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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20, 21일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꾸는나무
  • |
  • 2009-11-02 13:14
답댓글

주말에 못올리고 늦게 올리는 게으른엄마입니다

 

주말되면 컴터할시간이 없어서리...

핑계아닌 핑계올립니다

 

지금 읽기를 오알티로 하고있는데

1단계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4단계까지

들어온거 보면  대견합니다

 

1 2단계는 2번씩 반복했구여

3단계 한번 더보고 4단계하자 했더니

바로 4단계읽는다고 해서리

토욜쉬고 일욜날했답니다

 

유창하게는 아니지만 더듬거리며

읽는게 어딘가 싶어여

 

이번 한달도 열심히 할게여^^

 

on the sand

bull's-eye

the den

house for sale

the new house

the storm

the olay

the ball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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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1-01 23:42
답댓글

신종플루땜에....어수선했던 한 주가 지나갑니다..

우리 딸....내일부터는 건강하게..씩씩하게...학교 잘 다니길 바라면서 이번 주를 마감합니다.

저 번에 대여한 책이 내일이 반납일이라...오늘 새로운 책 대여신청했어요...

쉬운 레벨과 조금 어려운 레벨을 섞어서 대여했어요.

그런데...구청에서 하는  영어센타... 이용하시는 분 계신지...?

1달에 2만원에.... 1번에 4권을 대여할 수 있고 횟수는 무제한이라는데 어떤가요..?

집에서 걸어가기가 애매한 거리라서....

그리고 씨디나 테잎을 빌릴 수 없다고 들어서.....갈등하고 있어요.

65.puss in boots

66.autumn has come

67.sleep is for everyone

68.from caterpillar to butt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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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01 22:24
답댓글

지난 토요일에 책읽기 한후 다시 읽은책 올려봅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신종플루로 인해 한 주 푹쉬었네요.근데 울아들은 더 쉬고 싶어해요..

처방받은 타미플루는 다 먹고  나은듯한데 기침이 잦아서 병원가니 폐렴이 생겼다네요(심하지 않은..)

첫째랑 3살된 둘째 모두 신종플루 걸렸는데 둘째는 깔끔하게 나았는데 먼저 걸린 첫째는

언제나 그렇듯이 약한티가 나지요.기침이 빨리 멈춰야 학교도 편히 갈텐데 말이죠~~~

지겹다고 말했지만 일주일은 금방가네요.

울 아들 일주일이 금방 가버린게 아쉽나봐요.좋은 세월 갔~~~~~다 생각하겠죠 ㅎㅎ

이제 다시 시작해보자고 했더니 더 버틸수 없다는걸 아는지 순순히 읽겠다더군요.

ORT stage2라서 8권 금방 읽었어요.

2단계는 만만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학교는 화요일부터지만 내일부터는 그동안 하지않던 학습지도 이제 다시 시작하고 학교 다닐때 처럼 영어 듣기도 좀하고....다시 바빠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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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1 22:59
엘로이스맘님, 일주일간 고생 많으셨네요..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얼마나 마음 졸이며 보내셨을지...
엘로이스맘님은 괜찬으신 건가요??
아이들 간호하다 병 얻으신것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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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1 23:08
에고...정말 고생많이 하셨어요.
엘로이스맘님 내일부터 추워진다는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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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2 00:32
기관지가 약한 아이들은 티가 나지요.
저희 아들녀석도 요샌 좀 커서 괜찮지만...
6살7살때 정말 힘들었어요. 감기 조금 오면 바로 폐렴이 와서
혈관주사 맞은 적도 여러번이고... 입원도 하고
어디 가면 늘 아파서 해열제 챙겨야했어요. 바깥 바람 쐬면 영락없이
감기 오고, 꼭 심해지고... 고생많이 했었어요. 알러지도 있고...

그래서 이번 플루도 참 조심스럽더라구요.
학교에는 아직 플루가 많이 번지지 않았는데 휴교 기미는 안보이고...
그래서 낼 날도 춥다고 하고.. 삼일정도 집에서 그냥 자체 휴교하려구요.

유난스러워보이지만, 학교나 정부서 쉽게 휴교조치를 못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대부분 걸린 후에야 사후 약방문이 되지 않나 싶어요.

오늘 가습기 오랜만에 깨끗이 닦아내고, 청정기도 틀어놓고...
환기도 자주 하고 신경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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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9-11-01 21:52
답댓글

31일은 패스^^

11월 1일 (일)

어제 읽지 않았다고 오늘 한꺼번에 읽으라 했습니다. 내일 시어머니 생신이라 이것저것 하루종일 준비하는라

제가 봐주지 못하고 읽으라 했습니다.

