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컴퓨터가 바이러스 드셔서 치료했습니당~
쳅터북 읽는 거 한쳅터당 1권으로 쳐주기로 했어요 ...
64.마녀위니 New computer 집듣
65.레인보우매직 Pearl the cloud fairy 집듣2회
66~67.제로니모 cat and mouse in a haunted house 2쳅터 읽음
68~70. 미니북 6권(2권을 한권으로 침)
71.레인보우매직 Goldie the sunshine fairy 집듣
72~73 Ruby the red fairy 두 쳅터 읽음
the castle that jack built
ort-the camcorder
the wedding
the balloon
오늘도 여지없이 하루지나고 올립니다. ㅋㅋㅋ
요즘 작은둥이 암것두 안하려합니다. 인터넷강의만 듣고는 낮잠자기..
담임선생님께서 피곤하면 안된다고 힘들면 푹 쉬라고 했다나 뭐라나~ ^^;;
모범생 큰둥이는 꾸준히 하고있지요~
Dad's run,
Village in the Snow
The Dragon Tree
Kipper and the Trolls
Otto the Cat
내가 미쵸..
어제 수다말 떨고 댓글은 안달았네요..
아무리봐도 제 이름 댓글이 없다눈...
어제 일찍 자느라.. 오늘 올립니다.
Nemo
Days With Frog and Toad
어젠 몸살을 겪고 나니 힘이 없네여
제가 비염이 심해서 코감기가 잘걸리는데
지금도 몸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읽을영어책 아빠한테 부탁하고
누워있는데 더듬더듬 잘 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무척 고마웠어여^^
종채맘님아이들이 시험을 잘봤다니
기분좋았겠네여^^
내년에 초등입학이라 설레이고 두렵습니다
저도 둘째임신하고 낳고 하니라
책읽기를 못하다 7세 올라오면서 꾸준히 책읽기
하고있어여 처음엔 책을 잘 못 읽더니
제법 글밥많은 책도 이젠 잘 보고 있답니다
지금 하고있는건 한글책읽기하고 영어책읽기
기탄연산, 피아노만 하고있지여
국어,한자,수학 학습지하다가
책읽을 시간이 부족해서 다 빼고
책으로 가자 한것이 조금씩
성과가 보이고 있어 뿌듯합니다
이에 힘입어 영어책읽기도 시도 하니
되네여^^
엄마표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앞으로 차근차근 꾸준히 하도록
노력할게여^^
함께 해주시는 선배맘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ort4
dad's jacket
stuck in the mud
the den
look smart
tug of war
an imoortant case
94.A dollar for penny(step into reading step2)
95.Tiger's birthd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96.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97.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98.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ort 2단계: ort가 역시 재미있긴 있는거 같습니다..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2단계만 샀는데..아이 어릴때 미리 사논책이었는데..그때도 아마..얼추 10만원 안팍이었던거 같은데..쩝..3단계도 사야 하나..고민중이네요..
1.the hole in the sand 2.in a bit 3. A present for mum 4. put it back
오늘부터 저도 이제껏 읽은 책 번호로 갑니다.
93. let's go to a museum
94. where do the leaves go?
95. lost in the park
96. tiny's big adventure
97. guessing game
98. i hate to wait
99. who has my book?
100. tea at fluffy'w
101. fruit farm fun
102. a gift for mom
103. everybody, play!
104. play in the rain
105. i can swim
106. which door is best?
100권 돌파!!!
사실 엄마표를 올 1월부터 시작하고 좀 지나서 대여한책과 집에 있는 책들 다해서
소리내서 읽기를 한 300권 정도 한 경험이 있답니다.
그리고 읽기를 듣기보다 더 좋아하는 애라서 별 힘은 안 드는데 오늘은 드디어 책을 더 사내랍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an i can read 1단계 중 하나를 아무거나 빼서 읽고 해석도 해 보랬더니
의역까지 해가며(그림을 보고 안 건지...) 80~90%는 해 내길래 그래, 알았다 했습니다.
10개월 쪼끔 더 지난것 치곤 성과가 좋은거지요?
발음도 괜찮고(완전 고슴도치 엄마), 파닉스도 정식으로 한 건 없지만 모르는 단어도 얼추 읽어냅니다.
다만 듣기가 모자란 것 같은데 반복을 또 별로 안 합니다. 그러면서도 대여하는 건 싫답니다.
왠만하면 샀으면 좋겠답니다. ㅎㅎ
딸내미 마음에 드는 책 찾기가 왜 이리 힘든지요?
