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각 세트마다 구입했구요, 사실 저희 선생님은 한꺼번에 구입해도 선물이 변변치(?^^;) 않아서인지 별로 권하지 않으셨답니다. 그리구 각세트마다 선생님 교습비가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뭐...선생님이 도중에 바뀌시면 엄마입장에서도 눈치가 보입니다. 물론 물려받으시는 분도 그렇겠죠.
또..진도는 한달에 4권씩 나간답니다. 그래서 한달은100,000원 그 다음달은 200,000원 지불하게 되구요,
첨엔 복습 안하는거 좀 그랬는데요, 하다보니 그냥 진도 나가는 것도 괜챦더라구요.
위에 방문하신 선생님은 좀 자기 주장이 강하신 것 같네요.
그곳말고 인근에 다른 지점으로 전화하셔서 상냥하고 재밌는(원하시는 선생님상 말씀하시고 그에 적합한) 선생님 보내달라 하세요.
갠적인 의견으로는, 영어를 잘하시는 분보다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시는 분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꺼번에 구입할 수도 있다는 거구요. 한세트에 100,000 입니다. 한세트에 책3권이구요. 6세트니까 600,000 원에 책 18권입니다. 1주일에 책 한권씩 나가고요, 가격에 부담이 되거나 복습할 필요가 있는경우는 1주 복습기간해서 보통 1달에 1세트 나간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잘하면 복습 안하고 3,4세트 끝나고 복습1주 하는 경우도 있네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별로 방법별로 1주 차이는 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