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처음 보고 참 재밌다 했었는데...
이렇게 올려 주셔서 혼자 이어폰끼고 끼득거리며 들었어요
정말 넘 재밌네요
아들 둘 키우는 엄마라 가슴깊이 공감이 가는건가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솔직히 처음 들었어요..
커피값은 내가 내고 쿠폰 도장은 니가 찍냐????? ㅋㅋㅋㅋㅋ
저는 나중에 시집살이 시킬까봐 사내녀석들 외국으로 보내버리던가..
아님 제가 멀리 날아가야지~~한답니다.
아무래도 난 고약한 시어머니가 될 기질이 다분한것 같아요..
전 처음에 제목보고...음..새벽별님이 남보원을 좋아하시는구나...했답니다..ㅋㅋㅋㅋ
하하 저도 그래요.~~
잼나게 보긴 하지만 아들 몰래 본답니다. 아직 어려서 보구 무작정 따라해서....
저도 점점 아들가진 엄마 맘으로 세상을 보게 되네요.
흐르는 세월을 막을 수는 없나봅니다. 하핫~~~
들을 수 없어요 지금 !
아들만 키우는 사람이라 ...
잘 들을께요
개그를 좋어하는데 볼 시간이 없어서리
저도 이거 좋아하는데,ㅎㅎ
새벽달님 덕분에 또 재미나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중간에 아가 목소리가 ㅎㅎ 귀여워요~
으하하하.... 무선 시엄니 되실 성향이 보이는데요.
저도 아들 하나 키웁니다만 전 그냥 무조건 잘 해주라고 합니다.
뛰어난 거 없으니 그렇게라도 않으면 며느리 못 얻으까봐.
저도 돈 열심히 벌어서 며느리 꾀어 이쁜 손주 볼라는디요.
정말 아들 하나, 딸 하나 키우는 세상이라 남과 화합하는 법을 모르는 세상이 올까 무섭습니다.
베풀 줄 아는 애가 영재 취급 받게 생긴 희귀종이예요.
ㅋㅋㅋㅋ 집에 tv가 없어서 특별한 일 없으면 개콘 못보는데..이렇게 재밌는 코너가 있었군요.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저희집도 아들만 있어서 교육 잘 시켜야겠습니다.^^
넘웃겨요~ 근데 저희집 유일하게 보는 프로그램이 웃찿사와 개콘입니다.
웃찿사가 너무 늦게방영이되어도 꼭 챙겨봅니다.
요즘 개콘 참신한아이디어로 재미있더라구여 저희집도 아들만둘인데...
아들두놈과 아빠도 완전 넘어간답니다.
다른집은 tv로 많이 멀어진다고하던데 우리는 이 두프로그램으로인해
평일에는 흉내내기에 서로 웃고 대화가 더많이된답니다.ㅎㅎㅎ
지방이라 공개방송 볼수가없어서 좀아쉬움이많네요 저도 1호에게 교육들어가야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