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파 그동안 진행기를 못올렸네여
25일동안 읽은책이 넘 적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권씩은 읽으려고 노력한답니다
ort4-7단계를 아이가 내키는데로 읽었네여 -30권정도
중간중간 큐리어스 조지 10권
아직 아이가 한국책을 좋아라 해서 한국책을 읽다보면 영어책이 많이 노출이 되지 않네여
많이 읽어봐야 3권이네여 그래서 그동안 누계-50권
너무 저조한 진행이지만 마지막까지 해볼랍니다
꼭 300권은 아니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으로요
다른맘들의 열심에 저도 의욕이 마구생기네여
11/10 good food, grandma's house, what time is it?, Ah-cho
11/9 play ball, I lost my tooth, I am not a dinosaur, No one can play
11/8 where are the dog sharks?, clown games, big bear small bear, The princes's loose teech
금요일과 토요일엔 아이가 아파서 패스했습니다.
11/9
The Go-kart
The Camcorder
The Dragon tree
Gran
Castle Adventure
A Sea Mystery
11/10
Ride on
I see Colors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A Fright in the Night
A Sea Mystery
이제 겨우 86권...-.-;;
게으름피지말고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
저도 어제 선덕여왕 넘 재미나게 봤네요^^
99.Big Bob and the winter holiday potato
100.Trisha`s house
101. A pony for a princess(Step into reading1)
저두 선덕여왕 시청하느라 올리지 못한거 지금 올려요.
124. Hickory dickory dock
125. My mum
126. We're going on a bear hunt
127. Here are my hands
128. Wonderful wild animals
129. Students in space
학교 가기전에 못읽으니 맨날 다음날 아침에 보고하게 되는군요....
Arthur's April Fool
Athur's christmas
Arthur's babysit
6.bear hugs
7.little bear
8.the mass
9.bath time
10.lion and wild boar
어제 저녁땐 너무 피곤해서 출첵 못하고
오늘 아침에 부랴부랴 올립니다.^^
날씨가 다시 좋아지고 있네요.
모두들 하루를 신나게 보네요~
an i can read-a kiss for little bear
ort-underground adventure
the magic key
grandma
종채맘님 덕분에 저희도 꾸준하게 책일기 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지난 울 아들녀석 학교 안갈때 일주일을 집에서 꼼짝않고 있었는데
나름 너무 좋더라구요.배깔고 누워서 책보는거 정말 좋았는데....
일요일부터 게으름을 피워 저녁에 일찍 자다보니 그날읽은 책을 올리지 못했네요.
그 다음날이라도 올렸어야하는데 미루다 보니...
총채맘님의 꿈과 울 아들의 꿈이 같아요. `나무 위의 집`
ort를 듣고 읽으면서 티모시 DVD를 보면서 다음에는 큰 나무가 있는 주택으로 가잡니다.
자기는 나무위에서 살거라고..
오늘까지 딱 반이네요.150권.

116.The adventure park(ort 5)
117.Mum to the rescue(ort 5)
118.Hog and Dog(step into reading step1)
119.Old, new, red, blue(step into reading step1)
120.Catch the bus(step into reading step2)
121.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22.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23.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124.I love books!1
125.I love books!2
오늘은 반친구네 집에서 놀다가 함께 삼겹살먹고 하느라 늦게 집에 왔네요. 집에 와서 이 책만 읽고 바로 잤답니다. 저랑 서로 읽기 경쟁이 붙어 열심히 읽고 지금은 자네요. ^^
103. Rain on the green grass
104. In my house
105. Four seasons
106. What time is it?
107. Dancing on the desk
휴교라 쉬고 있는 아들은 엄마가 집에 없으니 하는거 없이 빈둥거리네요
책읽기에 열심인 쑥의 아이들이 부럽군요
그래도 읽기프로젝트 덕분에 책읽기는 많이는 아니지만 빼먹지 않아요
이리 이끌어주시는 종채맘 덕분이지요
종채맘님 아니었으면 열심히 할수없었을것같구여
넘 감사드려여
모두 모두 수고많으십니다^^
ort5
the whatsit
underground adventure
the new baby
noah's ark adventure
오늘은 좀 쉬운 책으로 했어요.어제 늦게 자서요.