 

DK READERS  - 1.Whatever the Weather

                       2. The Secret Life of Trees

                       3. Feathers,Flippers,and Feet

                       4. Bugs! Bugs!Bugs!

                       5. Winking,Blinking,wiggling and Waggling

 

ort  시리즈    -   1. Dad's Grand Plan -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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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01 21:48
답댓글

울아들 어제 저녁 신플양성확진문자를 받았네요..

목욜검사받으러 다녀온후 타미를먹구있어서 아이의 상태는 다 나은거 같은데....

아이도 저도 이참에 푹 쉬어볼까합니다...

담주 한주는 가을방학해볼라구요.^^;;

별로부지런하지 못한 엄마라 계획성잇구 알차게 보내게 되진 않을것 같지만...ㅎㅎ

 

 

저희아들은 한글책도 아직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자기가 읽는것 보다는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하구요...

한글책에서 그러니 영어책에서도 천천히 가는게 당연하겠지요? ^^

그기억을 자꾸만 되새기며 맘을 비워봅니다....

 

83) biscuit goes to school

84) by the stream

85) strawberry jam

86) at the se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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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1 23:11
동이맘님댁은 신종플루가 수월하게 지나간듯하네요.
아이가 건강하면 정말 감기정도로 지나가나봐요.
제가 가르치는 4학년 아가씨도... 전화했더니..너무나 씩씩하게..
선생님 저 양성판정받았어요...하는디..당췌 이아이가 정말 아픈건가 싶더라구요^^
동이맘님 정말 건강이 최고예요..
아이와 맛난거 먹고 푸욱 쉬세요..
저도 빨리는 못가요...숨차서 ㅎㅎㅎㅎ 같이 천천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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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2 00:29
나아져서 다행입니다.
그래도 많이 놀라셨겠어요...
동이맘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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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1-01 21:44
답댓글

31일

1. winnie in winter

2. winnie's new computer

3. winnie's magic wand

4. winnie the witch

 

1일

1. i'm the best

2. first day of school

3. surprise birthday party

4. crazy dinner

5. make a cake

6. i like baseball

7. bunny's big race

8. fight with mary

9. the best thing

10. just on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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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1-01 21:06
답댓글

10월말까지 붙인 스티커로 선물하나 사줬습니다. ^^

스콜라스틱 리더 1단계: 1. I am water. 2. I lost my tooth 3.I am not a dinosaur  4. that's not santa

 

리틀크릭터 1단계: 4. we love you, little critter 5.no one can play 6. beach day 7.play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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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1 20:35
답댓글

회사에서 일끝내고 지금 들어 왔서요.

지금 울딸내미 외할아버지 차 타고 오고 있는 중입니다.

하루를 못봤다고 이리 보고 싶네요..

만나면 뽀뽀 무진장 많이 해주어야겠네요..

책읽기는 이따  올릴게요..

 

딸내미 만나서 뽀뽀 많이 해주고~~ 엄마 보고 싶었다며 안겨만 있어서 간신히 띠어 냈네요..

외가에서 재미있게 놀았다고 자랑이 많습니다.. 자주 놀러 보내야 할까봐요.

 

 2009/11/1(일)

 95. If You See a Kitten

 96. Whose baby am I?

 97. I Hate to Wait

 98. Tea at Fluff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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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1-01 19:45
답댓글

critter가 잼있다고 그것만 읽네요.. 그래도 하니깐 좋아요.. ^^ 날씨가 넘 추워졌어요.. 좀전에 나가서 순대국밥 먹구왔네요.. 날이 추워서인지 몸도 따땃하고 좋아요.. 다들 추운 날씨 건강 조심들 하셔요~~~

(31일)

71.I was so mad(little critter)

72.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73.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74.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75.Biscuit wants to play(I can read)

 

(1일)

76.I was so mad(little critter)

77.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78.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79.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80.Biscuit wants to play(I can read)

81.Get in

82.They look

83.Mom and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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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꿉놀이
  • |
  • 2009-11-01 17:33
답댓글

전..금요일은 일이 있어서 못하고,

어제, 오늘은 조금씩 읽혔습니다.

71. the broken roof (ort 7)

72. the lost key (ort 7)

73. no more monsters for me (언아이캔 1) - 10/31

74. Aaron's hair (로버트먼치)

75. ribbon rescue (로버트먼치)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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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1-01 13:07
답댓글

김장하느라정신없는 이틀이었습니다.

