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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24일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로이
  • |
  • 2009-11-06 12:11
답댓글

3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컴퓨터가 바이러스 드셔서 치료했습니당~

쳅터북 읽는 거 한쳅터당 1권으로 쳐주기로 했어요 ...

 

64.마녀위니 New computer  집듣

65.레인보우매직 Pearl the cloud fairy 집듣2회

66~67.제로니모 cat and mouse in a haunted house 2쳅터 읽음

68~70. 미니북 6권(2권을 한권으로 침)

71.레인보우매직 Goldie the sunshine fairy 집듣

72~73               Ruby the red fairy 두 쳅터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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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 |
  • 2009-11-05 23:08
답댓글

the castle that jack built

ort-the camcorder

     the wedding

     the ball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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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1-05 17:48
답댓글

오늘도 여지없이 하루지나고 올립니다. ㅋㅋㅋ

요즘 작은둥이 암것두 안하려합니다. 인터넷강의만 듣고는 낮잠자기..

담임선생님께서 피곤하면 안된다고 힘들면 푹 쉬라고 했다나 뭐라나~ ^^;;

 

모범생 큰둥이는 꾸준히 하고있지요~

Dad's run,

Village in the Snow

The Dragon Tree

Kipper and the Trolls

Otto the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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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12:20
답댓글

내가 미쵸..

어제 수다말 떨고 댓글은 안달았네요..

아무리봐도 제 이름 댓글이 없다눈...

 

어제 일찍 자느라.. 오늘 올립니다.

 

Nemo

Days With Frog and T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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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1-05 11:48
답댓글

어젠 몸살을 겪고 나니 힘이 없네여

제가 비염이 심해서 코감기가 잘걸리는데

지금도 몸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읽을영어책 아빠한테 부탁하고

누워있는데 더듬더듬 잘 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무척 고마웠어여^^

 

종채맘님아이들이 시험을 잘봤다니

기분좋았겠네여^^

 

내년에 초등입학이라 설레이고 두렵습니다

저도 둘째임신하고 낳고 하니라

책읽기를 못하다 7세 올라오면서 꾸준히 책읽기

하고있어여  처음엔 책을 잘 못 읽더니

제법 글밥많은 책도 이젠 잘 보고 있답니다

지금 하고있는건 한글책읽기하고 영어책읽기

기탄연산, 피아노만 하고있지여

국어,한자,수학 학습지하다가

책읽을 시간이 부족해서 다 빼고

책으로 가자 한것이 조금씩

성과가 보이고 있어 뿌듯합니다

 

이에 힘입어 영어책읽기도 시도 하니

되네여^^

엄마표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앞으로 차근차근 꾸준히 하도록

노력할게여^^

함께 해주시는 선배맘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ort4

dad's jacket

stuck in the mud

the den

look smart

tug of war

an imoortant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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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1-05 10:28
답댓글

94.A dollar for penny(step into reading step2)

95.Tiger's birthd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96.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97.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98.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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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1-05 09:46
답댓글

ort 2단계: ort가 역시 재미있긴 있는거 같습니다..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2단계만 샀는데..아이 어릴때 미리 사논책이었는데..그때도 아마..얼추 10만원 안팍이었던거 같은데..쩝..3단계도 사야 하나..고민중이네요..

1.the hole in the sand 2.in a bit 3. A present for mum 4. put it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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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1-05 00:16
답댓글

오늘부터 저도 이제껏 읽은 책 번호로 갑니다.

93. let's go to a museum

94. where do the leaves go?

95. lost in the park

96. tiny's big adventure

97. guessing game

98. i hate to wait

99. who has my book?

100. tea at fluffy'w

101. fruit farm fun

102. a gift for mom

103. everybody, play!

104. play in the rain

105. i can swim

106. which door is best?

 

100권 돌파!!!

 

사실 엄마표를 올 1월부터 시작하고 좀 지나서 대여한책과 집에 있는 책들 다해서

소리내서 읽기를 한 300권 정도 한 경험이 있답니다.

