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못올리고 늦게 올리는 게으른엄마입니다
주말되면 컴터할시간이 없어서리...
핑계아닌 핑계올립니다
지금 읽기를 오알티로 하고있는데
1단계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4단계까지
들어온거 보면 대견합니다
1 2단계는 2번씩 반복했구여
3단계 한번 더보고 4단계하자 했더니
바로 4단계읽는다고 해서리
토욜쉬고 일욜날했답니다
유창하게는 아니지만 더듬거리며
읽는게 어딘가 싶어여
이번 한달도 열심히 할게여^^
on the sand
bull's-eye
the den
house for sale
the new house
the storm
the olay
the balloon
신종플루땜에....어수선했던 한 주가 지나갑니다..
우리 딸....내일부터는 건강하게..씩씩하게...학교 잘 다니길 바라면서 이번 주를 마감합니다.
저 번에 대여한 책이 내일이 반납일이라...오늘 새로운 책 대여신청했어요...
쉬운 레벨과 조금 어려운 레벨을 섞어서 대여했어요.
그런데...구청에서 하는 영어센타... 이용하시는 분 계신지...?
1달에 2만원에.... 1번에 4권을 대여할 수 있고 횟수는 무제한이라는데 어떤가요..?
집에서 걸어가기가 애매한 거리라서....
그리고 씨디나 테잎을 빌릴 수 없다고 들어서.....갈등하고 있어요.
65.puss in boots
66.autumn has come
67.sleep is for everyone
68.from caterpillar to butterfly
지난 토요일에 책읽기 한후 다시 읽은책 올려봅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신종플루로 인해 한 주 푹쉬었네요.근데 울아들은 더 쉬고 싶어해요..
처방받은 타미플루는 다 먹고 나은듯한데 기침이 잦아서 병원가니 폐렴이 생겼다네요(심하지 않은..)
첫째랑 3살된 둘째 모두 신종플루 걸렸는데 둘째는 깔끔하게 나았는데 먼저 걸린 첫째는
언제나 그렇듯이 약한티가 나지요.기침이 빨리 멈춰야 학교도 편히 갈텐데 말이죠~~~
지겹다고 말했지만 일주일은 금방가네요.
울 아들 일주일이 금방 가버린게 아쉽나봐요.좋은 세월 갔~~~~~다 생각하겠죠 ㅎㅎ
이제 다시 시작해보자고 했더니 더 버틸수 없다는걸 아는지 순순히 읽겠다더군요.
ORT stage2라서 8권 금방 읽었어요.
2단계는 만만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학교는 화요일부터지만 내일부터는 그동안 하지않던 학습지도 이제 다시 시작하고 학교 다닐때 처럼 영어 듣기도 좀하고....다시 바빠지겠네요

31일은 패스^^
11월 1일 (일)
어제 읽지 않았다고 오늘 한꺼번에 읽으라 했습니다. 내일 시어머니 생신이라 이것저것 하루종일 준비하는라
제가 봐주지 못하고 읽으라 했습니다.
DK READERS - 1.Whatever the Weather
2. The Secret Life of Trees
3. Feathers,Flippers,and Feet
4. Bugs! Bugs!Bugs!
5. Winking,Blinking,wiggling and Waggling
ort 시리즈 - 1. Dad's Grand Plan - 3번
울아들 어제 저녁 신플양성확진문자를 받았네요..
목욜검사받으러 다녀온후 타미를먹구있어서 아이의 상태는 다 나은거 같은데....
아이도 저도 이참에 푹 쉬어볼까합니다...
담주 한주는 가을방학해볼라구요.^^;;
별로부지런하지 못한 엄마라 계획성잇구 알차게 보내게 되진 않을것 같지만...ㅎㅎ
저희아들은 한글책도 아직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자기가 읽는것 보다는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하구요...
한글책에서 그러니 영어책에서도 천천히 가는게 당연하겠지요? ^^
그기억을 자꾸만 되새기며 맘을 비워봅니다....
83) biscuit goes to school
84) by the stream
85) strawberry jam
86) at the seaside
31일
1. winnie in winter
2. winnie's new computer
3. winnie's magic wand
4. winnie the witch
1일
1. i'm the best
2. first day of school
3. surprise birthday party
4. crazy dinner
5. make a cake
6. i like baseball
7. bunny's big race
8. fight with mary
9. the best thing
10. just one more
10월말까지 붙인 스티커로 선물하나 사줬습니다. ^^
스콜라스틱 리더 1단계: 1. I am water. 2. I lost my tooth 3.I am not a dinosaur 4. that's not santa
리틀크릭터 1단계: 4. we love you, little critter 5.no one can play 6. beach day 7.play ball
회사에서 일끝내고 지금 들어 왔서요.
