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림시스터즈가 데뷔를...
궁금했었는데 직접보니 무지 반가워요.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우린 아이들 다니던 미술학원이 문을 닫게 되어서
저런 활동에 목말라 있을텐데 엄마가 맘만 바빠서 암것도 안해주고 걍 지내내요.
나쁜 엄마 반성 좀 해야겠어요.
아 어뜨케~ 너무 귀여워요!! 동영상 보고 완전 웃었다는거^-^
헬렌 짱인데요! ㅎㅎ
금요일에 올린 이벤트라, 아직 아무도 참여 해주시지 않을 줄 알고 약간 속상해하고 있었어요 ㅎㅎ
림스마미님 감샤합니당~헤헤
1학년 치고는 좀 어려보이네요..
저희 아이가 2학년인데.. 키는 그리 크지 않지만...워낙 덩치가 좋은 떡대라.. ㅋㅋ
그림도 참 이쁘게 잘 그리네요..
동영상은 너무 짧아서....^^
Frizzy가 머리가 꼬불꼬블 하다는 뜻이더라구요..
만날 매직스쿨버스 봐도 몰랐는데, 얼마전 앤드류 로스트 보다보니...
거기 나오는 주디가... 그런 프리즐 머리더라구요.. 그 때 그 단어가 나와서 머리가 꼬불거려
프리즐인가... 했다는...
전에 봤을 땐 왜 안보였을까 몰라요..ㅋㅋ
요새 제가 집듣도 종종 하고 영어 책도 보고 있답니다.
정말 믿어지지 않아요.. 전엔 집듣할라치면 잠부터 쏟아졌는데..
요사인 참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물론 가끔 수면제로도 씁니다만...
어제 오늘은 Sarah plain and tall 을 읽고 있는데..
물론 뉴베리치고 짧고 쉬운 책이지만.. 모르는 단어 있음에도..
그냥그냥 술술 읽어내려가지더라구요.. 오메 신기한 거...
근데.. 소리내어 읽는 속도는 아들내미를 못따라 갈 거 같아요..
어찌나 따다다닫 읽어대는지.... 예전엔 빠른 소리를 많이 들어야하는 거 아닌가 하는 고민했는데..
그런 고민 왜 했나 몰러요.. 시간 지나면 저절로 빠른 것만 찾게 되는 것을....
애고 또 헛소리.... ^^ 죄송...
이쁜 딸 둘 보니... 부럽네요..
끝내 Helen의 얼굴은 못 보고 말았네요.
왼손잡이구먼요.
Julie의 눈매는 명품!
행복이 화면 밖으로 쏟아져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