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들은 로봇이나, 바둑 이런것을 좋아 하는 군요.
저도 딸내미 어릴적부터 성개념을 안줄려고 무진장 노력했는데..
본성은 어쩔수 없다봐요.. 자연관찰, 로봇, 바둑등 뭐 이쪽으론 아예 쳐다 보질 않네요..
좀 다방면으로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좋을텐데~~엄마 욕심뿐이네요..
엄마 마음과 다르게 행사 취소로 아이들이 서운해하는 모습 많이 보고 있어요..
오늘 나가실때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꼭 챙겨서 보내시고요..
꾸준한 책읽기 많이 하고 계셔서 자주 눈팅만 하다, 글 남기고 갑니다..
오늘 로봇대회 재미있는 경험이 되었으면 하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