그런데 벌써 한달이라니....
제 스스로도 믿기지 않네요.
열심히 열심히 해서
꼭 300권까지 가겠습니다.
1.삼성 -I am the king
2.Blue's perfect picnic spot
벌써 한달이 되었군요. 종채맘님 비롯 모든 분들이 열심이시니 전 아직 따라가기 바쁩니다.^^
어제 29일째 - 로버트먼치 시리즈 4권 읽었구요
오늘 30일째- 핸리앤머지 - The Best Day of All
- The Wild Goose Chase
어스본퍼스트리딩- The Ugly Duckling-2번읽기

저희동네 청소년 수련관에 요런 꿈나무 책놀이방이 있어요.
사진에 나온 아이는 모르는 아이...ㅎㅎ
그 무서운 신종플루 때문에 요즘은 자주도 못가지만,, 동네 곳곳에 이런 곳이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요^^
종채맘님 고생 많으시구요, 꿈 꼭 이루셔요^^
119. My dad
120. Martina the Cockroach(Folk and fairy tales/easy readers)
121. The Mouse and the elephant(Invitations to literacy)
122. Happy birthday*3(Walker stories)
122번의 스토리가 길었다며 나머지는 짧은 걸로 골라 읽는 Helen의 읽기였습니다
종채맘님이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여기까지 순조롭게 왔습니다...감사드립니다.
종채맘님의 꿈...반드시 이루시길 바래요.
107. have you seen the crocodile?
108.frits the frowning fry cook
109.honey
110.nasty bump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희선이의 여름 원피스
종채맘님 수고하셨구요. 참여하신 분 모두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잘 따라와준 우리 아이들에게도 수고했으니 모두들 박수 보내드려요. 짝짝짝!!
67. The Snowman
68. At the seaside
69. Nobody wanted to play
70. kipper the clown
이제 70권이 되었습니다. 100권이 훌쩍 넘은 분들도 계시지만 70권을 읽었다니 기특하네요.
기특하다 우리딸~~~
115) the weather vane
116) nobody got wet
117)diving dolphin
118)bull's eye
119)the barbecue
120)the cold day
저희... 아니 저희 신랑은 귀농이 꿈이예요^^;;
서울에서 나서 자랐으니 막연히 시골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거라고 제가 우기고있죠....
그런데 실은 저두 복잡한 도시 별로예요...^^
자꾸 나이 들수록 산 가까이 살구 싶어지네요..^-----------^
zzz ㅋㅋㅋ 정말 잼꼤어여....저런 집이 있다면 하루하루가 상쾌할듯요....
30일쨰..오늘은 2권 읽히렵니다....요즘은 집듣 살짝 노쿠....매직스쿨버스 디비디 하나씩 보여주네여.... 아이가 질려버리려는듯해서요
기쁘네요
벌써 한달이 지났다니^^ 우리 계속 열심히 해요.
어제 날짜로 저희 둘째도 101권이 되었습니다.
아주 천천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본인 스스로 읽으려는 의지는 없지만 매일 해야하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대견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솨해용~~~~
쑥쑥식구가 된건 몇년전부터이지만 글올리기시작한건 몇달안됐어요.
그럼에도 축하받으니 기분좋네요~~~ 올해 첨 주말부부가 됐는데..신랑없이 맞이하는생일...ㅠㅠ
어제 저녁 언니랑 200권을 채워보겠다고 서로 경쟁이 붙어서 열심히 읽더니만...200고지 바로 앞이네요.
둘다 100단위를 채우면 문방구가게 해주겠다고 했더니...ㅋㅋ
학교 안가고 집에 있으니 이런 여유가 있어서 좋네요.
런투리드와 ort 4,5 단계 읽었어요.
