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니 그리미님이 누구인지 알겠네요.
반갑습니다. 왜 안오시나 궁금했어요. ^^;;
다시 돌아오셔서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조이매쓰랑 은물등은 있는데...
클리코 요건 첨보네요^^
찾아보니 단계별로 나와있기도 하네요...
클리코, 지오픽스 둘다 넘 좋은것 같아요...
요즘 새로운 놀잇감을 찾는중인데... 딱일듯~~~ ^^
감사합니당....
클리코 저희 집에도 있답니다.
한 때 열심히 만들다가.... 지금은 좀 쉬고 있지요.
의외로 정육면체 전개도를 쉽게 만들더라구요....
평면과 입체 관계 살펴보는데 참 좋았던 거 같아요....
제가 작년초에 쑥에 처음 회원가입했거든요.
그 때 게시판에 나오는 책들이며 교구들이 어찌나 신기하고 새롭던지..
소리소문 없이 혼자 다 사들였어요..
팝업 뜨는 건 거의 다 산듯해요.. 두달에 백만원 이상.. ㅋㅋ
그러다보니, 어느 정도 책을 고르는 눈이 조금씩 생기더라구요.
한참 사들이다가.. 점점 이성을 되찾고... 좀 자제하게 되더군요.
근데, 한편 그 때 열심히 산 것들이 잘 봤건 그렇지 않건간에 도움이 많이 된 듯해요.
책을 선정하는데 있어서요.
클리코는 큰집 동갑내기 조카에게도 하나 입학선물로 사주고,
친구 딸내미 선물로도 사줬죠..
처음 쑥에 나오실 때부터 웬지 친근했지만..
그리미님 자주 뵈니까 좋으네요.. ^&*
한때 클리코 열풍을 가져왔던 글들 중 하나가 아니신지요... ^^ (저희집엔 아직 없지만요)
에이미 탠, 유명한 재미 ethnic Chinese 작가지요. 영화 [조이럭 클럽]의 원 저자.
The Bonesetter's Daughter 도 추천합니다 ^^(예스에서 이미지 좀 가져다 친절하게 붙여볼랬더니 영 안되네요 ^^ 그리미님 따님이면 읽어볼만 할 거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