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립은 영유나오지 않으면 힘들어합니다.. 참고로 저희 아들..ㅋㅋㅋ
별거 없이 쉽긴 하지만 잘하는 친구들 게임도 하고 퀴즈도 맞추고 옆에 짝꿍 가르쳐주기도 하고...대부분 쉽다고들 하면서 좋아하네요..
학원다니는거 힘들긴 하지만 다들 잘 적응하고 있고요... 어차피 시작한 영어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집에서 책도 많이 보고 노출되어야 하는거지 학교에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 같네요..
공립과의 차이점이라면 영어수업이 있어서 흘려듣기에 좋다는것.. 그리고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킨다는것..(공립의 어떤선생님은 수업시간에 홈쇼핑한다죠--;) 모든숙제는 꼼꼼한 검사와 리플이 달려 엄마들도 더 신경쓰게 된다는점..
그런데 이른 등교시간이 좀 힘들긴 하네요..
아직까지는 어희 아이 사립보내서 더 좋은점이 많고 아이도 좋아하네요..
일단 접수하시고 합격하시면 입학금내시고 입학금은 돌려주니까 입학전까지 고민하시면 됩니다~
저랑같은 고민이시네요 입학설명회 다녀와보니 욕심은 생기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너무 너무 많네요 아이 하나면 모를까 둘인데...그럼 계산해보니 6년 2명 학원안보내고도 거의 1억이 넘어요
장난이 아니죠..물론 물가상승율은 제외한 금액인데도...
사립 선생님께 여쭈어 보았죠 고학년 되면 영유 나온아이랑 차이가 없어지지 않나요..?
어렵게 말씀하시데요 그런 경우도 있으나 특이한 경우라 할 수 있다고요
아이, 부모님 나름인것 같아요 경제력만되면 보내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