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Me to The Moon (dvd)을 보고 나서 읽었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영상물이 책을 끌어당기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dk readers - 1. Rockets and Spaceships
2. Astronaut Living in space
Step into Reading - 3. Cooking with the Cat
Arthur - 4. Arthur goes to camp
대부분 100권을 넘겼을거라....-,.-;;
저희아이 이제 겨우 60권 됐어요.
그래서 5권씩 읽기시작했네요.
큰둥이 ORT5
Pirate Adventure
Dad's Run
Kipper and the Trolls
A Monster Mistake
Vanishing Cream
1.henry & mudge- sneaky crakers, puddle trouble
3.ort- dad's run
10월의 마지막날이 결혼기념일이라 절~대 잊을 일 없으시겠어요.^^
올해 우리집은 생일도 그냥 넘어가고 결혼기념일도 별거 없었거든요.
이벤트 하는 집들의 부지런함이 부러워요....
엘리님 추카드림다......날씨두 추운데... ㅋㅋㅋ 마니 안아달라하세염..ㅋㅋㅋ
엘리님 결혼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도 올해가 10주년이었는데...
세월 참 빠르죠?
우리딸은 오늘 4권 읽었네요.
1. owl babies
2.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3. yummy yummy food
4. where's the car?
엘리님 결혼10주년 축하드립니다.. 다른 분들의 기념일도 모두 축하드려요...
10주년결혼기념일에 난 무얼 했는지...한참 생각해보았는데.....기억이 가물가물...
이 글 다 적고 다시 기억을 찾아봐야겠어요.
딸아이가 빨리 100권을 채우고싶다면서....오늘부터 많이 읽겠다고 욕심을 냅니다.....아자!!
69.fire fire
70.tadpole to frog
71.inch by inch
72.king bidgood's in the bathtub
73.curious george visits a toy store
74.manners matter

엘리님,, 축하드려요,,,
예쁜 계절에 결혼하셨네요^^
앞으로 더 많이 행복하세요~~^^
드디어 딸아이 학교에서 휴교를 공지해서 내일부터 나흘간 휴교랍니다.
한 편 안심이 되네요..
모두 건강 챙기세요~
91. Nick Mack's Good Luck(Easy stories)
92. Gran(ort5)
93. The snowy day
94. How to ride a giraffe.
아들데리고 병원간다고 나갔다가 추워 죽는줄(?) 알았어요.
가을인데 추워 봤자지뭐 했는데 너무너무 춥더군요.
일주일 아들과 있다보니 나름 좋았어요.그래서 총채님 맘처럼 내일도 안보내고 싶네요.학교에서 오지마라하면 좋겠구만..
내일부터 학교가야하는데 내일은 더 춥다니 ..
모두들 두꺼운 겨울옷 입고 나가셔야겠어요.
엘리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벌써 10주년 넘으셨네요.저도 곧 9주년이 다가 오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되세요

10/31(토)
65. The great race
66. In the sparkle days
67. Christmas eve dinner
68. firelight
일요일은 또 노느라 읽지못했네요
11/2(월)
69.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70. Arthur's and the big snow
71. Arthur's three house
72. Kipper and the giant
작은애 유치원은 신종플루때문에 휴원이네요
저는 출근해야해서 남간한 일이 되었어요
아침이라 어디로 보낼수도 없고 해서 당황스러워요
당분간 앞집에 신세를 지고있어요
정말 일하는 엄마들은 병에 걸려도 걱정 휴원을 해도 걱정이네요
빨리 지나가기를
날이 무지무지 추워졌어여...
낼은 더 추워진다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여...
엘리님 그유명한 날에 결혼도 하시고
저희도 올해 10월10날이 결혼 10주년
기념이였는데...
10주년 여행에 너무 좋은고생(?)을
해서 아주아주 기억에 남을거같아여^^
축하드려여^^
앞으로도 우리 행복하게 아주 행복하게
하루하루 살자구여~ 화~이~팅!!!
ort4 단계 읽었어여
근데 더듬더듬 ...
유창하게 읽을날을 기대해봅니다^^
swap
wet paint
the elephant
the scart
the dragon dance
ort-com in
the storm
castle adventure
usborne-chicken licken
큰애는 지난주 일주일 학교 결석하고 내일부터 가는 날인데...
