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22일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녕이
  • |
  • 2009-11-03 15:53
답댓글
,ORT 2단계: up & down, the lost puppy, the band, the dream 읽었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체리공주
  • |
  • 2009-11-03 11:58
답댓글

*Fly Me to The Moon (dvd)을 보고 나서 읽었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영상물이 책을 끌어당기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dk readers - 1. Rockets and Spaceships

                   2. Astronaut Living in space

Step into Reading - 3. Cooking with the Cat

Arthur                  - 4. Arthur goes to camp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마미
  • |
  • 2009-11-03 10:34
답댓글

대부분 100권을 넘겼을거라....-,.-;;

저희아이 이제 겨우 60권 됐어요.

그래서 5권씩 읽기시작했네요.

 

큰둥이  ORT5 

           Pirate Adventure

           Dad's Run

           Kipper and the Trolls

          A Monster Mistake

          Vanishing Crea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환엄마
  • |
  • 2009-11-03 09:06
답댓글

1.henry & mudge- sneaky crakers, puddle trouble

3.ort- dad's run

10월의 마지막날이 결혼기념일이라 절~대 잊을 일 없으시겠어요.^^

올해 우리집은 생일도 그냥 넘어가고 결혼기념일도 별거 없었거든요.

이벤트 하는 집들의 부지런함이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9-11-03 08:31
답댓글

엘리님 추카드림다......날씨두 추운데... ㅋㅋㅋ 마니 안아달라하세염..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09-11-02 23:24
답댓글

엘리님 결혼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도 올해가 10주년이었는데...

세월 참 빠르죠?

 

우리딸은 오늘 4권 읽었네요.

1. owl babies

2.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3. yummy yummy food

4. where's the c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09-11-02 22:58
답댓글

엘리님 결혼10주년 축하드립니다..  다른 분들의 기념일도 모두 축하드려요...

10주년결혼기념일에 난 무얼 했는지...한참 생각해보았는데.....기억이 가물가물...

이 글 다 적고 다시 기억을 찾아봐야겠어요.

딸아이가 빨리 100권을 채우고싶다면서....오늘부터 많이 읽겠다고 욕심을 냅니다.....아자!!

69.fire fire

70.tadpole to frog

71.inch by inch

72.king bidgood's in the bathtub

73.curious george visits a toy store

74.manners matt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02 22:39
답댓글

엘리님,, 축하드려요,,,

예쁜 계절에 결혼하셨네요^^

앞으로 더 많이 행복하세요~~^^

 

드디어 딸아이 학교에서 휴교를 공지해서 내일부터 나흘간 휴교랍니다.

한 편 안심이 되네요..

모두 건강 챙기세요~

 

91. Nick Mack's Good Luck(Easy stories)

92. Gran(ort5)

93. The snowy day

94. How to ride a giraff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09-11-02 22:32
답댓글

아들데리고 병원간다고 나갔다가 추워 죽는줄(?) 알았어요.

가을인데 추워 봤자지뭐 했는데 너무너무 춥더군요.

 일주일 아들과 있다보니 나름 좋았어요.그래서  총채님 맘처럼 내일도  안보내고 싶네요.학교에서 오지마라하면 좋겠구만..

내일부터 학교가야하는데 내일은 더 춥다니 ..

모두들 두꺼운 겨울옷 입고 나가셔야겠어요.

 

엘리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벌써 10주년 넘으셨네요.저도 곧 9주년이 다가 오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09-11-02 22:20
답댓글

10/31(토)

65. The great race

66. In the sparkle days

67. Christmas eve dinner

68. firelight

일요일은 또 노느라 읽지못했네요

11/2(월)

69.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70. Arthur's and the big snow

71. Arthur's three house

72. Kipper and the giant

작은애 유치원은 신종플루때문에 휴원이네요

저는 출근해야해서 남간한 일이 되었어요

아침이라 어디로 보낼수도 없고 해서 당황스러워요

당분간 앞집에 신세를 지고있어요

정말 일하는 엄마들은 병에 걸려도 걱정 휴원을 해도 걱정이네요

빨리 지나가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나무
  • |
  • 2009-11-02 22:10
답댓글

날이 무지무지 추워졌어여...

낼은 더 추워진다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여...

 

엘리님 그유명한 날에 결혼도 하시고

저희도 올해 10월10날이 결혼 10주년

기념이였는데...

