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로 나라가 떠들썩한데요.
필리핀의 경우는 아열대기후여서 그 영향이 거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이번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장기(2,3개월)캠프에 참가하는 것도
방법이 될듯합니다. 2,3개월이면 저학년의 경우 영어에 친숙하기에 아주 적당한 기간이구요.
http://cafe.daum.net/seryhouse
문의 주시면 성실히 현지 정보드리겠습니다.
저도 큰아들(초3) 학원을 많이 알아봤는데요. 요즘은 자기주도학습이 대세인거같아요. 가격대비해서도 만족스럽고요. 기존의 많은 랩교실은 매일 1시간씩가는건 좋은데, 계속 들으니까 좀지루해하더라고요. 그래서 살짝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점을 보완한 인터넷을 활용하여 보고 따라하는 방식의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잉*영어학원이 생겼더라고요. 2012년이면 수능이 폐지되고, 말하기 인증급수제로 간다는 말도 있는데, 고가의 원어민학원을 다녀도 파닉스와 문법위주이고, 원어민의 말만 따라하고 자기가 혼자 말하는 연습을 안하면 스피킹은 늘지않는다고 하네요. 저의 영어학습에 관한 생각과도 맞아서, 저는 아이를 보낸지 6개월됐는데, 산만한 울아들이 지루해하지않고 발음과 말하기가 조금 나아지는거 같아요. 조금더과정이 나가면 원어민과 ibt화상영어도 한다네요. 학원선택 정말 고민스럽지요. 잘알아보시고요. 조금이나마 도움되시라구요~~
지나다.몇자 적습니다 . 2년전 다녔는데요 초등은 아니예요 광화문 정동 다다녔는데 첨엔 정동 선생님 넘 좋았는데 2,3개월마다 넘 자주 바뀌세요 ,아이들 등하교 만만치 않고요
전 개인적으로 장소는 좁았지만 광화문이 더 체계적이고 직원들 친절했어요 다른데 비해서는 아니였지만
장단점 있지만 원어민 선생님들은 어느 영유선생님들보다 믿을만 하고요
영국문화원도 좋아다고 하던데?
저도 내년 초등입학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학교는 정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