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조언절실)Missing the way....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anthropo
  • |
  • 2009-11-10 10:22
답댓글

바빠서 짧뚱한 불친절한 댓글이 될 것 같지만... ㅜㅜ

울딸 북클럽 짝꿍 우리 린이의 이야기이므로 ! 그냥 못 넘어가고...

; 이런 대답 정말 맘에 안드시겠지만요, 책읽기는, 학교 시험에 나오지 않는 이상, 하루 이틀 하다말고 학원에서 하듯이, 주변부 두들기며 웃고 떠들고(?), 시험보며 지나가지 않고, 죽~~ 하려면

1. 만만하거나 2. 재미있어야(혹은 흥미로워야 / 재미=킬킬의 수준은 아니란 의미) 하거든요.

저의 선무당같은 짐작으론 린의 레벨이 2점대여서가 아니라, 글밥많거나 어휘의 수준이 좀되는 영어책을 심심풀이로 보고싶진 않은거죠 ^^ 만만한 책으로(리더스보단 좀 스토리가 다이내믹한 걸로) 다지거나,

린의 관심을 확 끌어잡을 수 있는 두꺼운 책을 읽게 해서 스스로 뿌듯함을 함 맛보게 하심이 어떨지요 ^^

아, 그리고 한글독서를 다양화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1-10 12:46
아뇨,anthropo님의 조언 정말 맘에 든답니다.
정곡을 콱 찔러주시는 말씀이에요!
심심풀이로 보고 싶지 않다.... 바로 그거죠.
아무리 시간표에 '영어공부시간'이 아닌 'Reading time'이라고 적어놨어도 얘한텐 영어책보기는 그저 영어공부시간일 뿐인거에요. 복잡하게 하고 싶지 않고, 쉽게 쉽게 가고 싶으니 들어지는 책이 그런책인거고...

그런데, 아이의 관심을 확 끌어잡을 수 있는 두꺼운 책! 그런건 뭘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1-10 08:51
답댓글

우리 북클럽의 오락부장 Kate에 대한 특별 상으로 Lynn의 수준 간파 해드리겠소.

렉사일 지수로 확 밝혀주면 궁금증 풀리려나?

그렇지만 그것이 아이의 완전한 읽기 능력, 수준이 아니라고 나한테 잔소리 들어야할 건데.

용기 있으면 appointment 잡아서 데리고 오시요.

지금 잘 하고 있구먼. 궁시렁 궁시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1-10 12:42
용기 내어보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은데... 하루48시간이라도 모자랄 홍박샘님의 시간을 우찌 빼앗는단 말에요... 그럴 용기가 도저히 안나네요.........ㅠㅠ




(솔직히... 홍박샘 무서버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9-11-10 01:57
답댓글

아이의 레벨을 정확히 파악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해요.

여기서 주로 말하는 것은 리딩레벨이지만요...

학원의 특성에 따라 레벨 다르게 나와요.

정확한 수준 파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저도...

아이가 즐겁게 읽으며 행간의 의미도 파악하는 책이 있다면 그 책이 가장 맞는 레벨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매직트리를 권당 10번 정도 읽었는데,정말 아이들이 이런 부분도 파악하면서 읽을까?

의문이 마구마구 들어요,저도 읽을 때 마다 새롭거든요.

리터러시 3을 집듣하셨다면 리터러시 2.1~2.6의 Respond 부분을 답할 수 있어야 해요.

만약 리터러시 2 가지고 계시다면 한번 Respond를 해보세요,쓰지 못하면 말로 답하면 되거든요.

그렇다면 3.* 으로 넘어가셔도 문제되지 않아요.

제 경우는 리터러시의 Respond 부분의 정확한 이해도를 보고 판단해서 책을 골라주었어요.

그리고 책을 읽단 읽거나 들으면 확인을 했어요.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이죠.

하기는 시간이 흐르며 구멍난 부분이 메꾸어지기도 하는데,거품이 많으면 나중에 걷잡을 수가 없죠.

엄마표의 맹점이 아이의 정확한 이해도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것이죠.

그래서 엄마도 꾸준히 책을 읽고 들으며 따라 가야 길게 갈 수 있어요.

초게에서 고학년맘들을 보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제 생각입니다만...

짙은 안개를 만났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그 과정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게시판이 활성화되지 않을까요?

 

오래전 댓글에 썼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교과서의 해결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

교과서를 펼쳐보면서 애들 영어책을 보면.....

우리는 너무 수준 높은 영어를 배우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아요.

이것이 고학년 그리고 계속 이어진다면 좋지만...

무서운 정체기가 오죠.

한글 배우는 수준(국어교과서 기준)으로만 영어가 올라가도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국어교과서와 리터러시를 비교해 보면 리터러시가 상당히 수준이 높은 편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1-10 02:45
그렇군요.. 국어교과서와 리터러시 비교해볼 생각은 미처 못해봤어요.
전 아이의 한글책 수준과 영어책 수준이 비슷하게만 간다면 소원이 없겠어요.
그래도 어느정도 저의 반강요(?)로 한글책은 정말 꾸준히 읽어가고 있거든요.
독서의 장르가 너무 문학쪽으로만 치우치는게 좀 불만이기는 합니다만...앞으로 서서히 비문학이나 논픽션쪽으로도 장르를 넓혀가려구요.