10주년 여행에 너무 좋은고생(?)을

해서 아주아주 기억에 남을거같아여^^

축하드려여^^

앞으로도 우리 행복하게 아주 행복하게

하루하루 살자구여~ 화~이~팅!!!

 

ort4 단계 읽었어여

근데 더듬더듬 ...

유창하게 읽을날을 기대해봅니다^^

swap

wet paint

the elephant

the scart

the dragon danc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09-11-02 21:47
답댓글

ort-com in

     the storm

     castle adventure

usborne-chicken licken

큰애는 지난주 일주일 학교 결석하고 내일부터 가는 날인데...

감기가 심해 당연히 신종플루려니 생각하고 학교 안보냈거든요.

그런데 아니라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지니까 하루 더 쉬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블
  • |
  • 2009-11-02 20:47
답댓글

mr.croc's walk

킨더 타임즈  2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02 20:29
답댓글

몹시 추운 날씨네요..

바람만 안불어도 괜챦을텐데~~

모든맘님들과 따뜻한 차한잔 나누며 수다를 떨고 싶네요.(희망사항임)

 

브죵님이 당첨된다는 그 할로윈 이벤트 지도 되었네요..

전, 레디액션할로윈 인것 같아요..

요즘 쑥에 들락날락 거리며 많이 배우고 있는데,

또 좋은 기회까지 주셔서 고마워요..

잘 보겠습니다...

(종채맘님 나중에 빌려 드릴게요. 약속입니다~~)

 2009/11/2(월)

 99. I Like Books

 100. Guessing Game

 101.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102. Goodnight Moon

 

저는 저녁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되고, 아빠랑 같이 책읽기 진행할거라

미리 올려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3 08:57
히히히 저도 그 책 당첨됐당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03 11:03
이글 쓸때까지는 몰랐는디~~
나중엔 알았시오~~
종채맘님도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디맘
  • |
  • 2009-11-02 19:37
답댓글

84.Mum to the rescue(ort5)

85.Is it a magic marker?

86.The mitten

87.They look

88.Get in

89.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09-11-02 19:21
답댓글

잠깐 장보러 다녀왔는데 많이 추워졌네요~~

날씨도 으스스하고 동네에 사람도 없고....

전 왜 언젠가 어릴적 본 공상과학영화에서의 미래의 회색도시같은 느낌이 날까요..^^;;

겨울이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봄이 기다려 지네요..

눈이라도 오면 좀 기분이 나아질려나요....

 

87) kipper's idea

88) kipper the clown

89) biscuit's new trick

90) strawberry ja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9:24
강원도 대설주의보 내렸다는 말에 왜케 설레이던쥐...
눈도 안좋아라하면서..
하여간 갑자기 추워지니 정말 흰눈 펑펑 내리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09-11-02 14:48
답댓글

종채맘님.. 당첨 축하드려요...ㅎㅎ

그리고 엘리님도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저는 바로 전날 10월 30일이 결혼기념일이랍니다.

10주년 기념으로 여행다녀와서 일주일간 리더스 읽기 못했답니다. ㅠ.ㅠ

이번주부터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리
  • |
  • 2009-11-02 17:44
큰나무님도 축하드려요.
저희도 작년이 10주년이라 여행다녀왔답니다.
작년일인데 한참전인듯...ㅋㅋ
지금 알았네요.^^종채맘님도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리
  • |
  • 2009-11-02 14:30
답댓글

어머낫...종채맘님께서 공개적 축하를 해주시다니...감사해요.

아이가 많을 뿐 별로 대단한 맘은 아니예요.ㅋㅋ

암튼 어제도 열심히 읽어내려간 hyun이 이건 어제꺼랍니다.

 

94. Barney Bear Gets Dressed

95. How Many

96. Where's Your Tooth?

97. The Giraffe Made Her Laugh

98. The Secret Room

99. The Weather Vane

100. Nobody Got Wet

101. The Gamcord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리
  • |
  • 2009-11-02 17:47
102. The Flying Elephant
103. Ten Monsters in a Bed
104. Five Little Monsters
105. Can you Read a Map?
106. People Say Hell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09-11-02 18:58
엘리님~~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저희도 올해가 10주년인데요!!^^
저흰 봄이였어요~~~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맘
  • |
  • 2009-11-02 12:22
답댓글

종채맘님도 축하축하!!!!

열심히 하시는데....그 정도 선물은 받아주시는게 당연!!!