덕분에 우리 애들 공부안하고 맘껏 놀았어요.

오늘부터 다시 바짝 들어갑니다.

1~4.henry and mudge-bedtime thumps,

                                sneaky crackers,

                                careful cousin

                                 puddle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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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1 23:14
앗...김장을 벌써 하셨어요?
어릴적 마당에서 동네아줌마들 다 모여서 김장하는날은 정말 맛난 김장이랑 삶은고기 먹고 너무 신났는데...
아웅ㅇㅇ 먹고싶당..
우리는 언제 김장하시려나....빨랑 먹고싶당ㅇㅇ ^^
시환엄마님 김장하시느라 피곤할텐데 일찍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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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01 11:48
답댓글

85. My dad

86. THe new baby(ort5)

87.Inspector hopper(An I can read2)

88. Dad's Run(ort5)

89.Pirate Adventure(ort5)

90. Irs and Walter and baby rose

 

어제는 Helen이 처음으로 친구들 끼리 약속을 잡아왔더라구요 ㅋ

그래서 오후를 친구네에서 보내고, 울 신랑은 출근하고,,

둘째랑 좁은 거실 바닥을 마구 뒹굴며 붙어 살았더니

오늘 아침이 더 찌뿌둥 했네요 (운동부족)

요며칠 맘바쁜 일에 운동을 잘 못했는데

내일부터 다시 걷기로 컨디션 좀 찾아야 겠습니당.

타미플루 처방받는 친구가 주변에 많아요.

그치만 다 하루 이틀 만에 컨디션 회복해서 잘들 지내는 것 같아요.

모두 건강 챙기시고 남은 휴일 멋지게 보내셔요^^

 

글고, 종채맘님~

커피 안즐기시나 보네요

좋아하심 멀지 않은 곳에 사시는 것 같아 한 잔 쏠랬더니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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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맘
  • |
  • 2009-11-01 08:04
답댓글

이번주는 거의 안 읽었네용...

에궁~~하는거 없이도 영어책 읽기는 잘 안되네용..ㅎㅎ

 

ort 4단계

49. house for sale

50.the new house

51.come in

52.the secret room

53.the play

54.the storm

 

11월엔 더 힘내서 홧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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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1-01 07:34
답댓글

꺄으 털썩~ 벌써 21일...

50권 이제 헐떡거리며 넘겼습니다. 끄앙~

분발해야쥣!!

 

신종 플루 무서워서 겨울잠 모드 돌입했어요. 아그가 셋인데 하나라도 걸리면 연달아... ㅎㄷㄷ

 

헨리앤머지 얻어서 읽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가슴도 따따해지는 것이... 옛날에 키우던 진돗개 생각도 나고.

봄에 아들하고 같이 읽으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읽을 수 있으려나~ 가슴만 설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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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준마미
  • |
  • 2009-11-01 01:54
답댓글

종채맘님 ~ 핸리앤머지 재밌나요?

초1 우리딸 안 좋아할까봐 고민하고 있어요

10권정도만 묶어 팔던데 사고싶네용

 

10/31)

35)The beast's feast

36)old,new,red,blue!

37)I spy

38)crifford's loose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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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31 23:51
답댓글

친정집 가서 김치며 밑반찬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왔네요..

저녁때 가볍게 맥주를 하고 신랑한테 운전대 맡기고 룰룰랄라 하며 집에 왔네요..

오늘 울딸내미는 이모(노처녀들)들이랑 논다고 오지도 않고~~

그래서 오늘 책읽기는 일일휴업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해준 아이이기에

그래 오늘은 인심이다~~ 맘껏 놀다 오거라 했네요..

낮에 친정부모님게 jenny의 책읽기 동영상 보여 드렸더니,

얼마나 좋아 하시던지,, jenny의 궁딩이 두두려 주시며 칭찬 많이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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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0-31 23:38
답댓글

10월의 마지막 밤이 지나가기전에 퍼뜩 올리고 가야겠어요..ㅎㅎ

오늘도 5과목 동영상 강의 수강하고 요약해 올렸어요..

수고했다고 영화 한편 보여줬음다...마법의 세계 녹터나...

영어책은 못 읽고 집중듣기만 2개 했다네여..

 

59. 레인보우매직 Crystal the snow fairy 2회 반복

60. 레인보우매직 Abigail the breeze fairy

 

2009년 11월 1일

 

레인보우매직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챕터 2개당 한권으로 쳐주겠다고 하니 좋다네요..

