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말은 정서맘님 처럼 영어랑 우리말을 섞어 쓰는 건 아니구요 바다님처럼 영어 한번 그말은 또 한국어로 한번 말하는 방법입니다. 전에 히플러님이 이 방법도 괜찮다고 하신 것 읽었습니다. 그렇지만 정서맘님 처럼 한국말 속에 몇 단어 영어로 말하는 것은 공식적으로는 비추인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정서는 짐 20개월이구요, 아주 아기때는 영어동요나 cd도 많이 들려줬는데, 한동안 영어를 안가르쳤더니 요즘 제가 영어로 문장을 말하면 얼굴을 할켜요ㅠ.ㅠ 그래서 전 문장중에 몇개의 단어만 영어로 섞어서 말하고있답니다. 몇개의 단어를 영어로 말하는건 부담스러워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