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수다맘님 작은따님 과외비 샘한테 지불하세요~~~~ ㅎㅎㅎ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큰아이가 동생도 봐주고...
시간도 엄청많이 봐주네요...
쉽다고는 하나 자기가 공부하는것과 가르치는건 또 다르잖아요.
확실히 짚고 넘어가겠네요.
저도 주말에 아들한테 동생 핸리앤머지 정확히 읽을 수 있게 가르쳐주라고 했더니..
야..넌 좀전에 알려준걸 왜 못읽냐~~하더라구요.ㅎㅎㅎㅎ
하여간 발음도 잡아주고, 잠깐 봐주다가 .. 또 그냥 지 프랑스어 책 보고 있더군요..
근디 ..2시간씩이나.. 큰아이 상받은거 합쳐서 많이많이 칭찬해주세요..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
자극이 됩니다.저희집 주말과 오늘 읽은책6권임다,
1.arther babysits
2.arther writes a story
3 .arther`s christmas
4.arther`s first sleepover
5.arther`s new puppy
6.arther and the true francine
다들 화이팅!
저희 집은 며칠 놀았더니만 진도가 반밖에 안되네요. 이제 50권을 읽었는데... 대단하십니다요..
수다맘님 집의 진도 보고 자극받아 박차를 가해야 하겠습니다.
여자 아이들이 선생님 놀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큰 따님도 선생님 역할하면서 배우는 게 많을 듯해요.
남 가르치는 게 어디 쉽나요?
오순도순 지내는 자매이야기 들으니까... 배가 무지무지 아프지만...
하나 더 날 용기도 쩐도 없어서.. 그냥 부러워만 하고 물러갑니다.
늘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 일 편히 쉴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했다고 생각되기에 빠지지 않고 진행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올해 겨울까지만 열심히 하면 길이 보이겠지요.
좀 전에 언니와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요일이었던 어제는 버스를 타고 어디를 좀 가고 있었는데요..엄마랑 아이 둘이랑..버스안에서 받아쓰기를 하고 있더군요? 속으로 시간 활용 참 잘하시넹..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수다맘님..일요일에도 열공하셨네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