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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25일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환엄마
  • |
  • 2009-11-06 13:40
답댓글

1~3 henry & mudge- Mrs Hopper

                           bed time thumps

                           family trees

4.ort- the dragon tree

5. ltr- how 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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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1-06 12:32
답댓글

목요일부터 학교 다시 가기 시작했어요 오랫만에 친구들 만나니 좋은가봐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우린 아직 100권 읽을려면 멀었네요 분발해야겠어요 ㅎㅎ

책읽고 시간이 남으면 학습서 하는데요...(꾸준히가 안돼요...ㅠㅠ)

Listening Success 1 unit4까지 했네요.

 

74.레인보우매직 Storm the lightning fairy 집듣

75~78.              Amber the orange fairy 쳅터4까지 읽었어요

79~80. 미니북 4권 (2권을 1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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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1-06 09:57
답댓글

헬로 리더인지 스텝인투 인지 일단 1단계요~

 

one snowy day, Big bear small bear, I am water, I lost my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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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1-06 09:03
답댓글

 

종채맘님!

떡볶이랑 오뎅탕 드셨어요???

 

아...떡볶이랑 오뎅탕..... 아침부터 침 흘리네요~ 츠읍~~

오뎅의 계절이 다가오네요!

오늘 저녁엔 오뎅탕 끓여야겠어요!!

 

저도 맨날 집에서 찬밥 먹다가

갑자기 일하게 되어 점심 걱정없이 식당에서 만들어주는 음식으로 초스피드해결~

맛있으나 맛없으나 먹고오니 편해요.(아무생각없이~~~)

밖에 나가서 먹는게 훨씬 더 자극적인 맛에 입은 당기는데.....

 

오후에 3시간을 성당에 다녀온 관계로 넘 바쁘게 보낸 아들~

저녁 9시 다 되어 밥먹고...

3권 읽은것도 기특하답니다.

아서 dvd도 30분 봐주시고.....

 

ort6단계 - Robin Hood

ort7단계 - Lost in the Jungle

              Chines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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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1-06 08:40
답댓글

99.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00.The new fire truck(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101.Christmas for miss kitt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3)

102.Get in

 

100권을 힘차게 넘어가고 200권을 향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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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1-06 07:53
답댓글

어제 모처럼 공원에서 큰아이 학교친구들이랑 거-하게 놀다 왔네요.

이제 그만 갈까? 했더니 엄마나 지금 너~무 행복해 조금만 더 놀다 가게 해주세요.

하는데 찡~하더군요. 사실어제 반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엄마몇명이서 선생님 옛제자를 병문안 갔었답니다.

저는 둘째가 유치원에서 돌아올 시간이라 참석 못했는데 갔다온 엄마들이

"우리가 애들 학원은 왜보내나 몰라 그냥 건강하게 커주면 그걸로 감사한데..."

하더군요. 그아이는 근육이 굳어가는 희귀병을 앓는 아이라더군요. 의외로 엄마가 너무나 평온한 얼굴을 하고 있어서 반성을 많이 했다더군요. 우리보다 훨씬 온화한 표정을 가졌더라고..

 

아!모기

공원에서 몇시간 놀렸더니 글쎄 모기가 7방정도 쏘고 갔네요. 집에오니 퉁퉁부은자국이 어찌나 안돼보이던지.

늦가을 모기가 쎄긴쎈가봐요. 모기 나도 무서버

 

75.Granny

76.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77.DK(52-53)

78.BOb and Theo

79.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80.Hungry hungry sharks.

81.Pooh just be nice and help a friend

82. Hungry hungry sharks.

83.get the ball

84 PJ Funny bunny`s bag of tricks

85.charlotte`s web(an I can read2)

86.Happy cat

87.DK(50-51)

몇일치를 한 꺼번에 올리니 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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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1-06 00:24
답댓글

또 시간을 넘겼군요.

오늘은 집듣은 못하고 DVD한편 거하게 보고 읽기만 했습니다.