그리고 읽기를 듣기보다 더 좋아하는 애라서 별 힘은 안 드는데 오늘은 드디어 책을 더 사내랍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an i can read 1단계 중 하나를 아무거나 빼서 읽고 해석도 해 보랬더니

의역까지 해가며(그림을 보고 안 건지...) 80~90%는 해 내길래 그래, 알았다 했습니다.

10개월 쪼끔 더 지난것 치곤 성과가 좋은거지요?

발음도 괜찮고(완전 고슴도치 엄마), 파닉스도 정식으로 한 건 없지만 모르는 단어도 얼추 읽어냅니다.

다만 듣기가 모자란 것 같은데 반복을 또 별로 안 합니다. 그러면서도 대여하는 건 싫답니다.

왠만하면 샀으면 좋겠답니다. ㅎㅎ

딸내미 마음에 드는 책 찾기가 왜 이리 힘든지요?

그래도 오늘은 꼭 집어서 fly guys와 nate the great가 재미있겠다고 사 달라고 하네요.

얼마전애 디밀때는 별로라고 하더니, 흥.

장단맞추기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딴 애들과 비교말고 내 아이의 예전을 생각하니 조금씩 나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힘이 납니다. 책 사줘야 되겠지요?

언제나 시간에 ぎりぎり였는데 이제는 12시가 넘어버렸네요.

내일 또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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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맘
  • |
  • 2009-11-04 23:57
답댓글

신종땜에 피곤하면 안된다고 일찍 재웠더니 책읽을 시간도 안나네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인것 같아요

Roller skate!

Fred and Finn

dinosaur two of a kind

The thirsty moose

Puppy parade

No fair!

the beast's feast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Flying south

Aladdin's lamp

Abu monkeys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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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1-04 23:24
답댓글

글밥이 많은 책은 아직도 힘들어해서 조금 더 기본다지기를 해야겠어요

little fox에서 1단계동화부터 읽으려고 합니다

우리아인 왜이리 진도가 팍팍 나가지 않는지~

그래도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라도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지요

77. At the circus

78. Energy

79. Play days

80. Healthy

81. My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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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4 23:10
답댓글

저녁마다 뭐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것 같은데,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갈까요??  항상 의문입니다..

오늘도 역시 시간은 빨리도 지나가네요...

 2009/11/4(수)

 108. All by Myself (반복)

 109. Make a Cake (반복)

 110. Just One More! (반복)

 111. I am the Music Man (반복)

 한글책- 엽기과학자 프래니4(타임머신을 타고 가자)

             이야기주머니 이야기

 

< 초반에 읽어봤던 책들 반복해 보고 있습니다.. 오늘 본 한글책도 같이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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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1-05 10:04
같은 7세인데,,,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수준도 많이 차이가 나네요-.-;;
아~~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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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04 22:46
답댓글

총채맘님 둘째(?)가 시험을 잘봤다니 기분이 좋았겠어요..

학교들어가고 나서 느낀건데 그 전에 많은 책을 읽을수 있도록 하지 못한게 가장 아쉬워요.

울 아들도 어휘가 많이 부족한걸 느끼는데 책을 많이 읽어야 되는걸 느끼죠.

그래도 학교들어가서는 책읽는것에 중점을 두다보니 하루에 1시간이상은 읽는것 같아요.

근데 좀 꼼꼼하게 읽으면 좋으련만 대충보는듯한게 답답할때가 있어요.확인하고 싶지만 참지요.

영어도 영어지만 우리말책을 다양하게 잘~~~ 읽었으면 하는 큰바램을  갖고 있네요^^

어제 오늘 울 아들이 영어책을 좀 열심히 읽어주네요..예쁘게 시리~~~

프로기 한권 집중듣기 해봤는데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글밥이 많아 보이던데 우선은 재밌다고 했으니 프로기로 당분간 집중듣기 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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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4 23:21
저도 정확히 아는 것은 없으나,
밑에 댓글에 댓글 다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 맞아요.. 댓글 달고 싶은 분에게 쪽지 보내기 해보세요..
저도 얼마전부터 쪽지 사용해 보고 있는데요..
고것 참 좋습니다... 함 사용해 보세요~~~~~~

오늘 엘로이스맘님 진행기록표 보니 많은양을 읽고 있군요..
아들내미에게 칭찬과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아들,병간호 하시면서 피곤하셨을 텐데, 건강은 어떠신지??
아프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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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05 12:42
쪽지 보내는 방법이 있었네요.
댓글 달면 읽어볼까 하는 의문이 생겼는데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이 친절하게도
댓글 잘 달아주시는거 같아요.제가 해바라기님에게 느끼는 것처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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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1-04 22:40
답댓글

 

새벽복사 다녀온 날은 꼭 낮잠을 2시간 재우고....

