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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초1) 10월 준혁이 영어공부 결산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베티
  • |
  • 2009-11-02 21:25
답댓글

오랜만에 뵙는것 같네요 비형엄마님 *^^*

그동안 왜 뜸하신가 했어요

역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준혁이를 이끌어 가고 계셨군요 대단하세요 ^^

같은 학년 아이를 두고 있는터라 더 관심이 많이 가네요

참 잘 하고 계신것 같네요

저두 리더스 읽기 나름대로 시키고는 있지만,,,,

조금은 정체된 느낌을 받고 있거든요~

조금 답답한 감도 있구요 ^^;;

 

직장맘이라 집듣 하시기 많이 힘드시죠?

저두 그런 것 같아요

주말밖에는 여유가 없네요

 

수학의 경우 저두 상위권 연산 풀리고 있어요

2학기 들어 구입을 해서(A1~A4)

최근에 조금 열심히 풀리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팍팍 나가지는 못하고 있어요 ^^;;

 

지난주말에는 아이와 영어서점 가서 챕터북을 보여주면서

읽어 보겠냐고 하니까 ㅋㅋㅋㅋ

글이 좀 많네? 그러네요 ^^

그래서 그냥 구경만 하고 왔답니다

 

열심히 해서 이번 겨울방학때는 쉬운 챕터북 입문하고 싶네요

비형엄마님두 준혁이두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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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09-11-02 19:20
답댓글

꺄~~~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한 때 이머전리더스 가지고 열정을 불태웠던 때가 있었는데

수업준비에 제가 지쳐서 지금은 잠쉬 쉬고 있어요. 사진들을 보니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불끈~~

일주일에 한권씩이라도 액티비티를 해 줘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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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1-02 16:15
답댓글

어제 브죵님 덧글보고.. 혼자 고민 많이 했어요..

듣기가 늘 취약하다.. 늘여야 한다.. 알고는 있었는데.. 직장맘이라는 핑게로 직장에서 놓여날때까지 미루고 있는 중이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일주일에 2-3번정도.. 간신히 빼는 수업시간은 좀 빡빡하게 다지고 싶은게 엄마 맘이었던가봐요.. 그냥 듣고 넘기기에는 성이 안찼던 게지요... 읽고,쓰고.. 이렇게 해야 뭔가 했다는 기분이 들고.. 양보다 질이다.. 이렇게 위안을 삼았나 봐요..

마치.. 일주일에 2-3번 학원보내놓고 안심하는 심정...

 

저녁에 하는 영어학습서 접고, 대신 그시간 집듣시간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레벨도 좀 올리고.. 방학전까지는 하루 30분... 최대한 집듣에 공을 들여 보려구요...

그리고.. 방학하고, 그때되면 저도 회사가 정리될테니까..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DVD보기,집듣,흘듣... 집중공세 들어갈 예정입니다.

엄마랑 수업시간도.. 워크북은 어휘확인정도만 하고, 듣기 위주로 다시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덧글써주신 브죵님과 여러님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11월 진행기에는 좀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릴수 있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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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이맘
  • |
  • 2009-11-02 11:25
답댓글

먼저 대단하시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같은 1학년 엄마로서 어떻게 이렇게 체계적으로 하고 계신지..

그리고 브종님 개인적으로 정말 만나서 차한잔 하고 싶습니다. 제 아들도 1학년인데 지금 icr 2단계듣고 막 dvd보기하는데 워크북은 막 꼬셔야 하는데 막 하는거 보면 안풀려도 되겠다싶습니다. 지금 아이가 프레니에 열광하면서 밤늦도록 자지도 않고 3권을 연달아 읽었습니다. 그래서 프레니 원서를 사서 집중듣기 해볼까 합니다. 해 보신 분들 계신지. 1학년 남자아이들이 이런 과학책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담에 더 좋은 진행기 올려주시고 저도 프레니 도전하고 글을 한 번 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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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2 12:37
저.. 사실 비형엄마님 댓글 달아놓고 맘이 편칠 않아요.
엄마의 고민을 왜 제가 모르겠어요. 알지만... 한번더 고민해보시라고 세게 조언을 적어놓고는..
잘 하고 있는 분께 괜한 불편함을 준 것이 아닌가 하는 후회가 드는 것이지요.
뭐 그렇게 빨리 나가야하나.. 그정도면 그 학년에 잘하는 거 아닌가 하시는 분도 계실 것이구요.

