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개인적으로 삼성 영어 관련 책은 좀 실망입니다. 문법이나 어휘가 틀리거나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있어서 저는 사고 후회했습니다. 예를 들어 명작에 나오는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들에서 The thieves get even more angry 로 나와있는데 angrys는 more angry가 아니라 angrier로 해야 맞고요. 또 어느 책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we are going to get married가 더 구어적이고 자연스런 표현일텐데 we are going to marry로 나와 있더군요. 다소 한국 사람이 쓰다보니 표현 부분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있어요. 원어민이 감수했다고는 하지만 글쎄요. 저는 개인적으론 우리 나라에서 만든 영어 책보단 원서를 사서 읽혀주는게 돈이 좀 들더라고 낫다는 생각입니다. 다소 후회입니다.
아이들마다 개성도 다르고 특성도 다르쟎아요..아직 아웃풋을 안할뿐이지..알고 있을겁니다..어느 순간에 아웃풋을 하는 아이가 있고..바로 아웃풋을 하는 아이도 있으니까요..
저도 노부영책이랑 튼튼영어..삼성 영어시작모두 있는데..삼성영어시작은 가격대비 마음에 듭니다..저같은 경우는 삼성그림책은 오버를 해서 읽어주는 편이고..노부영은 노래를 많이 불러주는 편이에요..노래를 하다보면 어느 상황에서 맞는 문장을 얘기하기도 하더라구요..엄마가 잘 못해도 노출을 많이 시켜주면 좋을 것같은데요..당장 아웃풋을 안한다고 조바심내지 마시구요..꾸준히 해주세요..솔직히 저도 잘은 못하지만..꾸준히 해주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