지금 울딸내미 외할아버지 차 타고 오고 있는 중입니다.
하루를 못봤다고 이리 보고 싶네요..
만나면 뽀뽀 무진장 많이 해주어야겠네요..
책읽기는 이따 올릴게요..
딸내미 만나서 뽀뽀 많이 해주고~~ 엄마 보고 싶었다며 안겨만 있어서 간신히 띠어 냈네요..
외가에서 재미있게 놀았다고 자랑이 많습니다.. 자주 놀러 보내야 할까봐요.
2009/11/1(일)
95. If You See a Kitten
96. Whose baby am I?
97. I Hate to Wait
98. Tea at Fluffy's
critter가 잼있다고 그것만 읽네요.. 그래도 하니깐 좋아요.. ^^ 날씨가 넘 추워졌어요.. 좀전에 나가서 순대국밥 먹구왔네요.. 날이 추워서인지 몸도 따땃하고 좋아요.. 다들 추운 날씨 건강 조심들 하셔요~~~
(31일)
71.I was so mad(little critter)
72.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73.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74.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75.Biscuit wants to play(I can read)
(1일)
76.I was so mad(little critter)
77.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78.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79.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80.Biscuit wants to play(I can read)
81.Get in
82.They look
83.Mom and I
전..금요일은 일이 있어서 못하고,
어제, 오늘은 조금씩 읽혔습니다.
71. the broken roof (ort 7)
72. the lost key (ort 7)
73. no more monsters for me (언아이캔 1) - 10/31
74. Aaron's hair (로버트먼치)
75. ribbon rescue (로버트먼치) - 11/1
김장하느라정신없는 이틀이었습니다.
덕분에 우리 애들 공부안하고 맘껏 놀았어요.
오늘부터 다시 바짝 들어갑니다.
1~4.henry and mudge-bedtime thumps,
sneaky crackers,
careful cousin
puddle trouble
85. My dad
86. THe new baby(ort5)
87.Inspector hopper(An I can read2)
88. Dad's Run(ort5)
89.Pirate Adventure(ort5)
90. Irs and Walter and baby rose
어제는 Helen이 처음으로 친구들 끼리 약속을 잡아왔더라구요 ㅋ
그래서 오후를 친구네에서 보내고, 울 신랑은 출근하고,,
둘째랑 좁은 거실 바닥을 마구 뒹굴며 붙어 살았더니
오늘 아침이 더 찌뿌둥 했네요 (운동부족)
요며칠 맘바쁜 일에 운동을 잘 못했는데
내일부터 다시 걷기로 컨디션 좀 찾아야 겠습니당.
타미플루 처방받는 친구가 주변에 많아요.
그치만 다 하루 이틀 만에 컨디션 회복해서 잘들 지내는 것 같아요.
모두 건강 챙기시고 남은 휴일 멋지게 보내셔요^^
글고, 종채맘님~
커피 안즐기시나 보네요
좋아하심 멀지 않은 곳에 사시는 것 같아 한 잔 쏠랬더니만...ㅎ~^^;;
이번주는 거의 안 읽었네용...
에궁~~하는거 없이도 영어책 읽기는 잘 안되네용..ㅎㅎ
ort 4단계
49. house for sale
50.the new house
51.come in
52.the secret room
53.the play
54.the storm
11월엔 더 힘내서 홧팅~~!!ㅎㅎ
꺄으 털썩~ 벌써 21일...
50권 이제 헐떡거리며 넘겼습니다. 끄앙~
분발해야쥣!!
신종 플루 무서워서 겨울잠 모드 돌입했어요. 아그가 셋인데 하나라도 걸리면 연달아... ㅎㄷㄷ
헨리앤머지 얻어서 읽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가슴도 따따해지는 것이... 옛날에 키우던 진돗개 생각도 나고.
봄에 아들하고 같이 읽으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읽을 수 있으려나~ 가슴만 설레요.
홧팅!!
종채맘님 ~ 핸리앤머지 재밌나요?
초1 우리딸 안 좋아할까봐 고민하고 있어요
10권정도만 묶어 팔던데 사고싶네용
10/31)
35)The beast's feast
36)old,new,red,blue!
37)I spy
38)crifford's loose tooth
친정집 가서 김치며 밑반찬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왔네요..
저녁때 가볍게 맥주를 하고 신랑한테 운전대 맡기고 룰룰랄라 하며 집에 왔네요..
오늘 울딸내미는 이모(노처녀들)들이랑 논다고 오지도 않고~~
그래서 오늘 책읽기는 일일휴업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해준 아이이기에
그래 오늘은 인심이다~~ 맘껏 놀다 오거라 했네요..