그런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대체로 조바심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엄마들이 영어에대한 눈높이도 높아져서 웬만한 실력으로 성에 안차하기도 하구요.

프레니 단어가 알고보면 생각보다 어렵지만, 코믹북처럼 그림이 재미있어서
휘리릭 볼수 있지요. 읽어주는 시간도 40분 넘어서 집중듣기 시간을 늘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하지만, 그게 곧 아이 실력은 아닐 수 있지요. 그냥 재미로 욕심없이 할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워크북 할만한 책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매직스쿨버스나 매직트리 정도면 확장해서 해볼만하다 생각합니다.

가끔 아이 영어 듣기하고 진행해나가는 것이 술빵 만들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거품을 잔뜩 일으켜서 부풀리고, 또 다시 휘져어서 거품을 빼고 또다시 일구고...
그러면서 제 맛이 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너무 꼭꼭 다져가는 것도 지나치게 부풀리기만 하는 것도 안좋겠지요.

결국은 음식을 하는 사람의 고민과 경험이 바탕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 고민은 결국 엄마 몫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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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02 10:56
답댓글

꼼꼼하게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기 죽어서요^^

워크시트는 책살때 같이 온건지, 별도 사신 건지...

저는 무작위로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급조해서 아주 조금씩 밖에 못해줘서요.

조금씩 학습서(아주 쉽고 만만한)를 해주기는 하는데...

전반적으로 다양하게 진행하시네요.

어려우시겠지만, 자주 진행기 올려주시면 저같은 초보들은 큰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읽기 스티커판이랑 집듣현황판 잘 사용할께요. 감사드려요^^

 

건강 조심하시고, 알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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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09-11-02 10:55
답댓글
님. 대단하세요. 공부시킨 학습서나 책들도 이건 거의 영어과외 수준이네요. 이렇게만 해주면 학원이 왜 필요가 있겠어요. 욕심도 내지 않으시고 아이와 천천히 즐겁게 하시는 거 같네요. 수학 교재 고르신것도 대단하시구요. 이런 엄마 만난거 행운이라고 아드님에게 전해주세요. 준혁아, 네 엄마는 거의 전문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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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11-02 10:34
답댓글

비형엄마님 박수쳐드립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화이팅 외쳐요. ^^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집중듣기 현황판 업어갑니다. 잘 쓸게요.

많이 본 100권 읽기 스티커판을 여기서 또 보니 더 반가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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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1 22:42
답댓글

건강한 미소 잃치마시고~~

비형엄마와 준혁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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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1 13:10
답댓글

음... 정리의 달인 답게 체계적으로 잘  하고 계시네요.

직장맘이신 걸로 아는데 참말 부지런하십니다.

 

요사이 잘 안보이셔서 제가 씨게 불러 볼라켔는디..

북클럽은 나오시는 거 같아서.. 참았답니대이~~ ^^

 

지난번 다른 분 글 댓글에서 비형엄마님이 정체기.. 라는 말씀을 하시는 걸 봤어요.

오알티 5단계 듣고 있고 언아이캔 1단계 공부하고 있네요.

사실, 그 정도 글밥이 아이들이 신나거나 재미있는 글밥은 아닌 거 같아요.

저도 그 때쯤 많이 조바심이 나기도 했었지요. 언제 재미있는 책을 들어갈 수 있을까..

언아이캔 2 정도... 그나마 좀 재미있지만,  그래도 이야기가 리더스를 많이 벗어나지 못하지요..

 

지난 글 검색해보니 7세때 영어 시작하셨닥 되어 있더군요. 이제 2년 되었네요.

조금 지치실만도 한 거 같아요. 그냥 집에 계신 분이라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을텐데..

 

흘려듣기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아이들과 있을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그래도 틈틈이 많이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잘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들어서 외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 집듣 시간이 많이 짧아보이네요.

읽는 책에비해서 집듣 책이 지나치게 쉽지 않나 생각 되어요. 지금 초1이고 어느정도

읽기가 되는 상태라면 언아이캔 2정도... 이게 10분이상 될거에요. 그걸 2권 정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럼 30분이상 되겠지요. 초1후반이면 30분 정도는 이어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음악이 재미있는 것들로 시작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비형엄마님 아주 꼼꼼학 체계적이신데....

