듣고 오시면 다른 분들 위해 정리도 잘해주시고 아마도 이제는 하니비님 말처럼 '영어전문가'로 새로운 출발 하셔도 될것 같아요. 제 생각엔 자소월님은 욕심이 많으셔서 더 공부하시고 실전에 뛰어 드실것 같습니다.
좀 늦은 후기이긴 하지만 테슬 수업에 대한 설명과 교재까지 사진으로 올려주신 점 너무 잘하셨습니다.
어제 세미나 갔다가 제가 몇 분에게 교재 알려드렸답니다. 홍보를 좀 했죠.
초급부터 고급까지 열심히 잘 마치신것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이에게 공부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만큼
좋은 모범은 없지요.
늘 조용히 묵묵히 나가시는 모습에 본받고 싶었어요.
이제 영어전문가로 활동하세요.^^
아이가 해주기 바라는 만큼
그 만큼 엄마가 직접 해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살았죠.
젊으셔서 부럽습니다.^^
저도 다시 10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제가 살짜기 두드렸습니다.
기대가 돼요, 또 한편,숙제, 시험등등에 긴장이 되구요,,라이팅 스피킹,,,미리 걱정도 되구요^^;;
하지만 그 기분 알 것 같네요.
예전 비슷한 공부를 할 적에 전 지하철을 타고 많은 사람들 틈에 섞여 제가 갈 그 어딘가를 향해 간다는 것만으로도 아침마다 감동을 하곤 했었거든요 ^^
그 감동을 또 한 번 느낄 수 있겠지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을 읽고 , 저의 작은 발전을 위해서 또 한 번 달려보려구요.
그 부분에서 제게 꽉 찬 느낌을 주시네요^^
자소월님 드뎌 졸업이유 ?
추카합니다 빵빠밤~
항상설실하신자소월님 정말 본받고 싶어라잉
좀이라도 나이 젊을때 하고싶은거 있으믄 무조건 하시와요 엄니들
요즘은 아침마다 주차한 차찾아 삼만리하는 중이고 전에는 동시에 두세가지를 했는데 지금은 나도 모르게 머리속에 딴생각이 비집고 들어와요.. 한가지도 집중을 제대로 못한다우..
테솔하시는분들이 늘 부러운데...에효...나도 하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