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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프로젝트 300>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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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채맘
  • |
  • 2009-11-03 08:55
답댓글

우와..수다맘님 작은따님 과외비 샘한테 지불하세요~~~~ ㅎㅎㅎ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큰아이가 동생도 봐주고...

시간도 엄청많이 봐주네요...

쉽다고는 하나 자기가 공부하는것과 가르치는건 또 다르잖아요.

확실히 짚고 넘어가겠네요.

 

저도 주말에 아들한테 동생 핸리앤머지 정확히 읽을 수 있게 가르쳐주라고 했더니..

야..넌 좀전에 알려준걸 왜 못읽냐~~하더라구요.ㅎㅎㅎㅎ

하여간 발음도 잡아주고, 잠깐 봐주다가 .. 또 그냥 지 프랑스어 책 보고 있더군요..

근디 ..2시간씩이나.. 큰아이 상받은거 합쳐서 많이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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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03 09:45
네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저는 아이가 기죽고 싫어할까봐 받아쓰기 시킬 생각은 잘 못하는데 힌트도 잘 주고 파닉스 설명도 제법 잘한답니다. 간단한 파닉스랑 사이트 워드를 확실히 읽고 쓸줄 알면 자신감이 붙잖아요.물론 큰 아이는 제가 그렇게 시키지 않았습니다. 물어보면 가르쳐 주기만 했지요.
어렸을때부터 자기 공부보다 동생 많이 가르쳐 주다가 더 공부가 잘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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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지맘
  • |
  • 2009-11-03 00:37
답댓글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

자극이 됩니다.저희집 주말과 오늘 읽은책6권임다,

1.arther babysits

2.arther writes a story

3 .arther`s christmas

4.arther`s first sleepover

5.arther`s new puppy

6.arther and the true francine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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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2 23:01
답댓글

저희 집은 며칠 놀았더니만 진도가 반밖에 안되네요. 이제 50권을 읽었는데... 대단하십니다요..

수다맘님 집의 진도 보고 자극받아 박차를 가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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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밈
  • |
  • 2009-11-03 09:43
대신 다 쉬운 책들인걸요 런투리드나 사이트 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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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2 16:05
답댓글

여자 아이들이 선생님 놀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큰 따님도 선생님 역할하면서 배우는 게 많을 듯해요.

남 가르치는 게 어디 쉽나요? 

 

오순도순 지내는 자매이야기 들으니까... 배가 무지무지 아프지만...

하나 더 날 용기도 쩐도 없어서.. 그냥 부러워만 하고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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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03 09:42
큰 애는 아주 어릴때부터 동생한테 한글 책 읽어주거나 간단한 공부를 봐주었답니다. 5-6세 정도부터 였나봐요. 제가 좀 털털하고 뭐든 대충하는 성격이어서 큰 아이가 둘째를 많이 봐주었던 거 같아요.
은근 스트레스도 있었을 것이고 제가 고맙다고 하고 칭찬을 많이 해주니 재밌다고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저는 못하면 화 내거너 아님 한숨을 쉬거든요. 그런데 언니는 쉽게 설명을 해준다거나 웬만하면 화를 잘 안내요. 그래서 가능한 것 같아요.칭찬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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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02 15:24
답댓글

늘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 일 편히 쉴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했다고 생각되기에 빠지지 않고 진행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올해 겨울까지만 열심히 하면 길이 보이겠지요.

좀 전에 언니와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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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1-02 14:56
답댓글

일요일이었던 어제는 버스를 타고 어디를 좀 가고 있었는데요..엄마랑 아이 둘이랑..버스안에서 받아쓰기를 하고 있더군요? 속으로 시간 활용 참 잘하시넹..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수다맘님..일요일에도 열공하셨네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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