감기가 심해 당연히 신종플루려니 생각하고 학교 안보냈거든요.
그런데 아니라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지니까 하루 더 쉬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하네요.
mr.croc's walk
킨더 타임즈 2개
몹시 추운 날씨네요..
바람만 안불어도 괜챦을텐데~~
모든맘님들과 따뜻한 차한잔 나누며 수다를 떨고 싶네요.(희망사항임)
브죵님이 당첨된다는 그 할로윈 이벤트 지도 되었네요..
전, 레디액션할로윈 인것 같아요..
요즘 쑥에 들락날락 거리며 많이 배우고 있는데,
또 좋은 기회까지 주셔서 고마워요..
잘 보겠습니다...
(종채맘님 나중에 빌려 드릴게요. 약속입니다~~)
2009/11/2(월)
99. I Like Books
100. Guessing Game
101.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102. Goodnight Moon
저는 저녁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되고, 아빠랑 같이 책읽기 진행할거라
미리 올려봅니다..
84.Mum to the rescue(ort5)
85.Is it a magic marker?
86.The mitten
87.They look
88.Get in
89.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잠깐 장보러 다녀왔는데 많이 추워졌네요~~
날씨도 으스스하고 동네에 사람도 없고....
전 왜 언젠가 어릴적 본 공상과학영화에서의 미래의 회색도시같은 느낌이 날까요..^^;;
겨울이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봄이 기다려 지네요..
눈이라도 오면 좀 기분이 나아질려나요....
87) kipper's idea
88) kipper the clown
89) biscuit's new trick
90) strawberry jam
종채맘님.. 당첨 축하드려요...ㅎㅎ
그리고 엘리님도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저는 바로 전날 10월 30일이 결혼기념일이랍니다.
10주년 기념으로 여행다녀와서 일주일간 리더스 읽기 못했답니다. ㅠ.ㅠ
이번주부터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
어머낫...종채맘님께서 공개적 축하를 해주시다니...감사해요.
아이가 많을 뿐 별로 대단한 맘은 아니예요.ㅋㅋ
암튼 어제도 열심히 읽어내려간 hyun이 이건 어제꺼랍니다.
94. Barney Bear Gets Dressed
95. How Many
96. Where's Your Tooth?
97. The Giraffe Made Her Laugh
98. The Secret Room
99. The Weather Vane
100. Nobody Got Wet
101. The Gamcorder
종채맘님도 축하축하!!!!
열심히 하시는데....그 정도 선물은 받아주시는게 당연!!!
둘째 유치원 델다 주고 오는데.....
오늘 정말 너무 춥네요~
얇은파카 입혀야 했는데.....
초등 아들래미 학교 자율휴업일이라서....쉬고 있어요~
오전에 아서 dvd 7편 에피소드 5개 다 보고....
ort6단계 - Robin Hood
Paris Adventure
ort7단계 - Lost in the Jungle
Chinese Adventure 읽고.....
학교 쉬니 디비디로 한편 더 보고....
책도 더 읽어야겠어요~
이제 점심 챙겨주러 나가요~
저의 둘째는 아직 100권은까지는 아니고 어제 날짜로 80권까지 읽었더군요.
물론 새로운 책으로 모두 읽은 것은 아니고 중복이 많았습니다.
예전에 리더스 300권 읽기 도전 하기전 하루에 한권씩만이라도 읽자는 계획을 세웠어도 잘 실천이 안되었답니다. 그런데 80권이나 읽었다니 너무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이 모두 종채맘님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정말 감사할따름이에요^^
또 기분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큰아이가 동생이 열심히 읽는 것을 보고 (사실 큰 아이에게는 리더스300권도전을 권하지를 않았습니다.
이제는 자기주도적으로 해야 하는 시기인것 같아 가만히 보고만 있었답니다.) 내심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 얘기가 없으니까 자기도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본인은 챕터북 천권을 목표로 하고 성공하면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전권을 상품으로 사달라고 하더군요. 올 여름방학에 도서관에서 빌려와 로마인 이야기 15권을 모두 읽었는데 소장가치가 있다나요.