 

an i can read 1단계

107. the day i had to play with my sister

108. geese find the missing p***e

109. morris goes to school

110. crocodile and hen

111. mrs.brice's mice

112. barney's horse

113. who will be my friends?

114. the horse in harry's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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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06 00:12
답댓글

울집에도 모기가 있었는데 그 모기 못잡고 잤죠.

그덕에 아들이 여러군데 물렸더라구요.

나랑 작은애는 괜찮은데..

오늘도 나타나려나??? 심히 걱정되네요.

오늘도 많이 읽을거라 욕심내더니 꺼내놓은책 다시 책꽂이에 꽂더라구요.

9시면 꼭 잠을 잤는데 300권 읽기하고부터는 9시 반에 잠자리에 드네요.잠은 푹~~~오래 자게 하는편인데..

조금 피곤한것 같기도하고..

ort 5단계에서 조금 막히긴 했어도 열심히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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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6 00:01
답댓글

댓글이 너무 길어져서 요기다 다시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마녀 위니가 오후에 배달왔어요.

식사하고 와서 11시 넘어서 위니를 읽었습니다. 그림이 참 재미있네요.

내용은 쉽구요..반복도 많네요..

 

Winnie in Winter

Winnie the Witch

Winnie at the se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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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맘
  • |
  • 2009-11-05 23:59
답댓글

아직도 모기가 있나요 울 딸이 무지 무서워하는데 ^^*

Two crazy pigs

N-O spells NO!

Rockets and spaceships

what's that n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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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9-11-05 23:06
답댓글

25일째 -오늘 진행기

1. The Green-Eyed Monster

2. The Bad Dream

3. Blaze a Trail

4. Smelly Socks

5. Mum, Cookies

6. Doctor De Soto

7. The Bear's Lunch

8. The Pear in the Pear Tree

 이제는 매일 읽는 습관이 살짝 잡혀가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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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1-05 23:04
답댓글

핸리앤머지-and the wild goose chase

ort-pirate adventure

     the magic key

     poor mom

소리내어서 읽는건 4권이상 절대로 안하는 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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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5 22:40
답댓글

오늘은 글밥이 좀 되는 책으로 읽어 봤습니다..

매일, 글밥 적은책 위주로 진행한 편이라~~

살짝 걱정 좀 했는데,,

워매, 좀 긴~단어 살짝 얼버무리는 것 빼고는 잘 가네요...

아이고 이쁜 울딸내미~~ 너무 예뻐서 박수 많이 쳐주고

궁딩이 토닥토닥 거렸네요...

 

 2009/11/5/(목)

 112. Harry the Dirty Dog

 113. Just me and my dad

 114. Making Faces

 115. The very hungry Caterpi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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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1-0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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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죵님...생일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생일 보내세요.

 

오늘 읽은 책

85.nicketty-nacketty noo-noo-noo

86.sanders in the city

87.carlos's gift

88.the elves and the shoemaker

89.my trip to the farm

90.arthur's halloween

야, 머리에 껌 붙었잖아.....청룡과 흑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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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23:49
감사해요.. 일년에 한번 있는 생일..
뭐 대단한 거라고... 이리 축하까지요..
저녁 잘 먹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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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1-05 21:18
답댓글

몸이 안좋은관계로 점심 대충먹고...

저녁 돈까스 시켜먹었슴돠^^

 

몸도 편하공 시간도 남공

할만하네여^^

 

ort4 반복합니다

 

the wedding

poor old mum!

nobody got wet

the camcorder

the balloon

the weather v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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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0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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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째 아이가 피아노 선생님께 한 소리를 들었나 보네요

자기는 헷갈려서 (아마 몰라서겠죠) 실수를 했는데 선생님이 정신없고 산만하다고 하셨다고...ㅎ~

그냥 좋게 말씀하셔도 다 알아듣는데 자꾸만 그렇게 말씀하셨다며 엉엉 울었네요.

선생님께 자초지종을 말씀드리니 본인이 경솔하셨다며 주의하겠다시는데..

