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아인데 키즈클럽다니는데 미술, 과학, 음악, 오르다나 레고등을 하는데 원어민선생님과 우리나라담임 두분이서 하십니다. 커리큘럼은 일반유치원과 거의 비슷한것 같고 단지 영어로 진행하는 것이 차이가 나는 것같해요. 엄마가 집에서 잘해주시면 굳이 안 보내도 되지만 직장맘이라 영어유치원에 보냈는데 울딸과 저는 만족하고 있어요,
제가 알아본 바..영어유치원마다 커리큘럼이 천차만별입니다. 일단 원어민전담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프로그램이 틀리구요. 한국인 선생님이 들어오더라도 그 선생님이 영어를 가르치는 곳도 있고, 그냥 한글/수학/오르다/미술/몬테소리 등등 다른 과목을 우리말로 가르치는 곳도 있어요. 영어관련해서는 파닉스, 스토리, 회화 등등 분야별로 가르치는 곳도 있고, 그냥 일반 유치원프로그램을 영어로 진행하는 곳도 있어요(3월달은 유치원생활, 4월달은 봄.. 이런식으로 주제를 가지고 그와 연관된 활동을 하지요) . 요즘은 영어유치원에서도 오르다나 레고 활동을 거의 하는 것 같아요.(영어 또는 우리말로..) 그래서 여러가지 감안하여 엄마나 아이의 취향에 맞추어서 선택하시면 되구요. 유치원 오후반은 아마도 파닉스/회화/스토리 등의 프로그램으로 가르치는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