다가오는 12월31일 우리의 아이들이 up이 되어 있는 모습에 저절로 미소지어지네요^^
이벤트 당첨 되신 분들 추카추카^^
67.Pooh`s pumpkin
68.pieree
69. one snowy day
70. DK(56-57)
71.MIn and the barber
72.pooh`s leaf pile
73.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74.DK(54-55)
좀전에 쑥에서 문자 보내셨네요..
지는 마녀위니 책은 아니고, 그 아랫단계책 뭐 였더라~
그것이 당첨되었다고 하네요..
추운 11월인디 출발이 좋네요..
쑥 고마워요~~~
지난 주는 아이가 좀 시큰둥해서리 소 쟁기 끌듯 그런 기분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주말엔 쉬엄쉬엄 읽은 책들 복습하고,
런투리드 외우면 200원 준다는 미끼를 던지니 얼른 낚이더군요~ ^^;
그래서 ㅋㅋ거리며 1권 외우고 200원 건졌더랬죠.
이 약발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뭔가 즐겁게 끌어나갈 수 있는 미끼?들이 많았음 좋겠어요.
그런 아이디어들이요...
저희아인 좀 새로운 것을 계속 추구하는 스타일이라 맞추기가 가끔 머리아프네용 쩝.
오랫만에 들럿네요.. 벌써 22일째인가요?
아이는 하루도빠짐없이 잘 읽어 나가고있어 어제 드디어 80권 넘어 갔네요..
읽기 나무에 빨간 사과 스티커가 늘어 갈수록 자기도 뿌듯한가봐요..
저는 작은아이가 유치원 쉬고 집에 있게되니 컴에 들어오기가 힘들어 매일 읽은책올리지못하고 그냥 작은 수첩에 일지 쓰고 있습니다..
종채맘님 급질문이요...
5-6권 집중듣기 40분정도하고 3-4권, 기분좋을땐 5권 읽고나면 1시간이 딱 맞네요..
매일하다보니 아이가 힘들어하지는 않는데,권수를 줄여서 반복해주는게 읽기에 효과가 있을까요?
책을 읽히다보면 글자를 보고 읽는게 아니라 그림을 보고 상황을 유추해읽는 것같아요..
이책에서는 읽는 단어를 다른 책에 가면 못읽는걸보면요..
아서 스타터 집중듣기하고있는데 꽤 잘읽길래 다 읽는 줄알고 내심 기뻐했는데
인형놀이하면서 책안보고 다 외우고 있더라구요.. 길던 짧던 그냥 외워버리는 게 편한가봐요..
아주 어렸을 때 한글 책도 그랬거든요.. 긴책도 페이지에 토시하나 안틀리고 읽어서 한글을 떼나보다 했는데
다 외웠던 거더라구요..
파닉스를 병행해서 가르쳐야 좀더 쉽게 읽을 까요? 아니면 그냥 지금처럼 자유롭게 놔두는 것이 좋을까요?
요즘은 혼자서 생각이 많네요..
큰아이 학교는 휴교는 커녕 학예회하고 현장학습 갔다오고 다했답니다 ㅠㅠ
교장선생님 재량껏 학교마다 방침이 다 다른가봐요..
엄마들 모두 걱정은 되는데 학교처분(?)만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날씨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환기시키고, 청소기 돌리고 (ㅋㅋ.오늘은 제가 하루 휴가여요~~~) 잠시지만 문을 활짝 열어뒀더니
너무 추워서 얼른 닫았어요.
어렸을때 지글지글 끓던 아랫목 생각이 간절해요( 깡촌 시골 출신이라^^)
두툼한 초겨울 옷을 꺼내서 입혔더니, 너무 두껍다고 싫은 기색을 보이더니
금새 갑옷입은거 같다고 좋아라 하네요.
엄마는 따뜻한 집에 있는데, 추운 날씨에 남편과 아이를 보내놓고 나니 안쓰럽기만 하네요.
남편 회사에도 서너명 확진환자 나와서 출근을 안한 상태라고 하는뎅....
울 몽구네 학교도 얼른 휴교했으면 좋겠어요.
오늘의 리더스는 쉽고 만만한걸로 선택했더니 좋아라 하네요.