그래도 오늘은 꼭 집어서 fly guys와 nate the great가 재미있겠다고 사 달라고 하네요.
얼마전애 디밀때는 별로라고 하더니, 흥.
장단맞추기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딴 애들과 비교말고 내 아이의 예전을 생각하니 조금씩 나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힘이 납니다. 책 사줘야 되겠지요?
언제나 시간에 ぎりぎり였는데 이제는 12시가 넘어버렸네요.
내일 또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신종땜에 피곤하면 안된다고 일찍 재웠더니 책읽을 시간도 안나네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인것 같아요
Roller skate!
Fred and Finn
dinosaur two of a kind
The thirsty moose
Puppy parade
No fair!
the beast's feast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Flying south
Aladdin's lamp
Abu monkeys around
글밥이 많은 책은 아직도 힘들어해서 조금 더 기본다지기를 해야겠어요
little fox에서 1단계동화부터 읽으려고 합니다
우리아인 왜이리 진도가 팍팍 나가지 않는지~
그래도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라도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지요
77. At the circus
78. Energy
79. Play days
80. Healthy
81. My family
저녁마다 뭐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것 같은데,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갈까요?? 항상 의문입니다..
오늘도 역시 시간은 빨리도 지나가네요...
2009/11/4(수)
108. All by Myself (반복)
109. Make a Cake (반복)
110. Just One More! (반복)
111. I am the Music Man (반복)
한글책- 엽기과학자 프래니4(타임머신을 타고 가자)
이야기주머니 이야기
< 초반에 읽어봤던 책들 반복해 보고 있습니다.. 오늘 본 한글책도 같이 적어봤습니다. >
총채맘님 둘째(?)가 시험을 잘봤다니 기분이 좋았겠어요..
학교들어가고 나서 느낀건데 그 전에 많은 책을 읽을수 있도록 하지 못한게 가장 아쉬워요.
울 아들도 어휘가 많이 부족한걸 느끼는데 책을 많이 읽어야 되는걸 느끼죠.
그래도 학교들어가서는 책읽는것에 중점을 두다보니 하루에 1시간이상은 읽는것 같아요.
근데 좀 꼼꼼하게 읽으면 좋으련만 대충보는듯한게 답답할때가 있어요.확인하고 싶지만 참지요.
영어도 영어지만 우리말책을 다양하게 잘~~~ 읽었으면 하는 큰바램을 갖고 있네요^^
어제 오늘 울 아들이 영어책을 좀 열심히 읽어주네요..예쁘게 시리~~~
프로기 한권 집중듣기 해봤는데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글밥이 많아 보이던데 우선은 재밌다고 했으니 프로기로 당분간 집중듣기 할거같네요.

새벽복사 다녀온 날은 꼭 낮잠을 2시간 재우고....
성당 다녀오면 오전 6시 45분정도 되어요...
영어책도 읽고....
아서 dvd도 한편 다 보고....
하루가 여유롭게 시작된답니다~~
오후가 되면 확실히 졸려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저도 애들도 그냥 낮잠을 자기도 해요~~
요즘은 잠 많이 자둬야지...
신종플루땀시.....
저희 아들도 이제 100권 고지가 보이네요^^
함께 하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해요!
ort6단계 - Robin Hood
ort7단계 - Lost in the Jungle
Chinese Adventure
ort8단계 - Viking Asventure
어제 (23일째)와 오늘 (24일째)에 걸쳐 읽은것들입니다.
책을 정리하다 예전에 즐겨보던 그림책들이 나와서 거실에 펼쳐놓으니 역시나 잘 봅니다(미끼^^::)
특히 잠자기전에 읽어줬던 책들인데 아무래도 기억에 아직도 남아 있나봅니다.
1. Mummy Laid an Egg
2. Handa's Surprise
3. Bill and Pete
4. Amazing Grace
5. MonKey Puzzle
6. Knuffle Bunny Too
7. Dragon Gets By
8. 먼치시리즈 중- More pies
9. 먼치시리즈 중-Kiss me, I'm Perfect
10.먼치시리즈 중-Boo
11. Parts
12. The time Pincher
13. 큐리어스조지- Makes Pancakes
14.Lilo & Stitch - Home, Stinky Home
간만에 좀 많이 읽었네요. 내일도 꾸준히~
오랜만에 어린이 도서관에 갔더니 못보던 신간 영어그림책이 왕창 들어왔더라구요.
애들 셋 대출카드로 한글책 영어책 15권 챙겨오니 너무너무 마음이 뿌듯하네요.