 

 

둘째 유치원 델다 주고 오는데.....

오늘 정말 너무 춥네요~

얇은파카 입혀야 했는데.....

 

초등 아들래미 학교 자율휴업일이라서....쉬고 있어요~

오전에 아서 dvd 7편 에피소드 5개 다 보고....

 

 

ort6단계 - Robin Hood 

              Paris Adventure

ort7단계 - Lost in the Jungle

              Chinese  Adventure   읽고.....

 

학교 쉬니 디비디로 한편 더 보고....

책도 더 읽어야겠어요~

이제 점심 챙겨주러 나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9:27
앗ㅅㅅ 감사해요..
저희집이 리더스나 쉬운책이 별로 없는데..
동네 아이들 빌려주기 딱 좋을것 같아요..
당근 울막내도 좋아할테고....
갑자기 넘 추워졌는데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1-02 11:59
답댓글

저의 둘째는 아직 100권은까지는 아니고 어제 날짜로 80권까지 읽었더군요. 

물론 새로운 책으로 모두 읽은 것은 아니고 중복이 많았습니다.

예전에 리더스 300권 읽기 도전 하기전 하루에 한권씩만이라도 읽자는 계획을 세웠어도 잘 실천이 안되었답니다. 그런데 80권이나 읽었다니 너무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이 모두 종채맘님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정말 감사할따름이에요^^

 

또 기분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큰아이가 동생이 열심히 읽는 것을 보고 (사실 큰 아이에게는 리더스300권도전을 권하지를 않았습니다.

이제는 자기주도적으로 해야 하는 시기인것 같아 가만히 보고만 있었답니다.) 내심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 얘기가 없으니까 자기도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본인은 챕터북 천권을 목표로 하고 성공하면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전권을 상품으로 사달라고 하더군요.  올 여름방학에 도서관에서 빌려와 로마인 이야기 15권을 모두 읽었는데 소장가치가 있다나요. 

 

다가오는 12월31일 우리의 아이들이 up이 되어 있는 모습에 저절로 미소지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9:30
저희 큰아이들도 천권읽기 권수로 따지면 천권이 안되요
천번읽기가 더 맞는 말이죠.
저도 그전에 막내는 영어 안하고 그냥 지나간 날이 많았는데..이번 리더스 프로젝트 하면서 꼬박꼬박 읽게되니 읽기가 많이 아니 조금은 ^^ 늘고 있어요.
디지몬맘님 큰아이 챕터북 천권이면...로마인이야기 시리즈 + @ 해주세요..
챕터북 천권 그거 쉬운거 아니잖아요..우앙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영맘
  • |
  • 2009-11-02 11:40
답댓글

이벤트 당첨 되신 분들 추카추카^^

 

67.Pooh`s pumpkin

68.pieree

69. one snowy day

70. DK(56-57)

71.MIn and the barber

72.pooh`s leaf pile

73.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74.DK(54-55)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9:32
림&영맘님 감사해요..
쑥이가 퍼주는건 잘하는것 같아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02 11:07
답댓글

좀전에 쑥에서 문자 보내셨네요..

지는 마녀위니 책은 아니고, 그 아랫단계책 뭐 였더라~

그것이 당첨되었다고 하네요..

추운 11월인디 출발이 좋네요..

쑥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봉봉
  • |
  • 2009-11-02 13:03
해바라기님이 그 책을 응모하셨어서;; ^^;
감기 조심하세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02 14:41
아니에요.. 오해십니다.
아직 울딸내미 단계가 낮은쪽이라 그것 신청한거 맞아요..
오해 푸세요.. 그리고 날이 무지 춥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9:33
앗.. 레디액션할로윈이 쉬운거예요??
난 걍 마녀위니가 있다는 이유로 먼지도 모르고 쌓이는대로 그넘한티 응모했다는...
왜케 대충대충인쥐.... ㅎㅎㅎㅎ
해바라기님 우리 같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봉봉
  • |
  • 2009-11-03 18:19
하핫! 오해 안해용 ^^
책 재미나게 보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09-11-02 10:57
답댓글
종채맘님., 화이팅........... 플루만 조심하세요. 이러다가 전국 학교 휴교령 내리는거 아닌가 걱정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1:00
며칠동안 휴교했는데도 전국 휴교령을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
수스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레이아데스
  • |
  • 2009-11-02 10:32
답댓글

지난 주는 아이가 좀 시큰둥해서리 소 쟁기 끌듯 그런 기분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주말엔 쉬엄쉬엄 읽은 책들 복습하고,

런투리드 외우면 200원 준다는 미끼를 던지니 얼른 낚이더군요~ ^^;

그래서 ㅋㅋ거리며 1권 외우고 200원 건졌더랬죠.

