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맘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런 거 하기 보통 어려운 게 아닌 데 한달을 꼬박 열심히 하셨네요.
300권 끝나는 날까지 고생 많으시겠지만 종채맘님만 믿고 가시는 분들 위해 수고해 주세요^^*
정말 쑥쑥의 기둥이십니다~~~
짝짝짝! 한달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잘 이끌어 주세요~~
저 성실하게 참여하지 않아서 언젠가 한번은 크게 혼날거 같아요..
그래도 리더스 300 프로젝트 덕분에 매일 빼놓지 않고 할려구 노력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세여~~ ㅎㅎㅎ
저두여 짝짞짝...
함께한다고 손들어놓구선 못했어요 개인적인 사정이있어서리...
글은 올리지못하고있지만 나름 집에서 전혀 손안대던 영어책 한권이라도
읽고있네요 ㅎㅎㅎ
이렇게 따라가고있답니당~
종채맘님 힘 다으시면 내년봄쯤 여기 골수 팬들하고 체육대회 한번 여시죠?
가족 동반해서 꼴통들 나란히 세워놓고 사진도 찍어주고 다본책 물물교환도 하고 하면
진짜 재미 있을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셔서 리더스 프로젝트 남은기간 잘 이끌어 주세요.
저도 짝짝짝
그리고 짝!짝!짝! 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
처음 박수는 지난 한달간 고생하셨다는 박수구요.
두번째 박수는 앞으로 남은 두달간 더 힘내자는 응원의 삼삼칠 박수였습니다.^^
올 가을과 겨울은 쓸쓸하지 않게 가고 있습니다..
리더스프로젝트를 통해 서로 의지도 하고 응원도 받으며
갈 수 있음에 다시 한번 가슴에 따뜻한 기운이 도는군요..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시고 매일 신경써서 관리해주시는
종채맘님게 감사드려요...
다른분 말씀처럼 매일 글 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마음이 넓은 큰엄마 이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옆집사는 작은 엄마도요~~
큰~엄마~~ 화이팅!!! 작은~엄마도 화이팅!!! (어느 분들을 의미하시는지 아시죠??)
저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총채맘님으로 인해 책읽기에 힘을 더 실을수 있었거든요.
만날 한줄로된 책만 읽으려고 했는데 두세줄도 읽고 있어요.좀 힘들어하지만요.
끝까지 잘 따라가고 싶어요.
그러니 총채맘님도 잘 ~~~이끌어 주삼!!!
앞서서 이렇게 이끌어주시는 선배님들이 있으셔서
저같이 엄마표 2달 밖에 안된사람한테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항상 헤메고 어떤방향으로 가야할지 모르는 저에게
등불같은 존재이기도 하지요...
앞으로 종채맘님만 쫒아다닐터이니 귀찮다구
스토커 취급하지 마셔여^^ ㅋㅋ
수고많으셔여...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고 하시기에 이제 그만두시나 싶어, 화들짝~ 놀랬네요.
그런건 아니죠??
종채맘님, 정말 너무너무 수고하시는것 같아요.
이렇게 매일 글문 여는게 보통일이 아니에요.
다른 볼일도 많으실텐데, 시간되면 일부러 꼭 컴퓨터 켜야하잖아요.
별일 없이 늘 컴하다가도, 의무적으로 글 올려야할 일이 생기면, 왠지 귀찮아지고 힘들고 그렇더라구요.
뭔가 일을 하나 맡는다는게 진짜 보통일이 아닌거거든요.
리더스300 멤버의 일원으로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말씀으로 계속 이끌어 주세요~~~~~~
(넘 부담만 팍팍 드리고 있나요... ^^;)
저도 짝짝짝 !!!
종채 맘님을 닮고 싶어요..^^
에고...왜들 이러세요.
어릴적에는 몰랐어요
지는게 이기는거라는걸...
주는게 받는것보다 더 크게 얻는다는걸...
다같이 열심히 하시는데 제가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아서 송구스럽네요...*^^*
같이해주신 여러분께 제가 더 감사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네요~
큰일들 하셨습니다. 학교에서 방학동안 300권 읽기 도전을 한 적이 있었는데..
목표까지는 못가더라도 그곳까지 도달하고자 노력했다는데 스스로 뿌듯하더라구요.
종채맘님의 리더쉽에 감사드려요!! *^^*
그나저나 학교에서 예방접종을 할지 다른 병원에서 할지 묻는 설문조사지도 왔었어요.
저는 무조건 Go~했는데요. 아닌 사람들도 있는감??
종채맘님과 리더스팀들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힘들지만 잘 따라와준 우리 아이들도 모두 수고했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도 12일날 예방접종한다고 문진표 써서 보냈습니다.
작은 아이는 소아과 가서 해야 하는데 예약해야 한다네요. 내일 나가서 해야겟어요.

감사합니다. 리더스300 끝나고 나면 종채맘님깨 큰 상을 드립시다.
그 때 쯤 내가 잊어먹거나 딴 소리해도 잡으러 못 올거라는 확신으로.
잡으러 오면 밥 사주고.
박수 짝짝짝~~~
종채맘님 과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당 ^-^
수다맘님, 시험 잘 보셨죠? ㅎㅎ
아까 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당 ~^^