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화상영어를 추천해 드립니다. 그정도 실력인데 불구하고 회화가 부족하다면 회화를 전문적으로 할수 있는 환경을 찾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원어민 1:1 과외도 좋기는 하나 그건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상영어로 경제적 부담이나 시간적으로 부담되지 않게 접근해서 일단 아이에 흥미를 끄집어 내주는 것이 아이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화상영어 업체 많이 있습니다...제 아이도 현재 하고 있구요..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제 아이가 같은 상황이였는데 렛미톡 화상영어를 접하면서 회화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화상영어 업체들이 대부분 처음에 무료로 할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까 여기저기 비교해 보시면서 선택하실길 바래요...^^
튼튼영어를 아주 잘 따라간 학생들은 대부분 읽기가 훌륭하고 듣기도 아주 좋습니다만, 회화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더군요. 영어로만 진행하는 학원 한 번 알아보시구요, 영유를 나오지 않았고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에 익숙하지 않으므로 거기서도 회화에서는 계속 부족함을 느끼실 거에요. 영어 학원 보내시면서 원어민 과외 주 2회 정도 붙여주셔요. 비용은 좀 비싸지만 초등학교때 영어 완성해 놓으면 중학교부터는 대입 입시까지 별로 준비할 게 없는 게 영어입니다. 비용이 많이 부담되시면 2~4명까지 그룹을 만드시면 그래도 학원보다는 훨씬 집중적이고 말할 기회가 많은 수업이 되며 비용도 훨씬 저렴해 집니다.요즘은 잘하시는 원어민 선생님 시간당 5만원~10만원 받으시는데요, 4만원대도 아직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룹으로 4명 정도 묶어서 주 2회 정도 하시면서 40만원 만들어 드리거나, 50만원으로 만들어 드리면 거의 수업 안 빠지고 책임감 있게 해 주실 겁니다. 다만, 처음 원어민 인터뷰 보실때 선생님 인상이랑 교재와 프로그램 진행 일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 받으셔서 얼마나 경험이 있고 성실한지를 판가름해 보세요. 한국인만의 기준에 맞춰서 평가하시면 안되지만, 전세계 적으로 인상 좋은 사람이 사람이 좋은 것은 거의 동일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내년에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두고 있어 저도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사촌 언니가 자기 아들은 지금 화상영어를 6개월 정도 했는데 아이가 놀라보게 실력이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조카는 지금 5학년입니다. 아무래도 1:1로 매일 말하니까 실력이 늘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우리 아이도 화상영어 시키려고 하고 있고 인터넷에서 알아보니까 많은 업체가 있더라고요.
그 중 언니가 추천해준 지이엔잉글리쉬라는 업체와 토크빈, 그리고 헬로이티라는 곳에서 테스트수업 받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다 비슷한 거 같아요. 그리고 일단 아이가 어리고 학원비가 좀 부담이 되는지라 고민이 되었는데 화상영어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옆에서 지켜볼 수도 있고 비용도 적당하고요..무엇보다 선생님과
계속 이야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아무튼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회화 실력을 키우는데는 이만한게 없는 거 같아요. 지이엔은 다른 곳이랑 선생님이랑 커리큘럼이 좀 다르게 구성되어있고 토크빈이랑 헬로이티는 대기업이라 믿을 만 한거 같아요. 꼼꼼히 따져보시고 결정하세요^^
우리딸아이가 지금 6학년닌데 3학년때제가 가졌던 고민과 흡사하네요
그때 저는 과감하게 3학년 여름방학때 1년간 어학연수를 보냈어요
그래서 영어에 대해선 누구에게도 뒤쳐지지않은 실력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이번에 대원국제중에 1차합격도 했구요
추첨에서 떨어 졌지만요 ㅋㅋㅋ
아이가 3학년인데 그정도 실력이 된다면 한번 신중히 생각해 보셔여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꺼예요^^
앞으로 수능에서 외국어 영역이 없어지면서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면서 회화의 비중이 많이 커지게 된다 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