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때문에 항상 망설이게 되는 맘님들... 저도 예외일 수 없죠. 뭐, 여건만 된다면 다해주고 싶은데.. 맘대로 안되니까요... ㅜ.ㅜ 저처럼 집 비우는 엄마들의 가장 큰 약점은 체계적으로 학습시키는 게 어렵다는 점이죠. 저같은 경우는 전공자도 아니고, 엄마표로 해주고 싶어도 뭐가 뭔지 모른다와 시간이 없다는 두 가지 장애물을 들어 회피하기 일쑤구요... 그래서 체계적인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프로그램을 선택하게되는 것 같아요. 여기 계신 많은 맘님들처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아이에게 뭔가를 제공해 줄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그럴 여유가 없으니까 체계적인 프로그램이라는 것들 중에서 고르게 되는 거죠.. 뭘 선택하시든 정민맘님께서 원칙을 세우시면 마음이 편해지실 거예요. 그리고 선택한 후에는 어느정도 믿어버려야 효과도 더 있는 것 같구요... 말만 길구 내용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