177. Kipper and the Trolls
178. A Monster Mistake
179. The Adventure Park
180. Safari Adventure
181. Noah's Ark Adventure
182. Pirate Adventure
183. Sleeping Beauty
184. The Whatsit
185. Scaredy Cat
186. I See Shapes
187.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188. Cat and Dog
189.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190.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191. Where Do Monsters Live
192. Bears, Bears, Every Where
193. How to Make a Mudpie
194. Spiders Spiders Every Where
195. Play, Play, Play
196. Who Will Help?
197. Little Green Frog
198. Long a go and Today
199. Mr. Noisy's Helpers
dk 리더스 : Amazing buildings
TTD : comets
robins
turtles
와우!! 한달인가요..짝짝짝!!! 가끔 중간에 안보이시는 분들...종채맘이 다 체크하고 있시요~~
어제는 유명한 세계의 건축물에 대해 읽어봤습니다..'미국'하면 우리 리더스팀들은 어떤 건축물이 생각나시는지요? 음...저는 단연 '자유의 여신상'입니다... 한없는 자유의 땅=미국 : 요렇게 학교다닐 때 배웠죵..ㅎㅎ
-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 -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미국이 영국을 몰아내고 독립을 하는데 커다란 도움을 준 나라)가 미국 독립(1776년) 100주년을 기념해서 만들어준 것이다. 제작은 프랑스의 조각가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라는 조각가가 맡았는데 여신이 오른손에는 자유를 상징하는 횃불, 왼손에는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다. 그 책의 표지에는 독립기념일(July 4. 1776)을 뜻하는 로마자 July Ⅳ MDCCLXXVI{로마자의 숫자를 뜻하는 M(1000)+D(500)+C(100)+C(100)+L(50)+X(10)+X(10)+V(5)+I(1)=1776) 가 새겨져있고 발밑에는 타도한 폭정의 쇠사슬이, 머리에는 대양과 대륙을 상징하는 7개의 관이 씌워져 있다.
귀스타브 에펠(건축, 설계자)은 에펠 타워(탑)의 설계자이기도 합니다.. 딸래미 말로는 어머니의 모습이 자유의 여신상 얼굴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군요. 리틀팍스(8단계)에서도 자유의 여신상을 접할 수 있습니다요..
오늘부터 이번주 휴교래요.울딸은 학교가고 싶대요.(집이싫은가봐ㅠㅠㅠ)
건강한애가 죽었단 기사보니 점점 불안해지네요.가슴도 미어지고..
103권까지 진행했어요.오알티3-4단계 반복중이구요.입에 쫙~~쫙 붙으면 5단계 올라가구요.
오늘이 지 생일인데 휴교다 뭐다 학원 쉬어야하니 어쩐다 걱정거리가 많아 기분도 안나네요.
날씨도 꾸리하고..ㅠㅠ애들이랑 피자먹으러 가기로했는데 학교도 휴교인데 돌아다니기도 참그렇고....
우짯든~~
딸이나 저나 여럿이 같이하니 꾸준히하게 되는거 같아요.모두들 수고하셨어요..
근데 울딸 어제 읽기싫은지 "엄마300권 읽는거 맨 처음 하자고 한사람 누구야?? "이러네요.
왜? 니가 알면 우짤껀데???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달력에 도장 열심히 찍으며 뿌듯한 성취감 만끽하며 갑니다.
오늘 아침에 울딸내미 6권만 더 읽으면 200권이라고 꼭 사이트에
올려 달라는 부탁아닌 반강제성 발언을 합니다.
첫 시작할 당시 미리 배신하면서 먼저 읽기 시작한 부분이 있어 200권 고지가
오늘이나 내일쯤 넘어갈것 같아요...
그래서 200권 달성 선물로 아이스크림과 마녀위치 책 선물로 준비중입니다..
한 400권쯤 되면 마녀위치도 편안하게 읽을것 같은 느낌이 오네요..
리더스프로젝트 참여하면서 많은 분들게 도움도 받고 의지하며 여기 까지 왔네요..
앞으로도 게으름 부리지 않고 열심히 진행해야지요...