성당 다녀오면 오전 6시 45분정도 되어요...

영어책도 읽고....

아서 dvd도 한편 다 보고....

하루가 여유롭게 시작된답니다~~

오후가 되면 확실히 졸려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저도 애들도 그냥 낮잠을 자기도 해요~~

요즘은 잠 많이 자둬야지...

신종플루땀시.....

 

저희 아들도 이제 100권 고지가 보이네요^^

함께 하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해요!

 

 

ort6단계 - Robin Hood

ort7단계 - Lost in the Jungle

              Chinese Adventure

ort8단계 - Viking As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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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9-11-04 22:18
답댓글

어제 (23일째)와 오늘 (24일째)에 걸쳐 읽은것들입니다.

책을  정리하다 예전에 즐겨보던 그림책들이 나와서 거실에 펼쳐놓으니 역시나 잘 봅니다(미끼^^::)

특히 잠자기전에 읽어줬던 책들인데 아무래도 기억에 아직도 남아 있나봅니다.

 

1. Mummy Laid an Egg

2. Handa's Surprise

3. Bill and Pete

4. Amazing Grace

5. MonKey Puzzle

6. Knuffle Bunny Too

7. Dragon Gets By

8. 먼치시리즈 중- More pies

9. 먼치시리즈 중-Kiss me, I'm Perfect

10.먼치시리즈 중-Boo

11. Parts

12. The time Pincher

13. 큐리어스조지- Makes Pancakes

14.Lilo & Stitch - Home, Stinky Home

 

간만에 좀 많이 읽었네요. 내일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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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1-04 22:09
답댓글

오랜만에 어린이 도서관에 갔더니 못보던 신간 영어그림책이 왕창 들어왔더라구요.

애들 셋 대출카드로 한글책 영어책 15권 챙겨오니 너무너무 마음이 뿌듯하네요.

오늘은 도서관에서 1번으로 빌려온 새책들을 내것인양 두루 읽어보았네요.

78. Not enough room

79. My mum

80. Here are my hands

81. Cloud boy

82. Frogs and friends

83. We're going on a bear hunt

84. Emily's balloon

85. Ballet sisters

86. Hickory dickory d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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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1-04 21:36
답댓글

종채맘님의 배려와 지도덕분에....여러 맘들과 함께 하는 덕분에...

영어책 읽기는 순조롭게 잘 되어 가는데....

..반면에 한글책 읽기는 조금 소홀해지는 것을 저도 느꼈어요.

그러던 중에...이렇게.... 한글책 읽기도 같이 하자고 좋은 제안을 해 주시다니!!...

아이와 의논해서... 한글책도 하루에 2권이상 읽고 기록하기로 약속했어요.

만약에 이런 프로젝트가 없었다면.....

이렇게 빠지지않고...꾸준히..열심히...하는 것은 불가능했겠지요.

종채맘님....고맙습니다.

81.calf's errand

82.mount hottalotta

83.the grumpalump

84.my wish

네가 무당벌레니.....부루퉁한 스핑키.....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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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1-04 19:15
답댓글

world carnival held in china

riding the scariest roller coaster

new electric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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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04 18:30
답댓글

96)the party

97) who stole thf cookies from the cokkie jar?

98)biscuit

99) the carnival

100) the barbecue

 

드뎌 100권입니다~~

워낙 반복한게 많아 권수로 치자면 삼분의 일밖에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해주는 아들이 고맙네요..^^

우리 아인 언제즘 영어로된 책들도 읽기교재가 아니라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책으로 읽게될까, 과연 그런날이 올까 하는 맘도 들지만 길게 길게 보려고 노력하며 조금씩이라도 계속 가야겠습니다!!!