암튼, 해바라기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절대적으로 동감해요!
고학년으로 갈수록 엄마표가 줄어드는 이유... 아무래도 저같은 엄마들이 이렇게 슬럼프를 느끼다가 포기하게 되는것 아닐까요?...ㅡㅜ

사실, 한 가지 고백하자면.... 얼마전에 아이학교에서 방과후 원어민 교실에서 미국교과서반을 개설한다고 해서 등록을 하고야 말았어요. 레벨테스트 받고, 3학년반에 들어갔는데, 매일 45분씩 하는 수업이라해서 학교수업 끝나고 그냥 부담없이 듣고 와라 하고요....
(이건 머.. 고해성사수준.. ㅡㅡ;)
집에서만 있다보니, 말할 기회가 너무 없는것 같아서, 현장에서 선생님과 몇마디 말이라도 하라고...

이러다 이도저도 아니게 양쪽에 발 담그고 이쪽으로도 저쪽으로도 못가는 신세되는건 아닌가 몰러요.
아님, 이러다 학원이라는 곳으로 다시 빠질 지도 모르구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10 01:55
답댓글

깊은 밤.. 고민이 많으시네요..

늦게 들어온 남편땜에 잠이 홀라당 깨버렸답니다..

 

케이트님...

다른 사람의 조언도 도움이 되지만..

때론 자신이 올렸던 글을을 검색해서 찬찬히 읽어보면...

과거의 마음가짐이나, 아이에게 바랬던 것을 읽어볼 수 있을 거에요.

그럼 지금 무엇이 문제인지... 알수 있을 겁니다.

해답은 케이트님 자신에게 있을지 모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1-10 02:35
브죵님!
님 말씀대로 제가 올린 예전 글 읽어보다 혼자 완전 홍당무됐답니다..ㅡㅡ
이건 머.... 모르는 사람이 보면, 거의 조울증수준...
요즘 이렇게 잘 하고 있어요~! ^^*
슬럼프같아요..ㅡㅜ
요즘 집듣이 너무 잘 되요~! ^O^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ㅜㅜ
.
.
.
이 정도면 조울증 확실하죠... -.,-
지금까지 제 글에서 진단되는 문제점 중 하나는... '엄마의 갈팡질팡하는 마음'도 단단히 한 몫을 하는 군요. 잘 되는듯 했다가, 안되는듯 하기도 하고, 또 그런데로 잘 되다가 또 한순간 삐걱대는...
언제까지 이럴건지 원...

좀 더 많이 고민해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10 19:36
제가 글을 다시 읽어보시라고 한 이유 중 하나는 케이트님의 태도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아이가 두세달 전에 했던 책 좋아했던 책들을 봐보시라는 이야기였어요.

저희 아이의 경우도 집듣 잘 해내다가 어느 순간 물러서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엄마로서는 참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분명 그런 기간들이 있어요.
그동안 린이 했던 책 제목을 한번 훑어보신다면..
그간 얼마나 실력이 점프했는지 아실거에요. 그 피로도를 무시 못하지요.
아이는 한박자 쉬면서 다음 시기를 준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모 마음은 그 한박자 쉬는... 그 계단 사이의 평지가
길게 느껴지고 힘들게 느껴지지요.

저희 아이경우 언아이캔 2단계 정도가 아이가 편하게 읽는 단계인 것 같아요.
읽고서 리텔링하면서 조금씩 웃고, 덧붙이기도하고.. 하는 정도가 되거든요.
그 정도가 아이 실력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전엔 제가 1.대 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지금은 2,초반 정도는 되지 않나 싶어요.

2ㅡ초반 정도는 처음 보는 책도 소리내어 읽고 바로 의미 파악하는데
별 문제가 없고 다시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정도가 되는 것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11-10 21:23
린의 경우는 역시 집듣과 혼자 읽는 책의 괴리의 압박이 심한것 같아요.
집듣을 본의아니게 쉬게 되면서 불거진 문제인거거든요,이게..
그간 했던 책들을 훑어보니, 집듣은 꾸준히 성장해왔는데, 혼자 읽는 책은 거기서 거기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러니, 사실.. 실력의 점프가 얼마나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ㅠㅠ
아무래도 부모로서의 욕심을 좀 더 많이, 아주 많이.. 줄여야할것 같아요.

다시 이야기하기란, 책을 읽고 난 후, 책 내용을 내 말로 다시 말한다는 뜻이겠죠?
우~~ 그것 상당히 어려울것 같은데요.
저희 딸 보니,한글 책 읽고 나서 이건 무슨 내용인지 설명해달라하면, 막 뒤죽박죽 이야기하던데..
영어책은 그렇게 시켜본 적이 없네요.
해보라고 하면... 아마도 귀찮다고 싫어라할듯... -_-;

엄마표는 역시 힘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