오늘은 도서관에서 1번으로 빌려온 새책들을 내것인양 두루 읽어보았네요.
78. Not enough room
79. My mum
80. Here are my hands
81. Cloud boy
82. Frogs and friends
83. We're going on a bear hunt
84. Emily's balloon
85. Ballet sisters
86. Hickory dickory dock
종채맘님의 배려와 지도덕분에....여러 맘들과 함께 하는 덕분에...
영어책 읽기는 순조롭게 잘 되어 가는데....
..반면에 한글책 읽기는 조금 소홀해지는 것을 저도 느꼈어요.
그러던 중에...이렇게.... 한글책 읽기도 같이 하자고 좋은 제안을 해 주시다니!!...
아이와 의논해서... 한글책도 하루에 2권이상 읽고 기록하기로 약속했어요.
만약에 이런 프로젝트가 없었다면.....
이렇게 빠지지않고...꾸준히..열심히...하는 것은 불가능했겠지요.
종채맘님....고맙습니다.
81.calf's errand
82.mount hottalotta
83.the grumpalump
84.my wish
네가 무당벌레니.....부루퉁한 스핑키.....참새
world carnival held in china
riding the scariest roller coaster
new electric bus
96)the party
97) who stole thf cookies from the cokkie jar?
98)biscuit
99) the carnival
100) the barbecue
드뎌 100권입니다~~
워낙 반복한게 많아 권수로 치자면 삼분의 일밖에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해주는 아들이 고맙네요..^^
우리 아인 언제즘 영어로된 책들도 읽기교재가 아니라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책으로 읽게될까, 과연 그런날이 올까 하는 맘도 들지만 길게 길게 보려고 노력하며 조금씩이라도 계속 가야겠습니다!!!
종채맘님! 그리고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날이 흐렸다 갰다 그러네요.
날이 풀린것 같은데 예전의 포근함을 이젠 기대할 수 없나 보네요.
신종플루만 아니면 참 낭만적인 계절인데 ,,뭔가 위축이 되는 듯한...ㅎ~^^
99.A new classroom(ort5)
100.Village in the snow(ort5)
101.Noah's ark adventure(ort5)
102.Mouse soup(I can read2)
103.Iris and walter and baby rose
한글책이 기본이긴 하지요.
그런데 잘 안되네요.
그래서 우리집은요
본인이 하루에 한권씩 긴 한글책 읽고
나머지는 제가 읽어줍니다.
보통 하루에 영어 책을 4권 정도 읽으니
한글책은 8권정도 읽어야 맞는데 시간이 안되네요.
집에 있는 간단한 책으로 다시 조정해보려고요
한글책도 영어책처럼 리더스 100권 읽기 해보려 합니다.
1~3.henry & mudge- puddle trouble.
sneaky crakers
bedtime thumps
4~5 ort- drawing advanture
a monster mistake
아침에 세째 유치원 보낼때 나가보니 추위가 많이 누그러진 듯하네요.
종채맘님네 중간고사 많이 늦었네요.
저희아이들도 책읽는거 참 좋아하는데 요즘 다른거 하느라 책읽는 시간을 충분히 주지 못해 안타깝네요.
hyun이 어제 읽은 책들이네요.
늘 엄마에게 읽어줬는데 어제는 제가 아파누워있었더니
말썽꾸러기 두동생들을 불러다 앉히고는 읽어주더라구요.
어찌나 예쁘던지요.^^
116. Castle Adventure
117. Camping Adventure
118. Drawing Adventure
119. Underground Adventure
120. A New Classroom
121. It's melting!
122. Mr. Noisy Book of Patten
123. What's In My Pocket
124. Cindella Dressed in Yellow
125. Village in the Snow
126. Vanshing Cream
헨리앤머지- Annie's Good Move
127. Next Door
128. Blotchy
129. The New House
저희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재건축으로 오늘 내일 하는 아파트(31년)라 겨울에는 아이들 방이 무척 춥답니다.
그래서 어제 맘잡고 비닐 사다가 창문에 비닐치고 겨울준비하였습니다.
밖에서보면 빈민가촌(?)이 따로 없어 보이지요.
하지만 추운것보다 낫겠다 싶어 이렇게라도 겨울준비를 한답니다^^
그래서 어제 둘째는 전날 하였던 책중 한권만 반복을 하였답니다.
그것도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못하고 스토리책 한권만 했지요.
본인이 엄마 도와주느라 힘들었다고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다네요. 아니 뭘 했다고???
* Biscit goes to the school.