 

종채맘님! 그리고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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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04 17:07
답댓글

날이 흐렸다 갰다 그러네요.

날이 풀린것 같은데 예전의 포근함을 이젠 기대할 수 없나 보네요.

신종플루만 아니면 참 낭만적인 계절인데 ,,뭔가 위축이 되는 듯한...ㅎ~^^

 

99.A new classroom(ort5)

100.Village in the snow(ort5)

101.Noah's ark adventure(ort5)

102.Mouse soup(I can read2)

103.Iris and walter and baby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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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1-04 15:29
답댓글

한글책이 기본이긴 하지요.

그런데 잘 안되네요.

그래서 우리집은요

본인이 하루에 한권씩 긴 한글책 읽고

나머지는 제가 읽어줍니다.

보통 하루에 영어 책을 4권 정도 읽으니

한글책은 8권정도 읽어야 맞는데 시간이 안되네요.

집에 있는 간단한 책으로 다시 조정해보려고요

한글책도 영어책처럼 리더스 100권 읽기 해보려 합니다.

1~3.henry & mudge- puddle trouble.

                              sneaky crakers

                              bedtime thumps

4~5 ort- drawing advanture

             a monster mi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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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1-04 11:33
답댓글

아침에 세째 유치원 보낼때 나가보니 추위가 많이 누그러진 듯하네요.

종채맘님네 중간고사 많이 늦었네요. 

저희아이들도 책읽는거 참 좋아하는데 요즘 다른거 하느라 책읽는 시간을 충분히 주지 못해 안타깝네요.

hyun이 어제 읽은 책들이네요.

늘 엄마에게 읽어줬는데 어제는 제가 아파누워있었더니

말썽꾸러기 두동생들을 불러다 앉히고는 읽어주더라구요.

어찌나 예쁘던지요.^^

 

116. Castle Adventure

117. Camping Adventure

118. Drawing Adventure

119. Underground Adventure

120. A New Classroom

121. It's melting!

122. Mr. Noisy Book of Patten

123. What's In My Pocket

124. Cindella Dressed in Yellow

125. Village in the Snow

126. Vanshing Cream

헨리앤머지- Annie's Good Move

127. Next Door

128. Blotchy

129. The New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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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1-04 10:02
답댓글

저희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재건축으로 오늘 내일 하는 아파트(31년)라 겨울에는 아이들 방이 무척 춥답니다.

그래서 어제 맘잡고 비닐 사다가 창문에 비닐치고 겨울준비하였습니다.

밖에서보면 빈민가촌(?)이 따로 없어 보이지요.

하지만 추운것보다 낫겠다 싶어 이렇게라도 겨울준비를 한답니다^^

그래서 어제 둘째는 전날 하였던 책중 한권만 반복을 하였답니다.

그것도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못하고 스토리책 한권만 했지요. 

본인이 엄마 도와주느라 힘들었다고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다네요.  아니 뭘 했다고???

 

* Biscit goes to th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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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4 10:19
월동준비하셨군요..
비닐커텐 좋치요..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는 차원에서 좋은데요..
엄마를 도와주는 아이의 마음이 이쁘네요..
이 아줌마가 칭찬 듬뿍 담아서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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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4 10:31
아니 뭘하긴요...
엄마 일하는거 잘하나 못하나 보디가드겸 감시..ㅋㅋㅋㅋ
저희도 여자아이들방이 유난히 춥워서 방풍지붙이고 커튼도 달아야겠더라구요..
겨울엔 그저 따땃한게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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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04 09:53
답댓글

TTD : The Sun

         Earth

         The Solar System

DK readers : Feathers, flippers and feet

 

<딸래미 2학년때 일기> ~~ 웃어 보아요~~~

제목 : 우정과 사랑

오늘 오전에 동생의 비밀수첩이 있는 곳을 열어보았다.

수첩을 펼쳐보니 맨 마지막장에 '음...심오한 질문 하나 할께~~~ 넌(우정과 사랑)중 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라고 하면서 그밑에 동그라미를 치는 표가 있었다.

