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는것 같네요 비형엄마님 *^^*
그동안 왜 뜸하신가 했어요
역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준혁이를 이끌어 가고 계셨군요 대단하세요 ^^
같은 학년 아이를 두고 있는터라 더 관심이 많이 가네요
참 잘 하고 계신것 같네요
저두 리더스 읽기 나름대로 시키고는 있지만,,,,
조금은 정체된 느낌을 받고 있거든요~
조금 답답한 감도 있구요 ^^;;
직장맘이라 집듣 하시기 많이 힘드시죠?
저두 그런 것 같아요
주말밖에는 여유가 없네요
수학의 경우 저두 상위권 연산 풀리고 있어요
2학기 들어 구입을 해서(A1~A4)
최근에 조금 열심히 풀리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팍팍 나가지는 못하고 있어요 ^^;;
지난주말에는 아이와 영어서점 가서 챕터북을 보여주면서
읽어 보겠냐고 하니까 ㅋㅋㅋㅋ
글이 좀 많네? 그러네요 ^^
그래서 그냥 구경만 하고 왔답니다
열심히 해서 이번 겨울방학때는 쉬운 챕터북 입문하고 싶네요
비형엄마님두 준혁이두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꺄~~~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한 때 이머전리더스 가지고 열정을 불태웠던 때가 있었는데
수업준비에 제가 지쳐서 지금은 잠쉬 쉬고 있어요. 사진들을 보니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불끈~~
일주일에 한권씩이라도 액티비티를 해 줘야겠어용~~~
어제 브죵님 덧글보고.. 혼자 고민 많이 했어요..
듣기가 늘 취약하다.. 늘여야 한다.. 알고는 있었는데.. 직장맘이라는 핑게로 직장에서 놓여날때까지 미루고 있는 중이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일주일에 2-3번정도.. 간신히 빼는 수업시간은 좀 빡빡하게 다지고 싶은게 엄마 맘이었던가봐요.. 그냥 듣고 넘기기에는 성이 안찼던 게지요... 읽고,쓰고.. 이렇게 해야 뭔가 했다는 기분이 들고.. 양보다 질이다.. 이렇게 위안을 삼았나 봐요..
마치.. 일주일에 2-3번 학원보내놓고 안심하는 심정...
저녁에 하는 영어학습서 접고, 대신 그시간 집듣시간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레벨도 좀 올리고.. 방학전까지는 하루 30분... 최대한 집듣에 공을 들여 보려구요...
그리고.. 방학하고, 그때되면 저도 회사가 정리될테니까..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DVD보기,집듣,흘듣... 집중공세 들어갈 예정입니다.
엄마랑 수업시간도.. 워크북은 어휘확인정도만 하고, 듣기 위주로 다시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덧글써주신 브죵님과 여러님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11월 진행기에는 좀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릴수 있도록 할께요..
먼저 대단하시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같은 1학년 엄마로서 어떻게 이렇게 체계적으로 하고 계신지..
그리고 브종님 개인적으로 정말 만나서 차한잔 하고 싶습니다. 제 아들도 1학년인데 지금 icr 2단계듣고 막 dvd보기하는데 워크북은 막 꼬셔야 하는데 막 하는거 보면 안풀려도 되겠다싶습니다. 지금 아이가 프레니에 열광하면서 밤늦도록 자지도 않고 3권을 연달아 읽었습니다. 그래서 프레니 원서를 사서 집중듣기 해볼까 합니다. 해 보신 분들 계신지. 1학년 남자아이들이 이런 과학책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담에 더 좋은 진행기 올려주시고 저도 프레니 도전하고 글을 한 번 서 보겠습니다.
꼼꼼하게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기 죽어서요^^
워크시트는 책살때 같이 온건지, 별도 사신 건지...
저는 무작위로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급조해서 아주 조금씩 밖에 못해줘서요.
조금씩 학습서(아주 쉽고 만만한)를 해주기는 하는데...
전반적으로 다양하게 진행하시네요.