낮에 친정부모님게 jenny의 책읽기 동영상 보여 드렸더니,
얼마나 좋아 하시던지,, jenny의 궁딩이 두두려 주시며 칭찬 많이 받았네요..
10월의 마지막 밤이 지나가기전에 퍼뜩 올리고 가야겠어요..ㅎㅎ
오늘도 5과목 동영상 강의 수강하고 요약해 올렸어요..
수고했다고 영화 한편 보여줬음다...마법의 세계 녹터나...
영어책은 못 읽고 집중듣기만 2개 했다네여..
59. 레인보우매직 Crystal the snow fairy 2회 반복
60. 레인보우매직 Abigail the breeze fairy
2009년 11월 1일
레인보우매직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챕터 2개당 한권으로 쳐주겠다고 하니 좋다네요..
모르는 단어는 많이 없다고 하는데 확인은 안해봤으니
잘 모르겠어요..암튼 의미는 거의 파악하는 거 같아요...
61~62.레인보우매직 Ruby the red fairy 챕터4까지 읽었어요.
63. 레인보우매직 Pearl the cloud fairy - 집중듣기
72)strawberry jam
73) the garge sale
74play at night
75)sing rhymes
76) in the dream
77) do you have eggs
78)trick or treat?
79) mr. alto's clock shop
80)sanday morning
81) a new friend lulu
82) where are you from?
집에서있는동안 넘 무방비로 아이도 나도 퍼지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아들은 열나고, 친정엄니는 관절수술하시고, 내사랑니는 염증까지 끌어안고 옆으로 누우신채 시위하시어 진통제로 진압하고.....건강밖에 기도할게 없다 싶으면서도 이리 퍼져있음 또 괜히 불안해지는 이맘....
에잇!!!
어수선한 집부터 치워야겟습니다.......^^
70. The very lonely firefly
71. Monster mistake
72. The great race
10월 마지막날 듣기를 많이하느라 읽기는 조금 했네요.
함께하게되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거 같아요.
오늘 읽은 책
61.thumbelina
62.gorilla
63.air is all around you
64.how a seed grows
air is all around you책에 나온 간단한 실험을... 내일 해보려고 해요.
아침 10시부터 성당 피정이라.....
토요일까지 학교에서 성당으로 스케쥴 바쁜 아들,
인라인 끝나고 바로 성당으로 고고씽해야 하는 바쁜딸
웬일로 아빠가 다 맡아주고....
11월부터는 성당엔 토요일 "어린이 미사"도 없대요~
신종플루때문에요.
대신 일요일 9시 미사에 나가야 하는데....
이게 더 위험할거 같은디.....
ort8단계 - The Kidnappers
Viking Adventure
아들아! 요즘 맨날 2권이네~~
아이들은 비디오 뭐 보고 잘까나????
웬지 토요일은 늦게 영화 한 편 때리고(?) 자야 할거 같은......
비오는날....
보도블럭 보이지 않을정도로 한없이 떨어진 은행잎 밟고 딸이랑 걸었는데....
좋았어요~~~
10월의 마지막밤이 이렇게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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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조금 더 읽었어요~
ort7단계 - The Hunt for Gold
The Willow Pattern Plot
The Joke Machine
Submarine Adventure
ort8단계 - The Kidnappers
Viking Adventure
the big road race race
count their blessings
the spooky old tree
the bears christmas
비가 오면 추워진다네요.
따뜻한 음식 드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오늘 토욜이라 꼬리가 덜 달라 붙었네용.
어제 할일 해놓고 아들녀석 할머니집 가서 놀고 자고 아직 안왔네요..
저는 살짝 감기기운이 있는데 덜컥 겁이나서...
떡진 머리 땜에 모자쓰고 마스크 큰 거 쓰고 가는데...
거의 강력범으로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라도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그리고, 내가 플루 거릴까봐 마스크 쓰고 병원 갔지요.
그런데 병원에서 기다리는 20여명이 기침을 쎄게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나중에 약국서 보니
대부분 감기환자던데.. 아무도 마스크를 안썼더라구요.
물론 거점 병원은 아니지만, 꼭 플루가 아니더래도 감기 기운이 있는데 어쩜 그럴 수 있나 싶더라구요.
간호사도 전부 마스크 안쓰고,(접수 받고 말을 해야하니 불편해서 그런지..) 의사샘만 썼더군요..
딱 저 혼자만 마스크 썼다눈.... 혼자 강력범 ㅋㅋ
앉아서 아무리 유난스레 굴고 손씻고 소독하면 뭐합니까..