그래서 엄마께 가서 이것 둘중에 뭐가 더 중요하냐고 여쭤보았더니 엄마가 생각하시다가 '사랑이지'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사랑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우정을 선택했다. 어른들은 역시 우정보다 사랑이 더 중요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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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4 09:56
나중에 사랑을 느껴보게되면 그 때도 사랑을 선택할까요?
전 어제 초등 동창모임 다녀왔는데.... 불탈때는 사랑이지만..
꾸준함에는 우정만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

역쉬 희윤맘님 뜨거운 사랑이라 단연 사랑을 선택하시는 구만요..
사랑의 결실이 아주 실합니다요.. 이런 야무진 일기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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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04 10:09
저도 작년에 초등모임 갔었는데...
제가 아조 시골에서 학교를 다녀서 1학년부터 졸업때까지 죽~~~같이 다녔죠. 20년도 더 지나서 얼굴보니 그 모습들이 조금은 낯설더군요(어릴적 개구쟁이 모습만 기억해서리..)
ㅎㅎ..그 녀석들중 하나가 " 내가 널 어릴때 좋아했는데 어찌나 콧대가 높던지.." 해서 " 야는..진작 말혀야지..눈은 높아 가-지-고~~ 하긴 말해도 소용없었겄다 마는.." 하며 박장대소 했습니다요..
벌써 우리가 옛날 생각할 만큼 나이가 들어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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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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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4 10:21
저는 초등 졸업후 대학 들어가고 나서부터 꾸준히 만났어요.
다행히 몇몇 아이들이 대학이 인근이어서 쉽게 만날 수 있었지요.
엄청 자주 만났다는.. ㅋㅋ

그러고나니.. 어린시절은 단편적인 기억이고,
20대에 즐겁게 만났던 기억이 사실 더 많아요.
여자아이들은은 그 때 거의 없고 남자아이들 세명에 저 한명 일케 만나는 적이 더 많았죠..
가끔 여자아이들은 바뀌어서 한명씩 나오고.....
같이 걸어가면.. 저는 키가 좀 작아서 저 밑에서 대화하고...
남자아이들은 180 넘거나 근처.. 지들끼리 저 위에서 대화하고...
인제 애아빠들 되어서 또 미쿡에 살면서 다들 열심히 살아가는 녀석들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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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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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4 10:24
희윤맘님 이건 웃을게 아니라 설레이게 하는 일기인대요.
사랑....우정...... 저는 딱 못정하겠어요.. (근디 갑자기 울신랑이 보고시퍼지네...ㅋㅋㅋㅋ)

아니 근디 2학년때 이케 심오하게 글을 썼단말이에요?????
울아덜 일기랑 넘 비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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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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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4 10:28
나가려는데 자꾸 댓글 달리네..
저도 한 5년까지는 가끔 아조 갑자기 신랑이 보고 자울때가 있던데...
10년을 기점으로 영~~기억이 없는데용.. 대신 배용준이 보고잡다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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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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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4 10:32
배용준씨 실물은 별로에요..(얼굴 무지 크고, 성격 괴팍!!)
스크린이나 브라운관이 훨씬 좋게 나옵니다..
참고 하세요..
아마 신랑분이 더 나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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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4 10:33
ㅋㅋㅋㅋㅋㅋ
저도 얼마전에 뭐 물어보려고 신랑한테 전화했는데...
시간 남는다며 5분만 통화하자~~~이러는데, 정말 할말없더라구요.
예전엔 5시간 통화하고도 아쉽더니만.....ㅋㅋㅋ
언니들이 그러더라구요.. 원래 신랑이랑은 용건만 간단히 하는거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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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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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4 11:01
신랑이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운동갔다가.. 목욕탕에서 배용준을 볼뻔했는데....
못봤다고 하더군요... 아깝다고....

올 타이밍인데... 기다려도 안오더라나??
그래서 나왔는데 그 뒤에 들어가더라나..