모르는 단어는 많이 없다고 하는데 확인은 안해봤으니

잘 모르겠어요..암튼 의미는 거의 파악하는 거 같아요...

 

61~62.레인보우매직 Ruby the red fairy 챕터4까지 읽었어요.

63. 레인보우매직 Pearl the cloud fairy - 집중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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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0-31 22:38
답댓글

72)strawberry jam

73) the garge sale

74play at night

75)sing rhymes

76) in the dream

77) do you have eggs

78)trick or treat?

79) mr. alto's clock shop

80)sanday morning

81) a new friend lulu

82) where are you from?

 

 

집에서있는동안 넘 무방비로 아이도 나도 퍼지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아들은 열나고, 친정엄니는 관절수술하시고, 내사랑니는 염증까지 끌어안고 옆으로 누우신채 시위하시어 진통제로 진압하고.....건강밖에 기도할게 없다 싶으면서도 이리 퍼져있음 또 괜히 불안해지는 이맘....

 

에잇!!!

어수선한 집부터 치워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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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0-31 22:19
답댓글

70. The very lonely firefly

71. Monster mistake

72. The great race

10월 마지막날 듣기를 많이하느라 읽기는 조금 했네요.

함께하게되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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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0-31 22:18
답댓글

오늘 읽은 책

61.thumbelina

62.gorilla

63.air is all around you

64.how a seed grows

air is all around you책에 나온 간단한 실험을... 내일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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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0-31 22:06
답댓글

 

아침 10시부터 성당 피정이라.....

토요일까지 학교에서 성당으로 스케쥴 바쁜 아들,

인라인 끝나고 바로 성당으로 고고씽해야 하는 바쁜딸

웬일로 아빠가 다 맡아주고....

11월부터는 성당엔 토요일 "어린이 미사"도 없대요~

신종플루때문에요.

대신 일요일 9시 미사에 나가야 하는데....

이게 더 위험할거 같은디.....

 

ort8단계 - The Kidnappers 

               Viking Adventure

아들아! 요즘 맨날 2권이네~~

 

아이들은 비디오 뭐 보고 잘까나????

웬지 토요일은 늦게 영화 한 편 때리고(?) 자야 할거 같은......

 

비오는날....

보도블럭 보이지 않을정도로 한없이 떨어진 은행잎 밟고 딸이랑 걸었는데....

좋았어요~~~

10월의 마지막밤이 이렇게 가는군요~~~~

 

 

***********************************

일요일은 조금 더 읽었어요~ 

 

ort7단계 - The Hunt for Gold 

              The Willow Pattern Plot

              The Joke Machine

              Submarine Adventure

 

ort8단계 - The Kidnappers 

               Viking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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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
  • |
  • 2009-10-31 21:39
답댓글

the big road race race

count their blessings

the spooky old tree

the bears christmas

 

비가 오면 추워진다네요.

따뜻한 음식 드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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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300
  • |
  • 2009-10-31 21:03
답댓글

오늘 토욜이라 꼬리가 덜 달라 붙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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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31 19:11
답댓글

어제 할일 해놓고 아들녀석 할머니집 가서 놀고 자고 아직 안왔네요..

저는 살짝 감기기운이 있는데 덜컥 겁이나서...

떡진 머리 땜에 모자쓰고 마스크 큰 거 쓰고 가는데...

거의 강력범으로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라도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그리고, 내가 플루 거릴까봐 마스크 쓰고 병원 갔지요.

그런데 병원에서 기다리는 20여명이 기침을 쎄게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나중에 약국서 보니

대부분 감기환자던데.. 아무도 마스크를 안썼더라구요.

물론 거점 병원은 아니지만, 꼭 플루가 아니더래도 감기 기운이 있는데 어쩜 그럴 수 있나 싶더라구요.

간호사도 전부 마스크 안쓰고,(접수 받고 말을 해야하니 불편해서 그런지..) 의사샘만 썼더군요..

딱 저 혼자만 마스크 썼다눈.... 혼자 강력범 ㅋㅋ

 

앉아서 아무리 유난스레 굴고 손씻고 소독하면 뭐합니까..

감기 걸린 (플루이건 아니건..) 사람들 마스크 안 쓰고 돌아다니고 기침해대는데...

 

저도 이제 앞으론 감기 걸리면 플루가 아니더라도 꼭 마스크 쓰고 다니고, 될 수 있으면 안 나다니려구요.