감기 걸린 (플루이건 아니건..) 사람들 마스크 안 쓰고 돌아다니고 기침해대는데...
저도 이제 앞으론 감기 걸리면 플루가 아니더라도 꼭 마스크 쓰고 다니고, 될 수 있으면 안 나다니려구요.
혹시 몰라서 약을 지어오긴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별 거는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머리만 조금 묵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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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쿨버스 리더스
Hops home
<20 일>
curious george-and the pizza
goes to a movie
ort-the storm
the play
<21일>
an i can read-amelia bedelia
ort-village in the snow
nobody got wet
the secret room
오늘은 신랑이 집에 있어서 애둘 맡겨놓고 친구랑 마트 다녀왔어요.
가끔 생기는 혼자만의 시간이 왜이리 좋은지요...그래도 울 애들 먹을거
울애들 기분 좋게 레고도 하나씩 사다주었어요.결국은 애들 위해서지요.뭐...
그래도 좋네요.ㅎㅎ~
10월의 마지막날 전 결혼을 했었답니다.^^
시어머니께 네명의 아이들을 맡기고 남편이라 맛난 점심먹고왔네요.
hyun이는 런투리드를 벗어나 어제부터 ort에 재미를 붙여서 틈나면 계속 읽으려고 하네요.
그림이랑 보면서 너무너무 재밌다고...
종채맘님 정말 감사해요.
78. House for sale
79. The Play
80. Dad's Jacket
81. Come in!
82. Wet Paint
83. Swap!
84. The storm
85. Look Smart
86. Tug of War
87. The Balloon
88. The Den
89. The scarf
90. Poor old mum
91. Gran
92. Everyone got wet
93. An important case
hello reader : the magic school bus(gets caught in a web)
dinisaurs
brain bank : the big blue sea
take a close look
요즘 가을노래 그득하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종채맘님!! 연일 고생많아요~~~ 복받을 거유..분명히..)
흠...10월의 마지막날...왠지 눈물이 날것도 같은~
가을여행을 떠나고 싶기도 하고요.^^
이번 가을은 제게도 큰 의미가 있지요.
10년간 첫직장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거든요.
참 생각해보면 힘겹게 달려왔어요.
하나하기도 벅찬데 살림에, 육아에, 회사일에...
그래도 지나고나면 많이 아쉽고 그립기도 하겠지요. 20대 중반부터 30대 중반.....전성기를 보낸곳이네요.
이젠 제2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뭘 어떻게 준비할까...고민이지요.
그동안 늘 아쉽고 안타깝기만 했던 울 몽구 사랑 많이 쏟아주고, 살림도 제대로 배워보는게
눈앞에 닥친 첫번째 숙제(?)네요^^
11월 한달은 그렇게 계획을 해보면서 회사를 마무리하게 될 것 같아요.
자,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시구요. 부디 건강 잘 살피시고 푹 쉬세요~
토, 일 저도 한번에 올려요. 같은책 반복이라 한번만 기록합니다.
1. In the garden
2. Kipper and the giant
3. Magic Matt Jack-o-Lantern
4. The blind men and the elephant
5. The 100th day of school
이렇게 20일간 총 우리 몽구가 읽은 책은 98권이 되네요. 딱 하루 3권을, 나머지는 5권씩 읽어서^^
꾸준히 읽고 기록하고 같이 갈 수 있게 해주신 종채맘님 또 감사하다고 말씀 드려요.
11월에도 같이 해요~
역시, 세심한 배려 잊지 않으시는 종채맘님 이시네요..
종채맘님네 큰아도 별탈없이 지나 가는 것 같네요..
다행입니다.. 딸내미 친구들도 하나 둘 걸리기 시작했는데..
별탈없이 감기증상정도 된다고 하네요..
다들 가벼운 감기정도쯤으로~~ 지나갔으면 하네요..
벌써 10월의 마지막밤을 맞이 하게 되었네요..
그 누구더라 가수의 노래도 있었는데~` 인제는 나이가 먹어가는지 사람 이름을
잘 기억하질 못하네요.. 난 안 늙을줄 알았는데~~쩝~;;^
종채맘님과 브죵님을 의지하며 열심히 달려왔네요..
저나, 다른맘님들도 같은 생각이 실것 같아요..
앞으로 또 갈길이 많이~많이 남아 있지만,
지금처럼 의지하며, 응원도 하며 열심히 달려가 봐야 지요..
어제까지 94권 읽기 진행했네요.. 오늘은 가벼운 주말인게
100권 채워야 겠네요.. 이건 제 욕심이고, 울딸내미 잘 따라와 줄지가 의문이네요..
리더스 도전맘님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