1.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2. A girl, a goat, and a goose
3. Busy bunnies' five senses
4. Dinosaur babies
5. The great race
6. Kipper and the giant
7. In the Garden
이렇게 읽을 생각입니다. 예정이라 두어권 빠질지도 모르는데, 일단 올립니다.
오전에 근무만 안한다면 우리 6세 둘째도 유치원 보내고 싶지 않아용 ㅠㅠ
오늘 춥기도 하고..우리학교는 아직 많지 않아요.전교3-4명정도..그래도 걱정은 되네요.
매일4권씩 읽었는데 어찌하다보니 못올렸네요.
오늘도 사무실인데 제목적은걸 놓고왔어요..ㅠㅠ
오알티5단계 4권,혹은5권씩,계속읽고,헨리앤머지 한권씩 두번듣고.아서 어드벤처 한권듣고..리틀팍스30분듣
고.디브디 한시간보고..이렇게 진행중이예요.일년반정도 되니 일상이 되어서인지 거부감없이 잘하네요.
덩달아 둘째도~~
hello reader : octopus under the sea
George Washington
the magic school bus(gets recycled)
DK readers : bugs! bug! bugs!
아이와 같이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면서 짧은 시간 많은 대화가 오가는데, 가끔 책과 관련하여 아이가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줄 때가 있어요..리더스팀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끔 올립니다....
- 테디 베어(Teddy bear)의 역사 -
"테디 베어"라는 이름은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미시시피 주로 사냥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에서 비롯하였다.
루스벨트 부대는 사냥개와 함께 기나긴 추격을 한 끝에 미국흑곰을 궁지에 몰아 때린 다음 버드나무에 매달았다. 그 뒤 부대 사람들은 루스벨트에게 마지막 한 발을 쏘라고 제안하지만 그는 죽을 지경에 이른 곰을 공격하는 것은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다는 생각에 직접 그 곰을 쏘는 것을 거절하였다. 같이 동행하던 신문기자가 이를 보고 워싱턴 포스트지의 정치 삽화에 "미시시피 강가의 그림"이라는 이름으로 이 일화를 게재하였고 이를 본 뉴욕의 한 장난감가게 주인이 곰의 봉제인형에 루스벨트 대통령의 애칭인 "테디"라는 이름을 붙여 판매하게 되었다.
이처럼 루스벨트 대통령의 곰사냥터에서의 에피소드가 그의 우직한 성품과 어우러져 곰의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되었는데 이 시기에 독일의 마르가르테 슈타이프사의 곰 봉제 인형이 대량으로 미국에 들여와 이 이름이 퍼졌다고 한다. 지금은 미국과 영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장난감이 되고 있다. 흔히 테디베어(Teddy’s Bear)로 알려져 있는 곰인형으로 매우 유명한데, 초기 오리지널 테디베어는 유럽의 벼룩시장에서 고가품이 되었으며 크리스티와 소더비즈 같은 전문 경매장에서 고가로 낙찰되기도 한다. 얼마전 한국에서도 경매를 실시하여 자선단체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도 하였다.
테디 베어의 날은 10월 27일로 정해 놓고 있으며 이는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생일과 같다.
자체 휴교하고 아덜은 늘어지게 자고 있네요.
따땃이 해놓고, 가습기 틀어놓으니.. 완전 천국이 따로 없네요.
배란다 바깥은 바람이 씽씽인데...
아이 보내놓고 안쓰럽지 않아도 되니 맘 편하네요.
씩씩하게 그리고 유난스럽지 않게 아이 키우려고 노력해왔는데,
이번에는 좀 유난을 떨게 되네요.
아침에 담임 샘에게 전화드리니까 약국서 처방전이라도 떼어 오면
결석처리 안된다고 하시는데, 결석처리는 상관없다고 말씀드렸어요.
제 생각엔 사실 아이가 알러지도 있고, 기관지가 좋지 않아 쉬는 것이 좋다는
소아과의사 선생님의 소견서 같은 것을 제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의 희망사항일 뿐이지요.
아이랑 함께 있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으네요. 죙일 디비디도 보고, 책도 보고
뒹굴뒹굴 놀아보렵니다.
언 아이캔 2
Frog and toad together
Days with frog and t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