이 약발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뭔가 즐겁게 끌어나갈 수 있는 미끼?들이 많았음 좋겠어요.

그런 아이디어들이요...

저희아인 좀 새로운 것을 계속 추구하는 스타일이라 맞추기가 가끔 머리아프네용 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1:05
저는 아들에게 막내 핸리앤머지 안틀리고 읽게해주면 500원주마~~했더니 주말내내 열심이더라구요.
물론 완벽하게는 안되었지만... 500원 주고는... 앞으로도 부탁한다~~~
이래서 애들이 많으면 좋다니까요

플레이아데스님 동전바꾸러 은행가셔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렁이와 쭈니
  • |
  • 2009-11-02 10:30
답댓글

오랫만에 들럿네요.. 벌써 22일째인가요?

아이는 하루도빠짐없이 잘 읽어 나가고있어 어제 드디어 80권 넘어 갔네요..

읽기 나무에 빨간 사과 스티커가 늘어 갈수록  자기도 뿌듯한가봐요..

저는 작은아이가 유치원 쉬고 집에 있게되니 컴에 들어오기가 힘들어 매일 읽은책올리지못하고 그냥 작은 수첩에 일지 쓰고 있습니다.. 

종채맘님 급질문이요...

5-6권 집중듣기 40분정도하고 3-4권, 기분좋을땐 5권 읽고나면 1시간이 딱 맞네요..

매일하다보니 아이가 힘들어하지는 않는데,권수를 줄여서 반복해주는게 읽기에 효과가 있을까요?

책을 읽히다보면 글자를 보고 읽는게 아니라 그림을 보고 상황을 유추해읽는 것같아요..

이책에서는 읽는 단어를 다른 책에 가면 못읽는걸보면요..

아서 스타터 집중듣기하고있는데 꽤 잘읽길래 다 읽는 줄알고 내심 기뻐했는데

인형놀이하면서 책안보고 다 외우고 있더라구요.. 길던 짧던 그냥 외워버리는 게 편한가봐요..

아주 어렸을 때 한글 책도 그랬거든요.. 긴책도 페이지에 토시하나 안틀리고 읽어서 한글을 떼나보다 했는데

다 외웠던 거더라구요.. 

파닉스를 병행해서 가르쳐야 좀더 쉽게 읽을 까요? 아니면 그냥 지금처럼 자유롭게 놔두는 것이 좋을까요?

요즘은 혼자서 생각이 많네요..

 

큰아이 학교는 휴교는 커녕 학예회하고 현장학습 갔다오고 다했답니다 ㅠㅠ

교장선생님 재량껏 학교마다 방침이 다 다른가봐요..

엄마들 모두 걱정은 되는데 학교처분(?)만 기다리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1:03
저희 아이들도 처음에 그랬어요.
그래도 큰아이들ㅇ느 글자를 보고 읽었는데, 막내는 다음페이지만 넘어가도 똑같은 글자를 못읽을 때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핸리앤머지 한권을 아예 컴퓨터로 쳐서 인쇄한 뒤에..
처음엔 문장으로 보면서 읽게하고.. 그 문장을 또 잘라서 단어로 따로 떼어서 읽기를 했어요.
좀 귀찮을때는 종이에 단어를 써서 읽기를 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09-11-02 10:27
답댓글

오늘 날씨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환기시키고, 청소기 돌리고 (ㅋㅋ.오늘은 제가 하루 휴가여요~~~) 잠시지만 문을 활짝 열어뒀더니

너무 추워서 얼른 닫았어요.

어렸을때 지글지글 끓던 아랫목 생각이 간절해요( 깡촌 시골 출신이라^^)

 

두툼한 초겨울 옷을 꺼내서 입혔더니, 너무 두껍다고 싫은 기색을 보이더니

금새 갑옷입은거 같다고 좋아라 하네요.

엄마는 따뜻한 집에 있는데, 추운 날씨에 남편과 아이를 보내놓고 나니 안쓰럽기만 하네요.

남편 회사에도 서너명 확진환자 나와서 출근을 안한 상태라고 하는뎅....