여린 아이도 문제고 수업중에 자주 목소리 커지는 샘도 좋지는 않고,, 이런 문제 어려운 것 같네요..

 

그나저나 맛난 점심 드셨나요?

아이가 학교를 가지 않으니 늦은 아침과 이른 저녁 2식 체제로 가는 경향이 있는데..ㅋ

내일은 세끼를 챙기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오늘은 어찌 된 일인지 3권만 읽고 멈추겠답니다^^

104 .Scarecrow

105.Pirate adventure

106. Handa's surprising day(Walker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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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1-0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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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Let's jump rope

83. When is it Christmas?

84. The ant

85. The footprints

86. Lift and look with Ma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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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5 19:20
답댓글

 

 

이미지 썸네일브죵님 생일 축하드려요~~~  이미지 썸네일

아웅ㅇㅇ 당췌 움직이는 이쁜 아이콘으로 올려드리고 싶은디..

하여간 지 마음만은 엉덩이를 실룩실룩 춤을 추며 축하드리고 싶답니다

브죵님..... 생일 축하드려요...백만스물세배~~~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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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23:48
아웅~~ 생일이라고 떠벌일려는 게 아니었는뎅~~
암튼 감사해요.. 그림은 배꼽이지만... 좋은 선물이라 상상하겠습니당~

어디갈까 고민했는데.. 남편이 목동에 한 식당을 수배해왔더라구요.
이탈리아 식당인데... 분위기가 맘에 들더라구요....
젤 좋은 건 집에 노는 와인을 가져가서 먹을 수 있다는 거였어요.

집에 선물들어온 괜찮은 와인 두고 나가서 사먹자면 참 배아프고...
안 먹자니 아쉽고 그랬거든요.
우리가 가져온 와인 직접 따서 따라주고 틈틈이 와서 잔 채워주더라구요..
써비스 굿~~

오늘은 양갈비구이와 크림스파게티, 토마토 파스타 ,
샐러드 일케 먹었네요...

글고 사진도 찍었어요..
남표니랑 둘이 입맞추는 사진 아덜이 찍어줬어요..

넓은데 손님이 별로 없어서 우리끼리 엄청 주접떨다 왔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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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1-05 17:25
답댓글

오늘은 사기진작을 위해 술술 읽혀지는 쉬운 리더스로 권수를 많이 채워보았습니다.

탄력받았는지 오늘은 계속 읽기만 하고 싶다는군요.ㅎㅎ

돌핀 리더스 2단계 8권+ fly guy 5권 + Ballet sisters(오늘이 동생이랑 발레수업하는 날이니 기념으로다 100번)

딱 100권까지 채웠네요.

첨 몇 십권할때 버벅거리던것들도 술술 읽혀지는것 보니 신기하네요.

함께 하는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쉽지 않았을거에요.

종채맘님을 비롯해 함께하는 모든 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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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05 17:25
답댓글

101) the carniver

102) at the pool

103) biscuit's day at the farm

104) dear zoo

 

요즘 티비에서 무슨 영어학원인가 선전할때 영어질문에 아이둘이 한명은 단답형으로 대답하고 한명은 대회하듯이 대답하는걸 본적있습니다..영어를 언어로 배워야한다며...

 

우리아들...

어찌나 정확히 그씨에프에서의 단답형아이처럼 콩굴리쉬해주시는지....ㅜ.ㅜ;;

 

아빠와 대화하면서 그럽니다~~

"아빠! 아빠는 빅~괴물이야!!빨리 런~~해!!!!"   헉! 으~~~~~~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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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1-05 13:56
답댓글

맞아요. 모기 무시 못하죠. 울 아가들 뇌염 주사도 대충 맞췄는데 확인해봐야겠네요.

이제 여름 가을엔 모기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요즘 이슬이가 완전 '뭐든지 다한다(쓰기만 빼고)' 모드가 되어서리

하루 리더스를 10권씩 읽히고 리틀팍스 따라 읽기 녹음도 시키고... 완전 물 올랐습니다. 음하하~

50권 넘어가면서 지지부진이더니 100권의 고지가 바로 눈앞이네요.

