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쑥쑥 사이트에 있는 에듀테인먼트 게임에 돔 받았어요. 여러 사이트 맛보기 있잖아요. 차일드에듀넷에서 알파벳을 떼었거든요. 한 일주일 걸렸나...그때가 32개월 쯤이거든요. 그뒤 리틀팍스와 병행해서 보여주었어요. 책으로 하면 참 좋은데 엄마가 방법을 잘 몰랐구요. 쓰기가 안되었던 상태라 그냥 부담없이 보라고 해주었죠. 부담없이 보더니 쓰기도 했구요. 짐 6센데 영어 단어 쓰는거 별로 거부감 없어 한답니다. 다들 책과 테입 위주가 좋다고 하시는데 울앤 테입을 별로라 하고 책 들고 와서 엄마가 읽어달라 합니다. 중국어 책도...그래서 중국언 보류할 수 밖에 없었죠. 아이에게 맞는 방법 찾으셔서 천천히 해주셔도 애들은 아직 어려 잘 받아들이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