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속상해서요,,,,,

컨텐츠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씩씩맘
  • |
  • 2006-04-20 02:08
답댓글
꿈의바다님 고민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이의 조그만거에도 얼마나 신경이 쓰이는데.. 아이가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마포slp 괜찮다고 알아보라는 얘기들었어요.근데
학원식이라는 평이 많아서, 다른 놀이위주의 영어유치원에 넣었지요.
 
6세 처음영어유치원간 제아들.. 아이가 영어가 싫다고 하고, 표정이 예전보다 밝지않고, 자꾸 예전다니던 유치원보내달라하고, 말많던 아이가 말수가 약간 적어지는듯하고 해서 1달안되 그만두었습니다.    그냥 계속보내면 영어유치원에 적응을 할것같긴 했는데, 이게 맞는걸까 너무 고민스러웠습니다.
아이가 그러니 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즐겁지않고, 또 그나이에 유치원에서 배워야할 다양한것들을 놓치게되지 않을까 어찌나 걱정이 되던지요.. 밤잠을 설쳤습니다. 신랑은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아이문제인데 어떻게 예민하지않을수 있겠어요..
영어를 생각하면 좀 아깝고, 너무 쉽게 그만둔건 아닐까, 줏대없는 제자신이 속상하긴하지만, 아이를 위해선 이게 맞는선택인것같아요. 물론 3년 영어유치원 잘다녀서 영어 꽤 잘하는 제친구아들을 생각하면 또 초조해질려고 하네요. 적응 잘하는 아이도 많던데..
 
어제오늘 일반유치원 다녀왔습니다. 정말 신나게 놀더라구요.. 다시 씩씩한 모습을 보이네요. 제마음도 너무 즐겁습니다.
또 아이들이 제아들을 많이 반가워해주니, 마음이 뭉클했답니다. 어찌나 고맙던지..
 
영어는 집에서 꾸준히 해볼생각입니다.  노력하면 어떤 결과가 있겠지요.
님도 고민하셔서  좋은 해답이 나오시기를 ...
 
 
 
 
 
 
어제와 오늘 일반유치원다녀왔습니다. 정말 신나게 놀더라구요. 자기세상인양...
또 아이들이 무척 반가와해주니 (3월에 열흘정도다녔어요.) 고맙고, 제아들도 다시 씩씩한 모습을 보임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재맘
  • |
  • 2006-04-18 11:40
답댓글
저랑 비슷한 상황인 같네요. 제아이는 6세 start반으로 어학원유치부에 들어가서 지금 두 달째 다니는 중인데 이번 달로 그만 두려고 합니다. 원생이 소수라는 장점도 있지만 하나같이 개성이 강한 아이들인지라 우리아이처럼 감수성도 예민하고 소심한 사내아이가 견뎌내기 어려운 거 같아요. 커리큘럼이 흥미와 재미 위주로 되었다지만 편을 갈라서 하는 게임형식은 너무 경쟁심을 조장해서 무엇이든 잘 하고픈 아이의 마음에 자꾸 상처를 받게 되는 것 같고, 요즘 부쩍 "그렇게 하면 minus stickers야." 라고 말하는 것도 아이를 자꾸 움츠려들게 만드는 것 같았어요. 담임선생님의 평가는 발음도 좋고 표현력도 좋은 뛰어난 아이라고 말하고 이곳 원장님 말로도 강하게 키우라고 적응되지 않는 아이란 없다고 단정짓지만 아이는 아침마다 유치원에 가야한다는 생각에 많이 우울해합니다. 의기소침한 아이의 얼굴을 보는 게 또 얼마나 힘든지..집에서 하는 영어놀이는 좋아하지만 원어민과 의사소통이 어려운 것도 아이에게 큰 벽인 것 같고...하여간 그래서 그만두기로 했어요. 물론 너무 어린나이에 실패를 경험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어떻게든 적응시켜보라고 하지만 이건 적응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이와 맞지 않다면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일단 아이가 원하는대로 집에서 좀 쉬다가 다니던 유치원으로 살살 유도해보려고 해요. 이 경험으로 아이가 크게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