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맘님의 그 마음을 응원합니다 !!!!!! (뭔 공익광고 카피 같다는...)
그런 아이 한트럭으로도 바꿀 수 없고, 바꾸고 싶지 않은 엄마맘 잘 알거에요 ^^
종채맘님. 열반의 세계를 아는 분 같으세요............... 늘 즐겁게 님의 글을 읽으며.........
게시판을 지켜주세요.
헉 저 너무 찔립니다.
어제 kme시험을 치루고 답지확인들어갔는데...본선진출땡~
그래도 사실 저번에 치룬것보다는 심화부분에서 생각하는 힘이 많이길러진것같더라구여
(틀리기는 했지만 근사치까지 풀어놓은걸보면...)
근데 사실 친구중에 아주 잘하는친구가있어 제가 많이 신경쓰여서 ...얼마전에반성했네요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일들이 다른집일인줄만 알고있었는데
제가 바로 딱 그모습이더라구여 ㅠ.ㅠ.ㅠ 그런데 종채맘님같은분이 이런글이 올리시니...
울아들도 오늘은 사랑한다고 해줘야겠어요 ^ ^
엄마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기에 참으로 대단한 엄마라 항상 댓글이 어려웠습니다.
평범하다고 말씀하실지 몰라도 제가 느끼기엔 넘 대단한 엄마에 자식들입니다.
괴상한 아들과 느린 딸이라 말씀하지만,
이 아이들이 곁에 있기 때문에 더욱 행복하신거라 말씀 드리고 싶네요..
지금은 아주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눈에 보일지 모르나, 이 아이들이
커서 제 자리에서 반짝반짝 거리며 보석처럼 살아 갈수 있음을~~~
그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엄마의 헌신과 노력도 알 아 주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합니다.. 아마, 지금처럼만 한다면 그 누가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느끼고 알겠지요...
종채맘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계셔서 보기 좋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시고 또 실천하는 모습들 아이들에게 더 이상의 교육은 없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