울 몽구네 학교도 얼른 휴교했으면 좋겠어요.

 

오늘의 리더스는 쉽고 만만한걸로 선택했더니 좋아라 하네요.

1.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2. A girl, a goat, and a goose

3. Busy bunnies' five senses

4. Dinosaur babies

5. The great race

6. Kipper and the giant

7. In the Garden

 

이렇게 읽을 생각입니다. 예정이라 두어권 빠질지도 모르는데, 일단 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1:00
저도 지글지글 아랫목 생각 간절한데...찌찌뽕~~ㅎㅎㅎ
몽구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뒹굴뒹굴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월요일이고 넘 추운데 만만하게 즐겁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기여보
  • |
  • 2009-11-02 09:43
답댓글

오전에  근무만 안한다면 우리 6세 둘째도 유치원 보내고 싶지 않아용 ㅠㅠ

 

오늘 춥기도 하고..우리학교는 아직 많지 않아요.전교3-4명정도..그래도 걱정은 되네요.

 

매일4권씩 읽었는데 어찌하다보니 못올렸네요.

 

오늘도 사무실인데 제목적은걸 놓고왔어요..ㅠㅠ

 

오알티5단계 4권,혹은5권씩,계속읽고,헨리앤머지 한권씩 두번듣고.아서 어드벤처 한권듣고..리틀팍스30분듣

 

고.디브디 한시간보고..이렇게 진행중이예요.일년반정도 되니 일상이 되어서인지 거부감없이 잘하네요.

 

덩달아 둘째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02 09:51
저희 아이 학교도 아직은 비교적 괜찮은데....
제 생각엔 번지기 전에 휴교 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어서요.
날씨 추워지고 이미 번지고 나서 때늦게 휴교하면 예방의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서요.

아이들 잘 챙기고 먹이고 해야할 때 인 거 같아요.
아기여보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 추워서 출근하기 싫으셨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0:56
저도 휴교한다는걸 알고는 직장맘들한테 미리 알려줬네요.
직장맘들은 아이들때문에 미리 어른들이나 어디라도 연락을 해야하니까..
저희도 3~4명에서 바로 번지더라구요..
정말 수업일수가 중요한게 아닌데... 미리 예방하면 아이들이 덜 고생하고 좋으련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1-02 09:36
답댓글

hello reader : octopus under the sea

                    George Washington

                    the magic school bus(gets recycled)

DK readers : bugs! bug! bugs!

 

아이와 같이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면서 짧은 시간 많은 대화가 오가는데, 가끔 책과 관련하여 아이가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줄 때가 있어요..리더스팀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끔 올립니다....

     

- 테디 베어(Teddy bear)의 역사 -

"테디 베어"라는 이름은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미시시피 주로 사냥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에서 비롯하였다.

루스벨트 부대는 사냥개와 함께 기나긴 추격을 한 끝에 미국흑곰을 궁지에 몰아 때린 다음 버드나무에 매달았다. 그 뒤 부대 사람들은 루스벨트에게 마지막 한 발을 쏘라고 제안하지만 그는 죽을 지경에 이른 곰을 공격하는 것은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다는 생각에 직접 그 곰을 쏘는 것을 거절하였다. 같이 동행하던 신문기자가 이를 보고 워싱턴 포스트지의 정치 삽화에 "미시시피 강가의 그림"이라는 이름으로 이 일화를 게재하였고 이를 본 뉴욕의 한 장난감가게 주인이 곰의 봉제인형에 루스벨트 대통령의 애칭인 "테디"라는 이름을 붙여 판매하게 되었다.

이처럼 루스벨트 대통령의 곰사냥터에서의 에피소드가 그의 우직한 성품과 어우러져 곰의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되었는데 이 시기에 독일의 마르가르테 슈타이프사의 곰 봉제 인형이 대량으로 미국에 들여와 이 이름이 퍼졌다고 한다. 지금은 미국과 영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장난감이 되고 있다. 흔히 테디베어(Teddy’s Bear)로 알려져 있는 곰인형으로 매우 유명한데, 초기 오리지널 테디베어는 유럽의 벼룩시장에서 고가품이 되었으며 크리스티와 소더비즈 같은 전문 경매장에서 고가로 낙찰되기도 한다. 얼마전 한국에서도 경매를 실시하여 자선단체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도 하였다.