어려우시겠지만, 자주 진행기 올려주시면 저같은 초보들은 큰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읽기 스티커판이랑 집듣현황판 잘 사용할께요. 감사드려요^^
건강 조심하시고, 알찬 하루 보내세요^^
비형엄마님 박수쳐드립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화이팅 외쳐요. ^^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집중듣기 현황판 업어갑니다. 잘 쓸게요.
많이 본 100권 읽기 스티커판을 여기서 또 보니 더 반가워요. ㅎㅎㅎ
건강한 미소 잃치마시고~~
비형엄마와 준혁이 화이팅!!!!
음... 정리의 달인 답게 체계적으로 잘 하고 계시네요.
직장맘이신 걸로 아는데 참말 부지런하십니다.
요사이 잘 안보이셔서 제가 씨게 불러 볼라켔는디..
북클럽은 나오시는 거 같아서.. 참았답니대이~~ ^^
지난번 다른 분 글 댓글에서 비형엄마님이 정체기.. 라는 말씀을 하시는 걸 봤어요.
오알티 5단계 듣고 있고 언아이캔 1단계 공부하고 있네요.
사실, 그 정도 글밥이 아이들이 신나거나 재미있는 글밥은 아닌 거 같아요.
저도 그 때쯤 많이 조바심이 나기도 했었지요. 언제 재미있는 책을 들어갈 수 있을까..
언아이캔 2 정도... 그나마 좀 재미있지만, 그래도 이야기가 리더스를 많이 벗어나지 못하지요..
지난 글 검색해보니 7세때 영어 시작하셨닥 되어 있더군요. 이제 2년 되었네요.
조금 지치실만도 한 거 같아요. 그냥 집에 계신 분이라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을텐데..
흘려듣기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아이들과 있을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그래도 틈틈이 많이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잘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들어서 외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 집듣 시간이 많이 짧아보이네요.
읽는 책에비해서 집듣 책이 지나치게 쉽지 않나 생각 되어요. 지금 초1이고 어느정도
읽기가 되는 상태라면 언아이캔 2정도... 이게 10분이상 될거에요. 그걸 2권 정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럼 30분이상 되겠지요. 초1후반이면 30분 정도는 이어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음악이 재미있는 것들로 시작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비형엄마님 아주 꼼꼼학 체계적이신데....
글밥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이인지 아니면 엄마 자신인지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아이가 특별히 문자에대한 인지력이 조금 떨어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쓰기는 웬만히 하시고 집중듣기를 더 늘리는 것이 결국은 문자를 인식하는 방편이 된다고 생각해요.
한자를 많이 보면 쓸 때 훨씬 빠른 것 처럼요..
어느 시기가 되면 글밥이 비약적으로 늘고 , 챕터 들어가겠지만..
그 중간에 지치지 않으려면 어느정도 점프해서 책을 넣어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집듣을 조금 더 긴 글밥으로 해보시라고 조언드리고 싶어요.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과감히 수업을 줄이시고 , 그 시간에 엄마랑 집듣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 한번 추천드려볼게요.
글밥은 좀 있지만..반복이 많아서 아주 재미있는 책이지요.. 알고 계시겠지만..
어려운 단어들 중간중간 나오지만... 대충 넘어가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

요런걸로 집듣 시간을 늘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와~~너무너무 훌륭하신 supporter가 있는 준혁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같은 학년이라 더 반갑고 더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아이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비슷한 것 같은데 오우,, 디테일한 부분을 따를 수는 없는 것 같네요.
특히나 워크시트는 무척이나 부러운 부분입니당. 한 수 배우고 가요. 배우기만 해서 안될텐뎅..^^
멋져요!!
우리 딸이,, 엄마도 저렇게 해주래요,
글자만 있는 워크시트 말고 그림 좀 넣어가면서...ㅎ~

Amazing!
The praise stickers to JunHyuk & his mother.
JunHyuk's hard work and his mother's great support will truly pay o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