저 게으름 부린다 생각되시면 바로 쪽지로 혼내주세요...알~았~쥬~~~~~~~~~~
오늘 책읽기는 이따 저녁에 올릴게요..
2009/11/10(화)
137. Just a Bully (Llttle Crltter)
138. Jamberry
139. Presto Change-O
종채맘님 꿈이 정말 가슴 벅차네요...상상만으로도 행복하군요.
벌써 30일이에요...
매일 매일 읽은 책만 집계내보다가 어제 문득, '어, 내일이 벌써 30일이네..우와~' 이러다가
울 몽구가 한달간 읽은 리더스가 몇권일까 세어보니
무려 143권이더라구요.
"어머머, 몽구야, 벌써 오늘까지 143권 읽었어..와~대단하다. 멋지네~"
했더니, "그 전에 읽은거까지 하면 300권도 넘어요!!" 이러네요.^^
10월 달력 채운거 선물 받아야한다고, 뭘 받을까 고민하고 있네요.
진작에 읽기표로 기록해서 중간중간 성취감 느끼게 해줄걸 하고 후회했어요. 몽구보다 제가 더한것같아요.
종채맘님 덕분이지요^^
오늘의 리더스는,
144. Robin Hood (ort 6)
145. Kipper and the giant(")
146. Monster manners
147. Even Steven and Odd Todd
148. The frog prince
입니다.
오늘은 날이 흐리네요. 기온이 좀더 내려갔다면 눈이 올 날씨 같아요.
울 몽구는 내일 학교에서 예방접종 시작해요.
빨리 신종플루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제 반 아이들 상태?를 좀 알아보려고.. 대표엄마에게 전화를 했었어요.
그런데 일주일 이상 집에 있으면 아이가 심심해하지 않냐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혀.... 애가 학교 안가는 걸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요.
좀 걱정스러울 정도...
그러면서 제가 너무 잘해주는 거 아니냐고 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집에 있는 아이한테 못해줄 것도 없지만.. 뭐 딱히 잘해주는 것도 없는데 말이지요.
요사인 일어나자마자 책을 봐서 기특해요.
요 며칠은 호리블 해리를 읽고 있어요. 호리드 핸리와는 분위기가 좀 많이 다른 거 같아요.
말썽꾸러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핸리보다는 사실적?인 것 같구요.
무엇보다... 학교생활이 잘 그려져있어 좋더군요.
어제는 아이들이 추수감사절 연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저는 너무 웃겨서 배를 잡고 웃었는데.. 아들녀석은 엄마 그게 그렇게 웃겨?? 그러더군요..
매직트리 하우스에 나오는 내용이 많이 도움이 되네요.
첫번째 추수감사절에대해 나오잖아요. 한 원주민(스콴토)가 필그림들에게 옥수수 재배하는 것을 가르치고
너무나 힘겹게 추수를 하고 감사하는 첫 추수감사절 말이에요..
그걸 연극으로 하는데 해리가 죽은 물고기...(대사 없이 뻗뻗이 누워서 끈에 끌려가는 역할) 역할을 자원하지요.
그런데 소극적이고 부끄럼 많이 타는 송리 (한국 아이로 나오더군요.) 도 결국 대사하는 게 부담스러워서 해리와 함께 누워서 끌려가는 물고기 역할을 한다는...
엊그제는 송리가 만두국 이야기를 하더군요.. 처멩 그걸 못읽어서 만덕컥인가.. 암튼 글케 읽었어요..
그런데 그 중 한명이 웩~~ 막 이러니까.. 아들녀석... (떡국을 세상에서 젤로 좋아하는) 왈...
내가 먹어봤어? (책에다 대고...) 먹어보지 않고 웩 거리나?? 막 그럽니다..
참눼... 너도 티비 볼때 다른 나라 음식보면 맨날 웩~ 거리거든??
그러니까 너도 못먹어봤으면 말을 하지마~~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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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Harry and the perple people
리터러시 2.1
Ducky
Ronald Morgan goes to bat
굿모닝 종채맘님 ^^
한달 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