TTD : The Sun
Earth
The Solar System
DK readers : Feathers, flippers and feet
<딸래미 2학년때 일기> ~~ 웃어 보아요~~~
제목 : 우정과 사랑
오늘 오전에 동생의 비밀수첩이 있는 곳을 열어보았다.
수첩을 펼쳐보니 맨 마지막장에 '음...심오한 질문 하나 할께~~~ 넌(우정과 사랑)중 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라고 하면서 그밑에 동그라미를 치는 표가 있었다.
그래서 엄마께 가서 이것 둘중에 뭐가 더 중요하냐고 여쭤보았더니 엄마가 생각하시다가 '사랑이지'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사랑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우정을 선택했다. 어른들은 역시 우정보다 사랑이 더 중요한가 보다..
- ort5 pirate adventure
- ort5 village in the snow
- LTR Pigs
- LTR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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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새로 구입한 헤드셋으로 녹음 좀 해보려고 하다가 결국 잡음이 넘 들어가서 ㅡㅜ
걍 MP3로 해버렸네요.
어제는 ort를 두권 읽었는데, 슬슬 속도도 좀 나고 발음도 신경써서 읽으려 하네요.
이렇게 꾸준히 해주면 좋은데~ ^^*

아침에 밥먹으며 프래니책(번역서)보겠다고 하네요..
뒷부분 못 본것은 유치원에 가져가 마저 다 읽어 본다고 하네요..흐뭇합니다.
영어책읽기로 자리가 확 잡히고 있는중이라 그런지 한글책도 더 많이 볼려고 하네요..
아마 이 효과는 종채맘님의 도움이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유치원 정상 수업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많이 올지?..............
몽구맘님도 질문하신 부분인데, 저희집은 짧은 글밥 위주의 책읽기 진행중인데
몇번 반복해서 읽어볼려고요.
집듣은 시간이 많치 안은 관계로 글밥 좀 되는 책위주로 하루 1권 정확히 듣기로요..
그리고 울딸내미 할로윈 이벤트 당첨된 책이 빨랑 왔으면 좋겠다고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노래를 부르네요.. (오늘쯤 올까나?)
우와...핸리앤머지와 아서어드벤쳐가 같은 레벨인가요....
도서관에서 아서 어드벤쳐를 몇번씩 집었다 놓기를 반복하다 결국 놓고 오기를 여러번....
어휘가 일단 어려운게 많은거 같고, 글밥이 많다보니 그것 자체로 거부반응을 일으킬 것 같아서요.
그래서 그냥 집에 있는 스타터로 만족하고, 대신 언아이캔리드로 살살 가려구요.
종채맘님, 제가 요즘 살짝 고민하는것 중에 또 하나가....
지금까지는 책을 한두번씩 읽고 다른책으로 계속 번갈아 읽어왔는데,
같은책 반복을 좀더 길게 갈것인지- 좀더 세세하게 집고 넘어갈까 싶어서요. 어휘도 그렇고, 발음도 그렇고,.
아니면, 기존처럼 전체적으로 다 읽어나간 후에 다시 반복하는 것으로 갈것인지- 어휘가 많이 딸리고, 발음이 교정이 잘 안되네요. 틀린 발음 그대로 그냥 계속 읽게 되네요.
최근에 책 한권으로 집듣을 4일 이상씩 했더니(전에는 매일 다른책으로 집듣했어요)
내용 파악도 좀 되는거 같고, 한번씩 잘 못 읽는 단어도 짚어주게 되고 그러네요.
대신에 아이가 왜 매일 같은책으로 하냐고 하든데..
울 몽구가 좀 산만한 편이고, 엉덩이가 너무 가볍고, 어려운건 잘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종채맘님댁 막내는 어떻게 진행하시는지요?
울 몽구는 아주 기본이 되는 단어조차도 무슨 뜻인지 모를때가 너무 많은거 같아요.
읽기는 읽어도 머리로는 알것 같아도 입밖으로 표현을 못해서 그런건지....
어찌할지 고민스럽네요.
오늘의 리더스는,
어제와 같은
1. The frog prince
2. Even Steven and Odd Todd
3. The blind men and the elephant
4. The Outing
5. Land of the dinosaurs
어제 대략 발음 한번 집어주고 오늘 다시 읽자 했네요.
오늘 퐈이팅하시고 건강 조심하셔요~~~
저도 한글책 꾸준히 읽기에 동감합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 영어는 좀 부족하지만 한글책 빌려오고 선택하는 것을 꾸준히 해 와서 뒷받침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둘째도 드디어 요즘 한글책 몰입하면서 읽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