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이라면 문제집 수를 조금 줄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울 아이 예비중이라..돌아보니..초등시절 수학은 연산 + 입체도형에 대한 이해만 확실히 해도 성공했다 싶습니다. 기본서 + 생각하는 수학 + 올림피아드 또는 문해길 정도? 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보다 연산의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연산 문제집 (머리셈등의 문제집)으로 연산을 잡는게 우선이지 않나 싶은데요.
체칠리아님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올린 계획표는 아이 1년중의 계획표랍니다.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고려하였구여
좀 무리가 있을법도한데 도전은 함해봐야할것같아서 문의를 드렸네요 ^ ^
초등 3학년에 그렇게 하시려면 아이가 수학을 아주 좋아하거나
매우매우 뛰어나거나.....그렇지 않다면 그 많은 문제에 치여 수학을 싫어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기초문제집(학기 시작전 방학에)한권, 중간정도(발전응용수준)는
학기중에 꾸준히 연산과 함께...아이가 수학을 잘하면 점프왕수학을 학기중에
아님 학기끝나고 방학에 복습용으로 그리고 창의수학 1권을 사이사이에 배치하심이
--사실 이정도도 아이에게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문제 많이 풀린다고 수학 잘하는거
아니라고 저는 강력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