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맘님 칭찬해주시니 너무 고마워요^^
둘째는 약 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온르은 학교 보내려구요.
동생과 이번 달 둘다 피아노 쉬기로 했는데 선생님께 우선 동생만 쉰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거의 일주일째 2시간 매일 영어를 하면서 둘째 읽기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둘이 얼마나 재밌게 이 책 저책 하는지...동생은 짜증 한번 안 내고 어젠 제가 둘이 방에 있는 동안 몰래 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김치 부침개를 해주었습니다. 얼마나 잘 먹었는지 몰라요. 진작 좀 재밌게 해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