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henry & mudge- Mrs Hopper
bed time thumps
family trees
4.ort- the dragon tree
5. ltr- how many?
목요일부터 학교 다시 가기 시작했어요 오랫만에 친구들 만나니 좋은가봐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우린 아직 100권 읽을려면 멀었네요 분발해야겠어요 ㅎㅎ
책읽고 시간이 남으면 학습서 하는데요...(꾸준히가 안돼요...ㅠㅠ)
Listening Success 1 unit4까지 했네요.
74.레인보우매직 Storm the lightning fairy 집듣
75~78. Amber the orange fairy 쳅터4까지 읽었어요
79~80. 미니북 4권 (2권을 1권으로)
헬로 리더인지 스텝인투 인지 일단 1단계요~
one snowy day, Big bear small bear, I am water, I lost my tooth
종채맘님!
떡볶이랑 오뎅탕 드셨어요???
아...떡볶이랑 오뎅탕..... 아침부터 침 흘리네요~ 츠읍~~
오뎅의 계절이 다가오네요!
오늘 저녁엔 오뎅탕 끓여야겠어요!!
저도 맨날 집에서 찬밥 먹다가
갑자기 일하게 되어 점심 걱정없이 식당에서 만들어주는 음식으로 초스피드해결~
맛있으나 맛없으나 먹고오니 편해요.(아무생각없이~~~)
밖에 나가서 먹는게 훨씬 더 자극적인 맛에 입은 당기는데.....
오후에 3시간을 성당에 다녀온 관계로 넘 바쁘게 보낸 아들~
저녁 9시 다 되어 밥먹고...
3권 읽은것도 기특하답니다.
아서 dvd도 30분 봐주시고.....
ort6단계 - Robin Hood
ort7단계 - Lost in the Jungle
Chinese Adventure
99.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00.The new fire truck(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101.Christmas for miss kitt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3)
102.Get in
100권을 힘차게 넘어가고 200권을 향하여... 화이팅!
어제 모처럼 공원에서 큰아이 학교친구들이랑 거-하게 놀다 왔네요.
이제 그만 갈까? 했더니 엄마나 지금 너~무 행복해 조금만 더 놀다 가게 해주세요.
하는데 찡~하더군요. 사실어제 반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엄마몇명이서 선생님 옛제자를 병문안 갔었답니다.
저는 둘째가 유치원에서 돌아올 시간이라 참석 못했는데 갔다온 엄마들이
"우리가 애들 학원은 왜보내나 몰라 그냥 건강하게 커주면 그걸로 감사한데..."
하더군요. 그아이는 근육이 굳어가는 희귀병을 앓는 아이라더군요. 의외로 엄마가 너무나 평온한 얼굴을 하고 있어서 반성을 많이 했다더군요. 우리보다 훨씬 온화한 표정을 가졌더라고..
아!모기
공원에서 몇시간 놀렸더니 글쎄 모기가 7방정도 쏘고 갔네요. 집에오니 퉁퉁부은자국이 어찌나 안돼보이던지.
늦가을 모기가 쎄긴쎈가봐요. 모기 나도 무서버
75.Granny
76.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77.DK(52-53)
78.BOb and Theo
79.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80.Hungry hungry sharks.
81.Pooh just be nice and help a friend
82. Hungry hungry sharks.
83.get the ball
84 PJ Funny bunny`s bag of tricks
85.charlotte`s web(an I can read2)
86.Happy cat
87.DK(50-51)
몇일치를 한 꺼번에 올리니 좀 많네요..
또 시간을 넘겼군요.
오늘은 집듣은 못하고 DVD한편 거하게 보고 읽기만 했습니다.
an i can read 1단계
107. the day i had to play with my sister
108. geese find the missing p***e
109. morris goes to school
110. crocodile and hen
111. mrs.brice's mice
112. barney's horse
113. who will be my friends?
114. the horse in harry's room
울집에도 모기가 있었는데 그 모기 못잡고 잤죠.
