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7세)는 서울에서 영유 다니다 이번에 시골로 이사와서 저도 어떻게 연계해줄까 엄청 고민하다 화상영어 하는데 나름 만족해요. 시간도 많이 안뺐기면서 시간대비 효과도 괜찮아요.
저희 아이는 일주일에 3번 하는데 맥그로힐의 treasures 2.1로 하고 있어요. 필리핀 분과 하는데 스피킹도 하고 리스닝도 하고 리딩도 하고 이제 라이팅도 들어갈 거라 하더라구요.
필리핀 분인데 발음 그런대로 괜찮아요. 저희 아이는 100% 원어민인 곳에 다니다 왔는데 차선책으로 괜찮아요.
저희 아이도 여기 와서 이보영학원테스트 봤는데 5-6학년 애들과 같이 해야한다고 해서 포기하고 화상영어 하는데 만족해요.
님. 그정도로 아이가 영어 잘하게 만들었는데 영유를 왜 보내요? 지금 신종플루로 다니던 유치원도 그만두는 엄마들이 많은데요. 절대 보내지않으셔도 돼요,
차라리 미술을 좀 시키세요. 초등은 미술이 주구장창 한 학기 내내 미술만 합니다.
초등 돼서 정 불안하며누 영유 연계 초등 최고레벨반으로 합류를 하시던지.
이보영 클래스도 안보내도 돼요.
둘째가 돌이더라도
엄마가 하라는대로 잘 따라오는 딸이면
둘째 잘때를 노려서
학습분량만 정해주고
책은 오디오 따라읽기 시키면 되고
둘째가 칭얼대면 리틀팍스나 온라인 프로그앰이나 리더래빗같은 시디롬.
여러가지 디브디 보기
이런거 하면서
정 불안하시면, 3만원대 눈높이 재능 이런 영어학습지를 꾸준히 시키면서
돈도 굳고 엄마는 책만 사다주세요.
목표는 원어민 같은 나리대 아이들이 읽는 책 레벨로 만들어주기.............
그렇게 잘하는 아이면 여기 자주 와서 자랑도 가끔 해주세요. ㅎㅎㅎ.
튜터도 고용하실 필요 없어보여요.
차라리 그 돈으로 미국 교과서 좋아보이면 리터러시걸로 그냥 사세요.
테입하고 책 사서 읽게 하세요.
절대로 지금 조급해하실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님, 그 영유 안보내도 전혀 고민이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