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not now Bernard! 도서관에서 빌려본 그 수많은 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2권의 책 중 하나 입니다. 왜냐구요? 제가 그런 부모중 하나여서... 뜨끔했는데 책까지 있다는 것에 나외에도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not now! 를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에 한편 안도가 되면서 또한 애가 괴물에게 잡아먹혀 괴물이 대신 들어와 살고 있어도 모르고 여전히 not now!를 반복하고 있는 이 책이 너무나도 서글펐습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When I grow up 과 Something happy before I go to sleep(우리애 5세때 줄줄 외던 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