95권 정도 읽은 것 같슴다. 이 기세로 300권 채우고 그 담엔 두 줄로 글밥을 늘리고

파닉스 워크시트를 좀 풀려 볼까 합니다.

(여태 한 줄짜리만 읽었다는 말씀. 움하하~)

 

내년 봄에 저학년 문고를 목표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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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1-05 13:08
답댓글

저희는 아이들이 오늘부터 담주 금요일까지 뒤늦게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다행인지 아닌지 세째가 유치원엘 가서 그나마 좀 낫네요.

학교는 휴교인데 집에서 하라는 숙제는 왜 이리 많은지...쩝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열심히 공부나 시켜야겠네요.ㅋㅋㅋ

하라고하면 하려는지...--;;

 

130. The Seed Song

131. Who's Hiding?

132. I See Patterens

133.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134. I Can't Sleep

135. Under the Sky

136. I Can Write

137. The Magic Money Box

138. Next Door

139. Blotchy

140. The New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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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05 12:50
답댓글

떡볶이 오뎅탕 ..내가 좋아하는 메뉸데요.

먹고 싶다. 둘째 예방접종하러 나갔다가 빵을 사와서 커피랑 먹었더니 아직까진 밥 맛이 없는데

3살 딸래미는 뭘 먹여야겠죠?

있는걸로 간단히...모가 있지???//

1시가 다 되어가는데 점심 드셨나요? 아님 맛있게 드시는 중???

맛있게 드시고 저녁에 다시 들어와 오늘 읽은 책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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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안
  • |
  • 2009-11-05 12:32
답댓글

어제 헬로리더 3권 새로운 걸로 빌려다 주고,,,헨리엔 머지 1권,,,읽고,,,독해책 6개 읽었다고 1권으로 인정해달라고 해서 그러마 했습니다...리터러시 같은 거 3번 읽었으니...3권으로 이제 합이 39권이예요,,,아휴,,부끄러워라,,얼렁 오늘도 열심히 히라고 해야겠어요,,,리터러시 듣기만 했는데,,,한챕터씩 읽으라하고 테스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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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안
  • |
  • 2009-11-05 12:34
앗,,점심 메뉴,,방금 먹고 왔는데,,,,검정쌀밥에,,,새우넣은 아웃국,,김치,,닭튀김,,가지,,버섯볶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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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5 12:45
맛있었겠네요..
지는 아직 점심 못먹었네요..
요즘 회사가 좀 바쁘네요..
아까 댓글 달은 것 처럼 저는 도시락 주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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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12:17
답댓글

어제는 아이리스를 보고, 남편이 잠깐 컴터를 하고 났는데..

아들 녀석이 연신 하품하는 저를 보더니.. 컴터를 확 꺼버리더군요..

내친김에.. 그냥 푹~~ 잤습니다....  그제 모임후 늦게 마신 카페라떼 땜에..

잠을 거의 못잤거든요....

 

오늘 제 생일이에요.. 원래 10월인데.. 이번엔 음력이 많이 밀리는 관계로...

오전에 친정엄마가 약식이랑, 잡채랑, 반찬 해가지고 오셨더라구요.

아들내미랑 대충 먹을까봐... 국은 어제 저녁에 미역국 끓여놨거든요. 제가..

그러시지 말라고 해도 다 큰 딸 생일 챙기시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사실

화가 나려고도해요.. 하시지 말라니깐 새벽부터 일어나셔서...

 

오늘 저녁엔 어디 나가서 맛난 거 먹을라는데...

남표니가 어디 가고 싶냐고 하는데.. 딱히 떠오르는 데가 없네요.

아들녀석 데리고 가야하니.. 우아한데 가긴 텄고... (애가 몸을 꼬는 관계로다...)

 

어딜갈까.. 이러고 있습니다.. 아니.. 쟝르를 뭘로 할까?