그덕에 아들이 여러군데 물렸더라구요.
나랑 작은애는 괜찮은데..
오늘도 나타나려나??? 심히 걱정되네요.
오늘도 많이 읽을거라 욕심내더니 꺼내놓은책 다시 책꽂이에 꽂더라구요.
9시면 꼭 잠을 잤는데 300권 읽기하고부터는 9시 반에 잠자리에 드네요.잠은 푹~~~오래 자게 하는편인데..
조금 피곤한것 같기도하고..
ort 5단계에서 조금 막히긴 했어도 열심히 읽었어요.

댓글이 너무 길어져서 요기다 다시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마녀 위니가 오후에 배달왔어요.
식사하고 와서 11시 넘어서 위니를 읽었습니다. 그림이 참 재미있네요.
내용은 쉽구요..반복도 많네요..
Winnie in Winter
Winnie the Witch
Winnie at the seaside
아직도 모기가 있나요 울 딸이 무지 무서워하는데 ^^*
Two crazy pigs
N-O spells NO!
Rockets and spaceships
what's that noise?
25일째 -오늘 진행기
1. The Green-Eyed Monster
2. The Bad Dream
3. Blaze a Trail
4. Smelly Socks
5. Mum, Cookies
6. Doctor De Soto
7. The Bear's Lunch
8. The Pear in the Pear Tree
이제는 매일 읽는 습관이 살짝 잡혀가는듯 ~
핸리앤머지-and the wild goose chase
ort-pirate adventure
the magic key
poor mom
소리내어서 읽는건 4권이상 절대로 안하는 울 아들...
오늘은 글밥이 좀 되는 책으로 읽어 봤습니다..
매일, 글밥 적은책 위주로 진행한 편이라~~
살짝 걱정 좀 했는데,,
워매, 좀 긴~단어 살짝 얼버무리는 것 빼고는 잘 가네요...
아이고 이쁜 울딸내미~~ 너무 예뻐서 박수 많이 쳐주고
궁딩이 토닥토닥 거렸네요...
2009/11/5/(목)
112. Harry the Dirty Dog
113. Just me and my dad
114. Making Faces
115. The very hungry Caterpillar
브죵님...생일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생일 보내세요.
오늘 읽은 책
85.nicketty-nacketty noo-noo-noo
86.sanders in the city
87.carlos's gift
88.the elves and the shoemaker
89.my trip to the farm
90.arthur's halloween
야, 머리에 껌 붙었잖아.....청룡과 흑룡
몸이 안좋은관계로 점심 대충먹고...
저녁 돈까스 시켜먹었슴돠^^
몸도 편하공 시간도 남공
할만하네여^^
ort4 반복합니다
the wedding
poor old mum!
nobody got wet
the camcorder
the balloon
the weather vane
오늘 첫째 아이가 피아노 선생님께 한 소리를 들었나 보네요
자기는 헷갈려서 (아마 몰라서겠죠) 실수를 했는데 선생님이 정신없고 산만하다고 하셨다고...ㅎ~
그냥 좋게 말씀하셔도 다 알아듣는데 자꾸만 그렇게 말씀하셨다며 엉엉 울었네요.
선생님께 자초지종을 말씀드리니 본인이 경솔하셨다며 주의하겠다시는데..
여린 아이도 문제고 수업중에 자주 목소리 커지는 샘도 좋지는 않고,, 이런 문제 어려운 것 같네요..
그나저나 맛난 점심 드셨나요?
아이가 학교를 가지 않으니 늦은 아침과 이른 저녁 2식 체제로 가는 경향이 있는데..ㅋ
내일은 세끼를 챙기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오늘은 어찌 된 일인지 3권만 읽고 멈추겠답니다^^
104 .Scarecrow
105.Pirate adventure
106. Handa's surprising day(Walker stories)
82. Let's jump rope
83. When is it Christmas?
84. The ant
85. The footprints
86. Lift and look with Maxie
오늘은 사기진작을 위해 술술 읽혀지는 쉬운 리더스로 권수를 많이 채워보았습니다.
