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북스에서 나온건 2000년에 제작된 것이고, 유니버셜코리아에서 나온건 그보다 나중인 최근에 나온 것입니다. 제이와이북스는 1편부터 6편까지 번호가 매겨져 있고, 유니버셜코리아에서는 3개씩 비디오를 묶어 놀이편과 교육편으로 나누어 제작판매하고 있지요. 내용은 제이와이북스 것과 유니버셜코리아 것이 다릅니다. 즉, 중복되는 내용이 없는 전혀 새로운 내용이라는 것이지요.
시트콤에도 season1, season2 하듯이, 메이지도 series별로 제작이 되었을 뿐 동일한 등장인물들이 새로운 일들을 겪는 내용들이랍니다. 딸아이가 워낙 메이지를 좋아해서 시중에 나와 있는 메이지 시리즈 12개의 비디오를 모두 구입해 보여주고 있는데, 어느 것을 사도 된다고 봐요. 아이는 어느 것이든 좋아하더라구요.
narrator인 할아버지 성우의 발음은... 제가 듣기엔 아주 표준발음이던데... 전 좋다고 생각해요. 처음 영어 접하는 아이로서 만 3세 이하의 아이들에겐 딱 추천할만한 비디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