 

혹시 몰라서 약을 지어오긴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별 거는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머리만 조금 묵직해요...

==============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Hop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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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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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31 22:16
주말에 푹~~ 쉬세요!
지난번 동태찌개부터 몸이 영~ 안좋으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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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31 23:10
네 .. 호야맘님 감사해요.
그나마 몸을 사려서 살짝 넘어가는 거 같아요.

남편과 아들은 친정으로 보내버리고 혼자 누웠다 일났다..
결국 잠도 안와서 이 밤에 청소기 돌리고 밀린 설거지 했답니다.
괜찮아요.. 그냥 좀 띵한 정도에요.. 열도 없고 기침도 안나고...

그래도.. 워낙 뒤숭숭한 때라.... 조심하려고 하고 있지요...
근데.. 친정엄마가 아들녀석 오늘도 안보내시겠다고...(완전 저를 플루환자 취급..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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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31 23:26
집안의 남자들이 다 친정집 나들이 가셨군요..
오늘은 밤늦게까지 무리 하지 마시고, 일찍 쉬세요..
뭐 지금도 일찍은 아니지만~~ 웬 밤에 청소기를 돌려요..
그러다 내일 더 힘들어 지시겠네요..
빨랑 이불속으로 속 들어가 편안하게 잠을 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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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0-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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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일>

curious george-and the pizza

                       goes to a movie

ort-the storm

     the play

<21일>

an i can read-amelia  bedelia

ort-village in the snow

     nobody got wet

     the secret room

오늘은 신랑이 집에 있어서 애둘 맡겨놓고 친구랑 마트 다녀왔어요.

가끔 생기는 혼자만의 시간이 왜이리 좋은지요...그래도 울 애들 먹을거

울애들 기분 좋게 레고도 하나씩 사다주었어요.결국은 애들 위해서지요.뭐...

그래도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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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0-3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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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날 전 결혼을 했었답니다.^^

시어머니께 네명의 아이들을 맡기고 남편이라 맛난 점심먹고왔네요.

hyun이는 런투리드를 벗어나 어제부터 ort에 재미를 붙여서 틈나면 계속 읽으려고 하네요.

그림이랑 보면서 너무너무 재밌다고...

종채맘님 정말 감사해요.

 

78. House for sale

79. The Play

80. Dad's Jacket

81. Come in!

82. Wet Paint

83. Swap!

84. The storm

85. Look Smart

86. Tug of War

87. The Balloon

88. The Den

89. The scarf

90. Poor old mum

91. Gran

92. Everyone got wet

93. An important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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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31 16:57
결혼 기념일 축하드려요.
그 날은 둘이 오붓하게 지내는게 제 맛이지요...

저도 한번은 결혼기념일에 우아한 데서 저녁먹고 분위기 내고..
9시쯤 집에 들어왔는데... 신데렐라가 다시 하녀가 된 기분이더라구요.
그냥 안들어오고 둘이 어디서 밤을 지내고 왔으면 좋았을 껄.. 싶은...ㅋㅋ
암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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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0-31 22:15
엘리님~

결혼 기념일 축하드려요~~

저...브죵님의 신데렐라가 하녀가 된 기분....
요 대목에서 쓰러졌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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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1 23:07
와...엘리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저야 네아이를 키운다고는 하나 조카들이고 큰아이들이라 편하게 하고 있지만
엘리님은 정말 넘넘 대단하세요..
걍 두분이 외박하시지^^
시월의 마지막날...정말 넘 낭만적이당ㅇㅇ(천사들의 합창 라우라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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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0-31 10:21
답댓글

hello reader : the magic school bus(gets caught in a web)

                    dinisaurs

brain bank : the big blue sea

                  take a close look

 

요즘 가을노래 그득하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종채맘님!! 연일 고생많아요~~~  복받을 거유..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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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0-31 09:32
답댓글

흠...10월의 마지막날...왠지 눈물이 날것도 같은~

가을여행을 떠나고 싶기도 하고요.^^

이번 가을은 제게도 큰 의미가 있지요.

10년간 첫직장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거든요.

참 생각해보면 힘겹게 달려왔어요.

하나하기도 벅찬데 살림에, 육아에, 회사일에...

그래도 지나고나면 많이 아쉽고 그립기도 하겠지요. 20대 중반부터 30대 중반.....전성기를 보낸곳이네요.

이젠 제2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뭘 어떻게 준비할까...고민이지요.

