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엄마의 그 딸입니다.
책으로 승부수를 던지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우리 아이는 영어책을 싫어해요 헌데 우리말 책을 못 읽게 하는 것은 벌입니다.
그만큼 한글책은 좋아해도 영어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제가 잘 이끌어 주지 못한 게으름 엄마입니다.
그리미님의 글을 뒤늦게 봤네요.
따님의 성과... 정말 타의 모범이 될 만합니다.
늘... 화이팅 맘 속으로 외치며 기도해요.
따님이 추천했다니 담에 저도 이 책 도전해볼까요? ^^
축하해 주신 타조알님, 주울님, 둥이엄마님, 하주맘님, 희윤맘님, 라이노님, 개구쟁이맘님, 브죵님, 종채맘님 모두 감사해요^^*
바쁜 일 얼른 마무리짓고 다시 좋은 글로 뵐게요~~~
엄청 축하드려요.
그리미님 오랜만에 뵈서 무지 반갑습니다.
바쁘실 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구요.
따님은 진정한 엄친딸인것 같아요.
부러워요~
장하다 딸 뉘기딸이여?
추카 추카 드려요..
고학년이 받은영어상이라 더욱 값진 상지겠지요..
다음에도 자주자주 들려주시와요
따님이야기도 함께 ^^
쑥쑥의 경사네요^^
아이에게 정말 잘했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요즘 저희 아이들은 앞으로 나가는 게 능사가 아닌 것 같아 반복 중에 있어요
방학까지 한번 돌고 나후 새책으로 들어가 볼까 하구요
소리내어 읽는 책은 새로 55권 오늘 장만했어요^^
거의 중고 가격으로 장만해서 기분 만땅입니다 ㅋ
그전에 보던 책중 일부는 7살 된 조카한테 보냈거든요
그리고 제가 읽을라고 Six Wives The Queens of Henry VIII 를 구입했어요
16.95달러짜리를 4000원에 샀답니당 ㅇㅎㅎㅎ
저는 2주째 감기로 거의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
몇년만에 이렇게 아프기도 처음인것 같아요
시절이 하도 수상하니 그리님님과 따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아이들 학교도 담주부터 2주간 휴업이라는군요
오랜만에 뵈니 갑자기 영양제 맞은 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제 마음 아시죠? ^^*
밥 안드셔도 배부르시겠당~~^^
비디오하고 책만봐도 저 정도 수준의 책을 읽을 수 있고, 성대 경시에서 금상을 받을 수
있음을 다시 함 확인하네요.
즐거우면서도 바른길..인거 같아요.
추카추카 드려요.^^*
츄카드려요 그리미님!!!
마구마구 자랑하셔도 됩니다요ㅎㅎ.......
과학이 가미된 탄탄한 줄거리가 흥미만점이네요... 바쁘셔도 건강챙기시구요 **^.^**
아유~축하드려요.
예전에 아이 에세이 올릴때랑 읽은 책 목록 보며 내공이 상당하다고 느꼈는데
이렇게 객관적인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니
저도 덩달아 기쁘고 흐믓하네요!
축하드려요.

영어 잘하는 아이들이 참 많은데 상까지 수상했다니...^^
더 기쁘시겠어요.
처음 아이와 영어 시작할때 이런 책 올라오면.. 어느 세월에...
라는 생각 들었어요. 지금도 가깝게 느껴지진 않지만, 아주아주 먼 남의 일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해요.
바쁜 일 좀 정리 되시면 자주 나오세요.
와...따님이 성대경시에서 금상을 받았어요??
넘 축하드려요..
솔직히 큰아이는 이제 중학교도 가야하고 워낙 늦게 시작해서 일정부분 학원과 학습서의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들의 경우는, 남들은 늦었다고 할 지 모르나 아직은 시간이 많다고 생각해서 계속 하던대로 책읽고 비디오 보면서 해야지~~~하다가도 가끔은 흔들리게 되는데..
따님 이야기에 또 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아니 당췌 울딸이 받은것도 아닌데 왜케 기분이 좋은거쥐... 막 자랑하고 싶은데ㅎㅎㅎ 뭐 아는사람이 없어서 자랑도 못하고..^^
다시 한번 너무 축하드리구요..
또 한번 엄마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더 감사해요..
그리미님 책소개가 뜸해서 너무 그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