암튼.. 같은 남자끼리인데도 보고 싶었는쥐~~

하긴 나도 이효리가 목욕탕에 온다면 때 다 밀어도 시간 죽이며
기다릴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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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아데스
  • |
  • 2009-11-04 09:41
답댓글

- ort5  pirate adventure

- ort5  village in the snow

- LTR Pigs

- LTR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

어젠 새로 구입한 헤드셋으로 녹음 좀 해보려고 하다가 결국 잡음이 넘 들어가서 ㅡㅜ

걍 MP3로 해버렸네요.

어제는 ort를 두권 읽었는데, 슬슬 속도도 좀 나고 발음도 신경써서 읽으려 하네요.

이렇게 꾸준히 해주면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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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4 10:18
막내도 제법 끊어읽기를 하게 됐어요.
한동안 만담하듯이 따다다ㄸ따딷`~~빨리읽기를 하더니만 ㅎㅎㅎㅎ
정말 이렇게 꾸준히 갈수 있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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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300
  • |
  • 2009-11-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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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4 09:31
답댓글

아침에 밥먹으며 프래니책(번역서)보겠다고 하네요..

뒷부분 못 본것은 유치원에 가져가 마저 다 읽어 본다고 하네요..흐뭇합니다.

영어책읽기로 자리가 확 잡히고 있는중이라 그런지 한글책도 더 많이 볼려고 하네요..

아마 이 효과는 종채맘님의 도움이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유치원 정상 수업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많이 올지?..............

 

몽구맘님도 질문하신 부분인데, 저희집은 짧은 글밥 위주의 책읽기 진행중인데

몇번 반복해서 읽어볼려고요.

집듣은 시간이 많치 안은 관계로 글밥 좀 되는 책위주로 하루 1권 정확히 듣기로요..

 

그리고 울딸내미 할로윈 이벤트 당첨된 책이 빨랑 왔으면 좋겠다고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노래를 부르네요.. (오늘쯤 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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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4 10:14
프래니 이 책 요즘 3학년 아들 교실에서 인기최고예요.
맨날 이거 읽어달라고....
챕터북 들이밀었더니...애들 죄다 허걱~~~

앗...나는 할로윈이벤트 당첨된거..막내한테 선물이라고 해놨는뎅ㅇㅇ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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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4 10:23
안그래도 오늘 딸내미에게 프래니 영어책으로도 있는데,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조금지나서 읽을 수 있을 거야란 말 했네요..
꾸준히 가다 보면 프래니 원서 읽을 날이 오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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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04 21:04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프래니는 울 아들이 좋아했던책이지요.지금도 가끔 뽑아서 읽기도 하구요
좀 엽기적이라 과학하고는 크게 상관관계(학습적인 과학?)가 없는듯한데
제목은 엽기과학자 프래니죠..
제니가 영특한가봐요??.영어,한글책 모두 즐기는듯한 느낌이네요.
울아들 7살때를 지금 제니랑 비교해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죠 ㅎㅎ

궁금한게 있는데 해바라기님이 좀 편하게 느껴져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질문이요.
댓글달고 또 댓글달때....댓글단 사람한테 댓글달고 싶음 어찌하나요?
글을 올리지 않다 요즘 글을 올리니 댓글단사람에게 질문이 있을때 어찌하는지 방법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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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04 09:13
답댓글

우와...핸리앤머지와 아서어드벤쳐가 같은 레벨인가요....

도서관에서 아서 어드벤쳐를 몇번씩 집었다 놓기를 반복하다 결국 놓고 오기를 여러번....

어휘가 일단 어려운게 많은거 같고, 글밥이 많다보니 그것 자체로 거부반응을 일으킬 것 같아서요.

그래서 그냥 집에 있는 스타터로 만족하고, 대신 언아이캔리드로 살살 가려구요.

 

종채맘님, 제가 요즘 살짝 고민하는것 중에 또 하나가....

 

지금까지는 책을 한두번씩 읽고 다른책으로 계속 번갈아 읽어왔는데,

 

같은책 반복을 좀더 길게 갈것인지- 좀더 세세하게 집고 넘어갈까 싶어서요. 어휘도 그렇고, 발음도 그렇고,.