그동안 늘 아쉽고 안타깝기만 했던 울 몽구 사랑 많이 쏟아주고, 살림도 제대로 배워보는게

눈앞에 닥친 첫번째 숙제(?)네요^^

11월 한달은 그렇게 계획을 해보면서 회사를 마무리하게 될 것 같아요.

 

자,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시구요. 부디 건강 잘 살피시고 푹 쉬세요~

 

토, 일 저도 한번에 올려요. 같은책 반복이라 한번만 기록합니다.

1. In the garden

2. Kipper and the giant

3. Magic Matt Jack-o-Lantern

4. The blind men and the elephant

5. The 100th day of school

 

이렇게 20일간 총 우리 몽구가 읽은 책은 98권이 되네요. 딱 하루 3권을, 나머지는 5권씩 읽어서^^

꾸준히 읽고 기록하고 같이 갈 수 있게 해주신 종채맘님 또 감사하다고 말씀 드려요.

 

11월에도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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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0-31 10:43
몽구맘님! 그동안 많이 힘들고 쉬고 싶으셨을테니..며칠간은 암생각없이 그냥 푹쉬슈..
겨울이면 따근한 아랫목에 배깔고 맛난거 먹으면서 책보는 것과 여름이면 애들보내고 수영장셔틀버스 기다리는 아낙들이 제일 부럽지 않았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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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31 17:01
몽구맘님.. 애고 시원섭섭 하시겠어요..
직장맘들에게 두번의 힘든 시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 낳고서랑 초등 입학 시키고서... 특히 초등 입학하고서 힘들다고 하던데..

이왕 결정하신 것 즐겁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사람이 전부 얻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집에 있으면 아무래도 수입이 줄지만..
남편이나 아이가 안정감을 갖고 생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12시30분쯤 끝나고 집에 오면.. 꼭 아파트 밑에서 엄마~~ 하고
큰소리로 불러요.. 제가 배란다고 내다보고 손 흔들어주고 그리고 현관 열지요.
저렇게 엄마를 좋아하는 녀석인데..이 엄마가 집에 없으면 어쩔뻔 했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물론 적응하면서 살았겠지만요...)

너무 마음 무겁워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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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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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31 22:12
몽구맘님 마음.....
너무나 잘 알지요~~
저도 대학 졸업하고....한 회사에서 13년을 몸바쳐 아이들 둘 낳고 다니다 관두었는데....
그 가슴에 휑하니 뭔가 허전한 마음.....

꼭 여행 다녀오세요!!!
10년 넘게 열심히 달려온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시구요~
전 6년전 제주도를 다녀온 기억이....

또 다른 시작이 기다리고 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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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31 23:40
아침에 글을 봤는데, 약속땜시 나가야 해서 댓글 못달고 지금 다네요..
저도 직장맘입니다.. 몽구맘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 되네요..
저도 내년에 아이 입학관계로 좀 고민중입니다.. 아직 결정은 못했네요..
10년간의 직장생활,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네요..
호야맘님 이야기 처럼 10년간의 직장생활의 대한 선물이라 생각하시고
여행을 함 다녀오세요.. 그 동안 수고한 나 자신에 대한 보답, 꼭 필요하단 생각이 드네요.
그곳에서 앞으로의 계획들도 세워보시고요..
근데, 맘님 퇴사로 인해 몽구가 제일 신이 났겠네요.. (몽구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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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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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3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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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심한 배려 잊지 않으시는 종채맘님 이시네요..

종채맘님네 큰아도 별탈없이 지나 가는 것 같네요..

다행입니다.. 딸내미 친구들도 하나 둘 걸리기 시작했는데..

별탈없이 감기증상정도 된다고 하네요..

다들 가벼운 감기정도쯤으로~~ 지나갔으면 하네요..

벌써 10월의 마지막밤을 맞이 하게 되었네요..

그 누구더라 가수의 노래도 있었는데~` 인제는 나이가 먹어가는지 사람 이름을

잘 기억하질 못하네요.. 난 안 늙을줄 알았는데~~쩝~;;^

 

종채맘님과 브죵님을 의지하며 열심히 달려왔네요..

저나, 다른맘님들도 같은 생각이 실것 같아요..

앞으로 또 갈길이 많이~많이 남아 있지만,

지금처럼 의지하며, 응원도 하며 열심히 달려가 봐야 지요..

어제까지 94권 읽기 진행했네요.. 오늘은 가벼운 주말인게

100권 채워야 겠네요.. 이건 제 욕심이고, 울딸내미 잘 따라와 줄지가 의문이네요..

리더스 도전맘님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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