탄력받았는지 오늘은 계속 읽기만 하고 싶다는군요.ㅎㅎ
돌핀 리더스 2단계 8권+ fly guy 5권 + Ballet sisters(오늘이 동생이랑 발레수업하는 날이니 기념으로다 100번)
딱 100권까지 채웠네요.
첨 몇 십권할때 버벅거리던것들도 술술 읽혀지는것 보니 신기하네요.
함께 하는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쉽지 않았을거에요.
종채맘님을 비롯해 함께하는 모든 분들 감사해요
101) the carniver
102) at the pool
103) biscuit's day at the farm
104) dear zoo
요즘 티비에서 무슨 영어학원인가 선전할때 영어질문에 아이둘이 한명은 단답형으로 대답하고 한명은 대회하듯이 대답하는걸 본적있습니다..영어를 언어로 배워야한다며...
우리아들...
어찌나 정확히 그씨에프에서의 단답형아이처럼 콩굴리쉬해주시는지....ㅜ.ㅜ;;
아빠와 대화하면서 그럽니다~~
"아빠! 아빠는 빅~괴물이야!!빨리 런~~해!!!!" 헉! 으~~~~~~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ㅎㅎㅎㅎㅎㅎ
맞아요. 모기 무시 못하죠. 울 아가들 뇌염 주사도 대충 맞췄는데 확인해봐야겠네요.
이제 여름 가을엔 모기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요즘 이슬이가 완전 '뭐든지 다한다(쓰기만 빼고)' 모드가 되어서리
하루 리더스를 10권씩 읽히고 리틀팍스 따라 읽기 녹음도 시키고... 완전 물 올랐습니다. 음하하~
50권 넘어가면서 지지부진이더니 100권의 고지가 바로 눈앞이네요.
95권 정도 읽은 것 같슴다. 이 기세로 300권 채우고 그 담엔 두 줄로 글밥을 늘리고
파닉스 워크시트를 좀 풀려 볼까 합니다.
(여태 한 줄짜리만 읽었다는 말씀. 움하하~)
내년 봄에 저학년 문고를 목표로~ 홧팅!!
저희는 아이들이 오늘부터 담주 금요일까지 뒤늦게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다행인지 아닌지 세째가 유치원엘 가서 그나마 좀 낫네요.
학교는 휴교인데 집에서 하라는 숙제는 왜 이리 많은지...쩝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열심히 공부나 시켜야겠네요.ㅋㅋㅋ
하라고하면 하려는지...--;;
130. The Seed Song
131. Who's Hiding?
132. I See Patterens
133.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134. I Can't Sleep
135. Under the Sky
136. I Can Write
137. The Magic Money Box
138. Next Door
139. Blotchy
140. The New House
떡볶이 오뎅탕 ..내가 좋아하는 메뉸데요.
먹고 싶다. 둘째 예방접종하러 나갔다가 빵을 사와서 커피랑 먹었더니 아직까진 밥 맛이 없는데
3살 딸래미는 뭘 먹여야겠죠?
있는걸로 간단히...모가 있지???//
1시가 다 되어가는데 점심 드셨나요? 아님 맛있게 드시는 중???
맛있게 드시고 저녁에 다시 들어와 오늘 읽은 책 올릴게요
어제 헬로리더 3권 새로운 걸로 빌려다 주고,,,헨리엔 머지 1권,,,읽고,,,독해책 6개 읽었다고 1권으로 인정해달라고 해서 그러마 했습니다...리터러시 같은 거 3번 읽었으니...3권으로 이제 합이 39권이예요,,,아휴,,부끄러워라,,얼렁 오늘도 열심히 히라고 해야겠어요,,,리터러시 듣기만 했는데,,,한챕터씩 읽으라하고 테스트 했어요,,,
어제는 아이리스를 보고, 남편이 잠깐 컴터를 하고 났는데..