글밥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이인지 아니면 엄마 자신인지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아이가 특별히 문자에대한 인지력이 조금 떨어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쓰기는 웬만히 하시고 집중듣기를 더 늘리는 것이 결국은 문자를 인식하는 방편이 된다고 생각해요.

한자를 많이 보면 쓸 때 훨씬 빠른 것 처럼요..

 

어느 시기가 되면 글밥이 비약적으로 늘고 , 챕터 들어가겠지만..

그 중간에 지치지 않으려면 어느정도 점프해서 책을 넣어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집듣을 조금 더 긴 글밥으로 해보시라고 조언드리고 싶어요.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과감히 수업을 줄이시고 , 그 시간에 엄마랑 집듣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 한번 추천드려볼게요.

글밥은 좀 있지만..반복이 많아서 아주 재미있는 책이지요.. 알고 계시겠지만..

어려운 단어들 중간중간 나오지만... 대충 넘어가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

 

 

요런걸로 집듣 시간을 늘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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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1-01 13:39
브죵님.. 장문의 댓글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성의있게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걸요... ㅋㅋ
정확히 짚어 주셨어요.. 확실히.. 전체적으로 듣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아이나 저나 글밥의 압박을 몹시 두려워 하지요...
제일 문제는... 아이가 듣기가 약하다는 거예요.. 늦게 시작한 데다가 시각형 아이인지라.. 듣기를 힘들어 하네요.. DVD도 안 보려고 하고...
집듣할래, 워크북 할래? 물으면 무조건 워크북 한다는 아이입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10분하는 집듣도.. 간신히 컴터시간으로 꼬셔가면서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구요.. 확실히 집듣 시간 늘이고, 흘려듣기 많이 해주고... 소리잡기가 먼저인데... 잘 안되네요..
더욱이 저하고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엄마 욕심에.. 수업이라도 확실히, 빡세가 하자.. 그렇게라도 해야 안심이 되니.. ㅎㅎㅎ
집듣 늘이는 것에 조금더 신경써 봐야 겠습니다.
소개해 주신 책 한번 구입해 봐야 겠네요.. 브죵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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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1 14:17
시각형의 아이... 라는 말이 어떤 뜻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요..
저희 아이 경우 문자 습득이 좀 빠른 편이라 생각되었어요. 그래서 인지
책을 보면서 소리를 듣는 것을 크게 힘들어 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지금 어디를 듣고 있는지 짚어내는 것도 잘했던 거 같구요.

제가 글밥을 조금 늘여서 집듣을 해보라고 말씀드린 것은..
글밥이 적은 리더스의 경우 아주아주 느리게 읽어줘서 집중해서 들을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 자꾸 다른 짓 하고 그림보고 하게 되지 않나 생각되어요.
대신 좀 빠른 것을 듣게 하다보면 의미 파악은 못하더라도 일단 눈이 따라가지요.
그러다 반복하면 어느 순간 의미도 따라오게 됩니다.
무작정 듣기 레벨을 오리는 것도 아주 위험한 것이지만..
아이의 능력을 자꾸 엄마의 논리로 억누르는 것도 위험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쑥에서는 사실 천천히 가랑비에 옷 젖듯이 한다고 하는데..
이제 곧 2학년 됩니다. 엄마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르는 것이 3학년 말쯔음 인 것 같습니다.
그 사이 옷이 얼마나 젖을 수 있을까요?
한글 독서 능력이 아주 뛰어나고 영어 습득도 빠른 몇몇 아이들 이야기는 예외로 하겠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아이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유아라면 이런 방법 권하지 않습니다. 초등이니까 권하는 것입니다.

올 겨울까지 언어아캔 2단계, 그리고 리더스 핸리앤 멋지 수준까지 끌어올리세요.
집듣 많이 하시고, 꼭 올려놓으세요.
그리고 2학년 초 쯤 마법의 시간여행 한글로 읽히시고(미리 읽어도 상관 없겠습니다만..)
2학년 여름방학 쯤.. 매직트리하우스 하루 1권씩 집중듣기 해보세요.