아니면, 기존처럼 전체적으로 다 읽어나간 후에 다시 반복하는 것으로 갈것인지- 어휘가 많이 딸리고, 발음이 교정이 잘 안되네요. 틀린 발음 그대로 그냥 계속 읽게 되네요.

 

최근에 책 한권으로 집듣을 4일 이상씩 했더니(전에는 매일 다른책으로 집듣했어요)

내용 파악도 좀 되는거 같고, 한번씩 잘 못 읽는 단어도 짚어주게 되고 그러네요.

대신에 아이가 왜 매일 같은책으로 하냐고 하든데..

울 몽구가 좀 산만한 편이고, 엉덩이가 너무 가볍고, 어려운건 잘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종채맘님댁 막내는 어떻게 진행하시는지요?

울 몽구는 아주 기본이 되는 단어조차도 무슨 뜻인지 모를때가 너무 많은거 같아요.

읽기는 읽어도 머리로는 알것 같아도 입밖으로 표현을 못해서 그런건지....

어찌할지 고민스럽네요.

 

오늘의 리더스는,

어제와 같은

1. The frog prince

2. Even Steven and Odd Todd

3. The blind men and the elephant

4. The Outing

5. Land of the dinosaurs

 

어제 대략 발음 한번 집어주고 오늘 다시 읽자 했네요.

 

오늘 퐈이팅하시고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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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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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4 09:49
초기 진행에서는 반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읽기로 반복하기보다는 듣기로 반복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한책을 너무 오래씩 하면 아이가 힘들어하니...
집듣한 책들을 흘려듣기 하면서 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러다 점점 책을 다양하게 넣어주면서 확장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 아서어드벤쳐를 한다면 하나를 또는 몇권을 이삼일씩 반복해서 듣거나..
20권 시리즈 전체를 두달여동안 계속 반복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저희집 경우 그러다보니... 한두번만 보고 안본 에피소드도 있고 (두권정도)
그중에 정말 100번은 보았을 법한 에피소드도 있어요...
특히 좋아한 에피소드는 노래가 재미있거나 이야기가 재미있는 것이었는데요.
팻 비즈니스와 롸이트 어 스토리를 많이 좋아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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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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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4 10:13
몽구교실 가보신적 있으세요???
몽구가 결코 특별히 산만하지 않을걸요!!! ㅎㅎㅎㅎ

저도 반복에 한표~~
어휘와 내용이 잡히는건... 자기 단계의 책을 집듣하고 읽으면서 다시 지나간 아랫단계를 보게되면 확실히 잡히게 되더라구요.
우리 큰애들도 챕터북 들어가서야 어휘랑 내용 잡혔어요...
그것도 챕터북 듣고 읽기하면서 다시 리더스 왕창 읽기하면서요..
울막내도 요즘에 와서야 책읽으면서 단어뜻을 알려고 하더라구요.
한권은 계속 집듣하고 두세권은 돌아가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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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4 10:27
집듣으로 반복하라~~
오늘부터 또 하나 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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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1-04 11:54
저도 한책을 너무 오래 집중듣기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많았는데
한번에 고민타파 ^^
선배맘님 글 읽다보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길이 보여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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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준마미
  • |
  • 2009-11-04 16:28
전 읽기반복을 듣기보다 신경쓴거 같은데... 초기에는 듣기 반복이 더 중요하군요
요즘 집중듣기를 영 못한거 같은데...

11월3일 까지
39)The dolohin pool
40)by the stream
41)kipper the clown
42)the garage sale
43)at the seaside
44)kipper's idea
45)the snow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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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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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4 09:10
답댓글

저도 한글책 꾸준히 읽기에 동감합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 영어는 좀 부족하지만 한글책 빌려오고 선택하는 것을 꾸준히 해 와서 뒷받침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둘째도 드디어 요즘 한글책 몰입하면서 읽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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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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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4 10:06
수다맘님네 둘째는 큰아이가 너무 잘하니까 그냥 보면서 저절로 잘하겠어요.
저도 막내 읽기는 아들에게로 넘기려 합니다..
발음까지 잡아주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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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4 10:29
리더스11월맞이로 한글책 한권읽기 같이 가보면 어떨까요??
그날 읽은책 영어+ 한글책도 기록하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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