아들 녀석이 연신 하품하는 저를 보더니.. 컴터를 확 꺼버리더군요..
내친김에.. 그냥 푹~~ 잤습니다.... 그제 모임후 늦게 마신 카페라떼 땜에..
잠을 거의 못잤거든요....
오늘 제 생일이에요.. 원래 10월인데.. 이번엔 음력이 많이 밀리는 관계로...
오전에 친정엄마가 약식이랑, 잡채랑, 반찬 해가지고 오셨더라구요.
아들내미랑 대충 먹을까봐... 국은 어제 저녁에 미역국 끓여놨거든요. 제가..
그러시지 말라고 해도 다 큰 딸 생일 챙기시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사실
화가 나려고도해요.. 하시지 말라니깐 새벽부터 일어나셔서...
오늘 저녁엔 어디 나가서 맛난 거 먹을라는데...
남표니가 어디 가고 싶냐고 하는데.. 딱히 떠오르는 데가 없네요.
아들녀석 데리고 가야하니.. 우아한데 가긴 텄고... (애가 몸을 꼬는 관계로다...)
어딜갈까.. 이러고 있습니다.. 아니.. 쟝르를 뭘로 할까?
울 아들은 부페를 가잡니다.. 인석아 엄마 생일날 웬 번잡한 부페냐??
조용한데 가야지....
그랫더니...
엄마 ~~ 집이 젤로 조용한데... 이럽니다.. 콱!!!
어제는 침대카바 빠느라...6세 둘째가 대형세계지도를 그렸어요..1년밖에 안된 새침대에..ㅠㅠㅠ
빨래 잔뜩 해놨더니 새벽에 비왔더군요.오~~예~~
딸이 두번씩읽더니 살살 꾀가 나는지 한번씩만 읽고싶다해서 그리하라 했네요..
ort-4.93.the camcorder
94.the wedding
95.the weather vane
96.stuck in the mud 오늘 100권 되겠네요.요즘 동화책도 많이읽고...신종땜시
못나가노니 책읽는 시간이 좀 많아지네요.
종채맘님~~전 어제 오뎅국 끓여서 김밥 만두랑 먹었지용~~~오늘은 떡볶이??가땡기네~~
헐~ 갑자기 뱃속에서 꼬르륵.....
저는 쉬는날 집에서 혼자 식탁에 앉아 밥한공기, 묵은김치 꽁다리만 툭 썰고 접시에 담아
죽죽 찢어 먹어도 맛있던데....ㅋ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완전 시골, 깡촌 출신이라공...
할머니가 그렇게 해서 밥숟갈에 놓아주셨었는데, 참 맛있게도 먹었었네요.
오뎅탕 맛있겠당....
날씨가 풀리긴 풀렸나봐요.
잠결에 이상하다..이 추운 날씨에 내가 환청을 듣나...모기소리 비슷한것이 들리네...이러고 잠 설치기만 했다는.
질긴놈의 모기....알러지 있어서 모기 물리면 풍선 불어놓은거마냥 붓는 모자간이라 모기가 정말 싫어요.
전 오늘 겨울코트 짧은거 챙겨입고 나왔는디..ㅋㅋ 어제 하두 춥게 떨어서 멋이고 뭐고 없어요...따뜻한게 최고.
갈수록 제가 수다가 심해지는건지, 댓글이 점점 길어지네요. 그만큼 내집처럼 편안해지고 있다는 거겠죠?ㅋ
소중한 조언해 주신 브죵님과 종채맘님 감사드려요.
참고해서 3일씩 집듣 같은책 반복해보기로 결정했네요. 3일이 짧으면 5일로 연장도 할것이구요.
오늘의 리더스는, 언아이캔리드북 1단계 5권. 제목을 못 적어왔네요.ㅋ
오늘도 건강 조심하시고, 맛난 점심 잘 챙겨들 드세요~~~참..제 메뉴는 식당밥인데...들깨수제비?