테디 베어의 날은 10월 27일로 정해 놓고 있으며 이는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생일과 같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02 09:49
몇년전에 제주 갔을 때 테디베어 박물관 가서 봤었지요..
그 때 테디베어에대해 자세히 알게 됐지요
사실 전 인형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몇몇 인형이 엄청난 가격이란걸 보고..
저걸 누가 사나.... 싶었거든요.. ^^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 참 기쁘지요. 엄마가 아는 게 많으면 참 좋겠다눈..
왜 일케 갈수록 무식해지는지... 말이에요..

오늘도 좋은 팁 잘 들었습니다..
울 아덜은 입만 열면 야구 이야기라.. 야구 이야기하면... 젤로 좋아합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1-02 10:07
제주에 테디베어 박물관이 있나요?? 엥 몰랐네..
아이가 크니 제법 말상대가 되네여..제가 결혼후 업무관련 책 외에는 봤던책이 몇권 안되야요..요즘에 읽는 책이라야 온통 영어..+ 최근 뉴베리 작품 추가유(당근 한글)..ㅎㅎ
아이가 설명하고 전 듣고(몰라도 아는척..) 마녀 위니도 경품으로 탔담서 늦둥이 볼 생각은 영~~ 없남?? 딸 좋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레이아데스
  • |
  • 2009-11-02 10:26
아~ 저는 대충만 알고 있어서 아들녀석이 물어볼 때 시원스레 대답해 주질 못했는데
ㅋㅋ 이거 잘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10:53
아하~~ 저도 왜 테디베어라고 부르는지 궁금했는데 희윤맘님덕에 알게되었네요 ^^
테디베어 박물관은 저도 참 가보고 싶은곳이에요.
마녀위니 덕에 늦둥이라.ㅋㅋㅋㅋㅋ 저도 딸 추천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02 09:13
답댓글

자체 휴교하고 아덜은 늘어지게 자고 있네요.

따땃이 해놓고, 가습기 틀어놓으니.. 완전 천국이 따로 없네요.

배란다 바깥은 바람이 씽씽인데...

아이 보내놓고 안쓰럽지 않아도 되니 맘 편하네요.

 

씩씩하게 그리고 유난스럽지 않게 아이 키우려고 노력해왔는데,

이번에는 좀 유난을 떨게 되네요.

아침에 담임 샘에게 전화드리니까 약국서 처방전이라도 떼어 오면

결석처리 안된다고 하시는데, 결석처리는 상관없다고 말씀드렸어요.

 

제 생각엔 사실 아이가 알러지도 있고, 기관지가 좋지 않아 쉬는 것이 좋다는

소아과의사 선생님의 소견서 같은 것을 제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의 희망사항일 뿐이지요.

 

아이랑 함께 있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으네요. 죙일 디비디도 보고, 책도 보고

뒹굴뒹굴 놀아보렵니다.

 

언 아이캔 2

Frog and toad together

Days with frog and toa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02 09:35
저도 이미 휴교로 며칠을 쉬고도 휴교연장을 기다리고 있을정도로..
이번엔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되네요.

저도 휴교 안했으면 막내는 그냥 결석처리하고라도 학교 안보내려고 했었지요..

아이들이 낙엽주우러 나갔다와서는 바로 콧물나온다고 춥다고 난리네요.
따뜻한 핫초코 마시고는 위로 두 아이는 수학하고, 막내는 핸리앤머지 듣고 있습니다.

다들 휴교로 지겹다고 난리인데..저도 아이들과 하루종일 뒹구는게 왜케 좋은쥐..^^
브죵님도 오늘하루 따뜻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02 09:44
딸내미 유치원도 이틀간 휴원이랍니다..
지는 출근해야 되서 친할머니 급조로 오셔서 딸내미 보고 계시네요..
브죵님. 종채맘님 부럽~~~~~~~~~~~~~~다..
나도 집에서 뒹굴 뒹굴 잘 할 수 있는데~~
종채맘님 말씀처럼 100권이상 진행된 아이도 있고 100권을 눈앞에 둔 아이들도
있겠죠... 모든 아이들이 지치지 말고 쭈욱 마무리 잘 했으면 합니다..

엘리맘님. 결혼기념일 축하 축하 드려요..
결혼기념일 꽃다발과 케이크 날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02 09:46
해바라기님...
꽃다발이랑 케익은 어데로 날아갔을까용?? ㅋㅋ
댓글의 댓글에 그림이 안붙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