울 아들은 부페를 가잡니다.. 인석아 엄마 생일날 웬 번잡한 부페냐??

조용한데 가야지....

그랫더니...

 

엄마 ~~ 집이 젤로 조용한데... 이럽니다..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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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12:24
어제는 Hundred Dresses를 듣기를 했어요.
한글책으로 빌려줬었는데 몇페이지 읽더니 영 재미가 없다고 안봤거든요.
그러더니 읽어주어서 그런지 영어는 그냥 볼만하다고...
뭐.. 내용이야 다 아는 것도 아니지만..

그러더니 듣던 중간에.. 애이 거짓말 이럽니다..
그부분이 완다가 나한테 신발 60켤레가 있다고 하는 장면이었거든요..
듣긴 듣고 있구나 했습니다.

다 읽고나서 느낌이 어떠냐고 했더니...
좀 슬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보고 그레이 프랜드라고..
그 그림들이 흐릿하고 온통 회색빛의 아이들이잖아요..
그렇게 분위기라도 알아차리는 것이 기특하더라구요.

오늘은 My Father's Dragon을 집듣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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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05 12:32
생신 축하드려요^^^
친정 어머님이 가까이 사시나봐요.맛난것도 해오시고..
나이를 먹어가서 그런지 이런 이야기가 언젠가 부터 짠~~~하네요.눈물 찔끔.
전 친정이 멀리 있어 1년에 몇번 가지 못하니 늘 엄마가 보고 싶다는거죠 ㅎㅎ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저녁에 길이 길이 남을 추억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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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1-05 12:44
브죵님, 생일 축하합니다.
전 요새 친정 아버지 생신에 시어머니 생신에 오빠 생일까지 죄다 까먹고
정신을 어디 두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식구들이 저 요새 힘든일 있는 줄 알아요ㅋㅋ
저녁에 좋은 시간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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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12:44
제가 편하게 사는 것.. 생각해보면..
그 편한 만큼 친정엄마가 희생하신 것이지요..

제가 맏이인데다 엄마가 20대 초반에 결혼하셨으니..
아직 젊으신 편이세요. 그래도 아직 마흔 안된 저도..
반찬하기 귀찮고 꾀가 나는데, 왜 안힘드시겠어요..

잘해드리려고 하다가도....
막상 또 잔소리 듣고나면...짜증 막 내고 그래요..
늘 맘 처럼 되지 않더라구요..

제 초등친구(남자)가 미쿡서 갑자기 왔다기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내가 자궁암 초초기(암되기 전단계)....라서
한국서 처치하고 친정집에서 아이들 데리고 요양중이라더군요.

그래서 아이들과 아내 보러 왔다고. 아내는 당분간 미쿡 안가겠다고 한다구요.
몸이 안좋아지니, 친정만큼 편한 곳이 어디 있겠어요. 아이들 맡기고....

엘로이즈님... 축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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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5 12:53
아침에 종채맘님 먹는 이야기하셨는데..
이리 축하 할 일들이 있었군요..
브죵님~~ 생신 축~하~드~려~요!!!
엄마가 해주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셨어요..(맛있었겠다.)
그리고 오늘 저녁은 정말로 멋진 곳에서 추억 많이 남기시고요..
브죵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폭죽터지는 소리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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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13:01
아, 괜히 점심 이야기 나와서... 반찬 이야기하려다..
자꾸 이러시면 부담됩니대이.. 누구나 일년에 한번 있는 날인데요..뭐..
그리고.. 아직 나이 젊으니... 생신이란 말은 말아주세용^^
그리고.. 더이상 댓글 다시면 미워합니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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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1-05 14:02
생신 축하드려요. 어머님이 아주 좋으시네요. ^________^
저두 애들 커도 생일 챙겨주는 엄마가 되고 싶은데 벌써부터 5일 차이나는 아들넘들 생일을 한큐에 해결해 버릴 궁리를 하고 있으니... (희망사항과 실천사항은 정말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ㅎㅎ)
축하 댓글 넘 부담갖지 마세요. ㅎㅎㅎ 저녁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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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14:18
메론빵님.. 이슬맘님,,, 그리고 라이노님.. 감사..