우리 집만 모기가 많은 줄 알았는데....그게 아닌가 봐요..
며칠전부터 엄청 많이 보여서....철수시켰던 모기장...다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는 좀 덜 보였는데....우리집 모기가 다~ 그 집으로 갔는지.....ㅋㅋ
동생 꼬셔서....남이 해 주는 밥 먹으러 나가볼까 .....합니다...
메뉴는 가서 필 꽂히는 거.....
어제 꺼 기록인데..
이걸 11.4일날 걸 찾아서 적어야 하나..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이런 위험한 발상)
지 맘대로 어제거 오늘 기록해요
리틀팍스 1단계 10개 누계 28권(권이라 하기에 좀 거시기 하지만)
듣기만 한 4년 가까이 햇는데..
이 프로젝트 하면서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아이 발음이 심하게 콩글리쉬라
발음땜시 학원을 좀 보내야 하는 맘까정 드네요..
300권이 끝날때쯤 원어민 비스무리한 발음이라도 좀 나야 할텐데..
직장맘인 관계로
점심 메뉴는 구내식당 주인장 맘입니당~~~
dk readers : journey of a humpback whale
TTD : you see with your eyes
you touch with your fingers
you smell with your nose
어제는 딸애와 '마이걸'영화를 같이 봤습니다..사춘기를 맞이할 아이에게 적당치 않을까 싶어서..
고학년이 되면 제가 어릴적 넋놓고 봤었던 '로마의 휴일' '애수' '왕과 나' 등을 같이 한번 꼭 보고싶기도 합니다..
이 음악<라벨의 볼레로>을 스타트로 영화가 시작되면 기대감으로 가슴을 떨었던 기억.. 음 좋아요...
개인적으로 유아시기에 클래식이 깔린 동화를 접하다 3학년쯤 되면 전반적인 음악사와 함께 관련동화를 접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 독특한 음악 < 볼레로 > -
볼레로는 약 15분 동안 연주되는 내내 두 개의 주제가 변함없이 18번이나 반복이 된다. 높낮이도 박자도 전혀 변하지 않는.. 그럼에도 이 음악이 지루하지 않은 것은 '관현악의 마법사'가 부린 요술 때문이다. 라벨은 자신의 별명에 걸맞게 이 단순한 음악에 두개의 요술주문을 걸었다..
하나는 소리에 변화를 준 것이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소리로 시작하여 점점 커지다가 마지막에는 아주 큰 소리를 끝을 맺는..
나머지 하나는 악기의 소리를 설계한 것이다. 그는 여러 악기들을 동원하여 연주하게 했다 그만두게 했다 하면서 소리를 끊임없이 변하게 만들었다. 처음에 플루트가 연주하던 멜로디를 다음에는 클라리넷이 연주하고, 이어 바순, 오보에, 색소폰 등의 악기가 돌아가면서 연주를 하게 한 것이다.
어떤 때는 한 악기가, 또 어떤 때는 두어 개의 악기가 뭉쳐졌다 헤어지기를 반복하면서 닮은 것 같지만 서로 너무나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덕분에 악보의 음표를 보면 어처구니없이 느껴질 이곡은 나중에 영화를 만들어질 만큼 유명한 곡이 되었다고 한다.
모기땜에 고생하는 집이 우리집 만 있는게 아니었군요.
우린 전자모기채 없이는 못 살아요.
오늘 우릳 점심 뭐 먹나?? 둘째랑 함께 먹어야 하는데....
떡볶이에 오뎅탕 무지 맛있겠다~~
지한테도 한그릇 주실래요???
직장맘은 점심때 이런것 못먹어라~~흐흐윽
어제저녁 모기들에게 헌혈 넘 열심히 하신것 같은데요..
플루조심, 모기도 조심입니다~~~
오늘 아침은 따뜻한 것이 좋습니다..
몸도 움추리지 않아서 좋고, 옷도 가벼워서 좋고..
이기분 그대로 유지해서 저녁때 또 열심히 읽어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