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9
아이들은 Tim의 아이디어를 따라서
Barnaby A 는 cactus, Jane은 lampshade,
Barnaby B 는 coat tree로
Tim 자신은 fur rug로 변장합니다.
Ch.10
아프로디테 상으로 변장한 nanny가 때때로 눈을 깜박 거렸기 때문입니다.
Ch.11
스위스에서 실종된 아내와 아들에 관련된 우편물만은 정리를 하지 못하고 있었지요.
읽지도 않고 산처럼 쌓여있는 우편물에는
4년전 이미 아내와 아들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해왔었지만 모르고 있었구요.
Ch.12
부모의 옷가지를 중고로 팔아버리자고 제안하네요.
앨런맘 그날 잘 들어가셨어요?
실제로 뵌 앨런맘은 글속의 이미지보다 더 단아하시고 얌전한 분이신 거 같아요..ㅋ
저 읽고는 미션을 제출하지 못하여, 감상포인트만 남깁니다. ㅎㅎ
저는 내용 중 Chapter 10의 Nanny 가 아프로디테로 변장한 부분이 가장 쇼킹했답니다..
어떤 모습의 아프로디테였을까 생각해보니 딱 남미화가인 페르난도 보테로 라는 작가의 그림들이 떠오르네요..
그럼 참고 그림 첨부드릴께요..
그리스의 밀로의 비너스 상 - BC 200년 경 제작으로 추정..황금비율인 1:1.16을 정확히 구연한 작품으로서, 1800년대에 밀로스 섬에서 한 농부가 밭에서 발견했다고 함..

르네상스 대표작인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저희집엔 퍼즐로 있습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이 페르난도 보테로의 그림입니다.. 이 분은 패러디 전문 작가시네요..비너스는 아니지만, 여인을 이렇게 표현한게 참 재미있지 않나요?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그립니다.. 그냥 이분의 우스꽝 화풍이시래요..
아래 설명에 보면 옆 그림은 또다른 르네상스 대표화가 라파엘로의 그림이라고 합니당~

그렇쵸? 어떤 식으로든 무언가 그럴싸한 결론이 나올듯해요...
이번주도 즐겁게 읽어 볼께요...
미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