63에 무슨 날에 가곤 했거든요. 가깝기도 하고..
호텔은 좀 부담스럽고.... 그래서 오늘도 거길 생각하고 있었는데..
완죤 딱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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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05 20:32
생일 축하해요~~좋은 데서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생일 주간으로 하시고 한 며칠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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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05 21:12
브죵님! 오늘이 birthday??
제가 한곡조.
왜 태어났~~니!! 왜 태어 났~~~니!! 얼~~굴도 못생긴게~~~ 왜 태어났~~니!
저희 동네는 요게 축가여요..ㅎㅎ 맘에 들쥬??
수다가 늘다보니 인젱 쑥쑥을 하루 두번 오게끔 만든다니깐요..
- 브죵 오늘 계획표 -
1. 편안한 곳에서 맛난 음식을 먹는다(저는 분위기보다는 이런쪽으로 다..ㅎㅎ)
2. 집으로 오자마자 바~~로 아들을 재운다.
3. 둘이서 다시 와인 한잔을 비운다..(불은 조명 1개만 킬것)
4. 마녀 위니를 볼 이쁜 딸래미?? 음하하... 낼 보고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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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23:56
희윤맘님 빼고 모두 감사 ㅋㅋㅋ
얼굴도 못생긴 게.. 이부분이 콕 마음에 걸려서 ㅋㅋㅋ

오늘 재우기는 글렀슈..
애가 자체 휴교중이라 아침에 11시 다되서 일어나고..
12시 넘어야 자네요.. 그래서 지금 큰아들 먼저 재웠습니당 ~~~

인석이 꼭 이런 날은 잠을 안자고 말똥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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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여보
  • |
  • 2009-11-05 10:56
답댓글

어제는 침대카바 빠느라...6세 둘째가 대형세계지도를 그렸어요..1년밖에 안된 새침대에..ㅠㅠㅠ

 

빨래 잔뜩 해놨더니 새벽에 비왔더군요.오~~예~~

 

딸이 두번씩읽더니 살살 꾀가 나는지 한번씩만 읽고싶다해서 그리하라 했네요..

 

ort-4.93.the camcorder

        94.the wedding

        95.the weather vane

        96.stuck in the mud    오늘 100권 되겠네요.요즘 동화책도 많이읽고...신종땜시

 

          못나가노니 책읽는 시간이 좀 많아지네요.

 

            종채맘님~~전 어제 오뎅국 끓여서 김밥 만두랑 먹었지용~~~오늘은 떡볶이??가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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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05 10:56
답댓글

헐~ 갑자기 뱃속에서 꼬르륵.....

저는 쉬는날 집에서 혼자 식탁에 앉아 밥한공기, 묵은김치 꽁다리만 툭 썰고 접시에 담아

죽죽 찢어 먹어도 맛있던데....ㅋ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완전 시골, 깡촌 출신이라공...

할머니가 그렇게 해서 밥숟갈에 놓아주셨었는데, 참 맛있게도 먹었었네요.

오뎅탕 맛있겠당....

 

날씨가 풀리긴 풀렸나봐요.

잠결에 이상하다..이 추운 날씨에 내가 환청을 듣나...모기소리 비슷한것이 들리네...이러고 잠 설치기만 했다는.

질긴놈의 모기....알러지 있어서 모기 물리면 풍선 불어놓은거마냥 붓는 모자간이라 모기가 정말 싫어요.

전 오늘 겨울코트 짧은거 챙겨입고 나왔는디..ㅋㅋ 어제 하두 춥게 떨어서 멋이고 뭐고 없어요...따뜻한게 최고.

 

갈수록 제가 수다가 심해지는건지, 댓글이 점점 길어지네요. 그만큼 내집처럼 편안해지고 있다는 거겠죠?ㅋ

 

소중한 조언해 주신 브죵님과 종채맘님 감사드려요.

