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면 1등급 나오겠네요.
초1 제 아들도 지난 6월에 보았는데 별 무리없이 1등급 받아내더라구요.
영유고 학원이고 다닌 적이 없는 아이라서 사실 그 1등급이 꽤나 반갑더라구요.
여기 쑥쑥엔 워낙 잘 하는 아이들이 천지입니다.
토셀 스타터 하면 남들 눈엔 사실 별거 아닌 걸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야 말로 스타터죠. 여기에서 따악 1등급 받고 났을때 그 자신감은
대단한 수확 같아요.
토셀 측에서 뭐 스타터 시험 어렵게 내서 초반에 기 죽일 거 뭐 있냐 이런 맘
으로 시험 문제 내지 않았나 싶을 만큼 아주 아주 쉽게 출제 되는 거 같습니다.
기출 문제나 모의고사에서 다 맞거나 1-2 문제 틀릴 정도면 1등급
분명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만점에서 2문제 틀렸을 때 1등급이더군요.
실력대로만 하라고 따님께 힘 주세요.
그 단계는 준비 할 것 전혀 없구요
평소 실력으로 보면 될 정도로 난위도가 아주 쉽습니다,
제 딸아이가 인터미디움 단계를 봐서 2등급 나왔어요
교재 전혀 안보고 평소 실력으로요
그런데 쫌 어렵다고 하더군요
이번 14일날 1등급에 도전합니다
이단계 부터 교재 보면서 공부라면 도움이 될꺼구요
베이직과 주니어 단계는 쉬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두단계도 역시 우리딸 이이가 만점을 받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