마음 다잡고, 수업보다는 늘 듣기가 우선이다... 생각하시구요.
좀 쳐지신 듯 하여 조언을 좀 독하게 썼습니다.
쪽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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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1-01 14:45
고집세고,좀 예민한 아들래미 데리고 엄마표 하려고 보니.. 아들 눈치를 많이 보게 됩니다. 조금 싫어하거나 거부하면.. 또 고민을 해야 하구요..
그러다 보니.. 요즘은 늘 제자리 걸음 인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이 그렇습니다.
첨부터 CD 듣는 걸 그렇게 싫어했습니다.. ORT 같은 것도 중간에 배경음악 나오면 무지 짜증내고.. 차라리 자기가 읽거나, 엄마가 읽어주는 걸 좋아하네요...
핸리앤 머지.. 한번 집듣시켜봤는데.. 손으로 열심히 따라가긴 하지만 내용이해가 전혀 안되는 눈치였어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절대 안들으려고 합니다.
여러번 반복하면 이해되는 순간이 있다지만.. 이런 상태로는 반복을 시킬수가 없습니다...ㅜ.ㅜ
그래서.. 집듣은 만만하고 재미있는 ORT만 계속 들으려고 하네요...

겨울방학때.. 좀 집중해서 DVD보기와 집듣을 잡을 생각입니다.
핸리앤 머지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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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1 14:52
어휴, 진짜 브죵.... 대단혀요.
내 돗자리 내줄테니 당신이 올라와요.
경험에서 우러나는 답글에는 나같은 책상물림은 못 당한다니까.
초게에 그대 아니계셨음 우짤뻔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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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1 22:59
한동안 비형엄마님 안보이셔서 보고싶었는데...
가끔 마실차 유게가보면 가끔 글이 올라오셔서..잘계시나 했네요.
저는 게을러서 당췌 워크북은 생각도 안하는데 워크북까지 꼼꼼히 하시는걸보면 직장맘이신데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브죵님이 워낙 자세히 댓글 달아주셔서..
저는 걍 반가움에 인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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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2 00:38
종채맘님 뭐여요? 그냥 내빼고..

제 말이 다 옳은 것도 아니고, 방법은 여러 가지에요.
정하신 길을 가셔도 좋습니다.
남의 말은 그저 조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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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11-02 12:00
저는 브종님 의견과 조금 달라요. (태클입니다. ^^;;)

저희 아들도 오디오 듣기가 잘 안되어서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아이가 집중력이 좋으면 조금 어려운 오디오라도 책과 함께 레벨 상승이 될 수 있지만,
쉽게 주의가 분산 되는 아이한테는 이런 방식이 맞지 않아요.

제 생각에는 비형엄마님이
직접 "영어책 읽어주는 시간"을 조금 더 많이 가지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오디오를 싫어하는 애들은 결국 엄마 목소리로 레벨 업을 시킬수 밖에 없어요.
아이가 잘 이해를 못하면 어느정도 우리말로 스토리 설명도 곁들어서요.

지금 수준이라면...
언아이캔 2단계 아놀드 로벨류의 책이나
헨리 앤 머지, 로버트 먼치류의 책이 잘 맞을것 같네요.
다 문장이 쉬우면서 글밥 확장 하기에 좋은 책들이에요.

저도 직장맘이라서 저녁 시간이 늘 부족하지만
일단 엄마 목소리로 책 읽는 시간을 1번으로 두시고 다시 시간표를 짜보시는것도 괜챦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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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2 12:41
제 글이 하도 길어서 댓글 찾기 어렵군요.
맞아요 개구쟁이맘님... 집중듣기가 꼭 길은 아니지요.
정 안되면 다른 방법 시도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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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01 11:42
답댓글

와~~너무너무 훌륭하신  supporter가 있는 준혁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같은 학년이라 더 반갑고 더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아이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비슷한 것 같은데 오우,, 디테일한 부분을 따를 수는 없는 것 같네요.

특히나 워크시트는 무척이나 부러운 부분입니당. 한 수 배우고 가요. 배우기만 해서 안될텐뎅..^^

멋져요!!

 

우리 딸이,, 엄마도 저렇게 해주래요,

글자만 있는 워크시트 말고 그림 좀 넣어가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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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1-01 12:08
감사합니다~
착한 따님이신가봐요.. ㅎㅎ 울 아들은 글자만 있는 워크시트 주면 당장 수업거부 들어갈 건데요.. ㅋㅋ
JIR 워크시트는 JY 사이트에서 받은 것들이고.. ICR은 몇개는 직접 만들기도 했는데.. 손이 많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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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1 10:52
답댓글

Amazing!

The praise stickers to JunHyuk & his mother.

JunHyuk's hard work and his mother's great support will truly pay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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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1-01 12:09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준혁이한테 보여줘야 겠어요.. 칭찬스티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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