참고해서 3일씩 집듣 같은책 반복해보기로 결정했네요. 3일이 짧으면 5일로 연장도 할것이구요.

 

오늘의 리더스는, 언아이캔리드북 1단계 5권. 제목을 못 적어왔네요.ㅋ

 

오늘도 건강 조심하시고, 맛난 점심 잘 챙겨들 드세요~~~참..제 메뉴는 식당밥인데...들깨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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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13:03
매일 드나들다보면. 아이들 영어나 학습 이야기 할 게 없어요.. ㅋㅋ
뭐 사람 사는 거 별거랍니까?
101호나 102호나 거기서 거기지요..ㅋㅋ
수다 많이 떨어주세요... 수다쟁이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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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1-05 10:50
답댓글

우리 집만 모기가 많은 줄 알았는데....그게 아닌가 봐요..

며칠전부터 엄청 많이 보여서....철수시켰던 모기장...다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는 좀 덜 보였는데....우리집 모기가 다~ 그 집으로 갔는지.....ㅋㅋ

동생 꼬셔서....남이 해 주는 밥 먹으러 나가볼까 .....합니다...

메뉴는 가서 필 꽂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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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09-11-05 09:57
답댓글

어제 꺼 기록인데..

이걸 11.4일날 걸 찾아서 적어야 하나..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이런 위험한 발상)

지 맘대로 어제거 오늘 기록해요

리틀팍스 1단계 10개  누계 28권(권이라 하기에 좀 거시기 하지만)

듣기만 한 4년 가까이 햇는데..

이 프로젝트 하면서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아이 발음이 심하게 콩글리쉬라

발음땜시 학원을 좀 보내야 하는 맘까정 드네요..

300권이 끝날때쯤 원어민 비스무리한 발음이라도 좀 나야 할텐데..

직장맘인 관계로

점심 메뉴는 구내식당 주인장 맘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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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05 09:51
답댓글

dk readers : journey of a humpback whale

        TTD  : you see with your eyes

                  you touch with your fingers

                  you smell with your nose 

 

어제는 딸애와 '마이걸'영화를 같이 봤습니다..사춘기를 맞이할 아이에게 적당치 않을까 싶어서..

고학년이 되면 제가 어릴적 넋놓고 봤었던 '로마의 휴일' '애수' '왕과 나' 등을 같이 한번 꼭 보고싶기도 합니다..

이 음악<라벨의 볼레로>을 스타트로 영화가 시작되면 기대감으로 가슴을 떨었던 기억.. 음 좋아요...

개인적으로 유아시기에 클래식이 깔린 동화를 접하다 3학년쯤 되면 전반적인 음악사와 함께 관련동화를 접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 독특한 음악 < 볼레로 > -

볼레로는 약 15분 동안 연주되는 내내 두 개의 주제가 변함없이 18번이나 반복이 된다. 높낮이도 박자도 전혀 변하지 않는.. 그럼에도 이 음악이 지루하지 않은 것은 '관현악의 마법사'가 부린 요술 때문이다. 라벨은 자신의 별명에 걸맞게 이 단순한 음악에 두개의 요술주문을 걸었다..

하나는 소리에 변화를 준 것이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소리로 시작하여 점점 커지다가 마지막에는 아주 큰 소리를 끝을 맺는..

나머지 하나는 악기의 소리를 설계한 것이다. 그는 여러 악기들을 동원하여 연주하게 했다 그만두게 했다 하면서 소리를 끊임없이 변하게 만들었다. 처음에 플루트가 연주하던 멜로디를 다음에는 클라리넷이 연주하고, 이어 바순, 오보에, 색소폰 등의 악기가 돌아가면서 연주를 하게 한 것이다.

어떤 때는 한 악기가, 또 어떤 때는 두어 개의 악기가 뭉쳐졌다 헤어지기를 반복하면서 닮은 것 같지만 서로 너무나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덕분에 악보의 음표를 보면 어처구니없이 느껴질 이곡은 나중에 영화를 만들어질 만큼 유명한 곡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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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05 13:10
그 볼레로라는 음악이 러시아 배경 영화에 삽입되었던 거 같은데..
사실 그것보다는.. 예전에 한 개그맨이 황귀순이던가요..
암튼.. 그 음악에 맞춰서 춤추던게 더 기억이 납니다...으이그 분위기 꽝 브죵.. ㅋㅋ

같은 음이 반복되는 게.. 돌림노래 형식인 카논이나.. 토카타엔 푸가.. .. 이것도
음높이만 다르지 같은 게 반복되었던 느낌이.. 맞나??

제가 토카타앤 푸가에대한 안좋은 추억이 이~~써여 (정준하버전...ㅋㅋ)
고딩때 정동근처에 있는 학교에 다녔는데 음악샘이 세종문화회관서 하는 파이프올겐
연주를 단체로 관람하게 해주셨지요. 저렴한 가격에.. 근데 그게 1층인거에요..
와.. 우리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일케 좋은 자리를??? 하면서..
듣기 시작했거든요.. 파이프 올겐은 다리를 쩍쩍 벌리며 해야해서..
쭉 찢어진 드레스를 입고.. 안에 쫄바지를 입더라구요..

암튼... 맨앞 띠다단... 여기까진 좋았는데..
와.. 그 담엔 제가 들은 연주중 최악이었어요....
이건 뭐 시끄러워서 잠도 잘 수 없는.. 파이프올갠 한대가 글케 시끄러울수 있구나 첨 알았다는...
그리곤.. 연주 끝나고 나오는데...
알고보니 파이프올겐 연주는 위층이 좋은 자리라더군요.. 소리가 위로 울려퍼져서요..
1층 자리는 올겐에 바람들어가는 소리가 푸푸.. 나고 울림도 별로 없구요..

하하하.. 오늘도 수다 지대로..네요..

참, 그 연주자를 한 10년후에 한 실내악 연주에서 봤어요.
그 땐 챔발로를 연주하시더군요.. 챔발로 제가 참 좋아하는 악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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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05 09:41
답댓글

모기땜에 고생하는 집이 우리집 만 있는게 아니었군요.

우린 전자모기채 없이는 못 살아요.

오늘 우릳 점심 뭐 먹나?? 둘째랑 함께 먹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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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5 09:49
전자모기채....ㅜ.ㅜ
이넘이 제말만 안들어요..
울막내한테까지도 제대로 작동을 하는데...
제가하면 아예 잡아놓고해도 작동을 안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저는 걍 제 팔을 휘두르는 걍 모기채 씁니다 ^^;
수다맘님 혼자가 아니라 둘째랑 같이 먹으니 덜 외롭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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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5 09:20
답댓글

떡볶이에 오뎅탕 무지 맛있겠다~~

지한테도 한그릇 주실래요???

직장맘은 점심때 이런것 못먹어라~~흐흐윽

 

어제저녁 모기들에게 헌혈 넘 열심히 하신것 같은데요..

플루조심, 모기도 조심입니다~~~

 

오늘 아침은 따뜻한 것이 좋습니다..

몸도 움추리지 않아서 좋고, 옷도 가벼워서 좋고..

이기분 그대로 유지해서 저녁때 또 열심히 읽어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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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05 09:46
점심 뭐먹을거냐니까요????????? ㅎㅎㅎㅎ
그러게요.. 집에 있는 사람은 사먹는 밥이 맛있고..
매일 밖에서 먹어야하는 사람은 집밥이 맛있겠죠...
오뎅탕에 삶은 달걀 노른자를 풀어서 먹으면 부드럽고 짱이예요~~~맛있겠죠???? 앙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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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5 09:58
아~ 메뉴요.. 제가 좀 이해력이 떨어지네요..
지는 도시락 시켜 먹어야 겠네요..
종채맘님 달걀 노른자 까정~~ ^;;^
이 말 들으니깐 무지 먹고 싶어용~~~ 책임지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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